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법영어라는 말처럼 영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어와 관련된 강의, 책들이 쏟아지는 현대에 영어라는 언어를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일단, 이 책은 조승연의 비법 영어라는 강의를 책으로 엮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그래서 책으로만 접근하는 것도 괜찮지만, 강의랑 곁들어서 교재로서 공부하게 되면 영어라는 언어를 이해하는데 폭넓은 이해를 하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주어 동사 목적어(간목, 직목)이라는 형식이 왜 잘못된 표현이며, 이러한 공부방식으로 인해 영어를 오해하게 되는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단어들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문화사적으로 풍부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영어를 외우는 단계에서 창조하는 단계를 위한 단초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하나씩 습득하고 습관화들이면 영어의 실력이 엄청나게 향상됨을 알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
|
플루언트를 재미있게 봐서 조승연 작가의 책을 구입했습니다. 작은 사이즈라 휴대하기좋고, 문법과 문화가 교대로 구성되어 질리지 않고 술술 익혀요. 영미문화상식과 영문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책! 미국에서 살지 않으면 경험하기 힘든 내용도 있어서 강력 추천합니다. 관사나 전치사에 관한 설명 등 한국식 영어로 말했을때 문법적으로 틀리기 쉬운 오류를 잘 짚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