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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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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 지능을 좀더 빨리 찾아서 아이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면서 좀더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내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의 잠재 능력과 가능성을 보이는 것이 바로 ' 내 아이의 강점 지능'입니다. 강점지능은 IQ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공지능이 모두 포함되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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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 지능을 좀더 빨리 찾아서 아이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을 하면서 좀더 행복하고 성공한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내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의 잠재 능력과 가능성을 보이는 것이 바로 ' 내 아이의 강점 지능'입니다.

강점지능은 IQ같은 잣대로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다중지능, 정서지능, 성공지능이 모두 포함되는 것입니다.

 

학습이나 성적과 관련되어 평가되었던 IQ대신 가드너의 다중지능은 한 사람에게는 8가지 독립적인 지능이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강점과 약점이 있는데 여러개의 지능 중에는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강점을 기반으로 자신으로 삶을 이끌어간다면 보다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다중지능은 진로나 직업을 찾는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10세가 되기전에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해주면서 청소년기에 강점지능을 펼칠 기회를 줘야 할 것입니다.

이 강점은 아이를 진짜 즐겁게 하는 것이고,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게 만드는 원천인 것입니다.

 

21세기 키워드는 '감성'과 '소통'으로 정서지능이 바탕이 됩니다.

정서지능을 갖춘 아이가 진정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음을 우리는 주위에서 볼 수 있다.

진정한 마음을 담아 솔직한 실제 감정 표현을 담은 표정과 행동, 태도로 소통해야 비로소 진심이 통하는 것입니다.

요즘 학교 폭력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의 정서교육을 되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의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정서를 잘 조절하기 위해 내 아이가 해야 하는 것은 오늘 자신의 기분과 대면하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것입니다. EQ출석부와 같은 기회를 만들거나 EQ일기를 쓰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성공지능이 있습니다. 성공지능은 분석적 사고, 창의적사고, 실천적 사고의 균형이다.특히 창의력은 '빨리'라는 생각하는 상황에서는 발휘될 수 없으므로 마음껏 놀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천지능인데...이 부분을 읽을 때 참 부끄러웠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도덕지능이 높은 아이로 길러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부모가 아이에게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합니다.

도덕지능...은 책으로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주위에서 보거나 들은 내용을 마음 속 깊이 새기는 배움의 과정을 통해 길러지는 것입니다. 다른 지능에 비해 부모의 역할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q****a 2013.03.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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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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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없는 부모는 없다. 나또한 아무리 자연적으로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마음한구석에는 불안한 감정이 있는것또한 사실이다. 내아이만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안일한것은 아닐까..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는것은 우리주변에 널렸다. 언론매체를 통해 주변지인들을 통해. 조기교육을 외친다. 거기에 더해.. 온갖불법으로라도 외국인학교에 넣겠다는 부모가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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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교육에 관심이 없는 부모는 없다. 나또한 아무리 자연적으로 괜찮다 괜찮다 하지만 마음한구석에는 불안한 감정이 있는것또한 사실이다.

내아이만 뒤쳐지는것은 아닐까 내가 너무 안일한것은 아닐까.. 그러한 분위기를 조장하는것은 우리주변에 널렸다. 언론매체를 통해 주변지인들을 통해. 조기교육을 외친다. 거기에 더해.. 온갖불법으로라도 외국인학교에 넣겠다는 부모가 판을치고 있다. 과연 이 모든게 아이를 위한 일일까?

 

 

 

나도 그렇지만 많은 부모들은 아이가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라는 이유로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바란다. 지금 생각해보면 지금 내 아이들은 내가 그나이대에 겪지못했던것들을 겪고 있다. 사회가 발달하며.. 난 7살까지도 집에서 부모님의 돌봄을 받았고 자연에서 뛰어놀며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즐겼다. 그 와중에 리더쉽을 발휘하는 아이, 누군가를 잘 챙기는 아이, 친화력이 좋은아이 각자의 색깔이 분명했다. 고도의 발달과 아이들을 향한 지나친 교육열로 우리때에는 겪지 못하는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다. 왕따문제, 자살, 학교폭력!! 대체로 이 모든것들이 아이들만의 잘못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다. 내 아이의 마음의 소리를 읽지 못하는 부모. 내 아이가 어때서, 기죽지 않게 등등의 갖가지 욕심으로 아이들의 기준과 가치관이 흔들리고 있다.

 

 

 

내아이의 감정지능이라는 책을 읽으면 모든게 해결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사실.. 육아서도 물밀듯 쏟아지는 시대이고 점점 전인교육을 외치는시대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너무나 많은 정보는 오히려 가치관을 흐리고 판단력에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내 아이의 감정지능.. 제목만 봐서는 그렇지 아이의 감정지능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책이겠거니한다. 물론.. 맞다.

공부를 못한다고 해서 다른것도 못하는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얘기하고자 하는 내용은 내가 마음에 품었던 그것과 비슷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느정도의 안심이 되긴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이런 책 한권으로 우리아이들의 삶을 바꿀수 없다는건 그저 안타까울 뿐이다.

저자는 이야기한다. 아이긔 감정지능, 정서지능 내 아이의 장점을 보는 눈을 가지라고.. 내 아이가 내성에 차지 않는다고 해서 다그치거나 잘못했다고 윽박지르면 아이는 위축되고 모든부분에서 자신감을 잃게 된다고.

