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픽을 처음 접하는데, 시험 전반에 대해 알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고 특히 예문들이 잘 나와 있어서 어떻게 말해야 할지 생각하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됩니다. 다만, 벼락치기 편이다 보니 다소 무난한 표현들이 많아서 수준 높은 어휘가 필요하다면 같은 저자의 고득점용 교재를 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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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픽 공부를 하려고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자료가 많아서 이것저것 받아서 봤었죠 근데 통일성이 없고 .. 여기저기서 계속 수집하다보니 섞이더라구요 체계적으로 해야겠다 싶어서 구매한 책이에요. 타 교재에 비해 문장과 단어가 고급스러워요. 쉽게 쉽게 하려기 보다, 난 실력있다. 고급이다.라고 인증하기위해 스피쿠스오픽을...^^ 오픽 교재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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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벼락치기용으로 나온 교재여서 그런지 구성 자체가 매우 효율적으로 되어있습니다. 책의 전반부에는 오픽 시험에 대한 대략적인 소개가 되어있는데 비슷한 책이 주로 형식적인 시험소개에 그쳤다면 이 책은 정말 도움이 될 만한 TIP들이 많습니다. 가령 백그라운드 서베이때는 어떤 문항을 선택하는게 좋다던지 하는 부분이요. 오픽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저에겐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책 곳곳에 강의를 듣는 것처럼 자세한 설명이 있었기에 공부하는데 편했습니다. 또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오픽 문제를 유형화했다는 점이었는데요 전반적인 오픽 문제 뿐만 아니라 3단콤보 문제들도 유형화해서 대비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전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부족한 유형의 문제와,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 위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엔 어느정도 영어로 문장구성이 가능하신 분이 이주정도 시험을 남겨두고 벼락치기 해야할 때 가장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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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T토플을 끝내고 오픽을 한번 보려고 합니다. 영어에는 어느 정도 자신이 있었지만 오픽에 대한 접근방법을 잘 몰랐거든요. 그런데 UFOPIC을 보는 순간 오픽을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겠다는 전략이 머릿속에서 깔끔하게 정리가 됐습니다.
교재 초반부에는 유형 및 전략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왜 내 자신의 수준을 알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됐습니다. 예를 들면, 저는 IH등급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요. IH등급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연기력’ 이 중요하다고 나와있네요. 참 어찌도 토플이랑 똑같은지. 제가 토플 스피킹 시험을 볼 때도 아무리 줄줄줄 말해도 외워서 책 읽듯이 말하면 점수가 별로였거든요. 자연스럽게 친구랑 얘기하듯이 해야 오픽 에서도 좋은 점수가 나오는군요. 완전 좋은 팁이었어요.
또한 각 파트별로 분석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를 시작하기 전에 접근전략이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네요.
마지막으로 교재에 나와 있는 표현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스포츠와 요리를 좋아하는데요. 이 주제에 대한 표현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더라고요. 꼭 오픽 에서만 쓸게 아니라 전반적인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미국문화나 전반적인 영어학습법에 대한 면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책이 좀 더 질적으로 풍성해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UFOPIC을 통해 놀라운(sensational) 등급을 기대해 봅니다. more than 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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