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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도 생각이나 자신의 언어를 만들지 못해 답답하던 중에 『한 줄 정리의 힘』을 알게 되었다. 저자는 한 장의 프레임워크 안에 목적의 명확화, 사고 정리, 단적인 요약들을 담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목적의 명확화는 왜 이 책을 읽는가에 대한 답을 적고, 사고 정리는 목적에 부합하는 16개의 키워드를 찾으면서 정보를 정리하고 생각을 모으는 과정이다. 단적인 요약은 키워드에 동그라미를 치고 선을 그으면서 사고 정리한 것을 20자 이내로 요약하는 것이다.
20자 공부법의ㅣ 프레임
목적에 맞는 키워드를 찾는 가운 데 자료를 정리하고 생각을 모으게 되고, 그렇게 정리한 생각을 통해 20자 요약을 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한 권의 책을 내 것으로 만들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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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 요즘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고 있는데, 기억에 남는 게 없다는 분 - 배운 것을 실용적으로 쓰고 싶은데 잘되지 않는 분 이 책은 이런 분들께는 별로예요 - 일본식 자기 계발서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 타마는 요즘 거의 하루에 한 권 꼴로 이 책을 읽고 있습니다. 태블릿을 구매하고 난 뒤로부터 비약적으로 독서량이 엄청나게 늘게 되었지만, 사실 읽는 수준에 비해 이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능력은 그렇게 뛰어나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삶과 일에서 실용적으로 쓸 수 있을지를 매번 고민하는데, 그 와중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과 이를 실제로 사용하는 법은 분명 틀립니다. 매번 회사에서 보고를 한다거나 할 때 이를 내 스스로 이해하고 있어도 내 말로 표현하지 못하면 이는 상대방을 설득시킬 수 없고, 쓸 수 없는 지식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저의 그런 고민을 바로 지적합니다. 소비형 학습을 투자형 학습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자신의 말로 소화하지 않은 것은 써먹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에서 저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지식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프레임워크 방식을 제시합니다. 책을 읽거나 강의를 듣는 것에 대해 목적을 쓰고, 키워드를 정리한 다음, 이를 20자 내외로 정리하라는 겁니다. 이 책 원서가 일어라 일본어로 20자가 수월할지 모르겠지만, 한국어로 하기에는 쉬운 과제는 아닙니다. 역자께서 많이 고생한 흔적이 느껴집니다. 학습을 한 다음에는 출력을 해야 합니다. 출력하는 부분에서도 저자는 이해에 대한 정의를 명료하게 내립니다. 이해한다는 것은 What? Why? How?라는 3가지 의문이 모두 풀린 상태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How에 해당하는 행동으로 옮기는 부분은 ~한다보다는 명확한 동작으로 표시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저자는 아래와 같이 예시를 들었는데, 목표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이런 방법은 무척 중요해 보입니다.
3장에서는 배우고 출력하는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배운 것을 돈과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저자는 프리랜서로 일하며 처음에는 즐기는 것에만 목적을 두는 자기실현적 운영을 하였지만,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면서 또 다른 진리를 깨달았다고 합니다. 바로 인사나 월급을 정하는 것은 내가 아닌 남이라는 것. 결국 일을 한다는 것은 남에게 유용함을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죠. 결국 '내가 좋아할 만한' 일을 해야 하는 게 아니라 '남이 보고 듣고 유용하다고 느껴야' 돈이 된다는 것입니다. 책은 두껍지 않지만, 현재의 제 상황에 맞는 내용들이 많아서 많이 공감이 갔습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써먹기 위해 이 책이 제공해 준 프레임워크를 PPT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혹시 이 책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이 프레임워크를 출력해서 직접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링크 : https://blog.naver.com/tentama/2218924606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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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좀 더 빨리 만났다면 제 인생이 명확해지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치명적 무기를 장착하고 싶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책 제목대로 본 책의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목표 아래 본질을 정리, 설명하여 일인자가 되자!” 저는 항상 ‘어떻게 하면 좀 더 양질의 정보를 저만의 방식으로 정리하여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지식을 간결하게 정리하면 오래 기억할 수 있고, 그것이 습관화되면 저나 청자들이 하나의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본 책을 잘 연구하여 꼭 업무와 공부에 적용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저자는 책을 읽을 때 책을 읽는 목적을 끝까지 잊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 목적을 확고히 할 때, 중요한 내용을 찾을 수 있게 되고, 이를 한 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제가 실제 적용해 본 노트인데요, 1. 먼저 목적을 적습니다. 2. 그리고 각 챕터의 핵심적인 내용을 찾아본 후 비슷한 내용을 묶습니다. 3. 묶인 내용을 다시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것이 핵심인데, 정말 쉽습니다. 책을 보시고 꼭 적용해보세요. 그 정리된 한 문장을 바탕으로 2W 1H(왜, 무엇을, 어떻게)의 3가지 질문을 통해 도식화하면 하나의 글 혹은 생각을 일관되게 정리하여 출력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책이나 강의를 정리할 때 저는 이 방식을 잘 적용해 볼 예정입니다. 잘 요약된 글로 출력하는 행위를 통해 지식과 교양이 쌓여, 결국 자유를 얻을 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합니다. 여기 자유는 경제적, 사회적 등 여러 자유를 의미할 수 있겠죠. 