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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Do it!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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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게 참 힘든 일이구나 하는 걸 느낀다. 하둡 경력이 많은 사람도 이정도 책을 쓰는 정도이니.. 차라리 하둡을 만든 더그 커팅과 함께 일한 저자가 직접 집필이란 카피나 쓰지말지.. 추천사를 쓴분들은 책을 정말 읽으셨을까. 이 책이 석사 과정에 나올법한 내용이라니 그 학교 학생들이 들으면..ㅜ.ㅜ 어쨋든 학교 교재로 팔기 위한 목표를 위해 충실히 만들어진 책 같다.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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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다는 게 참 힘든 일이구나 하는 걸 느낀다. 하둡 경력이 많은 사람도 이정도 책을 쓰는 정도이니.. 차라리 하둡을 만든 더그 커팅과 함께 일한 저자가 직접 집필이란 카피나 쓰지말지.. 추천사를 쓴분들은 책을 정말 읽으셨을까. 이 책이 석사 과정에 나올법한 내용이라니 그 학교 학생들이 들으면..ㅜ.ㅜ 어쨋든 학교 교재로 팔기 위한 목표를 위해 충실히 만들어진 책 같다. 조잡한 하둡 히스토리와 기트나 오픈소스 설명도 어색하다. 하둡 2.0이 관심인 상황에서 1.0버전을 그도 깊게 파고들지도 못했다. centos가 무료인지는 막내 개발자도 알고 있는데 말이다.

r******e 2013.09.2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봐요! 저자님! 왜 그 동안 책 안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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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트렌트 워드 'Big Data'많은 기업들이 감과 아이디어에 의존하던 기획을 보다 정확하고 근거 있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나 상품을 준비하게 되는 소스가 바로 Big Data이다.개인적으로 MySQL이나 Oracle 같은 RDBMS만, 그것도 높은 수준은 아닌 정도로만 다뤄본 터라 사실 Big Data에 대한 개념을 조차 없었고, 관련 기사를 봐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나는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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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최고의 트렌트 워드 'Big Data'


많은 기업들이 감과 아이디어에 의존하던 기획을 보다 정확하고 근거 있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서비스나 상품을 준비하게 되는 소스가 바로 Big Data이다.


개인적으로 MySQL이나 Oracle 같은 RDBMS만, 그것도 높은 수준은 아닌 정도로만 다뤄본 터라 사실 Big Data에 대한 개념을 조차 없었고, 관련 기사를 봐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다.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기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개념을 이해하는 것을 가장 중시 여긴다. 이렇게 하면 무언가 구현이 되기는 하지만 대체 어떤 원리나 이론에 의해 이렇게 되는지 이해가 가지 않으면 금방 잊어버리고 흥미도 떨어져서 무작정 암기는 나에게 배우는 의미가 없다. 그런데 이 책은 복잡하게 느껴졌던 그 Big Data를 정말 기가 막히게 풀어해쳤다. 어린이를 위한 죄와 벌 또는 안나 까레니나 같은 책처럼 쉽지만 원작의 맛을 볼 수 없는 문학 작품이 아니라면, 같은 지식이면 쉽고 명료하게 전달되는 것은 더 효율적이고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아인슈타인은 어려운 내용도 어린이도 이해할 정도로 설명 할 수 있다면 잘 알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가르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게 풀어 내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아니 오히려 그런 탁월한 능력을 발견할 수 있는 빈도로 봐서는 아마 매우 어려운 축에 속하는 것 같다.


이미 이지스 퍼블리싱의 Do It! 시리즈를 몇 차례 경험한 사람으로써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Do it! 이라는 마크는 같은 목적지이지만 더 쉬운 루트라는 인식을 재확인했다. 더군다나 기사로 읽어도 그 개념이 매우 복잡하게 느껴져서 큰 부담으로 느껴지는 빅데이터가 이렇게 용이하게 다뤄진다는 것은 고무적이고 흥분 되는 일이다.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입문루트이라는 의미다.


빅데이터를 직접 해보려는 사람이 아니라 하더라도 IT교양(?)을 쌓으려는 사람은 이 책의 1장 빅데이터란? 과 2장 하둡 이해하기를 읽어본다면 빅데이터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문장마다 이건 무슨 말이지? 하는 단어가 나오면 바로 밑에 기가 막히자 독자의 심리를 꿰뚫듯그 단어의 해설박스가 마련되어 있다.


