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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근은 열기가 식은 그렇지만, 많은 사람들이 끊임없이 관심 있는 주식에 대한 책이다. 주식은 잘만 하면, 소위 말하는 대박이 생기지만, 잘하는 사람보다 못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주위에서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는 얘기를 심심치 않게 듣곤 한다.
주식관련 책을 읽어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얘기는 주식시장이란 체급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복싱경기와 같다. 즉, 강자도 약자도 다 같이 링위에 올라서 싸워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초보자들이 겁 없이 주식이라는 링위에 올랐다가 장렬히 전사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1부는 기본편, 2부는 응용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서는 주로 기술적 분석에 초점을 맞추어 설명하고 있으며, 이 책을 전체적으로 읽어봤을 때, 저자는 주로 기술적 분석에 능통한 전문가 라고 생각된다. 2부는 기술적 분석에서 차트분석에 관련된 내용보다는 실제로 매매할 때, 즉, 매수할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 매도할 타이밍을 정확히 아는 법(책에서도 나오지만, 매수보다는 매도타이밍이 훨씬 어렵게 느껴진다.), 실전에서는 가장 중요할 수 있는 주문의 고수가 되는 법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주식프로 전문가의 개인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데, 저자가 초보자에게 가장 얘기하고 싶은 세마디, 즉, 1. 오늘 당장 오를 종목을 사라, 2. 주도주와 급등주에 집중투자하라, 3. 3번 나누어 사고, 3번 나누어 팔아라 등을 들 수 있겠다. 특히, 2번 내용은 논란이 많긴 하겠지만, 주식을 통해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실패하면 다 잃을수도 있을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주식전문가를 만난 일은 없기에, 이 책의 마지막 편을 통해 주식프로 전문가의 생활습관이나 어쩌면 실전에서 가장 중요할 수 있는 HTS를 구성하는 사례를 볼 수 있어서 흥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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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방송을 시청하지 않더라도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들어본적이 있을 유명한 저자의 책입니다. 오래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의 진행과 함께 다수의 서적도 출판하고 있어서 이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이미 저자의 강의를 접해본 사람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여타 차트책과 비슷한 구성이지만, 차트의 움직임 하나하나가 실제 투자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정확하게 이해시키기 위한 저자만의 설명의 노하우가 돋보입니다. 실제 투자에 도움이 되지 않는 식상한 레파토리들은 배제하고 있는 편이라 산뜻합니다.
책의 구성은 1부 기본편과, 2부 응용편, 그밖의 저자의 투자철학이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부록파트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1부 기본편에서는 캔들, 거래량, 이동평균, 추세와 패턴 분석 같은 차트 분석에 대해 다루고, 2부 응용편에서는 외국인과 기관 등 고수 따라하기, 주문기법, 기업가치 분석하기,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는 매도의 미학에 대해 말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고 있던 저자만의 매매방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얼핏 보아서는 캔들이니 이동편균선이니 추세등 기술적 분석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든 서적들이 거기서 거기인 것처럼 생각될 수 있습니다만, 같은 기법을 이야기하더라도 저자의 노하우와 투자철학에 따라 독자의 입장에서는 차트에 숨어있는 또다른 일면을 발견하게 되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또다른 고수의 차트 운용방식과 매매패턴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의 매매패턴을 재정립하는데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수익을 내는 자신만의 매매패턴의 정립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가급적 많은 노하우를 접해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차별화라면 역시 이책만의 무언가일텐데, 저자가 자필로 매일 작성한 시황노트라던가, 종목정보노트, 그리고 자신의 기법과 철학을 정리한 노트등이 실려있습니다. 매일매일 투자에 임하는 저자의 자세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데이트레이딩 계좌와 스윙 계좌를 병행 운영하면서, 스윙 계좌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종목을 교체해가면서 지속적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식의 저자의 계좌 운용방식이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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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 때 첫 적금으로 탄 120만원. 은행이자보다 조금 더 벌 욕심으로 뛰어든 주식판에 이제 햇수로 6년째 거래를 하고 있다. 그동안 주식에 큰 비법, 테크닉이라고 있을까봐 많은 책도 사봤고 유료강의도 들어봤다. 이제와서 돌이켜보면 내 자신이 그 땐 왜그랬나 싶다. 모든 건 기본에 있었는데 말이다. 연기금과 투신의 지속적인 수급, 저점을 높이는 차트, 재무제표 탄탄한 기업에 투자한 후 잊고 살다가, 20일선에 과도하게 멀어진 고점에서는 욕심 안내고 그냥 팔고 나오면 되던 것을, 왜 그리 어렵게 생각했는지. 다시 말하지만 주식책에 온갖 비법은 다 가짜라고 보면 된다.
