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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의 일상에 책이 자연스럽게 스며들 길 바라는 엄마가 독서를 통한 아이 교육의 확고함을 세워주는 책 <오직,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저자의 아이는 단 한 번의 사교육 없이 상위 1%가 되었지요. 어떻게 그렇게 키울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에 저자는 독서 비법, 영어 비법, 대화 비법, 수학 비법, 놀이 비법으로 각 장을 나누어 영역별로 독서를 곁들여 아이를 성장시키는 방법들이 꽉꽉 담아 책으로 내어 주었답니다. 그 책이 바로 <오직, 책!>이지요. 독서교육에 관한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육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육아가 힘든 것은 육아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지 않기 때문이란 말과 옆집 엄마가 나와 내 아이를 망치려고 해도 동요되지 않아야 한다는 말에 연신 공감을 표하며 고개를 끄덕이며 책장을 넘겼네요. 자연스럽게 한글을 최대한 일찍, 많이 노출해 주는 것이 좋다며 한글 깨치는 8가지 방법을 일러주는 부분이나 한글을 일찍 깨친 이후에 독서와 관련된 6가지 장점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취학전 세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이 집중해서 읽어보았어요. 몇몇 책을 제외하고 나쁜 책이란 없다는 말과 더불어 책 선택이 힘든 경우 도서관을 활용하면,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선별해서 구분해둔 책을 참고할 수 있단 부분도 좋았네요. 세 아이 중 유독 책을 볼 때 면 질문이 많은 아이가 있는데, 계속 질문하는 모습을 보다 보면 책 내용에 집중이 덜 되지 않나 싶기도 했거든요. 그런데 질문이 아이의 생각을 깨어있게 하는 것이고, 질문이 아이의 삶을 바꾼다는 이야기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습니다. 영어와 관련된 부분도 무작정 외워라! 같은 형태가 아니라, 언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더군요. 사실 한글로 된 책은 갓난 아이에게도 그냥 읽어주면서 이상하게 영어와 관련돼서는 문자(알파벳이나 파닉스)를 알아야 듣기도 하지~? 같은 모순적인 생각이 나 행동을 취할 때가 가끔 있었기에... 조금 반성도 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제대로 된 독서와 놀이가 아이의 사회성과 주도성 등을 더해주며 삶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는 부분에서 "책"의 힘을 느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육아서 추천 목록도 참 좋아서, 밑줄도 쫙 그어두었답니다. 아이뿐 아니라 저도 육아에 대해 계속해서 공부를 해야겠지요^^ <오직, 책!> 이란 책 제목에 딱 어울리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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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맘, 육아대디들이 많이 찾는 육아서에는 공통된 한 가지가 있다. 바로, 책.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모든 공부의 기본이 된다는 점이다. <오직, 책>이라는 육아서 역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독서의 중요함이 책 전반에 걸쳐서 강조되고 있다. < 나는 너무나 가난했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정신없이 바빴습니다. 결국 제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책 읽는 아이로 기르는 것뿐이었습니다. > 나와 신랑을 포함해 '책 중요한 거? 모르는 사람이 있나. 읽어주기 힘들어서 그렇지!'라는 생각을 아주아주아주 조금이라고 갖고있는 분들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8개월된 막둥이 육아때문에 여섯살 쌍둥이 육아에 소홀한 ㅠㅠ 우리 부부는, 특히 남편! 아이들이 책을 들고 아빠 읽어주세요~라는 말에 진짜 피곤하다며 아이들이 가져온 책을 밀어내고 베개에 머리를 대는 순간 잠들어 버린다. 나 역시도 읽고 싶은 책 다 읽고 자자며 호기롭게 시작한 독서타임에 1권도 채 다 읽지못하고 하품을 참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정말 통렬하게 나 자신을 반성하며,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눈물이 나기까지 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감기로 고생했지만 아무리 졸려도 이 책의 글자들이 나를 꾸중하는 듯해 내가 반성하게 되는 대목을 만날 때마다 찬물을 끼얹는 듯 감기약 기운이 싹 사라지곤 했다. 이 책의 저자는 당시 200만원이 안되는 월급으로 생활비는 물론 아픈 아내의 병원진료비와 두 아이의 육아비용까지 해야 했기에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은 물론, 다들 들인다는 교구는 언감생심 꿈도 못 꾸고 사교육 역시 적극적으로 할 형편이 못되었다고 한다. 위기가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었을까? 아파트 재활용과 쓰레기 집하하는 곳에 나온 책을 가져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처음에는 큰 자괴감을 느꼈다고 한다. 이책의 저자는 가난한 환경을 탓하지 않고 3000권의 책을 읽고 보육학과 아동학을 공부하는 노력을 기울이며 연령별 추천도서목록의 책을 구하기 위해 인근 도서관을 들락거리고 밤늦게 퇴근하고나서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서관에 가 아이들의 책을 빌려오기도 했다고 한다. 나는 왜 이런 아이를 잘 키워내겠다는 절박함과 위기의식이 없을까, 지나간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아이의 성장 구간마다 필요로하는 영양분은 몸이 필요한 영양소뿐만 아니라 월령, 연령에 맞는 책이라는 자양분도 있는데, 왜 나는 그것을 간과했을까. 필요한 자양분이 부족한 채 커버린 아이의 결핍을 보충해주기 위해서는 몇 배의 노력이 필요할 수도 있고 영영 그 결핍을 채워주지 못할 수도 있다. 바로 오늘부터다. 오늘부터라도 책을 읽어주자! 라고 피의 결심을 했다. 이 책은 모두 다섯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 책은 언제나 해답을 가지고 있다-독서비법 제2장 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영어비법 제3장 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대화비법 제4장 수학은 지름길이 없다-수학비법 제5장 놀이에 학습을 더하다-놀이비법 이 중에 내가 가장 좋았던 부분은 독서비법과 대화비법이다.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대하고 올바른 대화방법을 구체적인 예시와 상황을 통해 다루고 있고 또한 하지 말아야할 대화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어 도움이 되었다. <책 내용중에서> 제 인생을 둘로 나누자면 그 중심에 독서가 있습니다. 책을 멀리했을 때의 인생과 아이가 태어나고 독서를 시작한 후의 인생이 완전히 다르지요 독서를 하지 않았을 때는 삶이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생활에도, 마음에도 가난이 스멀스멀 찾아왔습니다. 