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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두터운 잠에서 깨어난 하루였습니다. 다니엘 선교사님의 혁명가 같은 설교와 문장들이 가슴을 두드립니다 그가 타이핑한 활자는 강력한 군대가 되어 잠자고 있던 제 영적 세포를 일깨웠습니다.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0여 년의 제 신앙생활이라는게 조금은 고급스런 취미생활 정도가 아니었나 싶어서 몇날 며칠 멍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무력감과 상대적빈곤감은 이내 열정으로 변화되며 새롭게 삶을 건축할 준비를 시키더군요. 예제서 이러저러한 강력한 메시지는 많았으나, 그의 문장에는 분명 다른 힘이 있습니다.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목격한 증인으로서만 가질 수 있는 권능이 느껴졌으니까요. 다니엘 김 목사님은 이 시대 만날 수 있는 젊은 선지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