또한 공부를 못한다고 모든걸 못하는건 아니라고 말이다.

이 책의 장점은 구체적인 예에 있다. 가령 수학논리영역이라면 천재소년으로 알려진 송유근학생을 예로 든다. 천문학교과서를 받고 천문연구의 길을 시작한 송유근군.. 내 아이가 이런 천재라면 참 좋겠지만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가 설령 언어전달이 늦다고 치자.. 그럼 잘하고 있는 논리영역을 무시하고 언어영역이 모자르다고 다그친다면 과연 아이가 원래 가지고 있던 강점인 수학논리영역이 발달할수 있을까 하는 문제이다.

강점능력의 기반인 8가지 다중지능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모든걸 잘한다면 부모입장에서는 걱정할게 없지만, 내 아이가 이 8가지 다중지능중 어느한가지에 강점을 가질수 있다고하자. 그럼 대부분의 부모는.. 한가지 잘하는것보다는 7가지의 모자른 부분을 다그치게 마련이다. 내 아이를 똑바로 보는 능력.. 그건 부모에게 있긴하지만 잘 발견하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느낀점은 조급하지 말아야겠다는것이다. 내 아들은 30개월이 되도록 말을 못한다. 물론 그렇다고 무관심해선 안되겠지만 말을 못알아듣거나 못듣는게 아니라면 기다려줄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입장에서 이는 조급함이다. 다른아이들은 언어전달이 되고 누나는 안그랬는데 얘는 왜 그럴까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불안감들은 고스란히 내 아이에게 전해질것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말이 느린대신 내 아이는 집중력이 좋다. 무언가 한가지를 시작하면 조용히 끝까지 집중해서 무언가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는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가 안되는 몇가지에 너무 집착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그냥 한번 읽고말 책은 아니다. 부모가 불안해질때마다.. 내 아이가 못한다고 생각되어질때마다 읽어보면서 부모의 가치관을 바로 세울수 있는 자료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이책 초반부에 그런이야기가 나온다. 초등학교 4학년에 모든것이 판가름된다. 4학년까지 공부에 흥미가 없다면 예체능쪽으로 발전을 시켜줘야 한다라고 얘기하는데 그것이 너무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한다. 조금 느린아이도 있을수 있고,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발달이 빠른건 사실이지만 그후에도 얼마든지 아이의 강점을 찾을수 있는데 우리는 너무 조급하고 사회가 만들어놓은 기준에 따라간다고 말이다.

 

우리사회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나도 그점에 대해서는 환영한다. 박근혜대통령이 중요공략으로 내건 자유학기제, 그리고 기업의 고졸사원 채용확대, 대학의 특시전형등 점점 공부, 학교시험성적이 아닌 자신이 잘하는 장점과 강점으로 무언가 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나는것이다. 난 이것이 옳바른변화라고 본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회의 제도가 바뀌는것을 기다리기 보다는 부모부터 자세를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조금이라도 일찍 접하고 읽어봐야 할듯하다.

k****6 2013.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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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내 아이의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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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은 늘 고민합니다. 아이가 잘하는게 있는데 내가 못찾고 있는 건 아닐까 ? 내 아이의 공부 머리는 엄마가 만들어 줘야 하는데 난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아이는 모두 천재로 태어난다는데 천재를 둔재로 만들고 있는건 아닐까? 엄마는 늘 노심초사 하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고 비교후 느끼는 좌절은 육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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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들은 늘 고민합니다.

아이가 잘하는게 있는데 내가 못찾고 있는 건 아닐까 ? 내 아이의 공부 머리는 엄마가 만들어 줘야 하는데 난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건 아닐까? 아이는 모두 천재로 태어난다는데 천재를 둔재로 만들고 있는건 아닐까?

엄마는 늘 노심초사 하고 불안하고 초조합니다.

다른 아이들과 자꾸 비교를 하게 되고 비교후 느끼는 좌절은 육아를 더 어렵고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것은 내 아이와 다른 아이를 비교하기 시작하면 내 아이의 장점보다는 단점이나 부족한 점이 더 도드라지게 보인다는거에요.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지 않았고 저 역시 거의 아이들 위주로 생활을 했어요.그래서 그나마 내 아이 말고 다른 아이들을 볼 일이 드물다 보니 비교를 많이 안했던것 같아요. 비교 대상이 없기에 내 아이만 보게 됐고 그러다 보니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보게 되었어요. 하지만 저도 늘 드는 생각은 내 아이를 어떻게 잘 키워야 할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어찌 키워서 사회로 내보내야 할까 걱정이 많네요.

요즘은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시대도 아니고 이 책이 말하는대로 아이의 강점을 찾아 키워줘야 하는데 그걸 찾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것 같아요. 그래서 늘 부모는 예민하게 아이를 관찰하고 지켜봐야 하는것 같아요. 해도해도 어려운 것이 정말 육아란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아이큐가 좋다고 ,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강점을 가지고 성공을 할수 있는 시대라 어찌보면 성공의 가능성이 더 높아지지 않았나 싶어요.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의 능력에는 어떤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물론 그 분야에서 남다른 능력을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능력은 바로 도덕지능이 높다는 거였어요.

도덕 행동을 가져오는 네가지 심리적 능력을 도덕적 민감성, 판단력, 동기 ,성격이라고 보았는데요. 이것들은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고 도덕적 딜레마 상황에서 옳고 그름을 정확하게 판단하게 한다고 해요.