왜 한기용이라는 저자는 지난 10여년 간 왜 꾸준히 계속 책을 내지 않았는지 안타까울 정도다. 프로필 상으로 보자면 아마도 지난 10여 년 간 야후에서 더그커팅과 함께 하둡을 연구하느라 바빴겠지만 말이다.
저자의 달란트가 책으로 발현될 때 많은 초보자가 잘 포장된 고속도로를 달리게 되는 혜택을 얻으리라는 생각으로 그 능력을 많은 사람들을 위해 계속 끊임없이 써 주었으면 한다.

l******e 2013.03.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o it!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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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하둡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읽었다. 하둡은 빅 데이타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빅 데이타 라는 말이 나온지는 몇 년 되었지만 실제 빅 데이타 프로그램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나에게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혼자 공부하기 좋게 쓰여진 책이었다. 사실 워낙에 정보의 물결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현대에 사는 개발자에게는 반드시 익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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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하둡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읽었다.

하둡은 빅 데이타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프로그램 중의 하나이다.

빅 데이타 라는 말이 나온지는 몇 년 되었지만

실제 빅 데이타 프로그램을 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었던 나에게

이 책은 이해하기 쉽고 혼자 공부하기 좋게 쓰여진 책이었다.

사실 워낙에 정보의 물결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현대에 사는 개발자에게는

반드시 익혀두어야 하는 기본 기술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지은이는 하둡을 처음 만든 더그 커팅과 함께 yahoo에서 근무했다.

서론이 길었는데, 이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고 배운 것이다.

나 같은 입문자에게 서론을 길고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이 책이 너무 고마운 것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재미있는 역사 및 이론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면서도

말 그대로 "직접 해보는" 따라하기 책이다.

이런 류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는 나에게는 따라하기 책이 정말 좋은 책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준 책이다.

이 책의 순서는 하둡 소개에서부터 설치 및 기본 프로그래밍을 통해 하둡을 이해하는 첫째마당이 있고

실제 빅데이타인 위키피디아의 영문 데이터를 이용해서 고급 프로그래밍을 하는 둘째마당이 있고

마지막으로 하둡 스트리밍, Pig, 아마존 AWS, 클라우드 하둡 서비스까지 실제 하둡을 응용하는 셋째마당이 있다.

이 책을 읽으시는 분들께 먼저 읽은 사람으로서 둘째마당부터 준비를 하고 시작하시라고 당부 드리고 싶다. 둘째마당의 고급 프로그래밍을 하기 위해서 위키피디아 자료를 다운받는데 평균 60KB/s의 속도로 하루 반나절을 다운받아야만 했다.

우선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 생소한 단어들(mapper,reduce,파티셔너,셔플링,컴바이너.,..)에 대한

깔끔하고 클리어한 설명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실습소스들이 자세하고 친절하게 준비되어있어

빅데이타라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준다. 어찌나 자세하고 친절한지 미래에 있을 버전 변경에 대해서까지 미리 설명해 주고 있고, warning 메시지까지도 자세히 안내해

안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친절하게 준비해 준 소스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을

실습으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자세히 준비를 해 주고 복습도 철저히 할 수 있도록 각 챕터마다 "도전~! Quiz! 및 도전~! Mission!"코너에서 문제를 제시해 준다.

뿐만 아니라 이클립스나 자바 또는 리눅스를 접해보지 못한 사람도 문제없이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함께 준비되어 있으며 리눅스에 심한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들을 위해서 윈도우 버전도 별도로 준비를 해 두었다. 이렇게 많고 좋은 내용이 핵심내용 엑기스만 뽑아서 시간낭비를 안 하도록 도와주며

자세한 결과화면도 제시해 줘서 잘 따라가고 있는 것인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다.

최근 힐링이 대세인 데, 이 책을 읽고 따라하는 내내 무언가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에 힐링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요 "시작이 반이다"라고 하였던가? 그 한걸음부터 다리를 헛디디지 않으려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한다. ^^;

Do it!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발행 : 이지스퍼블리싱(주)

