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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액세서리
여자 아이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으로 사랑받을 예쁜 책 이네요. 긴 생머리에 발그레한 볼이 너무 예쁜 표지그림이 눈길을 사로 잡습니다. 뒷 표지를 보니 책내용과 구성 그리고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등등 책소개가 되어있어요. 책 속엔 목걸이, 팔찌, 귀걸이, 머리핀 등등 예쁜 여러 모양이 스케치 되어 있답니다. 스케치 모형에 멋지게 색도 칠하고 예쁜 스티커로 꾸며볼 수 있어요. 달리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로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 일상복, 바캉스, 겨울 이야기, 발레리나, 네일아트 등 출간 되었네요. 미래 직업체험을 미리 해보는 기회도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의상디자인을 꿈꾸는 아이에겐 의상을 주제로 한 웨딩드레스, 한복, 파티복 등으로 멋진 의상을 만들어 보아요. 상상력을 폭발시키는 순간을 지켜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 생각해요. 과연 우리 아이가 어떻게 꾸며놓을까... 상상을 해보니 엄청 기대가 됩니다. 소녀다운 감성을 불러 일으켜 주고, 멋진 상상력으로 두뇌를 작동시켜 창작의 힘을 길려주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
뒷 표지에 설명글을 다시 꼼꼼히 보니, 책 속에 그려진 밑그림에 자신만의 장신구나 무늬를 상상력을 통해 그려보고 스티커로 꾸며 보라고 설명되어 있어요. 여성이라면 예쁘게 꾸미는 본능은 당연한데, 어떤 식으로 내 취향에 맞는 보석을 가지느냐가 고민이죠?? 세상의 모든 보석을 가질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듯 싶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기만의 보석은 어떠할지 궁금해 집니다. 과연 내 아이의 보석 스타일은 어떤 것 일까요? 화려하거나 단촐하거나 개성이 넘치거나... 아이들의 작품을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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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꾸미기, 그리기 요런거 엄청 좋아하는 딸아이를 위한 디자이너 책이랍니다. 여자 아이들이라면 어릴적 꿈이 디자이너, 화가 등등 예술 계통이 꿈이라는 아이들 많은거 같아요. 우리 딸아이도 화가가 되겠다고 합니다.. 지금 4학년이지만 여전히 그리기, 꾸미기, 만들기 등등을 너무 좋아해서 시간만 나면 책상위에서 무언가 뚝딱뚝딱 만들고 그리고 있답니다.
이런 딸아이에게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는 엄청난 선물이 된답니다. 요책 한권이면 며칠은 조용히 보낼수 있어요.ㅋㅋ
이번에 출간된 "내가 바로 디자이너 SS시즌"은 스티커 구성이 대박입니다.. 스티커를 이용해서 디자인할수도 있지만, 스텐실과 패턴지를 이용해서 아이가 하고 싶은대로 예쁘게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우리 딸아이는 책을 받자마자 스티커로 디자인하기 시작하네요.. (엄마 사진찍어야 하는데,, 뭐 그럴시간도 안준다는..ㅋㅋ)
255장이나 되는 스티커만 이용해도 아래의 사진처럼 예쁘게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아휴.. 모델들이 모두 길쭉길쭉 이쁘네요.ㅋㅋㅋㅋㅋㅋ 샬랑샬랑 옷들도 너무 예뻐요.. 딸아이는 옷, 신발, 모자, 헤어핀, 가방 등등 신이나서 예쁘게 꾸며줍니다.. 어느새 스티커로 몽땅 꾸며놓은 이쁜이들... 봄에 입기 너무 좋은 디자인들입니다.. 요것들 보니 지름신 강림할듯 싶어요..
스티커를 몽땅 활용해서 순식간에 옷입히기를 끝내더니 이번엔 스텐실과 패턴지를 이용해서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 딸아이.. 스티커 붙이는것보다 시간이 더 걸리지만 왠지 더 뿌듯한 기분이 들게한답니다.
스텐실과 패턴지를 이용해서 디자인하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먼저 어떤 모양의 옷을 만들지 스텐실을 결정합니다. 스텐실을 결정했으면 패턴지를 골라봅니다. 스텐실을 패턴지 위에 올려놓고 요리조리 살펴보며 잘 어울릴듯한 패턴지를 선택하면 되요. 그런다음 패턴지에 스텐실을 대고 연필로 옷을 그려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옷을 예쁘게 오려준답니다..
짜잔... 요렇게 이쁜 원피스 만들어줬어요.. 요렇게 간단하니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디자인 할수 있답니다. 패턴지가 부족하다면 잡지를 이용해서 더 다양하게 옷을 만들수 있어요. 딸아이도 더 이쁘게 만들어보고 싶다며 집에 있는 잡지들을 뒤적이네요..
짜잔~~ 요렇게 디자인한 옷을 "내가 바로 디자이너"책의 수줍은 언니들에게 입혀줍니다. 속옷만 입고 있어서 부끄러웠던 언니들.. 딸아이가 예쁘게 옷을 입혀주고, 가방도 매주고, 머리핀도 하나 꽂아주었더니 금새 방긋방긋 이쁘게 변신합니다...^^
딸아이는 시간날때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SS시즌" 옷만들기에 아주 푹 빠져있어요.. 사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 참 다양하게 많이 구입해주었어요. 아무리 많아도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면 또 구입하고 싶어하는 딸랑구.. 대체 집에 몇권을 소장하고 있는쥐...
딸아이가 너무 좋아하기에 뭐 잘한일 있을때 선물로 한권씩 사주게 된다는..^^ 엄마는 역시 어쩔수 없어요..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