독서라는 씨앗을 처음뿌렸던 19년전에는 이것이 잘 자라서 잘 익은 열매를 맺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픈 아내의 2가지 부탁이 생애 마지막 유언처럼 느껴져 독서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이의 삶이 변하기 시작하더군요. 덩달이 제 인생도 180도 바뀌기 시작했고요, 책을 통해서 만나는 세상이 마음과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거든요. 그리고 마음과 삶뿐만 아니라 제 인생까지 명품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사람이 만든 책보다 책이 사람을 만든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 사람은 또 다른 자신의 경험담을 책에 담아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독서의 결실을 책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한글은 최대한 일찍 가르친다고 접근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노출이라 생각하세요. 한글은 최대한 일찍, 많이 노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소통한 아이가 한글을 일찍 깨칩니다. 아이가 있다면 이 책을 읽고 게신 오늘부터입니다. 아이가 아직 없다면 부모가 먼저 스스로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는 나의 분신입니다. 하루 독서타임을 정하고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부모가 마지못해 억지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책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표정과 목소리로 읽으세요 아이들의 집중력은 아이 나이에 5분을 더하면 됩니다. 아이가 5세라면 10분, 7세라면 약 12분의 집중력을 보일 수 있어야 합니다. 어른에게는 10분, 12분이 무척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에게는 긴 시간입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가 12분을 집중해서 읽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러니 놀이와 운동으로 집중력을 키우는 한편 책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야 합니다.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려면 책 읽는 사람이 행복해야 합니다. 마음에 여유가 있어야 독서할 마음도 생깁니다.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으세요. 가난이 창문 넘어 들어오지 못하게 철저히 대비하세요. 살아 있음에 고마움을 가지세요. 그런 다음 훌륭한 연기자가 되어 관중인 아이 마음을 사로잡아야 흥행합니다. 읽어주는 사람이 책 속에 몰입해야 합니다. 책 속에는 여러 명의 등장인물이 나옵니다. 인물의 특성을 파악해서 각기 다른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아이는 상상의 세계를 여행합니다. 손 인형을 가지고 읽어줄 때는 마치 인형이 말하는 것처럼 복화술 연기를 펼치세요. 언어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 중에 하나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언어는 상대를 살리기도 죽이기도 합니다. 따뜻한 말로 상대를 치료하기도 하고 차가운 말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는 반면, 만나거나 대화하기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이를 움직이는 대화가 있는 반면에 아이에게 상처 주고 눈물 흘리게 만드는 대화가 있습니다. 말투 하나 바꾸었는데 아이 인생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아이의 첫 대화는 부모와 함께 시작됩니다. 독립할 때까지 나를 키워준 분과의 대화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뿌리 역할을 합니다. 그 뿌리가 좋은 흙을 만나 건실하면 나무는 흔들리지 않고 잘 자랍니다. 대화의 기본은 말하는 것이 아니라 듣는 것입니다. 잘 들어주면 부모가 하고 싶던 말을 아이의 입을 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다려주는 부모가 필요합니다. 말로 하는 칭찬은 돈이 들지 않지만 상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최고의 수단이 됩니다. 그렇게 칭찬 받은 아이는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무력무럭 성장합니다. 아이가 봐달라고 할 때 하던 걸 멈추고 아이를 봅니다. 아이가 놀아달라고 할 때 놀아줍니다. 아이가 질문할 때 그 질문에 대해 함께 생각합니다. 아이가 힘들다고 할 때 그 마음을 알아줍니다. 아이가 책을 읽자고 합니다. 아이가 여행을 가고 싶다고 합니다. 아이와 나누는 모든 대화가 창의력을 키우는 순간입니다. 이런 마음을 부모가 헤아려야 가능한 일입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건 놀이와 독서입니다. 놀이와 독서를 할 때 뇌파는 10Hz가 됩니다. 이 주파수는 집중력과 창의력의 지표입니다. 아이가 놀이나 독서를 할 때 부모가 방해하지 않고 기다려주면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은 높아집니다. 책을 읽으면서 꼭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다시 보고 싶은 부분은 표시를 해두는 편인데, 이 책은 다른 책보다 정말 많은 부분을 체크하게 되었다. 좋은 부모가 되는 것, 그것이 육아의 기초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에게 얼마나 많은 것을 주고싶고,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 싶건간에 그 근간은 부모부터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중심에는 책이 있고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바꿔나갔고 그러면서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오직, 책>만이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영유아 시기부터 대학 입시까지 <오직, 책> 그뿐이면 된다. 책읽는 습관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 되고 평생의 힘이 될 수 있으며 최상의 교육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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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은 요즘 많이 들어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읽히는것이 좋고, 어떤 책을 읽히는것이 좋은지는 늘 고민이다. 오직, 책... 제목부터 눈에 들어오는 이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자기계발서, 육아서 같은 장르의 책은 관심분야가 아니라 잘 읽히지 않아 늘 읽으면서도 힘들때가 있는데 이책은 정말 금방 읽을수 있었다. 딱딱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되어 있는 책이라 그런지 읽는데도 편하고 좋았지만 그속에 담겨 있는 내용이 내가 알고 싶어하던 것이여서 더 좋았던 책이다.
