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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새학기 시작하면서 서로 새학년에 새반에 익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여름방학. 야마켄은 시즈쿠에게 좋아한다고 하고, 시즈쿠는 놀라고, 그에 자극받은 하루는 마음을 깨닫고 시주쿠에게 사귀자고 해서 본격 러브러브할것같더니... 잘 지내고. 야마켄 동생 이요가 등장하여 하루에게 반하는데, 시즈쿠와 한판 붙나했더니, 하루가 오빠친구라는 벽을 넘지못하고 후퇴.ㅋㅋ 점점 읽을수록 아는 옆반 애들같이 친숙해지고, 익숙해지고, 흥미로워지는...9권 보러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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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08> 리뷰입니다. 공부밖에 모르는 여자주인공 시즈쿠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후 등교 거부중인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러 가게 된다. 그걸 계기로 둘은 가까워지고 하루는 시즈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 둘이 옆자리가 되면서 시작되는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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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8권 리뷰 입니다. 시즈쿠가 하루에게 느끼는 복합적인 감정이 잘 드러났던 것 같아요. 좋아하지만 자신이 가지지 못한 걸 하루가 가졌기에 그걸 질투하기도 하고, 그런 자신을 깨닫고 자괴감을 느끼기도 하고요. 등장인물이 단면적이지 않아 좋은 작품입니다. |
| 옆자리 괴물군 8권입니다. 처음 1권을 읽었을때 이 개성넘치는 캐릭터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우러질까 궁금했던 기억이 납니다. 8권까지 온 지금은 정말 한명한명 애정이 가고 너무 좋네요 . 조연들도 매력적이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옆자리 괴물군 8권을 읽고 쓰는 후기글입니다 8권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해주세요 오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네요 야마켄에게 동생이 있을줄은 몰랐어요 재미있습니다 나오는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치고 귀여워요 흐뭇한 미소를 짓게됩니다 시즈쿠는 점점 자신의 세계가 넓어져가네요 뿌듯합니다 다음권이 얼른 읽고싶네요 지루하지 않고 통통튀는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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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비코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08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들은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너무 좋아하는 권중 하나에요.. 드디어 하루와 시즈쿠가 사귀게 되는 8권입니다. 하루의 생일 이야기와 야마켄의 동생, 야마켄과 하루의 고백이 한 권에 담겼어요. 오랜만에 봐도 너무 좋았습니다. |
| 제가ㅠ너무 좋아하는 애정하는 사랑하는 옆자리 괴물군 여덟번째 이야기의 리뷰입니다!! 책으로도 전권 가지고 있지만 세월의 흐름은 무서운거라 진행형인 종이의 변색과 닳음에 대비하고자 전자첵으로도 구매하고 있습니당. 일본의 본위기가 정말 잘 느껴지는 만화인데 막 오글거리는 진부한 캐릭터와 전개는 거의 없고 있도라도 적절히 들어가 있는 정도라 눈 살짝 가리고 보면 돼요 히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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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로비코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0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본권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내용 스포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주의해주세요. 2학년이 되면서 시즈쿠, 시시하라, 아사코는 같은 반이 됐지만 하루만 반이 떨어집니다. 그래도 하루는 반에 적응을 잘합니다. 하루의 생일이 있는데 하루는 특별히 생일을 챙기면서 보내지 않았습니다. 시즈쿠는 하루에게 참고서를 선물로 줍니다. 둘 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받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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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은 하루의 생일, 야마켄의 고백, 하루와 시즈쿠의 교제 시작, 여름캠프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야마켄의 시즈쿠에 대한 고백이 기폭제가 되어 하루가 시즈쿠에게 드디어 사귀자는 고백을 하게 되고 시즈쿠가 받아들이면서 둘의 교제가 시작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에피소드를 보기 전까지 둘이 사귀고 있는 줄 알았어요. 역시나 사귀기 전과 사귀고 나서 둘의 관계가 크게 변하지 않네요. 그래서 제가 착각하게 된 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