발행일 : 2013년 2월 20일

지은이 : 한기용

쪽수 : 384쪽

가격 : 27,000원

ISBN : 978-89-97390-14-4 13560

s********0 2013.03.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o it!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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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이란 책입니다. 우선 이 책을 보기 위해선.. 어느정도 개발 경력자가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바가 뭔지.. 프레임워크가뭔지.. 리눅스가 뭔지.. 아파치가뭔지.. 등등.. 모르시면은 이 책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목차는 간단하게 말하면, 1.빅데이터와 하둡 이해하기 2.자바 mapReduce프로그래밍 3. Pig,스트리밍,아마존 ElasticMapRed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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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 it ! 직접 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이란 책입니다. 우선 이 책을 보기 위해선.. 어느정도 개발 경력자가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자바가 뭔지.. 프레임워크가뭔지.. 리눅스가 뭔지.. 아파치가뭔지.. 등등.. 모르시면은 이 책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목차는 간단하게 말하면,

1.빅데이터와 하둡 이해하기

2.자바 mapReduce프로그래밍

3. Pig,스트리밍,아마존 ElasticMapReduce 프로그래밍

이렇게 됩니다. 생소한 단어들도 많이 보이긴합니다...

 

 

처음에는 이론적인 설명이 자세히 들어있습니다. 또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서 설명한 부분도 많구요.. 그래서 제가 느끼기엔 무조건적인 이론설명보단 이렇게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니 더 보기가 편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Note라는 부분으로 설명을 보충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이론이 끝나면, 이제 실습에 들어갑니다.

실습 자료 또한 준비를 잘 해주셔서 책에 있는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합니다. 실습부분에서 언어별로 실습을 넣어주셔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자바를 하고있어서, 자바 부분을 해보았는데 자바도 컬렉션을 이해하신분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책을 다 본게 아니라서요.. 하하

그리고 jsp, json도 나오니 자바스크립트도 좀 공부하시면서 보는게..

하둡을 열심히 배워서 개발할때 검색엔진에 꼭 이용을 해보고 싶습니다.. 아직은 큰 프로젝트를 안해서 검색이 데이터베이스를 1~2개 정도만 검색을했기때문에.. 과부화같은걸 잘 못느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네이버나 다음같은 포털싸이트에서 검색을 하면 데이터베이스 몇백개, 몇천개 이상.. 빅데이터들을 검색을 하는데 사용이 된다는 것을 알았기에.. 큰 프로젝트를 대비해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빅데이터를 이용하시려면 이 책을 꼭 봐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h****g 2013.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둡 스타트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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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Do it 안드로이드인가를 본적이 있는데 해보진 못했는데 간접으로 Do it 시리즈를 해봅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면서 우연히 접하게됬는데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를꺼 같다 이 쪽 방면아닌이상 책을 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중간에 처음 들어보는 용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 깔끔하다 마스터/슬레이브 내용이 보이면서 리눅스를 떠오르게 하며 중간에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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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Do it 안드로이드인가를 본적이 있는데 해보진 못했는데 간접으로 Do it 시리즈를 해봅니다

빅데이터에 대한 엄청난 관심이 쏟아지면서 우연히 접하게됬는데 아직 많은 분들이 모를꺼 같다 이 쪽 방면아닌이상 책을 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중간에 처음 들어보는 용어에 대한 상세한 설명 깔끔하다 마스터/슬레이브 내용이 보이면서 리눅스를 떠오르게 하며 중간에 질 좋은 문제들이 나온다 음음...

역시 설치 까지만 하고 지금 사정상 많은것을 못 해봤지만 전에 페도라 리눅스가지고 공부 해봤던 기억을 더듬어 우분투 기반으로 실행해서 안드로이드를 또 잠깐해본 경험으로 jdk 를 깔아서 오랜만에 본

환경변수 -ㅅ-;; 요녀석이 올만인데 반가운 용어들과 모르는것이 썩여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싶지만

다른것 시험준비 때문에 반정도 보고 내려놓는 마음이 안타깝군 역시 책은 오타를 발견해야 짜릿만 맛이 있는데 MapReduce 와 맵 클래스 골격 음음... 사실 나는 플게밍을 잘못하지만... 노력해야지...

뒷 부분으로 갈수록 자바 부분들 엄청 나게 득실거린다...

하둡은 입문자들에게는 자바를 조금 하셨다면 조금더 살을 붙일수 있을듯 하다..

뒤로 가면 파이썬 기반 WorldCount 프로그래밍이 나오는데 아 파이썬도 하고싶다 ...