가난한 환경 탓에 사교육은 생각도 못하던 아빠는 오직 책에 기대었다. 책은 꼭 사서 읽을 필요도 없이 돈이 없어도 도서관에서 많고 다양한 책들을 만날수 있으니 그런 아빠는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그속에서 많은 것들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에 자녀 교육서 3000권을 읽고 보육학과 아동학을 공부했다니 대단한 사람이다. 그렇게 아빠는 아이들을 상위 1%의 성적을 가진 아이로 키워냈다.
" 하루 독서 타임을 정하고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부모가 마지못해 억지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 (p32)
" 책을 편식한다는 것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을 집중해서 본다는 의미입니다. 나쁘게 볼 일이 아니라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든다고 생각하세요. 한 분야의 호기심이 충분히 중족되면 다른 분야로 호기심이 넘어갑니다. " (p49)
책속에는 독서비법뿐 아니라 많은 비법들을 담고 있다. 독서비법, 영어비법, 대화비법, 수학비법, 놀이비법까지 알아두면 좋을 비법들을 많이 담고 있다. 이책을 만나면서 독서비법을 배우면 아이에게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여러가지 비법들과 그에 알맞은 책들도 함께 알려주어 더 좋았던것 같다.
" 아이의 첫 대화는 부모와 함께 시작됩니다. 독립할 때까지 나를 키워준 분과의 대화는 다른 사람과의 대화에서 뿌리 역할을 합니다. 그 뿌리가 좋은 흙을 만나 건실하면 나무는 흔들리지 않고 잘 자랍니다. " (p150)
독서의 중요성을 알고 다행이도 아이가 책을 좋아하기에 이책의 도움을 받아서 아이와 함께 독서도 하고 다른 공부를 할때도 팁을 얻고 싶었다. 책속에서 좋은 말을 많이 들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조금은 알것 같아서 방학동안에 아이와 함께 시간을 정해서 책읽는 습관을 잡아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조만간 책속에 있는 읽어보고 싶은 몇권의 책들을 만나러 도서관을 다녀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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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이상화님이 지은 [두려움없이 뚝심있게 오직,책!]을 읽었어요. 다른책과는 다르게 엄마가 아닌 아빠가 육아서를 탐독하고, 책으로 아이를 키운점이 참 인상깊더라구요. 이상화님의 아이는 11살에 수학 올림피아드참가 전국1위, 중학교 졸업전까지 27개분야 200여개상장, 영어,스페인어 독학으로 마스터, 전국 최연소 컴퓨터 자격증 취득... 입이 떡 벌어질 정도죠. 아이둘이 다른 아이들보다 한글도 일찍 깨우쳤더라구요. 똑같이 책을 읽어줘도 뭔가 남다른 방법이 있었을것 같더라구요. (책에 조금 나오긴 하지만요) 이상화님은 너무나 가난했고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정신없이 바빠서 결국 할수 있는 건 오직 책읽는 아이로 기르는 것 뿐이었다고 해요. 단 한번의 사교육없이 아이가 상위 1%가 될수 있는 방법! 책 속에서 만나보았어요. 목차만 봐도 빨리 책을 넘기고 싶어져요. 1장. 책은 언제나 해답을 가지고 있다 - 독서비법 2장. 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 -영어비법 3장.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 -대화 비법 4장. 수학은 지름길이 없다 - 수학비법 5장. 놀이에 학습을 더하다 - 놀이비법 책에서 인상깊었던 내용들을 담아볼게요. 1장. 책은 언제나 해답을 가지고 있다 - 독서비법 P23 한글은 최대한 일찍, 많이 노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와 함께 읽는 그림책으로 소통한 아이가 한글을 일찍 깨칩니다. P32 하루 독서 타임을 정하고 부모가 책읽는 모습을 보여주세요.책을 읽지 못하는 아이에게는 책을 읽어주세요. 아이가 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부모가 마지못해 억지로 읽었기 때문입니다. 책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표정과 목소리로 읽으세요.습관은 어리면 어릴수록 쉽게 들일 수 있습니다. P43 아이들의 집중력은 아이 나이에 5분을 더하면 됩니다. 아이가 5세라면 10분, 7세라면 약 12분의 집중력을 보일수 있어야 합니다. 집중력은 놀이를 통해 키울수 있습니다. P50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꿈이 바뀔 때마나 그 꿈과 관련된 책을 찾아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입니다. P78 책을 그냥 줄줄 읽어주면 독서의 효과가 적습니다. 질문은 호기심이 왕성하다는 증거입니다. 책을 읽어주는 걸 듣기만 하면 자칫 따분해집니다. 한쪽 귀로 듣고 다른 쪽 귀로 흘려버리기도 하지요. 유대인은 질문을 많이 하는 민족입니다. 질문으로 흥한 나라입니다. 한 줄을 읽어주더라도 아이가 궁금한 부분에서 충분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질문을 하지 않는 아이에게는 오히려 질문을 유도하거나 책을 넘기기 전에 내용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2장. 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 -영어비법