착한 것도 능력이라는 말이 참 맘에 와닿네요.

요즘은 착하게 굴면 이용당하고 바보 취급을 받는 시대라 이 문구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착한 것도 능력이라는 인식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착하게 키워야 할지, 아니면 이기적으로 키워야 할지 헷갈려 하는 부모님이 계시다면 착한 것도 능력이라는 말을 기억하시면 좋겠네요.


 

강점 지능도 발달하는 시기가 있대요.

요즘 조기 교육이 문제가 많이 되는데요. 아이의 몸과 두뇌가 적절하게 받아들일수 있는 시기에 교육을 해야 최고의 효과를 낼수 있다고 하니 각각의 시기에 어떤 영역이 발달하는지 알아두면 아이를 키우는데 도움을 받으실수 있을것 같아요.


 

어린 영아를 키우는 부모님도 있을테고 이제 학교에 다니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도 계시겠지요... 혹시나 내 아이의 강점지능을 찾아 키워주는 시기를 놓쳐서 영영 기회를 잃어버린건 아닐까 걱정하지 마세요.

물론 아동기가 발달에 있어서 결정적 시기라고는 하는데요. 강점 지능은 살면서 여러면의 결정적 시기가 찾아오고 또 연령에 따라 결정적 시기의 분야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해요. 강점지능은 계속 발달하고 시기와 상관없이 발굴할수 있다고 하니 앞으로 더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굴할수 있는 노력을 해야 겠어요.

아이를 가장 잘 아는 부모, 바로 아이의 강점 지능을 발굴해줄 사람이겠지요.

공부라는 단 하나를 가지고 아이를 판단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켜 아이가 유독 집중하는 것을 찾아보라고 하네요. 관찰과 대화가 자녀의 강정지능을 발굴하는 첫번째 방법이자 중요한 방법이라고 하니 역시 아이와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많은 대화를 나누어 보는것이 답인 듯 합니다.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대부분 들어봤을 다중지능..

저도 첫 아이를 낳고 아이를 위한 책을 사면서 다중지능이란 걸 들었어요.

하버드 대학의 교육학과 교수인 가드너 박사는 인간의 능력을 8개로 나누었지요.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인간친화지능, 공간지능, 자연친화지능, 자기성찰 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이 바로 그것인데요.

이 지능들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선 이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8가지 지능을 제대로 이해하고 나면 내 아이에게는 어떤 지능이 강점이고 어떤 지능이 약점인지 파악이 될것이고, 이런 지능은 계발이 가능하다고 하니 강점은 키워주고 약점은 보완을 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또한 정서지능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들은 상대방의 정서를 기분 좋은 방향으로 조절하는 능력이 탁월하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소통이 잘되는 사람, 구성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리더가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서지능형 리더라고 하네요.

그런데 그런 중요한 정서지능의 발달은 바로 가정, 부모에게 달려있다고 해요.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부모님의 정서 지능에 따라 아이도 비슷한 모습을 보이겠지요. 정서조절을 잘하는 부모의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이것은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아이에게 긍정적인 지지를 많이 해주고 아이의 정서표현을 지지해 주고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면서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어야 겠어요.

알면 알수록 좋은 부모가 된다는 건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도 꽤 육아서를 읽는 편인데요. 육아서안에는 정말 좋은 말, 도움되는 말, 미처 몰랐던 것들이 참 많이 담겨있어요. 때로는 반성의 시간을 갖게도 하고 때로는 다시 한번 좋은 부모가 되고자 굳은 다짐을 하게도 하는데요. 책을 읽는 것보다 수배는 어려운 것이 바로 실천하기 인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수 있는 능력이 바로 실천 지능인데요. 부모가 먼저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것 같아요.

실천도 꼼꼼한 준비가 필요한데요. 먼저 분명한 실천 기준을 세우고 내 아이부터 공부하라고 하네요. 또 양육서와 학습서를 함께 읽으라고 하네요.

결국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에 대한 관찰과 이해가 아닐까 싶어요.

내 아이에 대해 잘 알아야 아이의 강점 지능을 찾아줄수도 있을테니까요.

이 책 말미에 <내 아이의 강점지능 살리기 프로젝트> 를 보시면 다양한 체크리스크가 준비되어 있으니 체크해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제 막 초등학교에 아이가 입학한 저로서는 시기 적절한 순간에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공부를 시작할 아이에게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덜 주고 싶고,또 공부를 잘하면 좋겠지만 못한다 하더라도 아이의 강점 지능을 찾아 함께 발전시켜 주어야 겠다는 다짐을 할수 있었어요.

이제 제가 할 일을 아이를 다양한 경험에 노출시키며 잘 관찰하고 지켜보면서 아이가 눈빛을 반짝이며 즐거워 하는 일을 찾는 것 같아요.

내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매의 눈으로 아이의 강점을 찾아주라는 문구가 가슴에 와 닿네요. 이제 저의 실천 지능을 믿어볼 차례같아요.

r****7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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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찾을 수 있는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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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곽윤정교수님의 신간도서 '내 아이의 강점지능 '이예요 아이를 키우는 어뭉들이라면.. 한번쯤은 영재육아, 다중지능육아와 동시에 우리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실꺼라봐요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쭈공주 임신중에는 영재들의 사례와 육아서는 다 본것같아요 특히 칼비테 목사님의 책과 칼비테 주니어의 책은 그 두꺼운걸 3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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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곽윤정교수님의 신간도서

'내 아이의 강점지능 '이예요


아이를 키우는 어뭉들이라면..