이처럼 지식을 출력하는 행위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이익을 주어 결국 사회적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어렵게 보이는 두꺼운 책도 거침없이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본 책을 통해 배우고 익혀보시라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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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언가을 정리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어떤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존에 갖고 있던 지식창고에서 새것과 기존의 것을 비교해서 분류하는 작업을 하지않으면 이해라는 단계로 넘어갈 수 없다고 생각한다. 즉 정리라는 작업을 무언가를 이해하는 과정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 정리를 통해 기존의 지식 창고에서 적당한 자리를 차지한 지식은 필요시 다양한 각도에서 또다른 새것을 이해하기 위해 동원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어쨌든 정리란 무언가를 배우는데 있어서 핵심이다. 정리되지 않은 지식은 기억에 남기 어렵고 또 그것을 바탕으로 다른 이해를 도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책은 정리라는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한줄로 하는 정리로 다루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한 줄로 정리한다는 문구에 얽매여 꼭 한 줄을 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핵심을 파악해서 군더더기 없이 요약하는 데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큰 덩어리들은 한 줄로 정리하고 다시 그 한 줄들을 한줄로 정리하는 것은 바로 체계적인 이해의 과정이고 지식의 분류작업에 다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리된 결과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압축정리되어가는 과정에 핵심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정리된 결과를 보면 이해의 정도를 판단할 수 있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피드백을 통해서 다시 정리하는 작업을 거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유익한 실용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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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가 아닌 직장인, 회사원, 일반인들에게도 필요한 책입니다. 요약하는 기술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됩니다.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없다면 당신은 그것을 아는 것이 아니다."
저자의 말에 100% 동의합니다. 스피드 퀴즈 같은 경우를 떠올려보면 쉽습니다. 아는 것은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모를수록 불필요한 설명이 길어집니다.
"모든 지식은 한 줄로 정리할 수 있어야 내 것이 된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주로 감정이나 느낌이 남게 됩니다. "재미있다. 흥미롭다. 신선하다. 독특하다." 이런 감정들은 남에게 지식으로 전달할 수 없습니다. 키워드, 구절중심으로 생각하고 정리하면 그것은 남에게 지식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됩니다. 그 때 비로소 생산적인 아웃풋이 출력되는 것입니다. 요약하는 방법, 틀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지침서입니다. 저자의 전작인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을 같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종이 한 장으로 요약하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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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지식은 한 줄로 정리할 수 있어야지만 내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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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지의 한 줄도 20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말은 20자만 쓰 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납득이 가지 않는가? 고등학교 때의 예를 하나 더 들어 보겠다. 선생님께서는 이렇게 방 씀하셨다. "시험지에 제시된 지문을 읽고 40자 이내로 요약하라고 한다면 프 인트를 두 가지 생가하고, 60자 이내로 요약하라면 세 가지의 포인트 를 생각해." 일종의 시험 테크닉인데, 이 역시 '하나의 메시지는 20자로 표현할 수 있다'는 논리에 입가한 요령이다. 이상 3개 싱도의 예(원고지 칸 수, 시험 요령)를 들어 보았다. 결 론적으로 하고자 하는 말은 단순하다. 한 줄 20자면 전달하려는 내용을 표현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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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 이유 책 제목대로 책을 읽고 나면 한 줄 정리가 필요했다. 한 줄에 정리하려면 군더더기는 모두 제거하고 책이 전하는 엑기스가 뭔지, 또는 내가 이 책을 왜 읽었는지를 표현해야 하는데 이를 안내해 줄 지침서가 필요했다. 읽은 내용 공부는 먼저 인풋(input)과정이 있어야 한다. 책을 읽던지, 강연이나 세미나에 참여하든지, 강의를 듣던지, 우리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지식을 쌓고 학습한다. 하지만 인풋으로 끝나는 지식은 죽은 지식이다. 지식은 써먹을 수 있어야 진짜 지식이다. 활용하지 못하고 머리 속에 계속 채우기만 하는 지식은 저장강박이 있는 사람들이 사용여부에 관계없이 쌓아둔 옷, 주방기기, 의자와 같다. 문제는 공부의 1단계인 인풋부터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웃풋도 나올 수 없다. 책을 읽어도 책을 덮는 순간 책의 내용은 모두 사라진다. 왜? 아무 생각없이 그냥 읽었기 때문이다. 지식 습득의 과정에는 목적, 사고 정리, 한 줄 요약이 있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20자 요약'이다. 지식의 본질과 핵심은 '20자 요약'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요약하는 과정에는 3가지 제약이 따른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적의 명확화'이다. 책을 읽어도 살아있는 지식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이유는 대개 목적없이 읽었기 때문이다. 어떤 것을 배우는 과정에서도 목적이 있어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그 과정을 마칠 수 있다. 그리고 과정 내내 자신의 목적을 끊임없이 상기시키고 되새겨야 한다. 목적 없는 삶은 방향을 기대도 없고 희망이 없는 삶이다. 목적 없는 독서나 배움은 그저 시간낭비에 지나지 않는다. 아웃풋은 설명이다. 인풋한 것을 남에게 제대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아는 것이 많다는 것은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에게 지식을 설명한다는 것은, 내 말을 상대가 이해하도록 말하는 것이다. 어떤 것을 이해한다는 것은 세가지 의문이 풀렸다는 뜻이다.