P83 내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영어습득기회, 즉 영어에 노출될수 있는 환경은 크게 3가지예요. 부모의 생활영어, 학교 영어교사, 영어학원 시스템이죠.이 3가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해야 내 아이 영어가 됩니다. P93 영어는 공부가 아니에요. 영어는 언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영어공부하라는 말대신 독서타임을 가졌습니다. "지금 영어책 읽는 시간이야. 앞으로 30분동안 아빠는 책을 읽을 거야. 조금만 도와줘" "지금 회화 솔루션으로 스피킹 연습한다. 잡음 들어가면 진행이 어려우니 조금만 조용히 해줘" P113 학습 효과를 높이는 방법 중 하나는 영어책 만들기입니다. 종이 책이나 온라인 영어책을 펼쳐두고 파워포인트를 이용해 똑같이 만들어 인쇄하거나 아이가 만든 블로그에 업로드합니다. 책 속에 넣을 그림은 '구글'이나 '야후'같은 외국검색사이트를 이용하시면 돼요.텍스트와 그림을 모두 만들어 넣었다면 마지막으로 반디캠을 이용해 책 읽는 영상을 촬영합니다. 녹화된 영상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언제든지 볼수 있도록 합니다. 단순하게 영어 CD를 듣거나 책을 읽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보아야 합니다. 3장.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 -대화 비법
P177 말투에는 사랑과 부드러움이 담겨 있어야 합니다. 엄마들은 목소리 톤이 높기 때문에 잘못 들을 경우 비난 섞인 말투로 전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킨십만큼 확실한 대화도 없습니다. P179 아이들앞에서 '힘들다, 어렵다, 못하겠다, 싫다, 포기해야겠다'이런 언어를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힘들지만 할수 있어, 어렵지만 노력하면 성공할거야, 못하는게 어디있니?' P185 긍정적인 부모에게서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물려받습니다. 책을 1000권이상 읽은 부모와의 대화는, 대학원 2곳 이상 졸업한 것과 맞먹는 지식을 배경으로 생활하며 대화한 결과물이니 셈입니다. P195 상대를 따뜻하게 만드는 대화는 내 입장에서 말하지 않는것입니다. 상대의 입장이 되어 듣고 싶은 말을 하면 됩니다. 아이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도, 말도 따뜻한 아이로 길러내고 싶다면 대화하기 전에 꼭 생각하고 이야기하세요.
P259 어떻게 놀아줄 것인가가 아니라 아이의 놀이 세상으로 들어가기 위해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해야 합니다. 놀이관련책을 적어도 일곱 권쯤 구입하세요. 읽고 외운다음, 서로 다른 놀이들을 융합하세요
여기에 나온 추천도서 위주로 저도 아이 방학때 책읽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생각했구요. 아이의 독서, 공부, 마음까지 두루 생각해볼수 있게 만들어진 [두려움없이 뚝심있게 오직,책!]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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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책!
11살에 수학 올림피아드 참가 전국 1위 중학교 졸업 전까지 27개 분야 200여 개 상장 영어, 스페인어 독학으로 마스터 전국 최연소 컴퓨터 자격증 취득 총 3만여 권의 책을 읽은 아이의 진기록! 세 살 독서습관으로 전국 상위 1% 우등생이 되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표라는 걸 알지도 못했고, 하겠다고 작정하지도 않았지만 부부가 다 책을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책을 많이 접해주려 애썼고 책에 관한 검색을 많이 하다보니 서평 세계도 알게 되고 하다보니 엄마표로 아이들 공부를 봐주면서 지내오고 있네요. 엄마표로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주위 분들 중에 간혹 아빠가 있긴 하지만 작가님 이야기는 사실 접해보지 못했었어요. 아픈 아내를 대신해, 팍팍한 현실에 사교육을 할 수 없어 선택한 책육아~! 1200여 권에 달하는 육아서를 탐독하고, 자녀교육 강연장을 쫓아다녔다는 저자의 경험담은 신기하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두 아이 모두 사교육 없이 명문학교에 진학하고 독학으로 영어와 스페인어를 마스터했다는~! 어떻게 아이들을 양육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소개글을 보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이분을 모르고 있었을까 싶네요^^;;; 3만 회 이상의 수업과 강연을 통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 부모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펼쳐내고 있어요. 행복한 책 육아로의 초대~! 궁금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 읽었어요~!