한번쯤은 영재육아, 다중지능육아와 동시에

우리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실꺼라봐요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쭈공주 임신중에는 영재들의 사례와 육아서는 다 본것같아요

특히 칼비테 목사님의 책과 칼비테 주니어의 책은 그 두꺼운걸 3번이나 읽었으니까요

하지만 키우다보면 어영부영 잊혀지고

건강한것이 제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보다 더 나아졌으면 하는 부담감과

거기에 누군가와 비교하는 주변 사람들에 의해서 의기소침도 해지죠.

막 교재다 뭐다 시키기 시작하죠

하짐나 그것이 좋은것은아니라고 생각해요

엄마가 키워줄수 있는 찾아줄수 있는 강점이 있을꺼예요

이 책은 그것을 말해주고 있어요

무언가를 하라는것보다

아이와 함께 찾아나가길 바라는 것이지요

 

우리가 흔히 어렸을적 조기교육 보다는 아이의 적절한 시기에 맞춰서

아이에게 맞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것이 맞는것 같아요

이렇게 적절한 시기가 있는데 말이죠

무조건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해서 휩쓸려 가면 안되겠지요?

저 또한 그런것에 휩쓸릴까봐 노력중이니까요

엄마들의 위로해주는 소제목이죠?

제가 그냥 아이에게 제일 바라는것은

저와 함께 책을 읽어주는 것이거든요

그러다보니..혹시 또래보다 느린것은 아닌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요

하지만 이 말에서 조금의 안도감을 찾아요

제가 아직 늦은것은 아니라는 사실에요

엄마들이 많이 알고 있는 다중지능

하지만 정작 어떤 지능이 있는지는 모르죠

정말 많은 지능이 있지요?

나중에 부록으로 저도 간이검사를해봤답니다

강점지능을 알았다면 더 키워야겠죠

그렇기에 프로젝트가 있답니다

어려울것이라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아이가 아직 말을 하는 아이가 아니라서

이걸 직접 시킬수는 없지만 저도 아주 주의 깊게 관찰하려구요

뒤에 부록이 이렇게 이써서

저도 해봤어요

자기성찰과 공간지능이 제 강점이더라구요

의외로..자여친화와 음악이 약점이더라구요

전 몰랐어요

어렸을 적에 피아노는 다 배워야 한다고 해서 피아노를 배우긴 했는데

그때 어려움을 겪었던것이 이유가 있었나봐요

 

자기 성찰 직업군을 보다보니 심리학자가 있더라구요

제가 왜 심리학책에 그리 관심이 많은지 알것 같더라구요

아..난 그렇구나 라는걸 깨달아 가면서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 내가 아이의 강점을 알고 있는것일까?'

라는 의문말이죠

우리 아이들은

이제 각각 17개월과 3개월이지만

저는 아이가 강점이 있다면

그것이 아무리 고난하고 힘든길이지만,

아이가 원하고 좋아한다면 키워주고 싶어요

 

전 제가 하고 싶던 일이 무엇이였는지 찾지 못해서 힘들어 했고

그것을 청소년기에 겪으면서 힘들어 했거든요

아마 스스로에 대해서 성찰하고 생각하고 하는 그 과정이

자기성찰지능이 높았기에

더 주장이 강하기도 했나봐요

심리학에 관심이 많았지만

주변에서 반대했기에 지금의 직업을 가지고 있지요

배우는 과정에서는 너무나도 힘들기도하고 지루했지만

지금은 제 직업이 즐겁긴해요.

 

제가 아이들에게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더 노력해서

아이들이 돌고 돌아 자신들이 원하는것을 늦게 발견하는것보다는

스스로 개척해나가더라도

그 뒷모습을 응원해주는 엄마이고 싶네요

 

아이의 지능을 키워주고 싶으세요?

지금도 늦었다고 생각하세요?

아니예요 늦지 않았어요

아이들마다 틀려요 잘하는것도 못하는것도 있어요

그것을 알고 아이를 응원해주는것이 우리 부모의 역활이예요

 

세상에서 제일 큰 응원자인 엄마 아빠에게 추천해주고 싶은책이예요

우리 모두 학원이다 뭐다 하면서

아이의 강점을 알아보지 못하는 실수는 없었으면 해요 

e*******6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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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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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지능의 뛰어난 척도를 IQ로 표현했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IQ는 말그대로 지능지수라는 뜻으로 지적능력을 측정하여 숫자로 표현한 것이지만, 실행하는 검사에 따라 지능지수는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게다가 IQ는 학교 학습에 관련된 일부 능력만을 측정할 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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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지능의 뛰어난 척도를 IQ로 표현했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IQ는 말그대로 지능지수라는 뜻으로 지적능력을 측정하여 숫자로 표현한 것이지만, 실행하는 검사에 따라 지능지수는 차이를 보인다고 한다.

게다가 IQ는 학교 학습에 관련된 일부 능력만을 측정할 뿐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알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에 저자는 내 자녀가 관심있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에 '강점지능'을 찾아보도록 한다.

