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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올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요? 예전에는 크리스마스에 눈도 여러번 봤었던것 같은데 요즘은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말을 쓰는 날이 거의 없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눈이 내릴지 기대해봅니다. 제가 소개할 책은 키즈엠에서 출판된《종소리 울리던 밤에》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꿈꿨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종소리가 울리던 밤에 이 그림책 주인공은 무얼 하고 있는 건지 표지만 봐도 무척 호기심이 생기네요. 크리스마스 전날 밤이에요. 딸랑딸랑 종소리에 잠이 깬 올리는 창가로 달라갑니다. 창밖에는 온통 하얀 눈만 보입니다. 올리는 썰매를 타고 종소리를 따라 나섭니다. 종소리는 대체 어디에서 울리는 걸까요? 어두운 숲속에까지 들어가게 된 올리는 나뭇가지에 은방울이 달린 빨간 목걸이를 발견하였고 뒤이어 나타난 순록에게 건내줍니다. 올리를 태운 순록은 밤하늘 높이 날아올랐고 하얀 눈이 덮인 숲과 마을, 그리고 바다 위를 날아갔어요. 올리와 순록의 멋진 모험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헤어질 시간이 되자, 순록은 올리를 집으로 데려다 주었어요. 집으로 돌아온 올리는 포근한 이불 속에서 금세 잠이 듭니다. 그림책 속지 제목 있는 부분 하단에 보시면 동화구연 큐알코드가 있는데 한번 들어가봤거든요. 키즈멘토리 앱을 깔고 들어가시면 전문 성우의 목소리로 구연동화를 즐길수 있답니다. 종소리와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배경음악이 그림과 잘 어울어져서 듣기만 해도 크리스마스 기분이나면서 벌써부터 가슴 설레기도 했답니다. 우리 작은애는 마지막 장면 보자마자 크리스마스에 받을 선물을 기대한다고 얘기하네요. 아이들에게는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산타 할아버지에게 받게 될 선물이 더 중요해보입니다. 《종소리 울리던 밤에》는 셰필드 유아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른 작가 니콜라 킬렌의 그림책으로 올리와 순록의 우정을 통해 보여 주는 환상적이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아이들은 뭔가 신비롭고 색다른 경험을 하고 싶은 기대에 항시 부풀어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전날까지도 무척 설레는 모습을 볼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있지요. 다행이도 저희 아이들은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믿고 있어서 선물 주기도 편합니다. 12월 한달간은 말을 무척 잘듣는 아이들로 변신해주기도 하지요. 《종소리 울리던 밤에》에서 보여지는 신비로운 종소리를 따라 떠나는 모험이 아이들에게는 무척? 새롭고 또 즐거운 상상을 펼칠 수 있는 경험이 될것 같습니다. 다가올 크리스마스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을지 아이들과 이야기 해보면 참 재미있을듯 하네요. 《종소리 울리던 밤에》는 신비로운 종소리를 따라 떠나는 모험이야기였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도 멋지게 장식하시길 바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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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나오는 다양한 그림책들 그 중 환상의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절제된 색감덕분에 차갑고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진하게 풍겨집니다 귀여운 아이가 종소리를 따라 떠나는 크리스마스 모험이야기 입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이 있는 우리은채는 귀여운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때 떠나는 모험 이야기를 무척 재미있어했어요 별거 아닌 이야기지만 크리스마스에 대한 기대 때문일까요 아이와 즐겁게 읽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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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예쁜그림에 눈길이 가던 그림책 <종소리 울리던 밤에>
크리스마스 전날 밤 올리가 겪게 되는 신비하고 특별한 일들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딸랑딸랑 딸랑딸랑 종소리를 쫒아가다 만난 순록 순록과 함께 하는 밤하늘 여행 그리고 올리가 만났던 순록은 산타 썰매를 끄는 순록이였어요
누구에게나 특별한 날인 크리스마스는 항상 특별하고 신비한 일이 생기지 않을까 기대하게 되는 날이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도 올리처럼 신비한 일을 겪게 되는걸 아닐까? 하는 예쁜 상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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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깐 크리스마스를 물씬 느낄수 있는 그림책들 위주로 읽는 달이네요. 그럴때 빠지면 섭섭한 키즈엠 [종소리 울리던 밤에] 소개해 드릴게요. 표지를 보며 어떤 동물이 나올지 이야기해봐요. 산타할아버지 썰매를 끌어주는 루돌프가 사슴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많죠? ㅋㅋ 순록이라는 동물이라고 자연스레 말해 주면서 주인공 올리와 순록의 환상적이면서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활용하면 더욱 재미난 동화읽기가 되지요.
창문을 보니 눈이 내리네요. 창문에 구멍이 뚫려있어요. 디테일 하나에도 빵빵 터지네요.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종소리는 과연 어디에서 나는 것일까?
숲속으로 들어갈때도 구멍이 뚫려있어 재미요소를 준 책이에요.
순록이 나타나자 올리가 순록의 목에 방울목걸이를 걸어주어요.
둘은 하얀 눈이 덮인 숲과 마을을 지나, 달빛에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위를 날아갔어요.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은 무척 아름다웠지요. '나도 순록타고 하늘을 날고 싶다'라는 말이 따님 입에서 계속 나오네요. 그림책을 보고 있다보면 그림책속 풍경이 너무 멋져서 주인공처럼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죠.
방으로 돌아온 올리는 다시 금새 잠이 들었답니다.