한창 주시 책을 사 모으던 시기에 <차트 급소 공략법>이란 책으로 최승욱이란 사람을 알게 되었다. 그 책을 봤던 나의 느낌은 ‘다 아는 거 적어 놓고 뭐 이리 비싸게 팔아먹냐? 기법은 하나도 없네. 거래량과 이평선은 나도 다 아는 거다.’라고 책장 깊숙이 처박아 놓곤 말았다. 하지만 꽤 많은 손실을 입은 후 다시 그 책을 꺼내보고 난 큰 깨달음을 얻었다. 주식은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이평선과 거래량에 따른 매수시점에 대한 최승욱이 제시한 타이밍은 지금 나의 매매에 많은 기반이 되고 있다.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투자(기본법)>도 변함없이 기본에 충실한 책이다. 주식은 기다림이다. 그리고 우리 같은 개미는 확실히 수익이 날 수 있는 자리에 사과 한이 베어먹듯이 수익내고 뒤돌아보지 말고 나오라는 그의 말에서 주식은 과한 욕심을 버릴 때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한다.
사례로 든 많은 차트가 1년 이내의 최신 종목과 차트여서 가정에서 이 책을 볼 때 HTS를 띄어놓고 공부하듯이 읽어보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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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발상 차트 투자
최고 주식과 최악 주식에는 과대 평가와 과소 평가가 따른다. 즉 기대주와 성과주는 이미 고평가 되어 있으므로 거꾸로 저평가된 주식을 사야 한다는 말이다. 첨단 분석으로 연구한 과거 데이터가 이를 증명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는 것과 달리, 실제 투자 행동에 들어가면 언제나 너도 나도 사는 열풍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군중심리에 휩쓸리는 것, 이런 치명적 투자심리가 함정이라는 것, 따라서 늘 군중과 다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이론이 역발상이다. 이런 역발상 투자원칙을 가지고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최승욱의 주식 코칭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최승욱은 지난 7년간 자체 보유한 여의도 증권아카데미에서 배출한 제자가 1,400여 명을 넘었으며, 지금껏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10여 개 증권사 임직원 대상 실전 트레이딩 교육을 맡아오면서 증권계의 영원한 사부로 통한다. 책에는 지난 11년간 수천 명의 제자를 배출하면서 얻었던 저자의 모든 노하우들이 담겨 있다. 다양한 수익모델과 투자철학, 개별 종목의 재료와 시장 이슈 등 주식투자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해석하는 방법들이 꼼꼼히 기록되어 투자자들이 주식투자에서 최대한 실수를 줄이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자본주의의 꽃이라 불리는 주식시장. 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화살표 방향 하나에 울고 웃는 시장이 바로 주식시장이다. 저마다 확실한 정보와 시장에 대한 분석으로 투자에 나서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성공하는 개미들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왜 그들은 실패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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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욱씨의 책은 항상 기대 이상을 보여주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은 또 어떤 즐거움을 줄지 배송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프롤로그 좋은 스승을 만나고, 무조건 올인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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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초보를 위한 쉬운설명들로 가득차있네요. 보기편하고 이해하기 쉬워서 집중하기 좋은 책입니다.
차트분석이 안되는 초보들에게는 가뭄에 단비같은 책입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이있으면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초보자들이보기에 편리하도록 편집을 한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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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뉴스를 보면 주식이 나온다. 오늘의 코스피가 올랐느니 내렸느니...
주식차트의 분석(?)이 궁금하던차에 "평생사부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투자(기본편)을 접하게되었다.