그 사람은 또 다른 자신의 경험담을 책에 담아 세상에 내놓습니다. 이렇게 위대한 독서의 결실은 책을 사랑하고 믿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책 육아를 시작하게 된 작가의 경험은 마음 아픈 이야기이지만 상황을 극복한 작가의 이야기는 희망적인 성공담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부모라면 모두에게 다 있을 거에요. 책으로 육아를 이끌어간 작가의 이야기에 푹 빠져서 읽었어요. 책 육아를 하면서 궁금했던 이야기들~ 질문과 답변 형식이라,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어서 더 좋아요~
우리 아이들에게 만화책을 많이 사주는 편이고, 읽게 두는 편이에요. 그래도 큰아이는 커가면서 골고루 책을 읽는 부분이 잘 발달했지만 작은 아이는 요즘 거의 만화 외엔 읽지 않는 것 같아요. 걱정되는 부분에 위로를 받기도 하고, 제가 노력해야 할 부분에 팁을 얻기도 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의 꾸준한 노력에 정말 감탄하게 되네요~! 19번의 이사 결정에 가장 중요한것은 도서관이 가까운 집이었다니~! 그리고 한 번 외엔 모두 1층이었다니~! 얼마나 아이들 중심으로 생각하고 노력했는지.. 저를 많이 돌아보게 되네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런 영어 접하기를 해주지 못했어요. 잠수네를 성공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는 이야기가 몹시 위로가 되네요^^;;; 영어를 어려워하는 많은 엄마표 부모들에게 위로와, 그럼에도 포기하지 말기를 권하는 작가의 이야기들이 진정성있게 다가옵니다~~~
사춘기 이들과의 대화법은 숙제로 남아 있지요. 육아서를 저도 꽤 읽었다고 자부했는데 추천해주시면서 소개해주는 책들 중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이 많았어요. 지금 필요한 책 위주로 먼저 읽어봐야겠다 싶어요~! 꾸준한 관심과 사랑으로 사춘기 아이와 이 시기를 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어요. 개인적으로 창의력이 참 부족한 엄마라 느껴서~~~ 창의력을 키우는 대화 이야기가 눈길을 끌더라구요.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둘 이야기들 가득이네요~
초 4~5학년쯤 되면 학원을 보내야겠구나 생각했었어요. 고학년 수학 문제는 제가 보기도 어려워 보였거든요. 하지만 아이와 함께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지나오다보니 저도 아이 수준 정도만큼 자랐어요~ㅎㅎ 사교육 종사자이면서도 사교육을 권하지 않는 작가님~ㅎㅎㅎ 아이 성향과 각자의 사정에 맞게 취사선택해서 해가면 될 것 같아요~ ^-^
육아에 답은 없지만 이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가 "이렇게 하니 좋더라, 행복하더라, 아이를 도와줄 수 있더라" 하는 고백으로 격려하는~ 놀이, 독서, 융합~! 미래를 대비하는 아이들로 잘 자랄 수 있도록 함께 하는 독서교육~! 따뜻한 부모로 함께 해주어야겠다라고.. 다시 한 번 다짐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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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서 육아가 끼어든 뒤로 내가 주로 읽는 책은 그림책이 되었다.ㅋ 그리고 또 하나.내가 책을 읽어주는 신념이 흔들리지 않게, 그리고 잘 하고있는지,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도움과 힘을 받기 위해 읽는 책들이 생겼으니 바로 이런 책들이다.ㅎ 어릴 때부터의 독서가 아이들 교육과 인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육아서들.ㅎ 그 중 내 눈길을 잡아끄는 제목의 책이 있었으니, 오직,책! 한글떼기 등 책을 통한 국어 교육과 영어 및 수학 교육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고 가이드를 잡아주니 내가 한창 관심있는 분야라 그런지 몰라도 엄청 집중해서 읽어본 듯 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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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동안 문자는 늦게 배울수록 아이들 이미지 연상과 상상력이 좋아진다 해서 본격적인 한글 공부를 미뤄왔었는데 언젠가부턴 스스로 알고 있었던 것 같다. 진짜 아이를 위한다기보다 한글떼기를 미루는 핑계라는거..ㅜ 그래서 이 책에서 한글 노출과 떼기는 빠를수록 좋단 말에 뜨끔 자책감이 많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공부는 비싼 교구와 사교육으로 이뤄지는 게 아니라 길거리 가면서 간판읽는 것,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숫자의 순서를 익히는 것 등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이뤄진다는 것에 깊은 공감을 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움직이는 것은 모두 놀이'이기에 뭐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지 않은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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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책을 가까이 해주려면 아이는 부모를 보고 배운다고 부모가 책읽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는 점, 그리고 어떤 습관이 형성되려면 21일, 3주가 필요하다는 말을 보고 이번 겨울방학 때는 정말 즐겁게 독서하는 습관을 확실히 잡아줘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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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고르는 팁부터 하지말아야할 주의점 등..