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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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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보슈의 다섯번째 이야기 트렁크 뮤직.라스트 코요테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힌 뒤 1년 만에 살인전담팀의 팀장으로 복귀한 해리 보슈.복귀 후 그가 맡게 된 첫 사건은 헐리우드의 영화사 중 하나를 운영했던 토니 앨리소의 시신이 인적이 드문 곳에 있는 롤스로이스의 트렁크에서 발견되면서 시작.해리 보슈와 그의 팀은 조사에 착수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LA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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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보슈의 다섯번째 이야기 트렁크 뮤직.
라스트 코요테에서 자신의 어머니의 사건에 대한 진상을 밝힌 뒤 1년 만에 살인전담팀의 팀장으로 복귀한 해리 보슈.
복귀 후 그가 맡게 된 첫 사건은 헐리우드의 영화사 중 하나를 운영했던 토니 앨리소의 시신이 인적이 드문 곳에 있는 롤스로이스의 트렁크에서 발견되면서 시작.
해리 보슈와 그의 팀은 조사에 착수하고 라스베이거스에서 LA로 돌아온 직후 살해된 걸 알아챔.
라스베이거스에 간 해리 보슈는 엘레노어 위시를 만나게 됨.
YES마니아 : 골드 j*****3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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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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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렁크에 들어 있었고, 머리에 두 발을 맞았다고 했습니까 ?....    여보세요 ? 보슈 형사? "    " 카본 형사. 맞습니다. 트렁크 안에서 총을 머리에 바짝 들이 대고 두 방을 쐈더군요."    " 트렁크 뮤직이군요."   멀홀랜드 드라이브근처  LA 할리우드 야외콘서트 홀 뒤 윗쪽 방치된 롤스로이스 트렁크에서 영화제작자 앤서니 N 앨리소라는 48세의 남자가 머리에 총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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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렁크에 들어 있었고, 머리에 두 발을 맞았다고 했습니까 ?....

   여보세요 ? 보슈 형사? "

 

 " 카본 형사. 맞습니다. 트렁크 안에서 총을 머리에 바짝 들이 대고 두 방을 쐈더군요."

 

 " 트렁크 뮤직이군요."

 

멀홀랜드 드라이브근처  LA 할리우드 야외콘서트 홀 뒤 윗쪽 방치된 롤스로이스 트렁크에서 영화제작자 앤서니 N 앨리소라는 48세의 남자가 머리에 총상을 맞고 발견된다.

 

수사를 통해 보슈는 이 영화제작자가 세무소에 신고하는 제작비와는 다르게 터무니없는 제작비로 쓰레기 영화를 제작하고 세탁된 돈으로 나쁘지 않은 생활을 즐기는 조폭일거라고 확신을 한다. 그리고 수사를 하던 중 생계를 위해 카드를 하는 옛 연인이었던 전직 FBI 요원 엘리노어를 라스베가스 도박장에서 재회를 한다. 그들은 사랑에 빠지고 같은 시기에 결정적인 단서를 잡고 용의자를 특정한다. 

 

 .... 하지만 그 용의자는 완벽한 알리바이로 오히려 보슈는 곤란에 빠지고 내근직으로 빠지게 된다.

 

 토니 앨리소의 제작자 사무소에 자신의 영화와 나란히 걸어놓았던 <차이나 타운> 포스터처럼

 뒤로 갈 수록 반전과 오래된 치정의 스토리가 전개된다. 흡사 그 영화같지만 마이클 코넬리 소설의 독창성은 그것을 이미 뛰어넘었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2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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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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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 작가의 트렁크 뮤직은 그 포문을 여는 작품이었던 블랙 에코로 에드거 상 신인상을 수상한 해리 보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라스트 코요테에서 수사 도중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히에로니머스 보슈가 그 때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본업으로 복귀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수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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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넬리 작가의 트렁크 뮤직은 그 포문을 여는 작품이었던 블랙 에코로 에드거 상 신인상을 수상한 해리 보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으로, 라스트 코요테에서 수사 도중 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 히에로니머스 보슈가 그 때로부터 꽤나 오랜 시간이 지난 후 다시 본업으로 복귀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수의 작품을 써내고 계시면서도 각 작품들의 저점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평가를 받는 마이클 코넬리 작가의 작품이었기도 하고, 국내 독자들에게 이미 검증을 받은 바 있는 작품의 개정판이라는 점에서 이번 작품 또한 독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무언가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생각하는데요. 후속작에서는 어떠한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s 2022.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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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뮤직 해리보슈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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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보슈 시리즈 5>   어느 일요일, 할리우드. 토니 앨리소는 자신의 트렁크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살해당한다. 제복 경찰관이 순찰 중 현장을 발견하고 해리 보슈팀에 배당되어 수사를 시작한다. 트렁크 뮤직. 조직 폭력배들이 자주 쓰는 살인 방식으로 보여 조직범죄수사계에 의뢰를 하지만 담당 형사는 트렁크 뮤직을 당할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사건을 거절한다.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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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보슈 시리즈 5>

