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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10권입니다 고대 포르트제에서 벌어진 전쟁 이후 무수한 시간이 흘러, 코타로와 클란이 다다른 곳은 10년 전 = 1999년의 지구였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무녀 복장의 어린아이와 만난다. 자신을 「키이」라고 소개한 총명한 소녀는 「푸른 별」 = 어머니를 찾고 「카부통가」영화를 보기 위해 가출했다고 하는데──. 시간을 뛰어넘은 코타로의 밝혀지지 않았던 발자국이 지금 새로운 운명을 자아낸다! 키리하편입니다. 사서 읽어보세요 드디어 10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