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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ㆍ ㆍ ㆍ ㆍ [서평단] [서평ㅡ리뷰쓰기] ㆍ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 ㆍ #한울림어린이 출판사 #@hanulimkids ㆍ ㆍ [도서] -처음 느끼는 감정시리즈 3편- . ㆍ 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코슈카ㅡ글 소피 북솜ㅡ그림 김영신ㅡ옮김 한울림 어린이 ㅡ출판사 ㆍ ㆍ ㅡ책의 개요 ㅡ 감정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 "수줍음"이란 감정 인지에 관한 도서입니다. 영아기 지나 감정 표현을 하기 시작하는 출발이 아닐까 싶어요. 사람이 가지는 여러가지 감정들에 대한 감정 인지 도서로 아이가 잘 표현해 내도록 돕는 어드바이스 도서입니다. 주인공이 그림과 그림으로 나타내는 "수줍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ㆍ ㆍ ㅡ책의 내용ㅡ 가벵과 가족들은 이사를 가게 됩니다. "난 이사가기 싫어" 라며 혼자 속으로만 생각해요. 아무렇지 않게 이삿짐을 쌓는 가족들을 보며 가벵은 슬퍼합니다. 정든 친구들과 선생님과 헤어지기가 싫은 거에요. 이동하는 차 안에서 친구가 없어졌다는 생각을 하는 가벵의 마음속에 투명한 벽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새집에 도착한 가벵은 모든 게 낯설어요. 이사한 집의 낯선 방 안으로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가벵은 그날 밤,나쁜 꿈을 꿔요. 씩씩하게 유치원에 가고 싶지만 용기가 나지 않고 마음속의 투명한 벽이 쑥쑥 자라나게 됩니다. '어떡하지? 애들이 나를 이상하게 쳐다볼 거야.'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꼭 쥔 주먹에서 땀이 나요. 가벵은 숨고만 싶어요.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같은반 신디의 챙김에 가벵의 투명한 벽도 사라져요. 가벵의 얼굴에 조금씩 미소가 번져요. ㆍ ㆍ ㅡ심리 상담편 ㅡ(아이와 부모가 함께하기) 부모의 역할 ㅡ본문 뒤편에 개시 사람이 가지게 되는 감정에 수줍음을 이야기 합니다. "수줍음"이란 아이가 가지고 태어나는 감정이 아닙니다.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는 만 세 살 무렵부터 수줍음을 느끼게 됩니다. 경험해 보지 못한 낯선 대상 앞에서 믹역한 두려움을 느끼고 수줍어 합니다. 아이가 평소에 긍정적인 경험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도외주세요. 긍정적인 경험은 아이가 수줍음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일시적인 수줍음과 습관적인 수줍음을 구별해야 합니다. 꾸준한 지지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ㆍ ㆍ ㅡ수줍음을 표현하고 이겨 낼 수 있도록 ... ㆍ 1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최대한 표현하도록 격려하기 2많이 칭찬히기 3누구에게나 말 걸기 4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5수줍은 아이라고 단정하지 않기 6난처한 상황에 맞서는 부모 모습 보여 주기 ㅡ루이종 닐망(심리학자,심리치료사)ㅡ ㆍ ㆍ ㅡ저자의 생각ㅡ 수줍음이란 감정을 표현하고 이겨 낼 수 있도록 부모와 어른들의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다. ㆍ ㆍ ㅡ핵심평ㅡ 아이의 수줍음의 감정을 구별해 주어야 한다. 지지와 응원이 필요하지만 과잉보호는 아이를 망칠 수 있으므로 경계해야 한다. ㆍ ㆍ ㅡ한 줄평ㅡ 수줍음의 감정을 극복하기 위한 긍정정인 경험을 시켜주어야 한다. ㆍ ㆍ ㅡ사색평 ㅡ 아이마다 느끼는 수줍음의 차이가 성향이나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부모 입장에서 아이의 시선에 마추어 수줍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긍정정 경험과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단,과잉보호는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이다. ㆍ ㆍ ㅡ추천평ㅡ 영유아기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하기 좋은 감정 인지 도서로 글과 그림이 유용하며 마지막 페이지의 프랑스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공부하며 사색하기 좋은 유용한 도서입니다. ㆍ ㆍ ㅡ공감을 이끌어 내는 그림책 감정이 시작되고 증폭되는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각각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ㆍ ㆍ ㅡ아동 심리전문가의 가이드 각 권 마지막에는 프랑스의 유명 심리학자 루이종 닐망의 도움말이 실려 있습니다.닐만의 조언은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해요.뿐만 아니라, 아이의 감정인지와 표현을 위해 부모가 실천할 수 있는 실천 방안들을 제시합니다. ㆍ ㆍ ㅡ아이 눈높이에 꽂 맞는 사랑스럽고 명쾌한 그림 아이들의 눈높이에 꼭 맞는 그림들은 우리 아이들이 처음 경험하고 또 만나는 감정을 명쾌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해 냅니다. ㆍ ㆍ ㆍ ㅡ한울림어린이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ㆍ ㆍ ㆍ #수줍음이몽글몽글피어올라요#코슈카#소피북솜그림 #북스타그램#신간도서#그림책#육아도서#육아맘 #처음느끼는감정시리즈#아동심리서#성장도서 #유아그림책#아이와함께읽고그림책#감정#수줍음 #낯섬#부끄러움#두려움#이사#새친구#육아도서 #김영신옮김#한울림어린이#서평#리뷰쓰기 #감사합니다#행복합니다#사랑합니다#서평단 #korea#sauthkorea#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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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코슈카 글 소피북솜 그림 한울림어린이 우리집 자매들은 몽글몽글이라는 단어가 재미있으면서도 궁금합니다. 