맨 뒷부분은 클라우드에 간략한 설명과 MS에서 설치 VM웨어 에서 설치 우분투 설치등등 저자가

끝까지 꼼꼼함을 잃지 않은 손길이다

d********2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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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하둡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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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하둡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교재에서 요구하는 실습에 앞서 책을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가는 걸 좋아하는 터라 책을 받고 먼저 한 번 주욱 읽어보았습니다.   IT의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컴퓨터 과학이란 것이 아무래도 서로가 조금씩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 차근차근 기초부터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자칫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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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하둡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교재에서 요구하는 실습에 앞서 책을 한 문장 한 문장 읽어나가는 걸 좋아하는 터라 책을 받고 먼저 한 번 주욱 읽어보았습니다.

 

IT의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컴퓨터 과학이란 것이 아무래도 서로가 조금씩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가지고 있어 차근차근 기초부터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자칫 이해하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는 주제들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같은 경우 결론적으로 내용적인 부분에서 가능한 한 막힘없이 읽힐 수 없도록 많은 노력이 들어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데이터구조나 데이터베이스에 관한 지식, 그리고 리눅스에 대한 사전적인 지식 없이도 읽을 수 있겠구나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프로그래밍 경험이 전무한 사람이 읽을수 있는 책은 아닙니다. map이나 heap같은 것은 데이터구조를 배운 사전 경험이 없다면 부연 설명 없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고, SQL에서 보던 기능들도 몇몇 등장합니다.) 하둡의 맵과 리듀스에 대한 설명 부분에서도 비교적 이해하기 쉽게 잘 쓰여져 있습니다.

 

비교적 최근인 2006년에 등장한 하둡은 오픈소스 프로젝트입니다. 한 가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는 점이 있다면 2015년인 현 시점을 고려해볼 때 지금도 많은 개정과 수정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본문에서도 종종 하둡의 현재 한계점이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피해가기 위한 방법을 소개, 기술하고 있습니다.

 

본 책을 통해 하둡의 개념에 대해 배우고,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책이 비교적 잘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책의 기술 시점이 2013년 1월이라는 점입니다. 책에서는 하둡을 윈도우에서 cygwin 설치후 그 위에 설치할 경우 하둡 task tracker가 작동하지 않는 치명적인 문제 때문에 리눅스 기반으로 쓰여져 있고, 윈도우 사용자들을 위해서는 vmware를 설치해 리눅스를 운용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그러한 문제점은 오래전에 해결된 것으로 보이고, 현 시점에서는 윈도우에서 하둡을 설치하는 데에도 별다른 무리가 없는 듯합니다.

 

작성 시기에서 비롯된 그 외 몇 가지 out-of-date 부분들을 가지고도 사실 좋은 책이라고 평합니다. 말하듯이 기술한 기술 방법도 딱딱하지 않고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지 조속한 시기에 전면적인 개정판이 나온다면 하둡 관련 책을 선택할 때 주저하지 않는 좋은 책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s*****1 2015.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둡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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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둡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가 아닌가 싶다. 세미나에 사용했는데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실행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별도로 찾아보거나 헤매지 않아도 되었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노트들도 색다르고 유익해서 좋았다. 자바 중심으로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지만 Pig에 대한 내용이 좀더 보강되었던지 Hive등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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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둡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차근차근 따라할 수 있는 최고의 입문서가 아닌가 싶다. 세미나에 사용했는데 다른 책들과는 달리 실행 방법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별도로 찾아보거나 헤매지 않아도 되었으며 중간중간 나오는 노트들도 색다르고 유익해서 좋았다. 자바 중심으로 되어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지만 Pig에 대한 내용이 좀더 보강되었던지 Hive등에 대한 내용도 있었으면 더욱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b***********n 201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꼭 읽어보아야 하는 하둡 프로그래밍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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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뉴욕 타임즈가 130년간 쌓아둔 이미지와 신문기사 1,100만 페이지를 아마존의 EC2와 S2, 그리고 하둡을 이용하여 단 하루만에 PDF로 변환한 사례를 들어, 빅 데이터 처리에 활용되는 하둡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 당시 일반 서버로 진행했을 경우 약 14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대 작업을 약 200만원에 불과하는 비용으로 이뤄냈다는 것으로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것을 방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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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뉴욕 타임즈가 130년간 쌓아둔 이미지와 신문기사 1,100만 페이지를 아마존의 EC2와 S2, 그리고 하둡을 이용하여 단 하루만에 PDF로 변환한 사례를 들어, 빅 데이터 처리에 활용되는 하둡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 당시 일반 서버로 진행했을 경우 약 14년의 시간이 소요되는 대 작업을 약 200만원에 불과하는 비용으로 이뤄냈다는 것으로 새로운 시대가 왔다는 것을 방증한다.

