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릴리아나는 절망했다. 목숨이 달린 ‘들키면 안 되는 비밀’을 고귀한 귀족님께 들켜버렸기 때문이다. 그 귀족인 브라일 님이 왕성으로 오라는 명령을 내렸고, 도망은 불가능하다. 사형을 당할지 해부당할지 모르는 공포에 떨며 성으로 간 릴리아나가 들은 이야기는─“제자 2호, 너는 오늘부터 이곳의 식사 담당이다”라는 말. ……네? 뭐라고요?! 제자라니, 그게 무슨 소리죠?! 생존의 열쇠는 위장을 사로잡는 것?! 편벽한 귀족과 사정 있는 서민의 전도다난한 신분 차 러브 코미디, 개막!
= 감상 =
<여성향 파멸플래그 밖에 없는 악역영애~> 시리즈 작가님의 또다른 신작입니다.
이 전 작품을 너무 재밌게 읽고 있어서 , 신작 소개보고 고민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기대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전작 보다는 살짝 아쉬운 느낌도 들긴 하지만..
그래도 술술 잘읽히는 작품입니다!
세계는 마법이 난무하는 판타지 세계!
하지만 마법은 귀족들의 전유물이고, 아주 간혹 평민들 중에도 마법을 타고 나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잘 모르고 지나쳐 가는 경우가 많으나..
아주아주아주 더 특이하게 <마법빙의자>(: 마법을 주문없이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 ) 평민 중 발생을 하는데..
여주인공이 바로 그 <마법빙의자> 네요~
마법빙의자는 워낙 특이해서 연구재료로 잡혀가는 경우가 많아 비밀로 삼고 몰래 살아가는데
하필이면 여주님 일하는 곳에서 남주에게 들키고 맙니다!
그리고 남주가 마법빙의자란 사실을 숨겨줄테니 제자로 들어오란 제안을 하게 됩니다!
사실 제자입니다만...
하는 일은 요리하고 청소하고.. 그러다 어쩌다 마법 연습(제자가 맞긴 하군요!)
또, 최상의? 요리를 위해 냉동고를 위한 마법재료 채집기?!
정도의 내용이 되겠습니다!
1권이라서...아직은 연애요소가 짙진 않습니다만..
남주가 말미에 살짝살짝 여주가 다른 남자들과 함께 하는 걸 질투하는 느낌을 살짝 들여내 보이기 시작해서..
앞으로의 내용이 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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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부제를 미처 보지못해서 이렇게 책 내용의 대다수가 요리이야기일줄은 몰랐습니다. 요리파트가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해요. 그게 싫었던건 아니고 뭔가 마법이야기가 주일줄 알았다면 그건 아닐거라는 이야기입니다. 부제 ~ 전속 식사 담당으로 임명되었습니다 ~ 중요한 부분이에요. 일러스트는 히다카 나미님 검색해보니 제이노블퍼플의 인기작 소설의 일러스트에 그분이었어요. 안정적인 예쁨의 그림체입니다. 그냥 막연히 볼만하겠다 싶어서 구매했고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사고 타사이트 후기를 보니 연재가 멈춘 상태라고... 찾아보니 라노벨이나 만화책이나 2권까지 나온상태고 올해부터는 연재되고 있는 분량이 없더라구요. 이 부분을 구매시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릴리아나는 절망했다. 목숨이 달린 ‘들키면 안 되는 비밀’을 고귀한 귀족님께 들켜버렸기 때문이다. 그 귀족인 브라일 님이 왕성으로 오라는 명령을 내렸고, 도망은 불가능하다. 사형을 당할지 해부당할지 모르는 공포에 떨며 성으로 간 릴리아나가 들은 이야기는─“제자 2호, 너는 오늘부터 이곳의 식사 담당이다”라는 말. ……네? 뭐라고요?! 제자라니, 그게 무슨 소리죠?! 생존의 열쇠는 위장을 사로잡는 것?! 편벽한 귀족과 사정 있는 서민의 전도다난한 신분 차 러브 코미디, 개막! 적당한 마법과 요리와 신분차 러브가 잘 조화되어서 이런 소재가 취향이라면 무난하게 괜찮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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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독자에게 인상적인 작품으로 남기 위해서는 다양한 조건들이 맞아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독특하고 개성 강한 등장인물은 커다란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읽은 마법약사가 두 번째 제자를 아끼는 이유 1권은 그런 의미에서 무척 만족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여성향 작품의 느낌이 그다지 강하지 않으면서도 일어나는 사건들을 개성 강한 인물들의 활약으로 밝은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그런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고 이 작품을 읽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작품의 분위기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즐겁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고 흘러가는 스토리가 억지스러움이 없이 자연스러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직 작품 초반의 전개라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사건이 이어질지 알 수는 없지만, 독자의 흥미를 끄는 요소가 많으므로 다음 이야기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번 마법약사가 두 번째 제자를 아끼는 이유 1권을 읽으면서 내용상으로는 무척 만족한 작품이었지만 작품을 출간하는 과정에서 감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는지 오·탈자가 상당히 많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부분이 독서를 방해하는 요소가 되어서 조금 아쉬웠고 다음 권의 출간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개선했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