목욕할 때 손으로 거품을 들어 올리면 거품들이 움직이는 모양을 떠올려보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수줍음은 간지러운 거 같아요.” 큰 아이가 말합니다. “동생은 부끄러우면 몸을 배배 꼬고, 꽈배기가 되니까요.” 언니의 말에 작은 아이는 이불 속으로 잠기 숨네요. 다시 책 이야기. 가벵은 토라져있어요. 아빠의 일로 정든 집 친한 친구 좋아하는 선생님과 멀어지게 되었거든요. “난 이사 가는 거 싫어.” 가벵이 가장 아끼는 건 가벵의 상자 안에는 없어요. 친구들. 누나는 가벵에게 살며시 다가와 이야기 합니다. “가벵. 슬퍼하지마. 여기 친구들은 언제나 네 마음속에 있을 테니까. 이사하면 새 친구들이 생길거야.“ 새로운 환경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앞 둔 가벵은 악몽을 꿉니다. 누나는 “가벵, 걱정마. 힘든 시간은 금방 지나가. 그러니까 힘내자!”라며 웃어줍니다. 하지만 가벵의 마음 속은 투명한 벽이 쑥쑥 자라는 것만 같지요. 가슴이 뛰고 주먹엔 땀이 나고 숨고만 싶어지는 가벵의 몽글몽글한 순간. 가벵의 수줍음 방울은 떠질까요? 우리집 자매들은 엄마 아빠는 좋겠다고 합니다. 수줍음 방울 수줍음 비누거품이 없을테니까 하며요. 엄마는 엄마의 몽글몽글한 순간들을 이야기 해 줍니다. 아이만할 때 어른일 때 옛날 일에서부터 바로 어제 있었던 손에 땀을 쥔 순간을요. 하지만 그때마다 가벵의 누나처럼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여주는 사람이 있었음을 떠올렸습니다. 가벵이 될 수도 있고 가벵의 누나가 될 수 있는 우리. 감정을 알고 느끼고 이야기 나눔이 중요하다는 걸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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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몽글몽글피어올라요#코슈카
#처음느끼는감정시리즈 중 3번째 도서 수줍움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아빠가 먼 곳에서 일하게 되어 어쩔 수 없이 이사를 가게 되었지만 가벵은 이사 가기 싫어요. 이사짐 상자에는 친구들이 들어 있지 않으니까요.
이곳의 친구들과 선생님이 너무 좋은데 이사를 해야 하는 가벵
이제 친구가 없으니 난 외톨이라며 투명한 벽에 자기를 가두지요
낯설음에 대해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가벵은 그날 밤 나쁜 꿈을 꾸지요.
새로운 유치원의 첫날 용기가 나지 않는 가벵..
마음속의 투명한 벽이 쑥쑥 자라나는 것만 같아요 '나를 이상하게 쳐다 볼거야' 가슴이 콩닥콩닥 뛰어요. 꼭 쥔 주먹에서 땀이 나요. 숨고만 싶어요. 수줍움이 몽글몽글 피어올라요. 눈을 꼭 감아요. 친구들의 환한 웃음도 선생님의 미소도 보지 못해요.
다행이도 새로운 유치원에서 만난 신디는 전에 있던곳의 선생님처럼 친구같은 역할을 해줍니다. 가벵을 감싸고 있던 수줍음 방울이 팡! 터져요.
길을 걷다가는 아는 사람의 그림자만 보여도 아이의 눈동자가 흔들렸었죠.. 우스개 소리로 우리 딸을 알고 10년만에 인사받았다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낯선것을 무서워 했는데. 그때 이책을 알았더라면 하는 마음이 들었지요. 꼭 우리 아이 같았거든요.
책을 보며 좀 더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 보았다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어른들이 보아야 할 내용입니다. 아이들은 규칙적인 일상이 안정감을 주고 변화는 불안과 불편을 만들어 두려움과 수줍음을 주기도 하는데 불안감의 방어기제가 수줍이라고 합니다.
수줍움은 격려받고 지지받아야 하는 감정이며 일시적인 수줍음과 습관적인 수줍음을 구별해야 합니다.
습관적인 수줍음에 대한 솔루션을 제공해 주었어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최대한 표현하도록 격려하기 -많이 칭찬하기 -누구에게나 말 걸기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수줍은 아이라고 단정하지 않기 -난처한 상황에 맞서는 부모 모습 보여주기
루이종닐망의 아동심리학자 이자 심리치료사의 솔루션을 읽으며.
부모도 많이 배워야 한다는것이 전해지네요.
〈처음 느끼는 감정〉 시리즈의 특징 (출판사제공)
4권다 신청할껄 이라는 후회가 들었어요. 어른들도 자기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데 아이들은 더 힘들꺼에요. 감정이라는 것을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볼 필요성을 느낍니다. 다른 2 시리지도 찾아서 읽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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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몽글몽글피어올라요 너무 귀여운 제목의 그림책 그림이 너무 이뻐서 미소짓게 되는 그림책 . .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싫어서 이사가기 싫은 가벵 누나는 슬퍼하지말라고 새로운 친구들이 생길꺼라고 하지만 너무 슬픈 가벵 . . 모든게 낯설고, 무서운 꿈도 꾸는 가벵 다음날, 가벵은 수줍음이 몽글몽글 ~ . . 친구들이 웃으면서 따뜻하게 맞이해주니 투명한 벽이 사라지는 가벵 . . 그림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게 되요 가벵의 수줍음이 엄마인 저한테까지 전해지고, 누나가 안아주는 그림에서 멈춰 있었네요 너무 예뻐서 ㅎㅎㅎ 새친구 사귀기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보여주면 너무 괜찮을것 같아요 ~~ 시리즈 다 소장하고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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