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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어! 엄마랑 똑같이 겨울을 싫어하나보다! 하며 책을 보기 시작했어요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에게 친구 작은새가 여름을 선물한다는 내용이예요 추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나도!나도! 외치며 추운거 진짜 싫다고 말하며 해변가가 나왔을때는 여름에가서 모래놀이도 하고 수영도 했다며 또 가고싶다고 좋아해요~~~~ 그림이 너무 부드럽고 글씨체도 제 스타일이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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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겨울에 시원해 보이는 표지가 눈에 확 띠었어요 그림들의 색감이 너무 좋아서 그림을 액자에 담고 싶더라구요 겨울을 아주 싫어하는 곰이야기에요 여름을 아주 좋아하죠 친구인 작은새가 북극곰 친구와 놀기 위해 기발한 생각을 해내죠 그리하여 북극곰이 일어나서 같이 놀 수 있게 되었어요 기발한 생각이 궁금하시면 함 읽어보세요 후회 안 합니다ㅎ 마지막장 그림은 소장하고 싶네요 제가 더 잼나게 본 책이에요 아이도 색감이 다양해서 그런지 더 관심 갖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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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좋아하는 북극곰을 위해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한 작은 새. 현실에서도 이런 친구있음 참 좋을 꺼 같은데요ㅎㅎ 책을 책으로 이해안하는 우리 아이들... 책 읽고선 왜? 왜 북극곰은 겨울을 싫어해? 북극곰은 얼음이 많은 곳에서 사는거 아니야? 하며 끝임없이 질문을 해요... 이 북극곰 친구만 겨울을 싫어하는거라고 설명해주느냐 진땀을 뺐어요^^;; 요즘 찬바람부는 날이 많은데, 저도 북극곰처럼 겨울이 싫어요. 빨리 여름이 되었음 좋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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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 제목에 한번 놀라고 표지에 있는 날씬한 곰 모습에 한번 더 놀랍니다. ㅎㅎㅎㅎ 북극곰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로 날려버리게 하네요. 겨울이 싫은 북극곰은 겨울 내내 꼼짝도 않고 여름을 생각하며 잠만 자요. 친구들이 그런 북극곰을 위해 여름을 만들어 주는 이야기인데요. 상상력이 물씬 풍겨나는 책이라 아기보다 제가 더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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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이 겨울을 싫어할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엄마의 고정관념이었나 봅니다.^^; 멋진 친구들 덕분에 추운 겨울도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되었네요. 밖은 추운 겨울이지만 읽으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이예요. 한장한장 그림이 액자에 넣어놔도 될 것 만큼 색감도 예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아이도 그림이 마음에 들었는지 연신 '이뻐 이뻐'라면서 얘기하며 유심히 책을 보며 집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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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이 있어요. 어릴 적부터 겨울보다 여름을 더 좋아했어요. 추운 겨울이 되면 북극곰은 꼼짝도 않고 잠만 자요. 하지만 친구들이 북극곰과 놀고 싶었어요. 고래도 잡고, 사냥도 같이 하고 싶어했지요. 과연 친구들은 북극곰과 재밌게 놀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한 친구를 위한 책입니다. 바로 찬바람을 쐬면 주사를 맞은 것처럼 아픈 북극곰이죠. 어쩌면 북극곰은 마음이 아픈 친구인지도 모릅니다. 그런 친구를 기다려주고 밖으로 나오게 도와주는 친구들. 친구들이 있다면 그 무엇도 두렵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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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싫어하는'이란 단어를 쓴 그림책을 본적이 거의 없어서인지 제가 더 흥미를 느꼈던 책이에요. 아이는 쨍한 표지 그림을 무척 마음에 들어했구요. 겨울잠을 자는 북극곰에 대한 묘사와 그림이 정말 아기자기해서 아이도 연신 곰이 너무 귀엽다고 하면서 읽었습니다. 작은새의 작전이 더해져 책장을 덮을때까지 훈훈하고 재밌게 마무리했네요! 상상력과 새로운 자극을 준 책 같아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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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보다 여름을 더 좋아하는 북극곰, 북극곰의 친구인 작은새는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을 위해 여름을 만들어 주어줘요. 찬바람이 불면 주사를 맞을 때처럼 따끔거린다는 북극곰, 아이도 북극곰처럼 찬바람이 불면 따갑다고 표현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책에 더욱 집중해 보는 모습이었어요. 북극곰 가족이 해변에 있는 모습 그림을 유독 좋아하며 자신의 물놀이를 회상하기도 하였답니다.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고 북극곰과 작은새의 우정도 엿볼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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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주사맞는 것처럼 아파서 겨울을 싫어하는 북극곰에게 친구 작은새가 여름을 선물한다는 내용이에요. 아이들 책이지만 그림이 액자로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예뻐요. 아이들 감성키우는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친구를 위해 여름을 만드는 작은 새의 마음도 참 예쁘네요. 아이에게 질문하며 책을 읽어주는데 책 내용을 조금씩 이해하는거 같아 책 읽어주는 맛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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