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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업을 진행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활동의 중요성을 느껴 사용하게 된 카드입니다. 마음읽기 감정카드는 다양한 감정이 직관적으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말로 꺼내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감정을 잘 설명하지 못하던 아이들도 카드를 고르며 “이 기분이에요”라고 표현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감정 이야기로 대화가 이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특히 독서 활동 후 인물의 감정을 이해하거나 자신의 경험을 연결해 이야기하는 활동에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카드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아 수업에서 사용하기 편했고, 연령대와 관계없이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감정을 맞고 틀리게 구분하는 활동이 아니라 감정을 발견하고 말로 표현하는 경험을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도구였습니다. 정서 표현이 서툰 아이, 독서 후 감정 대화를 시작하고 싶은 경우 활용하기 좋은 감정카드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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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활용하고자 구입함 수업에 나갔을때 첫날 진행시 학습자와의 친밀도를 높일수 있는 카드로, 학습자의 감정이나 생각등을 알고 싶을 때 활용하면 좋을거 같다. 카드는 감정에 대한 다양한 단어나 문구가 있고 활용할수 있도록 설명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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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긍정적인 감정표현은 잘 하는데 부정적인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으려고 해서 구매했어요 쫙 바닥에 깔아놓고 그날 있었던 긍정적인 감정도 부정적인 감정도 골라보라고 하면서 아이에게 감정표현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민망하다 서글프다 당황스럽다 그런 감정들을 익히면서 적절한 순간에 잘 활용하기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