이 책은 책장의 질이 좋다. 왠지 깔끔한 느낌의 디자인데 왠지 읽고 싶어지는 느낌이 들게 한다.( 원래 읽고 싶어했기에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일수도.. )
책은 캔들을 보는 방법을 시작으로 거래량 분석하는 방법 이동평균선 분석 및 추세 분석으로 시장 흐름을 읽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패턴 분석과 데이트레이딩 , 매수 매도의 달인이 되는 방법등의 주식 매매 포인트를 설명하며 기업가치 부넉하는 기본 개념등을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초보 투자자에게 전하는 훈수와 50문 50답으로 되어있는 궁금한 내용을 우리에게 전하고있다.
50문 50답은 우리가 평소 뉴스에서 많이 들어왔지만 그 의미를 뚜렸하게 몰랐던 내용을 간략히 설명해주어 우리의 시사 궁금증을 풀어준다. 예을 들어 시가총액이 무엇인지,전환사채란 무엇인지,공매도가 무엇인지 등 평소 들어왔는 내용등을 다루었다.
나와 같은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뉴스에서 나오는 그림만안다. 캔들이 어떤건지 장대양봉형이 무엇인지등은 이 책 처음에 설명해 주어 나와같은 주식 초보에게 이해를 돕게한다.
" 주문 방법 중에 '시장가 주문'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은 매매 종목과 수량만 제시하고 본인의 물량이 체결될 때까지 매수 또는 매도호가를 먹으면서 주문이 체결되는 방법입니다. " " 그런데 이들은 어떤 기업의 주식을 사들일까요? 먼저 해왜 IR을 준비하거나 진행 중인 기업을 유심히 살펴야 합니다." - 본문내용중 -
책은 전체적으로 강의하듯이 내용을 전달한다. 또한 이미 알고 있는 사람에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에게 설명하는 듯한 문장을 써서 초보자가 알기 쉽고 다다가기 쉽게 구성되어있는 듯 하다.
초보자에게 전하는 훈수 세마디 첫번째 훈수,오늘 당장 오를 종목을 사라. 두번째 훈수,주도주와 급등주에 집중투자하라. 세번째 훈수,3번 나누어 사고 3번 나누어 팔아라.
저자는 이렇게 세가지를 초보자에게 명심하라고 강조한다.
사실 주식책들은 그 구성이 거의 비슷하게 되어있다. " 평상사부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투자(기본편)"역시 일반 주식 설명서와 그닥 다른 것은 없다. 그러나 초보자가 접하기에 주식 매매의 흐름을 알고 주식에서 나오는 상식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하다.
이 한권으로 주식을 다 알지는 못했겠지만 왠지 시장경제를 조금더 알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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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식에 대해 관심은 많았지만 어떻게 투자할지에 대해서는 자세한 방법은 몰라 답답해왔던 적이 많았다. 그러던 중 이번에 읽은 최승욱의 역발상 차트투자 기본편을 읽고 주식투자에 대한 개념을 조금이나마 익힌 것 같았다. 이 책은 저자가 말하기를 주식 캔들의 기본 개념, 차트 관련 정보 외국인과 기관 매매, 주문 일체 등의 주식에 대한 기본에서부터 조금은 깊이 있는 부분까지 알려주고 있다. 이런 정보들을 통해 주식 시장에서 실수를 줄이고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익혀나가는 것이다.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기본편으로 캔들의 유래 및 패턴, 공식, 세력의도 파악법, 매수 급소 포착, 추세 분석으로 시장 흐름 읽기를 통한 실전 활용법을 통해 차트를 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2부에서는 응용편으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가 등 메이저 분석하기, 데이트레이딩 고수 따라하기, 매도의 달인되기, 주문 고수 되기와 가치 분석 등이 구성되어 있다. 초보자가 읽기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사실 주식시장은 만만한 곳이 아닌 것 같다. 쉽게 접근할 수는 있지만 쉽게 돈을 잃을 수도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철저한 공부만이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런 현실 속에서도 많은 개미투자자들은 쉽게 돈을 벌려고 단타와 테마주로 돈을 너무 올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확실한 공부를 한 후에 투자를 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한번만 보고 놓을 책이 아니라 계속해서 펼쳐보면서 실전에서 적용하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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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다양한 정보에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일단 이야기한다. 그리고 주식의 전반적인 이야기들을 해주는데 거의 반이상은 무슨말이지?? 싶은 대목들이 많다. 이렇게 주식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보기는 처음이다.