책을 읽고 딸에게 "아영이도 크리스마스전날밤에 산타할아버지가 루돌프타고 오실거니까 종소리 나는지 잘 들어~" 했더니... 따님하는 말씀은 "초인종 소리를 잘들어야해. 우리집에 산타할아버지 오실땐 초인종 누르고 오실거야~" 하네요.ㅋㅋㅋㅋ 동심이 없어진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는 거겠죠?/ ㅋㅋ 크리스마스가 되면 우리는 뭔가 신비롭고 즐거운 일이 생길것 같은 기분과 상상이 들곤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그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킬수 있는거 같아요. 아직은 우리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동심을 지켜주고 싶어요.ㅋㅋ 그런 엄마들이라면 이 책 한번 아이랑 같이 읽어보면 좋을듯요. 세필드 유아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등의 후보에 오른 작가 니콜라킬렌의 그림책 [종소리 울리던 밤에]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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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아마 책 표지에 등장하는 너무나 귀여운 아이의 모습 때문이었을텐데요.
책 표지에 등장하는 이 귀여운 아이가 바로 이 책 속의 주인공이랍니다.
주인공 올리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딸랑딸랑 어디선가 울리는 종소리를 듣는답니다.
그리고 썰매를 갖고 나와 종소리를 쫓아 간답니다.
이렇게 썰매를 갖고 출발하는 장면을 읽다가 깜짝 놀랐답니다.
그냥 그림책인 줄 알았는데 책에 창문 모양의 구멍이 뚫려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랑 이쪽 페이지를 그 구멍으로 살펴보고 다음 페이지로 넘겨서 그 구멍으로 또 살펴보고 했답니다^^
그리고 이런 페이지가 뒤에도 또 등장한답니다.
이 책은 정말 이야기도 너무 따뜻하지만 그림이 너무나 예쁜데요.
하얀 눈이 살짝이 내린 것 같은 그림을 보고 있으니 정말 크리스마스가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올리는 나뭇가지에 걸린 은방울이 달린 빨간 목걸이를 발견하는데요. 그 때 나무사이에서 순록이 다가온답니다. 그리고 순록에게 그 목걸이를 걸어주죠. 그리고 순록은 올리를 태우고 하늘로 높이 높이 날아오른답니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계속 산타할아버지는 언제 나오냐면서 기다렸는데요^^
마지막에 등장하는 산타할아버지 모습도 너무나 좋더라고요.
책을 읽는 동안 정말 그림이 너무나 예뻐서 보고 또 보게 된 책이랍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평소 아이들이 꿈꾸었던 상황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래서 아마 아이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이도 항상 순록을 산타할아버지처럼 타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크리스마스에 일어날만한 이야기. 그리고 크리스마스처럼 따뜻한 이야기의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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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울리던 밤에」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우리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우리 아이도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을 가져주신다고 해서 기대 중이랍니다. 책 속의 주인공처럼 산타 할아버지를 기다리는 마음. 아마도 똑같을 것 같아요. ![]()
셰필드 유아도서상, 노팅엄 아동도서상 등의 후보에 오른 작가 니콜라 킬렌의 그림책 「종소리 울리던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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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전날 밤, 딸랑딸랑 딸랑딸랑 어디선가 들리는 종소리에 올리는 소리가 나는 창가로 달려가요. 하지만 창밖에는 하얀 눈만 보여요. 올리는 썰매를 가지고 아래층으로 내려가요. 집 밖으로 나온 올리는 떨어지는 눈송이를 잡으려 폴짝폴짝 뛰기도 하고 썰매를 타고 언덕 아래로 ?유유유융! 내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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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꾸 들려오는 딸랑딸랑 종소리. 바람이 불자 더 크게 들리는 종소리에 어두운 숲속으로 올리는 들어갔어요. 은은하게 흘려 퍼지는 종소리는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올리가 한 걸음씩 종소리를 따라가면서 설렘과 기대감을 느낄 수 있어요~ 나뭇가지 위에 은방울이 달린 빨간 목걸이를 발견했어요. 누구의 목걸이일까? 뽀드득 뽀드득 나무 사이에서 순록이 나타났어요. "혹시 이거 찾고 있니?" 올리는 순록에게 목걸이를 걸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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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마음에 올리를 태운 순록은 밤하늘로 높이 날아올랐어요. 하늘에서 바라본 세상은 너무 아름다웠어요. 달빛에 반짝반짝 빛나는 바다 위를 날아 집으로 돌아왔어요. 순록은 올리를 집에 데려다주었어요. "고마워" 올리가 순록을 꼭 안아주었어요 집으로 돌아온 올리는 살금 살금 방으로 올라가 이불 속으로 들어갔어요. 금세 새근새근 잠이 들었어요. 창밖에는 순록이 딸랑딸랑 소리를 내며 하늘을 날아가고 있네요. 순록은 산타 할아버지를 뒤에 태운 채 다시 밤하늘로 날아갔어요. ![]() 다음날 아침, 올리는 특별한 선물을 받았답니다.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아름답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 따뜻한 그림체와 설레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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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소리 울리던 밤에 글 그림 니콜라 킬렌 옮김 한성희 키즈엠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전날 밤 어디선가 딸랑딸랑 종소리가 들려요 잠에서 깬 올리는 종소리를 따라 신비로운 모험을 떠나는데... 누구나 한번쯤 꿈꿨을 아름답과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이야기 크리스마스 카드같은 그림책 그림이 마음을 따스하게 해주는 예쁜 그림책입니다. 중간중간 책에 구멍이 뚤려있는데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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