 

<다중지능>

인간에게는 누구에게나 있는 8가지 지능이 있는데,

신체운동지능, 논리수학지능, 인간친화지능, 자연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음악지능, 언어지능, 공간지능

이 8가지를 다중지능이라 하고, 이 중 인간은 특별한 한가지 지능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

8가지 중 약점을 찾아 굳이 보완하려고 하지 말고, 강점을 찾아 다양한 경험을 통해 키울 수 있도록 하라.

10세 이전의 아이들에게 한가지만을 고집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강점지능을 찾기 위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은 필수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중에는 5세 이전에 특기를 찾아 키워진 경우도 많던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8가지 중 한가지를 찾으려면 어찌 됐건 다양한 경험은 필수인 것 같다.

 

<정서지능>

그리고 정서도 지능으로 보고 낙관적인 사람이 사회에서도 성공한다고 한다. 이가 EQ이다.

정서지능은 눈앞에 보이는 유혹을 기분좋게 견뎌내는 인내로 인해 스스로의 욕구를 조절할 수 있게 하는 지능이다.

먼저 자신의 기분이 어떤 건지 정확히 파악할 줄 알고, 또한 표현할 줄 알아야한다.

약속을 지키지 않은 아이에게 잘잘못만을 따지다보면 아이는 엄마의 말에 불쾌감만 더할 뿐이지만, 엄마의 감정, 즉 너가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아 너가 위험해질까 걱정했었다고 한다면 아이는 엄마의 심정을 깨닫게 되고 본인의 행동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표현을 잘하고 외향적인 아이는 안정적이고 사회적 능력이 뛰어난 성인으로 자란다는 것이다.

공감 능력을 늘리고, 부정적인 정서(슬픔,짜증,분노 등) 또한 받아들이고 수용할 줄 알아야한다.

정서지능은 부모를 무조건 따라가게 되어 있으므로 부모가 정서표현에 먼저 익숙해져야할 것이다.

 

정서표현은...요즘 내가 잘 못하고 있는 부분인 듯 싶다.

어제 저녁에만도 아이가 엄마가 화내서 슬프다는 표현을 했었다.

난 아이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많이 꾸짖기만 했었는데, 딱 그에 대한 사례가 책에 있으니 허탈할 뿐이다.

사실 나도 내 감정 표현을 거의 안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 아이에겐 말로 표현하라니 아이 입장에선 답답할 노릇이겠지.

이런 건 나도 실천을 꼭 해봐야할 것 같다.

아빠도 마찬가지인데 같이 해봐야겠다.

정서지능은 또 부모따라 간다니 더더욱.

 

<성공지능>

또한 성공을 위한 지능이 따로 있는데, 분석지능, 창의지능, 실천지능 이 세가지를 성공의 필요요소라고 판단하였다.

일단 부모는 창의적 격려자가 되어야 한다. - 내용을 담아 격려하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한다는 사실을 전달하고, 격려하되 평가하지 말고, 긍정적인 감정을 자세히 묘사하다.

부모는 일상 속의 신속함을 버리고 아이 스스로 창의력을 표현할 기회를 줘야한다. 창의적인 아이에게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실천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실천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해야한다.

 

강점지능은 키워질 수 있고, 또 그 성장시기마다 적당한 환경이 필요하지만, 늦은 시기는 또 없다고 한다.

 

책의 뒷편에는 아이의 강점살리기를 위한 프로젝트라 하여 계획표가 마련돼 있다.

한번 이용해보는 것도 도움이될 것 같고, 세 지능에 대한 진단검사지까지 수록돼 있어, 책 한권으로 진단부터 실행까지 다 이룰 수 있게 되어 있다.

 

지금껏 읽어왔던 육아서 중에서도 핵심을 잘 잡고 명쾌한 설명이 돋보이는 책인 듯 하다.

단순히 팔기 위한 육아서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어렵지 않게 잘 서술되어 있어 먼저 내게 도움이 될 듯 하다.

내 아이의 강점지능을 찾고 더 계발시켜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줄 만한 책인 듯 싶다.

 

o******c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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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 부모의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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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알고 계시나요?   우리 어릴때는 지능검사만 했는데 요즘은 다중지능을 검사하죠^^ 지능이 지능지수대로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때는 그것이 절대적인 것인줄 알았답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그것이 다가 아닌것을 말입니다.   지능지수와 달리 다중지능은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자연친화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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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알고 계시나요?

 

우리 어릴때는 지능검사만 했는데 요즘은 다중지능을 검사하죠^^

지능이 지능지수대로 잘 사는 것도 아닌데 그때는 그것이 절대적인 것인줄 알았답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그것이 다가 아닌것을 말입니다.

 

지능지수와 달리 다중지능은 언어지능, 논리수학지능, 음악지능, 신체운동지능

자연친화지능, 공간지능, 인간친화지능, 자기성찰지능 등이 포함되죠~

이렇게만 봐도 아이를 좀 더 다양하게 살펴보고 다양하게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죠^^

 

살아보니 아이가 정말 행복하게 살려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사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엄마의 지시대로 계획된 시간에 맞춰 선택하지 않고

주어진 모든 것에 맞춰 살다보니 잘하는 것은 많은데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스스로 찾는 것도 힘들어 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자신의 강점을 찾아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성공하게 하고 싶다면,,,

마음을 열고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모든 위대한 인물들처럼 가점과 약점을 가지고 있다. 