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조언도 많이 해주고 뻔하고 뜬구름잡는 말이 아니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줘서 참고하기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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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며 읽으면서 들으면서 말하면서 행동하기 등 다채롭게 언어를 배우는 방법을 이야기해준다. 확실히 아이들 세대는 우리 때처럼 문법과 쓰기 만으로 영어란 언어를 공식화해서 외우지 않길 바라며 엄마로서 해줘야할 것들이 떠올라 괜시리 분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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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몰라도 한글책을 읽히고 알파벳을 몰라도 영어책을 읽어준다. 그래야 많은 노출로 그 문자를 배우게 되니까.ㅎ 이 책에선 구글이나 유튜브를 활용해 영어를 배우는 팁들도 알려줘서 유용하게 써먹고 있다.ㅎ 그리고 인상깊었던 알파벳 떼기 방법은, 서울시청 홈페이지에서 언어를 영어로 변경 후 'seoul' 단어 찾기 놀이를 한다는 것. 생각해보면 이걸 변형해 숨은 글자 찾기로 한글이나 알파벳 익히기 아주 좋은 방법을 알려준 것 같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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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서라는 주제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수학 등의 교과 학습 로드맵까지 제시해줬다.ㅎ 유아기에 손가락셈을 시작하면서부터 아이의 수학 역사는 시작된 것.ㅎ 놀이로 수학하다가, 글자 떼면 연산 연습을 하고 개념 - 실력 - 심화를 거쳐 물리와 화학도 손댈 수 있다는 것이다.ㅎ 이대로 열심히 따라가야겠다고 또 한번 다짐하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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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도 영어 학원 제대로 고르는 팁에서 '크라센의 읽기 혁명'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최고의 방법이 아니라 유일한 방법'이라고.... 영어도 결국 책으로 배워야하는 것이다. 저자가 말했듯 나도 이 길이 맞다고 믿으니 내일도 난 아이들과 유투브 대신, 문제집 대신 책을 읽을 것이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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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책육아를 지향하는 나로서 두려움 없이 뚝심있게 오직 책으로만 밀고 나가라는 이 책의 제목은 내가 늘 믿고 있는 가치를 더욱 확증해주는 것이어서 선택에 어려움이 없었다. 하지만 이 책의 좋은 점은 현실 책육아 라는 것이다! 책과 놀이를 기본 바탕으로 하여 여기에서 끝나지 않고 어떻게 영어, 수학 등의 어려운 과목의 개념을 잡고, 어떻게 적절한 시기와 방법으로 '선행'을 하며, 어떻게 '최상위권'에 진입하고 유지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지 매우 구체적인 팁들이 있다는 점이다. 그 구체적인 팁들을 모두 소개할 수 없기에 꼭 직접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책육아에 대한 책들을 꽤 읽긴 했었지만 다독으로 시야가 확장되고 이해력, 사고력, 창의력이 좋아지는 것 이상으로 '독서'와 '학습'을 접목시킨 경쟁력이 높은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책이 매우 유용할 것 같다. 그 외 곧 사춘기를 앞둔 딸을 둔 내가 가장 공감했던 구절을 소개한다. 부모가 매력적인 모습을 보일 때 아이는 비로소 부모를 진정으로 따르고 존경합니다. 재미있고 배울 게 많은 부모의 행동을 자기 것으로 만드려고 노력하죠. 이렇게 부모를 좋아하고 닮으려고 노력했던 아이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달라집니다. 부모보다는 친구를 더 찾게 되고 친구의 말이 법이 됩니다. 부모와 소통이 잘 되는 아이들은 부모와 애착관계를 유지하기도하지만, 그 또한 확률은 반반 정도입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부모와 의견 충돌이 일어나곤 합니다. 그동안 부모와 좋은 관계를 유지한 경우라도 피해갈 수 없지요. 아이들도 적당한 선에서 교우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친구관계가 좋아야.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집니다.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은 가볍고 쉽게 행동하지 않습니다. 친구를 잃기 싫고, 배우자를 잃기 싫고, 부모를 잃기 싫으니까요. 지키고 싶은 사람들 덕분에 힘든 일을 참고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사춘기 아이가 보여주는 말과 행동은 한시적인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제 정신으로 돌아옵니다.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기 힘들어도 따뜻한 시선을 거두지 마세요. 말로 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아이는 부모의 마음을 귀신처럼 알아차립니다. 사춘기는 그냥 그대로 기다려주는 것이 정답입니다. 아이를 향해 입보다는 귀를 열어두세요. 리뷰 출처: https://m.blog.naver.com/mariah03/2217371321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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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엄마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분은 아빠셨네? 