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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동화같은 이야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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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밝힌다면...?고등학교 졸업 직전, 마코는 짝사랑하던 요시이의 마음을 잡기 위해 둘만의 비밀 장소에서 비밀 게임을 시작한다. 고등학교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마코의 사랑의 행방은...?걸작 옴니버스 러브스토리~ 사실 표지의 파스텔톤 일러스트로 내가 얻은 결론은....이거 요정들의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꽃으로 가득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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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밝힌다면...?
고등학교 졸업 직전, 마코는 짝사랑하던 요시이의 마음을 잡기 위해 둘만의 비밀 장소에서 비밀 게임을 시작한다. 고등학교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마코의 사랑의 행방은...?
걸작 옴니버스 러브스토리~

사실 표지의 파스텔톤 일러스트로 내가 얻은 결론은....이거 요정들의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꽃으로 가득하게 변화시켜 나가는 내용인가? 였다. 그럴정도로 파스텔 톤에 신비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게 사랑의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내용을 읽으면서 점점 들기 시작하였다.

책은 4쌍의 커플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서로 알던 사이도 있고, 모르던 사이도 있고. 서로를 묵묵히 바라보며 지원해주는 커플이 있는가 하면, 서로에게 질투하는 커플도 있다. 그러나 모두들 웃음을 짓게(비웃음이나, 함박웃음이 아니라, 만족감의 미소랄까?)하는 동화속 이야기 같다.

봄을 부르는 듯한 사랑이야기이다. 순정에 목마르다면 딱 좋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그만큼 막 헤어진 커플들에겐 위험한 작품이니 주의바랍니다.)

p*****7 201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비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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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로비코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네요. 첫 장 펼치자마자 아, 같은 작가가 그린 그림 맞구나 싶을만큼 비슷한 그림체에서 익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가지 사랑이야기가 가득한 단편들 모음집인데, 아주 재미있어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편 한 편이 흥미롭고 설레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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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으로 엄청난 인기를 얻었던 로비코 작가의 단편 모음집이네요. 첫 장 펼치자마자 아, 같은 작가가 그린 그림 맞구나 싶을만큼 비슷한 그림체에서 익숙한 느낌이 들었어요. 여러가지 사랑이야기가 가득한 단편들 모음집인데, 아주 재미있어 라는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편 한 편이 흥미롭고 설레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에 자신의 짝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소년, 소녀의 이야기들이 풋풋하고 귀여워서 그 점이 맘에 드네요. 그리고 각 단편의 마지막엔 특유의 4컷 만화를 추가해서 본편 외에도 보너스로 읽는 재미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j****k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비밀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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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한 사랑 이야기들을 모은 단편집이에요. 네 편 다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동급생을 좋아하는 소녀, 대여점 알바생을 좋아하는 소녀, 다른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 전여친에 미련있는 선배를 좋아하는 소녀의 이야기에요. 청춘의 사랑 모음집이라는 느낌으로 풋풋하고 순정적인 분위기네요. 짝사랑이 결실을 맺어 행복해지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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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한 사랑 이야기들을 모은 단편집이에요. 네 편 다 짝사랑으로 시작해서 진행되는 이야기인데 동급생을 좋아하는 소녀, 대여점 알바생을 좋아하는 소녀, 다른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를 좋아하는 소년, 전여친에 미련있는 선배를 좋아하는 소녀의 이야기에요. 청춘의 사랑 모음집이라는 느낌으로 풋풋하고 순정적인 분위기네요. 짝사랑이 결실을 맺어 행복해지는 게 좋아요.

r****a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밀사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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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밝힌다면…?   고등학교 졸업 직전. 마코는 짝사랑하던 요시이의 마음을 잡기 위해, 둘만의 비밀 장소에서 비밀 게임을 시작한다. 고등학교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마코의 사랑의 행방은…? 일생의 단 한 번의 사랑을 하는 소녀들의 걸작 옴니버스 러브스토리~♥<옆자리 괴물군>으로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 있는 로비코 쌤의 짤막한 사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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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말하지 못했던 비밀을 밝힌다면…?

 

고등학교 졸업 직전.

마코는 짝사랑하던 요시이의 마음을 잡기 위해,

둘만의 비밀 장소에서 비밀 게임을 시작한다.
고등학교 마지막 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마코의 사랑의 행방은…?