설명을 하든 하지 않든 지식습득과정에서 이 세가지 의문사 2W1H를 기억하며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다. (WHY) 나는 '한 줄 정리의 힘'을 왜 읽었지? 책리뷰를 제대로 하고 싶어서, 한 줄 정리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WHAT) 나는 '한 줄 정리의 힘'에서 무엇을 배웠지? 왜 읽은 것을 기억하지 못하지? 목적, 사고 정리, 단적인 요약이 없었기 때문이야. 배움에는 목적이 있어야 해. 그리고 배운 지식을 내 사고 과정을 통해 정리한 다음, 내 글로 표현할 수 있어야지. 그럼 어떻게 해야 제대로 인풋을 할 수 있지? 짜잔...여기 20자 요약법이 있어. 20자 요약법. 20자 요약법이 뭐야? 20자 내로 지식의 핵심과 본질을 표현하는 것이지. 20자로 표현하려면 종이 한 장, 틀, 주제가 필요하지. 종이 한 장에 사고를 정리할 수 있는 틀을 정해놓고 그 틀을 채우는 거야. 3Q 출력법. 남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진짜 아는 거야. 남에게 설명했을 때, 남이 내 설명을 이해할 수 있어야 내가 진짜 아는 거야. 그럼 무엇을 설명해야 하지. 세 가지 의문을 풀어주면 돼. what, why, how. what은 무엇을 배웠는지, why는 왜 그것을 배웠는지, 왜 중요한지, how는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설명하는 거야. 20자 요약법은 인풋, 3Q 출력법은 아웃풋. 마지막으로, 한장컨튜리뷰션학습법은 돈으로 연결되는 지식활용법이지. 여기서 배운 핵심은 '일의 본질'이야. 일의 본질은 '주변'을 '편하게' 만드는 것이다. 주변을 편하게 만든 대가는 바로 돈이다. 배움의 목적을 '자아 실현'이 아닌 '타인 공헌'으로 전환해야 한다. 그래야 배움을 돈으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장컨튜리뷰션학습법. : 이 학습법은 20자 요약법과 다르게 '타인 공헌'을 주목적으로 학습한다. 구성요소는 ① who = 누구를 위한 것인가, ② P/W = 어떤 '문제(problem)'와 '바람(wish)'을 다루는가? ③ PQ = ①②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질문이란? ④1P = ③'질문'에 대한 답을 20자로 요약하면? ⑤3Q= ④에 대한 대답을 'WHAT, WHY, HOW'로 설명하면? (HOW)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20자 요약법과 3Q 출력법을 책을 읽을 때마다 활용할 것이다. 목적있는 책읽기, 사유하는 책읽기, 20자 요약하는 책읽기를 실행하고 블로그에 기록으로 남길 것이다. 한장컨튜리뷰션학습법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좀더 공부한 후 수익과 연결될 수 있는 방법으로 활용할 것이다. 마지막 비법인 '배운 것을 일과 돈으로 연결하는 지식활용법'은 이 책의 핵심일 것이다. 왜냐하면 책이든 뭐든 배움의 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은 결국 써먹을 수 있어야 그 가치가 빛나기 때문이다. 심리전문가 박세니는 지식의 힘을 믿어야 한다고 했다. 지식의 힘을 믿으라는 말을 나는 그분한테 처음 들었다. 당시에는 무슨 말인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무엇을 배우려고 할 때 이미 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한다. 그리고 고마워한다. 당연한 대가라고 생각하고 기꺼이 돈을 지불한다. 그와 반대로, 나 역시 누군가에게 내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그 대가로 돈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지식을 제공받는 사람보다는, 지식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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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스구루 작가의 한 줄 정리의 힘을 읽고 쓴 리뷰립니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속에 살지만 그것을 제대로 정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책들을 읽나봐여...ㅎㅎ 지인 선물로 받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자기계발서는 확 와 닿지는 않네여.. 뭐랄까...초반부는 간결하고 인상적이었는데여 뒤로 갈 수록 분량채우는 느낌이 들었어여..한 줄로 간단하게 정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면서 정작 이 책은 그렇지를 못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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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던 강의를 듣던 나는이해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진짜 아는게 아니였다. 머리속에 잡다하게 정리가 되지않았던 생각들을 어떻게 정리하는지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상대방이 알아듣게 이야기하는지 핵심을 제대로 알게 해준 책이다. 항상 프레젠테이션 때 정리가 안되서 버벅거리던 나에게 가뭄에 단비와도 같이 너무나도 고마운 책이다. 표를 통해 요점을 정리하고 키워드를 써내려가면서 한 줄로 압축해서 설명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게 도와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