아픈 배우자를 대신해 독박육아를 하게 되셨군~ 1200여권에 달하는 육아서를 탐독하고, 자녀교육 강연장을 쫓아다니며 극성아빠가 되었고, 평범한 두 아이 모두 사교육 없이 명문대에 진학, 독학으로 영어와 스페인어 마스터... 페이지를 넘길 수록 나와는, 우리집 과는 먼 이야기인가... 살짝 자괴감이 들었다. * 상위 1% 부모 프로젝트 10계명 * 1. 상위 1% 부모처럼 행동하라 2. 부모의 내면 아이를 성장시켜라 3. 유익한 환경 DNA를 제공하라 4. 독서로 아이의 인생을 바꿔라 5. 아이와 의논하고 열린 대화로 소통하라 6. 공부법을 알려주고 공부 재능을 살펴라 7. 돈 버는 방법을 직접 가르쳐라 8. 매일을 기록하고 실행하라 9. 아이 의지를 꺾지 말라 10. 긍정 언어를 사용하라 <1장> 책은 언제나 해답을 가지고 있다 - 독서 비법 1장에서는 여러가지 독서에 관련해 일상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는 상황과 대처법에 대하여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만화책만 읽는 아이에게 다른책도 읽도록 유도 하는 방법, 신문과 독서의 상관관계, 편독 해소 방법 등 나도 우리 아들에게 어린이 신문을 구독시켜 줘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ㅋㅋ
* 침대에 붙여 놓을 문장 * Good morning. Wake up. It's time to Wake up! What time? your late. * 베란다에 붙여 놓을 문장* How's the weather today? It's a sunny day. It's a cloudy day. It's a rainy. It's a snowy. It's a hot. It's a windy. * 화장실 문에 붙여 놓을 문장 * Are you done? Wash your face. Wash your hands. Do you wanna pee? Do you wanna poo? You did it. You did great job. Good job! * 욕실 안에 붙여 놓을 문장 * Let's wash your arm. Let's wash your body. Let's wash your hair. Let's wash your nee. Let's wash your shoulder. Are you interested? It's interesting. Is it cold? It's cold. Let's goo out. Are you ok? Are youu all right? *옷장에 붙여 놓을 문장 * Put on your pants. Put on your socks. Put on your shirt. * 현관문에 붙여 놓을 문장 * Hurry up. Come out. It's time to go school. * 식탁에 붙여 놓을 문장 * Let's have breakfast. Is it yummy? Is it Yuck? It does't taste good. It's yummy! Are you hungry? I'm hungry. Let's have a meal. Please give me some water. It's time for school. hurry up to school. You're late for school.
<2장> 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 - 영어 비법 2장에서는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영어학습 방법에 대하여 꿀팁이 가득했다. 예투투 쓰는 방법, 영어학원 선택하는 요령, 영어 비법 추천 도서, 스마트기기 활용법 등,,, 내가 집에서 실천하는 올바른 예도 있었고, 그른 에도 있었다. 오늘 당장 집 곳곳에 실용 영어 문장이 가득한 메모지가 붙어 있을 듯 하다 ㅋㅋ *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방법 * 1. 아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부모가 되세요 2. 하루 1번 이상 함께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세요 3. 도둑질 빼고 무엇이든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4. 잘하는 게 보이면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5. 다독하게 하세요. 어휘량이 늘어야 말에 힘이 생깁니다. 6. 운동으로 신체 발달을 시켜주세요
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 - 대화 비법 개인적으로 가장 집중해서 보게 되었던 부분이었다. 발표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노하우, 대회 비법 추천 도서, 영어실력 키우는 대화법, 말하는 습관 고치는 방법, 따듯한 사람으로 길러내는 방법, 바람직한 성교육 방법 등,,, 모든 아이들의 인성에 기초공사는 부모로부터 나온다는 말에 다시한번 공감하면서, 나부터 먼저 바뀌어야겠구나 반성하게되는 페이지였다. * 수학 선행 순서 * 1. 유아 시기와 초등학교 4학년까지는 생활 수학 놀이와 수학 동화로 접근한다. 2.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수학 선행을 시작한다. 3. 중학생이 되면 고등 수학 선행과 과학 선행도 병행한다 <4장> 수학은 지름길이 없다 - 수학 비법 수학, 물리, 화학 공부하는 순서, 일상생활에서 수학 익히기, 수학 선행을 어디까지 하면 좋을지, 수포자가 되지 않는 방법, 고학년 수학에 필요한 것 등,,, 여기서 살작 밝히자면 나도 수포자였다는 ㅠㅠ 요즘 아들 학습지를 봐주면서 정답지에 설명이 얼마나 잘나와있는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다 ㅋㅋㅋ * 미래의 인재로 길러내는 포인트 * 미래를 준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건 놀이와 독서입니다. 놀이와 독서를 할 때의 뇌파는 10Hz가 됩니다. 이 주파수는 집중력과 창의력의 지표입니다. 아이가 놀이나 독서를 할 때 부모가 방해하지 않고 기다려주면 아이의 집중력과 창의력은 높아집니다. <5장> 놀이에 학습을 더하다 - 놀이 비법 놀이는 창의력을 키우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하는데,,, 심리학에서는 놀이와 창의력을 동의어라 한다고?? 아이에게 필요한 건 부모의 따뜻한 마음, 사회성을 기르는 놀이, 추운 겨울 집에서 노는 방법,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 공부할 때 몰입을 하는 놀이 등,,, 아들과의 일상에서 간과하던 부분들이 내 아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었다.