미국식 차트니 일본식 차트니 일단 차트란 무엇이고 언제 생겼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나하나 읽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우리나라에서 쓰고 있는 차트는 일본식 차트라고 한다. 차트에서 윗꼬리가 형성된것은 장중 고점에서 매도세력이 출현했고 아랫꼬리는 당일 저점에서 저가 매수세력이 출현한 것을 말한다. 주요 싱글캔들을 읽는 법을 알려주고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캔들의 패턴을 파악하는 법을 익히도록 도와준다.
나같은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훈수도 빼놓지 않는다. 오늘 당장 오를 종목을 사라. 내일의 장세를 알수 없기에 오늘 당장 수익을 낼 종목을 사라는 것. 내 계좌를 이익이 난 종목들로 가득 채우는 것이 바로 성공이라는 것. 뻔한 이야기같으면서도 명심해야할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내일이라는거지. 그리고 주도주와 급등주에 집중 투자하고 3번 나누어 사고 3번 나누어 팔라는 것이다. 초보 투자자들이 가장 지켜야 할것이 분할매수 분할매도지만 가장 단순하면서도 잘 지켜지지 않는 다고 한다.
분할 매도의 여섯가지 원칙은 관련 테마나 업종의 대장이 꺾였을 때, 코스피지수가 꺾였을때, 메이저들의 매물이 나왔을 때, 상승 탄력이 떨어지며 고점 대비 3% 정도 밀렸을 때, 그리고 5일선을 이탈했을때와 3~5%이익이 났을때 분할 매도하는 방법등이다.
기본적인 방법들을 앞에서 알려주고 응용편으로 넘아가면서 외국인 투자자를 어떻게 따라하는지, 기관투자자는 또 어떻게 따라하는지, 매도는 어느시점에 어떻게 하는지 등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는 어떤 식으로 주식을 하기 위한 방법들이 있는지 등을 알 수 있다.
평생사부의 성공 습관 배우기 주식투자를 하며 주식시장에 관해 기록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데 필자는 그날 장이 끝나면 항상 책상 한켠 세 권의 노트에 작성한다고 한다. 각각 매매 일지, 종목 정보, 기법, 투자철학에 관한 것을 적는다. 매매 노트를 작성하며 당일의 매매와 시황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 우와~~정말 꼼꼼하게 대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앗 얼마전에 보았던 삼국지의 적벽대전 이야기도 나온다. 적벽대전에서 잘못된 정보로 치명적인 실수를 해 결국엔 조조가 관우에게 목숨을 구걸하며 탈출하는 이야기를 하며 정확한 정보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것을 토대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항해사 출신이던 저자가 처음 주식시장에 입문해 가장 힘들었던 건 무질서한 네트워크망 속에 정확한 정보를 선별하는 작업이었다고 한다. 처음 잘못된 정보로 시행착오를 하게 되고 많은 손해를 보게 되고 나중에는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는 것을 잊지 말자.
투자 확률을 높이는 열 가지 방법 하나, 최근 트랜드, 이슈가 겹치는 종목만 공략할 것 둘, 차트 급소를 통과하는 종목만 공략할 것 셋, 지수 떨어질 때 매수하지 말고, 지수 올라갈 때 매도하지 말것. 넷, 메이저(외국인, 기관)가 살 때 팔지 말고, 팔 때 사지 말것. 다섯. 강한 종목, 주도주만 공략할 것. 여섯, 최대한 많이 나눠서 사고, 나눠서 팔 것 일곱, 오전 11시~ 오후 2시 사이에는 신규 매수 금지할 것 여덟, 미수 신용 절대 쓰지 말고, 여유 자금으로 할 것 아홉, 손실은 즉각, 이익은 최대한 길게 끌고 갈 것 열, 하락장엔 주식 비중 30%미만, 강세장엔 70% 이상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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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차트책을 원한다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시중에 나와있는 차트책을 보고 실전에 임하기는 매우 힘들다 그러나 이 책은 그 동안 차트책에서는 설명하지 않았던 호가창 움직임이라던가 시장의 심리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매매시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 옆에 두고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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