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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보슈의 세번째 이야기 콘크리트 블론드. |
| 최근 편을 많이 읽어서 인지 아직 젊은 해리가 적응이...ㅠㅜ 젊어서 인지 실수(해서는 안됭 실수였어 해리....)도 하고... 젊어도 감은 좋음 해리.... 연쇄살인범을 잡는 이야기이고 콜드케이스 사건을 해결하는 게 아니고 진행되고 있는 사건이라 좀 더 많이 긴장하게 되는 이야기 임... 이 시리즈 다 읽으면 링컨차를타는남자였나?? 그 시리즈 읽으려고 했는데 해리보슈 시리즈가 아직 끝나지 않고 있네.... 그냥 시작해여하나봄... 마이클코넬리 책은 일단 잼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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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 자가의 콘크리트 블론드는 그 포문을 여는 작품이었던 블랙 에코로 에드거 상 신인상을 수상한 해리 보슈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LA 경찰국 소속 형사였던 히에로니머스 보슈가 할리우드 경찰서로 좌천되는 계기로 작용하였던 인형사 사건과 관련한 이야기들이 집중적으로 조명이 되는 한편으로 그 인형사의 짓으로 보이는 사체가 또 한 번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일련의 이야기를 그리게 되는데요. 상당히 많은 수의 작품을 써내고 계시면서도 각 작품들의 저점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평가를 받는 마이클 코넬리 작가의 작품이기도 하고, 국내 독자들에게 이미 검증을 받은 바 있는 작품의 개정판이라는 점에서 이번 작품 역시 독자들이 충분히 납득할 만한 퀄리티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보는데요. 이번 작품 역시 단숨에 읽게 만드는 속도감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