말미에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추천도서 육아 내공을 높이는 필수 추천도서 목록이 별첨되어 있다. 궁금하신 분은 구입해서 꼭 읽어보시길! 오직 독서의 힘으로 국영수사, 올백 정복 우등생의 비밀! 우리 아들도? ㅋㅋㅋ 점수도 중요하지만, 아이와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지 어렴풋하게 길이 보이는 듯 하다. 오늘부터 꼭 실천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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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이하는 아기 때부터 말없는 사춘기까지 독서가 중요하지 않은 때란 없다!> 이 책은 책 하나로 상위 1%의 성적을 일궈낸 산증인 시훈, 재혁 아빠 이상화님의 검증된 독서교육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내내 소리없는 감탄을 쏟아냈습니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을 100번 1000번해도 모자랄만큼 책을 읽는내내 감탄, 감동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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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환경 탓에 사교육은 꿈도 꾸지 못하던 아빠가 기댈 수 있는 것은 오직 '책' 하나였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좋아하고 책 속 지혜로 성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던 아빠는 자녀교육서 3000권을 독파하고 보육학과 아동학을 공부하는 등 무수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빠표 독서교육의 결실로 아이는 우수한 성적으로 명문학교를 입학합니다 영재발굴단, 기분좋은날 등 다수의 방송에서 교육법을 조명하고, 평범한 아이를 다재다능한 우등생으로 키울 수 있었던 교육의 핵심을 이 책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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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책에는 언제나 해답이 있다'에서는 아이가 상위 1%의 성적을 달성하기까지 모든 과정을 담아냈고, 2장 '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 3장 '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 4장 '수학은 지름길이 없다', 5장 '놀이에 학습을 더하다'에서는 어떻게 선행학습과 사교육없이 독서만으로 이러한 상과를 낼 수 있었는지, 독서를 실제 학습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독서가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는 말이 자꾸 머릿속에 맴돌더라구요 습관이 있는 아이와 없는 아이의 결과는 천지차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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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고 궁금해한 내용이 책속에 담겨 있어요 '책을 집중해서 보는 아이들은 어떻게 해서 저럴까?' 저도 많이 생각하고 고민됐던 부분이였어요 책 읽는 습관을 들이는 방법이 나옵니다 * 독서 타임을 정하고 부모가 독서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 서점에 방문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고른다 * 좋아하는 책, 쉬운 책으로 시작한다 * 읽은 책의 제목과 느낌을 기록한다 사람에게 어떤 습관이 생기려면 3주 정도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같은 행동을 21일 동안 반복하면 습관이 됩니다 단, 하루도 빠지지 않아야 합니다 21일을 3번 반복하세요. 습관이 굳어지려면 두 달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보는 앞에서 21일 동안 책을 읽어보세요 아이는 자신도 모르게 책 읽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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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오감으로 배워야 한다> 영어는 세계에서 가장 배우기 쉬운 언어라고 세계 언어학자들은 말합니다 영어는 오감으로 익혀야 하는 언어라고 합니다 영어 학원에서 영어교재로 공부하면 영어는 절대 마스터할 수가 없다고 책에서는 말합니다 아이를 둘러싸고 있는 영어 습득 기회, 즉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은 크게 3가지! 부모의 생활영어, 학교 영어교사, 영어학원시스템 이 3가지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해야 내 아이 영어가 된다고 합니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습관이라고 해요. <영어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저도 아이들과 집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는데 한번씩 드는 생각이 '아.. 영어 왜이렇게 어려워?"였어요 부모인 내가 바뀌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부모가 영어를 어렵다고 생각하고 영어를 못한다고 생각하면 아이는 너무나 영특해서 고스란히 부모의 생각을 가져간다고 합니다 어렵고 긴 영어 문장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77번을 들으면서 스피킹해야 합니다 이 비밀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은 영어를 잘하게 된다고 해요. 오늘부터 도전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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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 좋은 말, 아이를 키우는 말 - 대화비법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하루 1번 이상 함께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나누세요 책을 읽고 난 후 저는 바로 실천한게 밥 먹으면서 대화 나누기였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유치원에서 있었던 일을 조잘조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밥먹는 시간으로 정했더니, 아이들이 더 밝아지고 말을 더 많이 하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책에 나오는데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은 바로 집안일 돕기입니다 잊지 말아야 할 건 아무리 내 아이에게 부탁을 했다 해도 고마움을 반드시 표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말로하는 칭찬은 돈이 들지 않지만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최고의 수단이라고 해요 그렇게 칭찬 받은 아이는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독서의 첫 시작과 독서경험을 확장한 영어, 수학, 대화, 놀이 비법이 책속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독서교육에 대한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 실천방법을 내 아이에게 적용해보고 싶다면 꼭 이 책을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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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아팠던 아내를 대신해 독박육아를 했다는 아빠가 가난을 대물림하고 싶지 않아서 1200여권에 달하는 육아서를 읽었다고 한다.
그리고 결론은 제목에 나왔듯이 책육아를 통해서 아이들을 국제중, 하나고, 명문대등을 진학 시켰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그렇지만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느냐 방법적인 것에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전체적으로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대화하고 놀이를 해 주면서 직접 육아에 참여했다는게 인상적이다. 아이들을 직접 키우며 여러 강연들에서 만난 학부모들의 질문과 고민을 담기 위해 노력한 면도 있고 실질적인 과목에 대한 도움도 쏠쏠하다. 물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므로 두 자녀만 길러본 부모로서의 한계가 있는 부분도 있으나 본인의 생각대로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서는 배울점이 많은 부분이 있다. 특히 가난을 대물림 하기 싫어서 아이들과 함께 독서를 하며 여러 도서관을 놀이터삼아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준 것이 참 부럽고 좋아 보였다. 위에도 언급했으나 어찌되었든 책을 읽는 습관이 들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들면 일단 공부 머리는 어느정도 되는 셈이다. 아이에 맞춰서 여러가지 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그 다음 단계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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