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잖아요, 아자젤 씨는 쿠보 야스히사 작가의 엽기적이고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이 작품은 악마의 힘을 빌려 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야쿠타베의 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쿠미의 이야기입니다.
사쿠미는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악마 벨제부브 유이치로,
이성을 잃고 손에 들고 있던 그릇을 아쿠타베에게 던지려고 달려들게 됩니다.
이 작품은 빵 터지는 엽기와 에로틱한 개그로 가득 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