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그런데 가이 정말 뭔가 복잡해요ㅋㅋㅋㅋ 형이 모든 거 다 버리고 집 나가니까 모든 게 자기에게 쏟아지는데 전화 한 통화로 모든 게 형 위주로 돌아간다는 거 알게 되는 거요. 그런데 그게 차라리 후련한 듯한 게 정말... 아주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는 게 느껴져요. 아 그런데 이거 진짜ㅋㅋㅋㅋ 분위기 너무 미묘해서 15세는 달아줘야할 것 같아요.
재밌어요~ 그런데 가이 정말 뭔가 복잡해요ㅋㅋㅋㅋ 형이 모든 거 다 버리고 집 나가니까 모든 게 자기에게 쏟아지는데 전화 한 통화로 모든 게 형 위주로 돌아간다는 거 알게 되는 거요. 그런데 그게 차라리 후련한 듯한 게 정말... 아주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살아왔다는 게 느껴져요. 아 그런데 이거 진짜ㅋㅋㅋㅋ 분위기 너무 미묘해서 15세는 달아줘야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