위인들의 강점이 특별나고 내 아이의 강점은 별 의미없는 것이 절대 아니다. 

그러니 이제 내 아이의 다중지능 영역 중 강점을 보이는 부분에 주목해야 한다.  p.83

 

기억력이 좋고 집중을 잘 하는 아이가 논리수학지능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은 오해에 불과하다.

기억력과 집중력은 자신의 강점 영역에 따라 차이를 보인다.

논리수학지능은 어린 시절 일찍부터 나타내기 때문에 논리수학 영역에 관심을 보이면

해당 관심을 계발할 기회를 주어야 한다.  p.110

g*****4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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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을 찾는 일이 아이에게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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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강점을 찾는 일이란게 가능할 수 있을까 가장 궁금했었는데요. 이 책을 보니 할 수도 있을거 같단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강점을 찾는 것처럼 어려운 일도 없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공감해주고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가능할 수 있다는 내용에 힘이 납니다.       요즘 사람들은 아이큐가 높으면 머리가 똑똑한 것으로 인식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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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강점을 찾는 일이란게 가능할 수 있을까 가장 궁금했었는데요.

이 책을 보니 할 수도 있을거 같단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의 강점을 찾는 것처럼 어려운 일도 없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같이 공감해주고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도와준다면 가능할 수 있다는 내용에 힘이 납니다.

 

 

 

요즘 사람들은 아이큐가 높으면 머리가 똑똑한 것으로 인식을 하지만

실제로 아인슈타인은 어릴적에 머리가 나쁘고 아이큐도 적게 나와서 놀림을 많이 당했다는 얘기를 들으니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이 어쩌면 상식이 아닐 수도 있고

그로 인해서 우리아이를 망칠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답니다.

 

 

아이큐가 높지 않으면 어떻고 아이가 못하는게 많으면 어떻나요

아이가 잘하는 것을 열심히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아이가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면 그걸로써 부모의 역활은 충분히 한 게 아닐까 오늘도 책보고 배웠습니다.

 

 

 

 

 

 

 

내아이의 강점지능 내용 中

 

 

"    강점을 찾는 것은 다양한 것을 경험하며,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들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다.

이 과정에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다.

강점 발견은 이러한 여유와 시간이 허락되어야만 가능한 과정인 것이다.

 

입시 위주의 교육 제도 아래에서는 강점을 발견할 만한 심리적, 시간적 여유가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이가 가진 능력의 무지개 속에 어떤 강점이 숨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어떤 문제에

관심이 많고 어떤 것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하는지를 관찰해야 한다.

강점의 단서가 될 수 있는 것은 아이의 흥미, 능력(재능), 성취이다   "

 

 

 

국, 영, 수를 잘하니 너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야 라고 앞으로 단정 지을 수 있을까

이 책을 보고 나니 내 아이의 달란트, 강점지능은 다른 곳에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 이상은 꼭 해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상 잘하는 사람이 되긴 쉬워도 뛰어난 사람이 되긴 어렵다고 하네요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도 하지만 다양한 경험을 공부시간을 쪼개서 할 수 없어서 이기도 하죠.

미래 시대에는 공부 잘하는 사람보다는 한가지 분야에 뛰어난 사람이 성공을 할 수 있다고하니

우리아이가 많은 경험을 하도록 환경도 만들어주고 아이와 이야기 시간도 많이 가져서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믿고 같이 해주며 기다릴 수 있도록 배운대로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내아이의 강점지능 이책에서

초반,중반에는 중간중간 예시와 본론 설명이 들어가있고

후반부터는 강점지능을 찾는 방법, 예를 들어 박물관가서 강점지능 찾기, 잠자기전 강점지능 키우기 등

지능살기리 프로그램이 들어가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다중지능검사라고 해서 간단하게 체크해볼 수 있는 테스트도 있어서

초등학교쯤 다니는 아이에게 테스트를 해줘보면 좋을거 같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엄마들이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

아이의 강점지능에 관심 있는 부모님이 읽어보면 괜찮을거라 이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k****e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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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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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어떨까? 엄마들의 고민은 항상 아이들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엄마들은 더 하죠. 저도 아이하나인 엄마입니다. 때로는 아이로 인해 행복하고 때로는 아이로 인해 낙심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과연 내아이의 어떨까?뭘 잘하는거지?뭐가 부족한거지?늘 고민하고....찾습니다. 내 아이의 강점 지능을 찾아 엄마로 아이를 힘들지 않게 길을 도와주고 싶단 생각에 열심히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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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는 어떨까?

엄마들의 고민은 항상 아이들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엄마들은 더 하죠.

저도 아이하나인 엄마입니다.

때로는 아이로 인해 행복하고 때로는 아이로 인해 낙심하고 슬퍼하기도 합니다.

과연 내아이의 어떨까?뭘 잘하는거지?뭐가 부족한거지?늘 고민하고....찾습니다.

내 아이의 강점 지능을 찾아 엄마로 아이를 힘들지 않게 길을 도와주고 싶단 생각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과연 내 아이의 강점 지능은 무엇인가?

일단 강점지능이란?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잘하는 분야에서 가능성과 잠재 능력을 보이는 것이 바로 자녀의 강점지능입니다.

