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사진이 뉴질랜드에서 찍은 거라고 하네요...
아쟁과 생황소리는 생소한 것이지만 기타와 너무 잘 어울려요
마지막 트랙 칼의 노래는 정말 멋지게 편곡되었네요.
등대지기 샐리가든 처럼 외국민요를 편곡한 것도 정말 눈에 띄고요
기존에는 기타의 솔로가 별로 없었는데 이번에는 정말
화려한 기타 연주가 많이 등장하여 귀가 즐겁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