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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제가의 장녀인 오르텐스이 딸로 오스칼의 조카가 되는 루루 드 라 로랜시가 주인공이다 루루는 예절교육을 위해 오스칼의 집에 오는 시점에서 시작된다 9권에서는 루루가 베르사유에 오면서 벌어지는 일들의 이야기다 루루를 보내면서 장녀인 오르텐스가 편지를 보낸다 언니는 루루의 에스코트 역을 동생 오스칼에게 부탁을 한다 하지만 오스칼에게서 있어서 루루는 골칫덩어리인데 자르제가에 오는 첫날부터 말썽을 부린다 오는 길에 중간에 마차에서 내리더니 혼자서 베르사유 근처까지 오더니 숲속에서 인형을 발견한다 그 인형을 가지고 가려는데 한 남자가 그 인형을 달라고 하자 루루는 자신의 인형은 남겨두고 주운 인형을 들고 거리고 도망친다 다행히 루루를 한 귀부인이 자르제까지 데려다주어 무사히 저택에 도착하지만 오스칼에게 혼이나고 자신의 인형을 찾으러 가자고 떼를 쓴다 한편 인형을 잃어버린 사람은 뒤프레 백작부인으로 루루가 가지고 있던 인형의 주인이었다 백작부인은 자르제가의 오스칼과 루루를 초대하고 루루가 가지고 있는 인형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형을 교환하려 하지만 루루는 넘어가지 않는데...
루루는 인형안에 있던 보석을 오스칼에게 주고 로자리와 함께 뒤르레 백작댁에 가서 자신의 인형을 찾으러 간다 그들은 인형을 교환하더니 보석이 없어진걸 알자 갑자기 총을 들이미는데 그때 때마침 오스칼과 앙드레가 등장한다 모든 경황이 밝혀지고 보석은 원래 주인인 마리 앙투와네트에게 돌아간다 루루는 이밖에도 자르제가에 있으면서 여러 사건 사고를 만나게 되고 여전히 오스칼과 앙드레를 기암하게 만든다 그래도 귀여운 구석이 있는 여자아이로 탐정노릇을 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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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리요코 저, 대원씨아이,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 9권입니다. 총 구성은 모르겟지만 9권을 구입했어요. 작년에 뮤지컬 애니 영화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전권 다 볼 시간도 없고 한권만 골라서 구입했는데 그게 9권입니다. 어려서 KBS에서 방송한 베르사유의 장미 우리말더빙 판과, 대원에서 제작판매한 DVD를 집에 소장하고 있는데 DVD도 한 30분 정도 시청하고 더 이상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KBS는 돌아가신 장정애 성우님 이름도 이제 정확하지 않지만 너무 그립고, 대원 DVD는 서혜정 성우님이라 아직 건강하게 활동 하고 계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케다 리요코 작가님의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완전판 9권 리뷰입니다. 비극적인 본편과 달리 가볍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서 완결 뒤 환기용으로 좋았어요. 본편과는 평행세계처럼 느껴지기도 해서 여기서의 오스칼은 그대로 잘 살 것 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루루도 귀여웠어요. |
| 작가가 40년만에 낸 이케다 리요코 작가의 만화 베르사유의 장미 9권 에피소드 1편에 대한 리뷰입니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 것은 한번 완결을 낸 만화를 번외로 어떻게 5권이나 집필할 수 있는가입니다. 그림체가 세월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였긴 하지만 그래도 크게 이질감이 들지는 않고 알고 싶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았네요. 처음에 나왔던 시기에 작품을 읽으셨던 분들께는 큰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
| 어릴 때 만화로 이 작품을 접했을 때는 오스칼과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해서만 집중을 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 다시 보니 왜 평범하게 살던 사람들이 분노하고 혁명을 일으킬 수 밖에 없었는지가 참 이해가 갑니다. 그 후 프랑스의 상황을 보면 더욱 혼란뿐이었지만 말이죠. 잘 보고 있어요. |
| 사실 9권은 완전 외전이에요 다소 안읽어도 무방한 아주 소소한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8권까지만 읽어도 충분할것같아요 예전의 오스칼하고 앙드레보니까....... 그건 좋네요 ㅠㅠㅠㅠ 에휴......... 얼굴만봐도 슬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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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다 리요코의 베르사유의 장미 9권 리뷰입니다 9권은 외전으로 주인공들은 같지만 본편의 흐름과 이야기를 잇고 있지는 않아요 오스칼 언니의 딸인 루루라는 아이가 나오면서 소소하게 엮이는 이야기들입니다 무엇보다 본편과의 작업시기가 많이 차이가 나는지 그림체가 완전히 바뀌어있어요 오르페우스의 창 뒷부분이나 그보다더 더 뒤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본편과는 별 상관없고 얼굴도 많이 달라 낯설지만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고 있는 오스칼을 보니 마음이 편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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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장미(완전판) 09에 대한 리뷰입니다. 저는 프랑스 혁명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는데 이 만화를 읽으며 잘 알 수 있게 되었어요. 작가가 일본인인데, 다른 나라의 역사에 대해 이렇게 과감하게 만화로 만들 수 있는 게 참 대단한 것 같아요. 그리고 오스칼이라는 캐릭터 정말 말만 들어왔는데 아주 매력적이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멋지고.. 뭐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기대 이상으로 재밌게 읽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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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만화)에서 발간한 이케다 리요코 글,그림 의 [eBook] 베르사유의 장미(완전판) 9을 구입하여 보고 쓴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있으니 민감한분들은 열람을 자제해주세요! 본편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고있는 9권입니다. 1권부터 순식간에 마지막권까지 읽게되었네요 정말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이었고 에피소드편도 기대됩니다!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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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유의 장미(완전판) 9권 글/그림: 이케다 리요코 출판사 : 대원 ※본 리뷰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 부탁드려요!※ 베르사유의 장미(완전판) 9권입니다. 8권 중간에 본편이 끝나고 그 후부터는 외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오스칼 가문의 옛날 이야기라고 하는데 본편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로 전개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