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라라 기획사의 잘나가는 배우 레오나가 사랑의 도피를 떠나게 되면서 키라라 기획사가 떠안게된 손해배상액은 무려 4억8천만엔. 이것을 갚기 위해 아유미는 안경 벗은 본 얼굴이 너무나도 빛나는 동급생 호시를 기획사로 끌어들였죠. 호시는 실제로 배우의 소질은 거의 없다고 봐야하지만 오디션을 볼 때마다 특유의 분위기로 역을 따내고 실전에서도 의외의 실력을 보여주며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아나갑니다. 실제로 호시는 연예계 일을 너무나도 싫어하고 아유미의 협박에 못이겨 일을 합니다. 호시는 내가 왜 이런것까지 해줘야하냐며 아유미에게 발끈하기도 하죠. 하지만 그런것 치고 호시는 순순히 연예계 일을 하는 편이라 아무래도 본성은 상당히 착한 아이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호시가 연예계에서 더 큰 스타가 되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