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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은 사랑입니다. 핑크퐁 캐릭터 너무 귀엽고 제품이 좋아요 선물하기구요 그림 맞추느라시간가는줄 모르네오 글못읽는 아기들에겐 최고인 퍼즐 입니다 추천드립니다. 점점 난이도를 높이려구용 강추입니다 종류도 여러가지라 고르는재미도있어요 굿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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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해요~도착하자마자 부터 해서 잠들기전까지 그리고 아침에 눈떠서부터 앞뒤 열심히 뒤집어가면서 아주 즐겁게 해요~요리조리 돌려가면서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공룡시리즈도 잘하고 숫자시리즈도 잘해서 또 구매하게된 한글시리즈 매력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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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이후의 아기가 좋아하는 핑크퐁과 퍼즐의 조합. 역시나 너무 좋아해서 한글, 숫자, 탈것, 공룡 등 다 모았어요. 어린이집에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4조각 퍼즐 다음 단계로 하기 딱 좋은 것 같아요. 둘째도 쓰려고 잘 보관하고 있답니다. |
| 핑크퐁 아기 퍼즐 한글은 다섯살난 조카랑 같이 퍼즐도 맞추고 한글도 익히면서 시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에 주문했어요. ㄱ부터 ㅎ까지 크기도 적당한 퍼즐판에 수준에 맞는 퍼즐조각 수에 보관과 정리도 편리한 것 같고 아이도 잘 가지고 놀기도 해서 잘 구입한 것 같아요 |
![]() 상자가 찌그러진게 왔는데 교환 귀찮아서 그냥 씁니다...19개월인데 처음에 다 꺼내서 엉망진창 난감하더라고요ㅠㅠ 일단 가,나만 꺼내놨어요. 그리고 퍼즐을 세워서 케이스에 넣으려니 우르르 쏟아지는 경우가 있어서 조만간 다이소에 보관함 하나 구매하러 갈까 생각 중입니다ㅋㅋ 케이스 자체는 탄탄하니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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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아이가 두돌 전후로해서 퍼즐을 좋아해서 구매해줬어요. 지금은 완전 퍼즐 쉽게 술술 맞추는데 잘 가지고 놀아서 안사줄 수가 없어요. 계속해서 다른 퍼즐도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조각도 적당하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아요! 상자도 단단해서 정리하기도 괜찮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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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아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일당 핑크퐁 아기 상어가 아기들에게는 대세라서 예전 뽀로로를 잇는 인기 캐릭터가 된 것 같습니다. 퍼즐 형태라 아이들 공감각과 촉각을 익히고 발달시키는데에도 좋을 것 같고 형태를 따라 맞추다 보면 하나의 완성된 단어와 이미지가 나오기 때문에 그 단어에 대한 기억도 더 오래 하는 것 같습니다. 퍼즐 게임처럼 한글을 공부하기 때문에 아기들이 딱히 스트레스 받지 않고 놀이처럼 공부를 하기 때문에 자발적으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히게 한 점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다른 퍼즐 형태도 있으면 구매의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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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조각퍼즐들 한~참 가지고 놀다 22개월쯤 되니 익숙해져서 금새 맞추고 실증내서 다음단계로 핑크퐁 아기퍼즐 골랐어요. 4조각부터 열조각 넘는것까지, 사각형모양이랑 부정형 모양이 섞여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해요. 아직은 10조각넘는 사각모양퍼즐은 좀 어려워하네요. 지겹지도 않은지 한통들고와서 하루종일 10번은 더 흐트렸다 맞췄다 반복하네요. 한판 맞출때마다 완셩~~외치면 박수치고 호들갑 떨며 리액션해주면 아주좋아합니다 ㅎㅎ 하나씩 사모으다 보니 베베핀, 동물, 한글 세박스나 되는데 이제 갯수가 늘어나도 똑같이 10번씩 하루종일 반복해요ㅋㅋ 이중에선 베베핀 우리집 퍼즐이 판이랑 조각이 큼직큼직해서 제일 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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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지인에게 얻은 미니퍼즐을 하루종일 가지고 노는것 보고, 이거다 싶었습니다! 미니퍼즐이 종류가 많아 어떤것을 사줄까 하다가, 핑크퐁을 유난히도 잘 보기에 핑크퐁 퍼즐로 골랐는데요~ 평상시에 보던 그림체라서 그런지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덕분에 뿌듯! 퍼즐과 한글공부 그리고 뒷면에까지 그림이 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아이가 가지고 놀아요~ 이러다가 이것도 금방 다 외워버릴듯해요~ 하루종일 맞추고 빼고 맞추고 빼고- 덕분에 육아가 너무 쉬워진 느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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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를 위해서 아기일 때부터 탈것 미니 퍼즐 사주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자주 했는데 역시나 퍼즐 한두 개 잃어버리니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자동차 퍼즐이 아닌 이제는 한글을 위해서 만난 핑크퐁 아기 퍼즐이랍니다. 단계별 판 퍼즐 14장과 함께 보관용 종이 상자가 튼튼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았어요 퍼즐도 맞추면서 6세한글공부 은근슬쩍 하기 위해서 만나보았는데요 가는 퍼즐이 조금 쉽지만 뒤 단계가 갈수록 점점점 어려워지고 동물과 사물의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한글을 접하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퍼즐까지 만날 수 있으니 엄마의 한글 사심이 듬뿍 담겨 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