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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ㆍ [서평단] [서평ㅡ리뷰쓰기] ㆍ ㆍ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ㆍ ㆍ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hanulimkids ㆍ ㆍ [도서] -처음 느끼는 감정시리즈 1편- . ㆍ 기쁨이 파도처럼 밀려와요 코슈카ㅡ글 소피북솜 ㅡ그림 김영신ㅡ옮김 한울림 어린이 ㅡ출판사 ㆍ ㆍ ㅡ책의 개요 ㅡ 유아기의 감정 인지 프로그램 도서입니다. 영아기를 지나 감정이란걸 느끼고 표현하게 되면서 기쁨이란 감정을 가장 먼저 느끼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사고인거죠. 책에서는 감정 인지 표현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감정의 표정들이 잘 반영된 그림들과 글이 살포시 미소짓게 합니다. ㆍ ㆍ ㅡ책의 내용ㅡ 엘로이는 하루를 맞이하며 좋아하는 이모를 설레여하며 기다립니다. 이모가 사랑해주는 마음을 충분히 알고 이모와의 즐거웠던 놀이를 상상하며 기쁜 마음으로 이모를 그리게 됩니다. "야호 ,내일이다.! 이제 이모가 올 거야!" 두근두근 가슴이 마구 뛰어요. 이모가 좋아할 의상부터 장난감까지 준비하며 꽃단장하고 선물까지 준비하게 됩니다. 하루 지나 마음에 그리던 이모를 상봉하며 뛸 듯 기뻐하는 내용입니다. ㆍ ㆍ ㅡ심리상담편 ㅡ(아이와 부모가 함께하기) 부모의 역할ㅡ본문 뒤편에 개시 아이들은 편안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합니다. 미래의 일을 상상하며 기뻐하기도 하며 일상의 제약들로 기쁨의 감정이 제약을 받기도 한다고 하네요. 아이의 "기쁨"이란 감정 표현을 막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아이가 순간순간 느끼는 감정들을 충만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부모님이 도와주라고 어드바이스를 하고 있어요. 뒤 편의 부모의 역활편이 기재되어 있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으며 감정교류와 교육을 함께 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 같습니다. ㆍ ㆍ ㅡ기쁨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ㆍ 1ㅡ기쁜 표정 마주하기 2ㅡ기쁨을 마음껏 표현하기 3ㅡ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기 4ㅡ온 가족이 기쁘게 몸으로 활동하기 5ㅡ기뻤던 기억 떠올리기 ㅡ루이종 닐망 (심리학자,심리치료사)의 어드바이스ㅡ ㆍ ㆍ ㅡ저자의 생각 ㅡ 마음속 상자의 온갖 감정들을 잘 가꾸어 기쁨의 씨앗으로 틔운다. ㆍ ㆍ ㅡ핵심평ㅡ 아이에게 감정 다루는 기술을 보살피며 키워 주어야 한다. ㆍ ㆍ ㅡ한 줄평 ㅡ 기쁨이라는 감정은 아이가 가장 먼저 습득하게 되는 교감이다. ㆍ ㆍ ㅡ사색평ㅡ 인간은 누구나 기쁨이라는 감정을 갖게 된다. 영 유아기의 감정을 잘 표현하도록 돕고 충분한 대화를 유도한다면 아이가 자라면서 더욱 성숙한 성장기를 마주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ㆍ ㆍ ㅡ추천평 ㅡ 영 유아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사고하기에 좋은 글과 그림이다.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이가 인지할 수 있는 기쁨이란 감정들을 글 그림으로 단순하고 쉽게 전달감 있게 포현한 점이 매우 좋습니다. ㆍ ㆍ ㆍ ㆍ ㅡ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 ㆍ ㅡ아동 심리전문가의 가이드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닐만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ㆍ ㆍ ㅡ아이 눈높이에 꽂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ㆍ ㆍ ㆍ ㅡ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기쁨이파도처럼밀려와요#코슈카글#소피북솜그림 #북스타그램#신간도서#그림책#육아도서#육아맘 #처음느끼는감정시리즈#아동심리서#성장도서 #유아그림책#아이와함께읽는그림책#감정#기쁨 #즐거움#행복#유아도서#한울림어린이#서평#리뷰 #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서평단 #korea#sauthkore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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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 파도처럼 밀려와요 코슈카 글 소피북솜 그림 한울림어린이 하늘로 두둥실 날아갈 듯 기분이 좋은 아이 엘로이 엘로이를 보며 엄마도 자매도 신이 났습니다. 엘로이를 ‘우리 귀염둥이’라고 부르는 이모가 내일 집에 오거든요. 엘로이는 내일을 기다립니다. “내 일은 언제와요?” 아이들은 엘로이처럼 시간이 느리게 갔던 때를 떠올립니다. 미뤄둔 학습지를 풀 때, 어른들의 기나긴 이야기를 들어야 할 때, 친구를 만나기 전, 여행을 앞 둔 하루 전…. 시간이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짧아졌다 하는 찰나를 두런두런 이야기 합니다. 느렸던 시간이 끝나는 순간의 기쁨 역시도요. 이모를 만난 순간 파도처럼 밀려온 기쁨을 맛본 엘로이. 자매의 기쁨의 순간을 물었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먹는 기분이어요.” “오래 오래 참다가 내쉰 숨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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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어 이런 마음을 가져본 적이 언제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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