일생의 단 한 번의 사랑을 하는 소녀들의 걸작 옴니버스 러브스토리~♥
<옆자리 괴물군>으로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 있는 로비코 쌤의 짤막한 사랑의 메시지!

훈훈한 봄~ 센스 있는 사랑을 느껴보고픈 독자들을 위해 다가갑니다!

-----------------------------------------------------------------------------[출처 대원씨아이 블로그]

 

작가님의 옆자리 괴물군은 최근에 본 순정만화 중 최고였습니다.

그렇기에 루비코쌤에 대한 충성도는 level 100!!

비밀사랑의 경우는 어떤 이야기 일지 무지 궁금 했습니다만....단편이더군요.

평소에 단편을 썩 즐기는 편은 아니라 달갑지는 않았습니다만...비밀사랑을 달라요!!!

 

타임리미트

요시이와 마코의 사랑은 내기로 시작됩니다.

서로에게 친고이상의 감정은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어느날마코의 제안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둘.

이상하게도 첫 키스후 둘 사이는 멀어집니다.

....

만화가 끝난 뒤 유시이의 고뇌가 담신 4컷 만화는 정말 좋았습니다.

 

폭풍의 밤에

남자가 우는 모습(그것도 DVD를 보면서;;)을 보고 적지않게 충격을 받은 나오는 유스케에게 한눈에 반해 버립니다.

바디오가게에 흘려놓고 온 핸드폰으로 유스케와 이런전런 이야기를 하던 나오는 그만 유스케에게서 헤어나올 수가 없게 됩니다.

 

유리구슬 다리

사랑에 관한 징크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유리구슬 다리의 유리구슬을 파내면 사랑이 이루어진다.'

유리구슬 파다 눈맞은 친구들 이야기입니다.

 

선배의 여자친구

몹시 화가 납니다. 이런 우유부단한 남자!!!

일고 같이 화냅시다!!!

 

만화가 끝나고 이어지는 4컷만화가 유쾌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림 또한 사랑스럽구요

단편이라 그것도 책 한권의 4개의 이야기가 들어있어 분량이 빨리 끝나 아쉽기는 합니다.

뒷이야기를 더 알고 싶다구요!!!

강추입니다.

l*****9 2010.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밀사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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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정쪽을 챙겨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옆자리 괴물군'이란 작품으로 알려진 작가 로비코의 작품이예요.   책을 받고 처음 들었던 '조금 유치하려나-'하는 생각과는 달리, 다 읽고나니 마냥 유치하지도 않고-작가의 동화풍의 그림체도 시선을 끌어 생각보다 괜찮게 본 작품이예요. 왠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그러니까 딱 이맘때 쯤의 분위기와 색을 가진 작품이란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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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순정쪽을 챙겨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옆자리 괴물군'이란 작품으로 알려진 작가 로비코의 작품이예요.

 

책을 받고 처음 들었던 '조금 유치하려나-'하는 생각과는 달리, 다 읽고나니 마냥 유치하지도 않고-작가의 동화풍의 그림체도 시선을 끌어 생각보다 괜찮게 본 작품이예요. 왠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그러니까 딱 이맘때 쯤의 분위기와 색을 가진 작품이란 생각도 들었구요.

 

'비밀 사랑', 정말 제목 그대로의 비밀스런 사랑을 담은 아기자기한 에피소드 3개

-<타임리프트>, <폭풍의 밤에>, <유리구슬 다리>와  <선배의 여자친구>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겨 있어요. 순수한 캐릭터들의 첫사랑, 혹은 짝사랑, 본인도 모르는 속마음-같은 걸 들여다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한 작품이었어요. 단편,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전개가 빠르거나 결말이 너무 급하게 내려지는 점은 다소 아쉬웠지만요.

 

개인적으론 작가 고향의 실제 다리를 배경으로 했다는 <유리구슬 다리>가 가장 맘에 들었는데, 유리구슬 다리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봐도 그렇고-두근두근 대는 순정물이기 보다, 보면 맘이 훈훈해지는 작품 같아요. 랄까, 미숙하고 순수한 캐릭터들에 엄마미소를 짓게 되는 (...)

 

여튼 한번쯤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따뜻한 작품 <비밀사랑>이었습니다. (***)

1********e 201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