자녀의 감점지능을 향상기키기 위해서는 부모는 한 가지의 강점 지능을 발굴하고, 그것을 발현 시키키위해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중지능은 기존의 아이큐가 의미하는 단일지능에서 벗어나 인간능력과 잠재력을

표현하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

강점지능의 행복한 열쇠는 다중지능이다.

다중지능의8가지 지능이 있다.

언어지능,논리수학지능,음악지능,공간지능,인간친화지능,신체운동지능,

자기성찰지능,자연친화지능이다.

또한 성공지능에는 분석지능과 창의지능,실천지능이라는 세가지 지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점지능이 바탕이되는 정서지능은 가정에서 만들어진다.

아이와 부모의노력이 정서지능을 높인다.

강점지능의 화려한 열매로 결실이되는 성공지능

성공지능이란 자신의 삶에 중요한 묵표를 달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지능이다.

부모는 자녀가 분석적 사고,창의적 사고,실천적 사고 사이에서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특히 창의력은 아이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놓을때 발휘된다.

이때 창조는 격려를 바탕으로 자라나므로 부모스스로 창의적 격려자가 되어야한다.

착한것도 재능이다....아이가 약삭바르지 못하여 고민하던 나에게는 책이주는

너무나 감동적인 교훈이다.

책의 모든 내용은 내 아이에 맞춰 실천,진행해야되는것이다.

욕심 많은 엄마의 하명으로 내아이에게 맞는 강점지능을 찾아 아이에게 푸쉬하는것이 가장 좋은 지도가 아닌가 생각하며 내 아이의 강점지능을 찾으려 조력자로써 노력해야겠다.

o****3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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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강점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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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난 후 책을 펼치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해 보았다. 나의 강점 지능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내 아이의 강점지능은 ......? 나는, 지능이 높은가? 사교적일까? 도덕지수가 높은가? 아니면 나는 창의적이던가? 그리고 나에게 특별히 두드러지는 어떤 강점이 있다면 나는 그것들을 잘 활용하여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들을 말이다. 그러면서 나 뿐 아니라 내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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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만 보고 난 후 책을 펼치기 전에 먼저 생각을 해 보았다.

나의 강점 지능은 과연 무엇일까? 그리고 내 아이의 강점지능은 ......?

나는, 지능이 높은가? 사교적일까? 도덕지수가 높은가? 아니면 나는 창의적이던가?

그리고 나에게 특별히 두드러지는 어떤 강점이 있다면

나는 그것들을 잘 활용하여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들을 말이다.

그러면서 나 뿐 아니라 내 아이들의 강점지능을 발견하여

 이끌어주고 북돋워주어 보다 자신감 있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생각도 더불어 해 보았다.

 

 

 

그리고 그제서야 책을 펼쳐 들었는데 이 책은

뇌전문 교육학자, 지능.정서 분야에 주관심을 갖고 있는 교육학자,

도덕 인성 교육 전문 교육학자, 그리고 교육심리를 전공한

교육 전문가 네 분이 공동 저자라고 되어 있었다.

 

 

 

다섯 챕터로 되어 있었는데 첫번째 챕터에서는, 강점지능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다루었고

두번째는 다중지능, 즉 말재주와 글솜씨, 리듬감, 공간감각 등등의

수 많은 다양한 지능들에 대해 소개해 주고 있었다.

그 다음 챕터에서는 강점지능의 바탕이 되는 정서지능에 대해 설명을.

네번째 챕터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성공지능이라는 것에 대한 것.

그리고 마지막 챕터에서는 내 아이의 강점지능 살리기 프로젝트로 실제적인 제언들이 가득하다.

책 말미에 있는 부록으로는 다중지능 검사, 정서지능검사, 성공지능 검사지도

각각 포함이 되어 있어서 참으로 유용하다.

 

 

 

솔직히 읽기 시작할때엔 강점지능을 찾아 발견했다고 한들,

그리고 그것을 살려서 살아간다고 한들

현 교육제도 아래에서 그것을 활용한 여건이 되지 않다보니

흔히 말하는 학습능력과 관계된 지능이 떨어질 경우,

당장 상급학교로의 진학마저 불투명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는데

그렇다면 무슨 배짱으로 자신의 강점지능만 찾고 있겠나 하는 회의감도 들었더랬다.

그러나 많이 배우고, 일류학교를 다녀야만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볼때에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각각의 항목, 다양한 지능들을 높이며 특히 그 중에서도

자신의 강점지능을 인지하고 개발하여 살 수 있다면 그것은 본인에게도 사회에도 

더 커다란 보탬과 기여가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강점지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자녀를 정확히 파악하는 부모가 되어 주는 것이 필요하겠다.

그리고 그것들을 키워줄 수 있는 참으로 귀중한 제언과 정보들이 가득한 이 책은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아이 뿐 아니라 내 삶까지도 다시한 번 돌아보며 정립해 볼 계기가 되어주기까지 했다.

학교 다니고, 학원 다니고... 똑같이 앉아 획일화된 공부를 하다가 

오직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자신의 재능이나 강점과는 무관하게 

점수에 맞춰 학교과 학과를 선택했다가 대학생이 된 후에야 다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나서며 시간을 허비라는 일이 없어야겠다.

오직 학업의 우수함, 지능지수의 높은 만으로 세상가 소통하며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님을 생각할때에

우리안의 다양한 다중지능들도 성장시킬 수 있어야 하겠다.