 

어느 일요일, 할리우드. 토니 앨리소는 자신의 트렁크에서 머리에 총을 맞고 살해당한다.

제복 경찰관이 순찰 중 현장을 발견하고 해리 보슈팀에 배당되어 수사를 시작한다.

트렁크 뮤직. 조직 폭력배들이 자주 쓰는 살인 방식으로 보여 조직범죄수사계에 의뢰를 하지만 담당 형사는 트렁크
뮤직을 당할 사람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사건을 거절한다.

피해자 토니 앨리소가 영화계 유명인사로 생각되어 많이 이슈가 될 거 같다며 빌리츠 과장은 본부 강력계로 이관하자하지만, 해리 보슈는 1년 만에 살인전담팀으로 복귀한 후 첫 사건이기도 하고, 밤새도록 조사하며 중요한 단서를 확보하였는데 이관한다는 건 용납할 수 없다며 빌리츠를 설득하여 수사를 진행시킨다. 수사 중 그리웠던 사람도 만나는데, 매 시리즈마다 러브 라인은 항상 있는 거 같다.

 

?spoiler?

 


 

토니가 조직에 연류 되어 있었던 건 맞지만 토니의 살인 사건과는 전혀 관계가 없었다.

해리 보슈는 토니 앨리소 사건을 조사하러 할리우드에서 토니가 자주 갔던 라스베이거스로 출장을 가 메트로 경찰서의 형사들과 협동하여 용의자를 긴급체포하는 와중 살인 도구인 총을 발견하여 수사가 완벽하게 종결될 줄 알았지만, 조직원 중 중요 인물 한명은 오랫동안 비밀 수사를 해온 FBI요원이었고, 그 요원이 범인으로 몰렸던 것.

이 사건으로 총을 발견한 해리 보슈는 증거 조작으로 내사를 받게 되고 내근직으로 근무하며 사건을 독단적으로 사건을 재수사한다.

이전 편에서는 조직생활에서 동떨어져 혼자 움직이는 보슈를 탐탁지않아 하는 상사였지만, 블리츠 과장은 그런 보슈를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편을 들어주며 독단적으로 사건을 수사하려 할 때에도 반대하지 않는다.

해리 보슈팀은 수사 중 사라진 가방을 발견하고 새로운 용의자가 나와 덫을 놓아 용의자 검거에 성공하긴 한다.

사건이 마무리 될 쯤, 찝찝했던 부분도 확인 할 수 있지만, 살인 동기에 대해서는 끝내 정확히 알지 못한다.

 

궁금한 건 그레첸의 아빠가 누구란 걸까? 토니가 아빠라면 토니는 그레첸이 자신의 딸이라는 걸 알았을까?

 

 

이거 하나만 더 물어봅시다, 채스턴 형사. 경찰을 감시하는 경찰은 누가 감시하죠 

p.400

 

보슈는 늘 더 이상 이 세상에 살고 있지 않는 피해자들을 다루는 것이 훨씬 더 쉽다고 생각했다. 살아 있는 피해자들은 결코 위로를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보슈를 괴롭혔다. 조금은 몰라도 완벽하게 위로받고 치유될 수는 없었다. 그들은 ?’라는 의문을 품고 평생을 살아야했다.

p.469

 

남의 일은 모르는 거야. 사람들은 별의 별 이유로 살인을 해. 이와 마찬가지로 별의별 이유로 사랑에 빠질 수 있지. 사랑이 오면 잡아야 해. 그런 애든 아니면... 다른 어떤 여자든.

p.546

 

 

m*******8 2022.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