 

이 책은 HDFS, MapReduce, 실용 예제 그리고 연습 문제 등으로 독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선다. 하둡의 부가 기능뿐만 아니라 하둡의 실제 적용 사례(각 소셜 네트워크 회사별.)를 제시한다.

 

또한, 하둡은 오픈 소스 프로젝트로 라이센스 비용 부담이 없다. 이제 빅 데이터 시대가 오는 만큼, 이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머스트 아이템이다!

a*******e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Do it 하둡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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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학부과정으로 하둡에 대해 배우는 과목을 두지 않거나 하둡에 관해 이론적으로 배우는 과정을 개설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하둡이 왜 만들어졌고, 왜 필요한지, 어떤식으로 쓰이는지는 이론적으로 상세히 알고 있지만, 하둡관련책의 가장 흔한 예제인 "워드카운터"조차 직접 구현해보지 못하는 결과를 갖게된다. 작성자 역시 배우긴했지만 직접 실습은 못해본 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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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대학교에서는 학부과정으로 하둡에 대해 배우는 과목을 두지 않거나 하둡에 관해 이론적으로 배우는 과정을 개설한다. 따라서 학생들은 하둡이 왜 만들어졌고, 왜 필요한지, 어떤식으로 쓰이는지는 이론적으로 상세히 알고 있지만, 하둡관련책의 가장 흔한 예제인 "워드카운터"조차 직접 구현해보지 못하는 결과를 갖게된다.

작성자 역시 배우긴했지만 직접 실습은 못해본 절름발이 이다.

이전에 보았던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을 상당히 유익하게 보았기 때문에 이번에 보는 "do it 직접해보는 하둡 프로그래밍" 책은 책을 펴보기도 전에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은 빅데이터가 무엇이고 어떻게 쓰이는지, 하둡의 개요와 기본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MapReduce에 대해 잘 설명해준다. 실제로 쓰이는 예를 들어가면서 말이다.

그리고 실제로 하둡을 설치하고 직접 예제를 가지고 실습해보는 과정이 있다. 첫번째 예제의 실습에 필요한 모든 과정이 다운로드 받는것부터 시작하여 설치하고, 실습코드를 돌려서 결과를 볼때까지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따라서 처음 하둡을 접하는 사람에게 이러한 부분은 굉장히 고맙게 느껴질 것이다. 더군다나 책의 저자와 직접 질의문답을 할수 있는 커뮤니티가 제공되므로 이 또한 매우 유용할 것이다.

아직 책의 모든 부분을 정독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읽고 설치 해본과정까지는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든다. 하둡을 실습하는데에 가장 큰 단점은 처음 예제를 돌려보기 까지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은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대부분의 처음 하둡을 접하는 독자들은 쉽진 않지만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첫 예제인 워드카운터를 실행해 볼수 있을 것이다.

 

v*******y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adoop 비기너를 위한 첫번째 책
"Hadoop 비기너를 위한 첫번째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국내 저자에 의해서 쓰여진 책이다.그래서 그런지 책이 광장히 매끄럽고 쉽게 읽힌다.어려운 내용을 쉽게 쓸수있다는것은 저자의 내공이 대단하다는것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자신이 잘 모르는것일수록 내용은 어렵다 ㅎㅎ만약 이 리뷰를 읽고있는 사람이 하둡,빅데이타 개발에 비기너라면이 책으로 시작하라고 강추드리고 싶다.하둡의 파일 시스템부터 - 맵리듀스 - 활용예 순서
"Hadoop 비기너를 위한 첫번째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국내 저자에 의해서 쓰여진 책이다.

그래서 그런지 책이 광장히 매끄럽고 쉽게 읽힌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쓸수있다는것은 저자의 내공이 대단하다는것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잘 모르는것일수록 내용은 어렵다 ㅎㅎ

만약 이 리뷰를 읽고있는 사람이 하둡,빅데이타 개발에 비기너라면

이 책으로 시작하라고 강추드리고 싶다.


하둡의 파일 시스템부터 - 맵리듀스 - 활용예 순서로 

물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책을 일고 나서

좀더 깊이 있는 분산기술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하둡 완벽가이드나  그 분야 전문 책 혹은 논문을 읽으시면 된다.


이 책을 읽으면  다양한 다른 기술들을 알아서 찾아갈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w****h 201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