 

 

 

이 책은 부모, 교사 그리고 상담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아이를 위해서는 육아서, 자기 개발서, 학습자료와 정보 등에 앞서

먼저 내 아이와 마주앉아 부모가 아이를 잘 파악하고 

아이를 성장시키는데에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줘야 할 것 같다.

 

d*******9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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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의 돌파구,내 아이의 강점지능
"미래사회의 돌파구,내 아이의 강점지능" 내용보기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각종 자녀교육서가 난무하는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내 자녀를 바로 알고, 내 자녀를 관찰할 줄 알아야 하며, 아이의 강점지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책을 보기 전에 내 아이의 특성을 한 발짝 떨어져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내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열쇠, 그것은 강점지능에 있었습니다. 강점
"미래사회의 돌파구,내 아이의 강점지능" 내용보기

너무도 좋은책을 만났습니다.

각종 자녀교육서가 난무하는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설적이게도 내 자녀를 바로 알고,

내 자녀를 관찰할 줄 알아야 하며, 아이의 강점지능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책을 보기 전에 내 아이의 특성을 한 발짝 떨어져서 관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내 아이의 성공과 행복을 위한 열쇠, 그것은 강점지능에 있었습니다.

강점지능을 제대로 알고 내 아이의 강점지능을 향상킬 수 있는 방법과 강점지능의 유형을

살펴보고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능력이 있었으며, 미래 사회에는 강점지능이 지배한다는 것도,

우리 모두에게는 강점과 약점이 있다는 것도,그 모든 것들의 강점지능 발굴에는 늦은 때가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강점지능의 행복한 열쇠, 다중지능(8가지 기능: 언어지능,놀리수학지능,인간친화지능,공간지능,

자연친화지능,자기성찰지능,음악지능,신체운동지능) 을

예일대 심리학과 교수 로버트 스턴버그, 도덕심리학자 제이미스 레스트, 일리노이 대학교 심리학과 석좌교수 에드 디너,

긍정심리학의 선구자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교수 마틴 셀리그만, 마이클 샐던 교수(정의란 무엇인가),

정신 분석의 대가 지그문트 프로이트, 칙센트미하이, 심리학자 스피어만, 하버드 대학 교육학과 교수 하워드 가드너, 데이비드 펠드만

현대시에 기여한 뛰어난 선구자 엘리엇, 하버드대 존 그레이더 교수, 심리학자 다니엘 골만, 빌게이츠, 아인슈타인,

한국의 신천재 김진, 하버드 로스쿨 최우수 졸업상의 라이언 박, 세계로봇대회 강태호 군, 새박사 정다미 양, 송유근, 남에슬 양,

10세에 뉴욕필 영아티스트 콩쿠르 우승한 김지용 군, 박세리, 김연아, 박태환, 박지성,기성용, 발레리나 박세은,

가수 윤하, 외과의사 송명근, 디자이너 이상봉, 달걀 전문가 장학순, 마쉬멜로우 실험 이야기등을 통해 전달했습니다.

각 장마다 정리를 위한 깔끔한 요약이 돋보였습니다.

계적으로 성공적인 업적을 낳은 다수의 유대인 양육 방식처럼 기다려주는 양육 실천하기,

성공지능의 특징은 문화권과 직업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으며,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끌어내서 이용하는 능력과 관련이

있으며,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그것을 보완하여 고치는 능력과 관련이 있다고 하네요. (분석지능, 창의지능, 실천지능)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착한것도 능력이라는 것, 도덕 지능이 높은것이 성공을 부른다는 것

(사실 이 시대의 보통 사람인 나로서는 착하게 살면 결국 나 자신이 피해를 보게 되는 경험이 많았기에

착하게 살고 착하게 행동한다는 것이 일반화 되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는 그래도 착하게 사는것이 능력이라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도덕에 무감각해진 이 시대에 도덕지능이 높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문제 또한 부를 이룬 사람치고 도덕적인 사람이 있을까? 하는 내 물음에 종지부를 찍어주는 듯 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장들

-강점을 찾는것은 다양한것을 경험하며, 내 안에 숨어 있는 능력들과 대화를 나누는 과정이다.

-나의 전문 분야는 행동이다. -마하트마 간디-

-이 세상에 모든 것을 다 잘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을 강점 위에 설계하라.

사람들은 자신의 강점보다는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성공적인 인생을 산 사람들은 강점 위에

자신을 설게해왔음을 명심하라. -피터 드러커-

-우리 모두는 천재가 될 가능성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내부에 잠재되어 있는 비범성을 어떻게 발견해내고,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따라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성취하고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워드 가드너-

***부록으로 다중지능 검사, 정서지능 검사, 성공지능 검사

진단검사지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각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 아이가 지닌 강점지능과 약점지능을 파악하고 강점지능을 더 강화시키고, 약점지능은

보완할 수 있는 계기도 되겠네요.

-분명 이 시대에는 각종 자녀교육서가 난무합니다.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자녀교육서를 만난 듯 합니다.

그것은 바로 다른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내 자녀, 내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내 아이의 강점지능을 찾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최근 제가 만나본 자녀교육서중에서 이렇듯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었다는것에 감사하는 마음이네요.

이 시대의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 봅니다.

***내 아이의 성공에 유통기한을 없애자***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도 클릭해서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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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