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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은 친구들와 선생님, 가족이 모여서 더불어 살아가는 작은 사회. 그 속에서 공부하며 고민하고 친구를 사귀고 남친을 만드는 젊은 날이 그립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 자잘한 일인데도 그 당시에는 너무나 컸던 순간들이 버거웟던 날들과, 웃고 떠들고 한 순간이 언제였던 것 처럼 땅을 파고 들어가는 우울함에 몸부림도 쳤었는데... 옛 생각이 새록새록 나면서도 시야가 좁고 우물안 개구리 시절을 맘껏 즐기지 못했음에 아쉬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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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06> 리뷰입니다. 공부밖에 모르는 여자주인공 시즈쿠는 입학 첫날 유혈사태를 일으킨 후 등교 거부중인 문제아 하루에게 프린트를 전해주러 가게 된다. 그걸 계기로 둘은 가까워지고 하루는 시즈쿠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이 둘이 옆자리가 되면서 시작되는 풋풋하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이다. |
| 생각보다 재밌네요 초반만 읽으려고 했는데 한 권 다 읽어버렸어요. 친구들 각자 관계가 복잡하고 감정도 어려운데 그 점이 재밌는 부분이에요. 시즈쿠의 박력 있는 모습은 오늘도 멋있어요. 마지막에 네 컷 부분 엄마와 딸은 웃기네요 왜 싫어하는지 알 것 같아요 |
| 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 6권 리뷰 입니다. 하루는 인간의 감정을 느끼는 데 조금 어려움을 겪는 성장 과정을 거쳤고, 자신의 감정을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데도 어려움을 겪지요. 사람에게 다가가고 싶었지만 가족에게부터 배척당했던 과거가 있던 하루가 시즈쿠를 만나 변화하는 것도 인상 깊었어요. |
| 옆자리 괴물군 6권입니다. 옆자리 괴물군 시리즈는 매권 표지를 보는 재미도 있는 것 같습니다. 남주 여주 뿐만 아니라 조연들도 한명씩 등장하는데 각자의 매력들이 있어서 인물 한명한명에게도 다 정이 가는 것 같습니다. 6권도 잘봤습니다. |
| 옆자리 괴물군 6권 리뷰입니다. 애니로 재밌게 본 만화라 2기가 나오길 기다리지만 안나올것 같아 원작으로 봤는데요. 애니로 봤어도 원작 그림체가 더 예쁘고 뭔가 애니로 다 표현못한 자잘한 이야기 보는 재미가 있어 원작은 꼭 봐야하는 거네요. |
| 옆자리 괴물군 06권 리뷰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순정만화인데요 다시봐도 정말 설레요 ㅜㅜ 작화도 너무 좋아요.. 순정만화 많이 봐왔지만 특히 여주인공 캐디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캐릭터인데요, 그게 취향이라 너무 좋아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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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 6권 리뷰입니다. 매번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수채화 표지가 몽글몽글 예쁜 것 같아요. 하루라는 캐릭터가 속을 알 수 없어서 도대체 무슨 꿍꿍이인지 싶을 때가 있지만 사정이 있다보니 마냥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유머가 너무 제 취향이에요. 애들 성격, 서사, 통통 튀는 행동들도 너무 매력있어서 한명 한명 사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최고예요~ |
| 옆자리 괴물군 6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스포일러가 적혀있을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 이야기도 재미있지만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같이 재미있습니다 좀 오래된 작품인데 그림체도 여전히 예쁘고요 ㅎㅎ 나오는 인물들 중에 시즈쿠카 제일 좋아요 남에게 잘 안 휘둘리고 본인 신념에 따라 행동하고 말 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런 매력에 남주들이 푹 빠지는 건가봅니다 보는 재미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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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 출판사에서 출간한 로비코 작가님의 작품 [eBook] 옆자리 괴물군 04에 대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이 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무해해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애니 보다가 만화책으로 넘어 왔는데 만화책이 더 귀엽고 재밌는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150자 어케 ㅐ채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