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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관점으로 세상의 트렌드를 읽다 (트렌드 와칭, 2013)
"마케팅 관점으로 세상의 트렌드를 읽다 (트렌드 와칭, 2013)" 내용보기
정기리뷰 도서였지만 제목을 보고는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다. 또 그렇고 그런 기획서가 아닐까 하고..   그렇지만, 읽다보니 유용한 지식과 정보가 많이 담겨있었다. 특히 새로운 트렌드가 중요한 상품기획이나 유통, 광고, 마케팅 종사자들에게는 상당한 tip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은 트렌드와칭으로 성공을 발견하다.
"마케팅 관점으로 세상의 트렌드를 읽다 (트렌드 와칭, 2013)" 내용보기

정기리뷰 도서였지만 제목을 보고는 기대를 별로 하지 않았다. 또 그렇고 그런 기획서가 아닐까 하고..

 

그렇지만, 읽다보니 유용한 지식과 정보가 많이 담겨있었다. 특히 새로운 트렌드가 중요한 상품기획이나 유통, 광고, 마케팅 종사자들에게는 상당한 tip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총 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장은 트렌드와칭으로 성공을 발견하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별로 새로울 게 없었다. 성공한 사례만 나오니까.

 

2장은 생활을 관찰하면 트렌드가 보인다.

 

3장은 일상에서 찾아낸 라이프 트랜드 10....

  

   3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최근의 트렌트와 그 추이와 영향력을 설명한다.  예를 들면 '스마트폰에 그치지 않는 모바일화', '소비의 주체, 싱글', '정신적 웰빙', '상식을 뒤집는 의외성', '주목해야 할 새로운 고객'과 같은 꼭지로 현대 트렌드를 설명하고 있다. 

 

1장은 위에서 언급했듯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이라 코멘트할 것이 없고, 2장에서는 트렌드와칭에 대한 개념정리, 그리고 트렌드에 관심있는 일반인들도 새롭게 볼 관점들을 제시해준다. 예를 들면, 오늘은 빨강색이라는 주제를 잡아서 지나가며 보는 모든 빨강색 사물에 초점을 맞추어 트렌드를 관찰하는 것이다. 이 생각은 매우 신선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만약 영문학과 전공자가 있다면 지나다니면서 영어간판이나 잘못된 영어 단어, 스펠링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의상 전공자가 있다면 지나다니는 사람들이 입은 옷에 대해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이다. 한 가지 새로운 점이라면, 의도적으로 매일 주제를 정해서 새로운 트렌드를 살펴보라는 것이다. 지속적으로 장기적으로..

 

그렇다면 트렌드 와칭이란 무엇인가?

 

 

        Trend                 +            Watching

 변화의 동향, 추세             보다, 지켜보다, 주시하다

 

저자는 셜록 홈즈의 대사를 통해 이렇게 설명한다.

" 왓슨, 자네는 눈으로 보긴 하지만 관찰하지는 않아. 그런데 본다는 것과 관찰한다는 것은 전혀 다른 별개의 과정이지." 즉, see와 watch는 당연히 다르다는 말씀!

 

그래서 트렌드와칭의 기본자세는

1. 항상 새로운 장소, 아이템, 현상에 관심을 두고 주목하라.

2. 사소하고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두어라.

3.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왜(why)'라고 질문하라.

4. 작은 변화, 현상, 물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살펴라.

5. 관찰한 결과를 하고 있는 일, 관심사와 연결시켜라.

 

이러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혁신과도 연결시킬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혁신을 시작하고자 할 때에도 현상을 관찰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하는 것은 혁신의 기본이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scamper 기법이라든지, 상품기획, 신제품 개발 및 응용, 마케팅이나 광고기획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만한 tip들이 꽤 많이 있다.

 

책은 일반적으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고 신선한 접근과 아이디어도 있으므로 재미있다. 그러나..일반인들 모두가 읽고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기 보다는, 기업의 상품기획, 마케팅, 유통, 광고 관련자 또는 이런 분야로 진로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곳곳에 진부한 사례들과 내용이 눈에 띄는 것은 흠이다.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도 많다. 그건 내가 마케팅, 유통, 기획분야에서 꽤 긴세월을 보냈기 때문인것 같다. 어쨌든 트렌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상당히 논리적으로 꼼꼼하고 세세하게 잘 정리한 책인건 확실하다.

 

특히, 상품기획, 마케팅, 유통, 광고, 기획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 또는 그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정리된 노트 한 권 쥐어주는 것 같은 유용한 tip으로 가득한 책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k 2013.02.18. 신고 공감 8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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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와칭 : 책을 덮고 사람을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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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말 연초면 "트렌드"와 "경제 예측"에 대한 책이 많다. 특히 최근에 유행이란것이 점점 강해지고 짧아지면서, 사람들이 유행에 더욱 민감해 진다. 최근에는 빅 데이터를 이용하여 유행을 통계적으로 분석해서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그러면 유행은 어떻게 읽을 것인가? 유행을 미리 알면 대박이 날 수 있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그래도 유행을 파악하는 방법을 연구해보자.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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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연말 연초면 "트렌드"와 "경제 예측"에 대한 책이 많다. 특히 최근에 유행이란것이 점점 강해지고 짧아지면서, 사람들이 유행에 더욱 민감해 진다. 최근에는 빅 데이터를 이용하여 유행을 통계적으로 분석해서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 그러면 유행은 어떻게 읽을 것인가? 유행을 미리 알면 대박이 날 수 있지만 그게 어디 쉬운가? 그래도 유행을 파악하는 방법을 연구해보자. 그게 바로 "트렌드 와칭"이란다. 

트렌드 와칭이란 무엇인가?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함으로써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것, 또는 새로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피카소의 눈과 나의 눈이 같지 않음이다. 잭슨 폴록이 물감을 흩뿌리면 몇십억 짜리 예술이 되지만 내가 정성들여 물감을 칠하면 시간과 돈의 낭비가 되는 것이다. 트렌드는 어떻게 볼 것인가? 개인은 관찰할 기회는 많지만 왜 관찰을 해야 하는지, 관찰을 통해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관찰해야 할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현실이다. 그럼 어떻게 할것인가? 중요한 포인트는 관찰하는 상황들을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면서 그냥 흘려 보내지 않고 의식적으로 Watch하는 것이다. 즉 관찰을 통해 변화를 읽어내는 역량을 키우는 것에 성공으로 가는 기회가 있다. 그럼 다시한 번 묻자 ! 어떻게 의식적으로 관찰을 하고 그 기반으로 알아낸 사실을 나의 업무에 접목할 수 있는가? 자세히 꼭 집어서 말해주면 좋을 텐데 이 책에 그런 것까지 자세하게 나와 있지는 않다. 당연하다 주식비법책에 고르는 법이 나오지 어떤 종목을 사라고 나오지는 않는다.  마케팅 전문가답게  프리젠테이션 전문가답게 깔끔하게 책에 여러 거시적인 방법을 정리해 놓았다. 하지만 결국 최종적으로는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 읽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 할것이다.  


P.S 세상을 본다고 책만 들여다 보고 있지 말고 거리로 나가봐야 겠다.


* 이 책은 YES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0 2013.02.1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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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트렌드를 읽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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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삶에는 정말 많은 트렌드가 있다. 이 트렌드를 읽는 것은 나라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중요하다. 일부 사람들은 '난 상관없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생활에는 알게 모르게 트렌드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다. 트렌드를 발견하여 그 흐름을 잘 타는 것은 어쩌면 이 세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성공의 조건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가 항상 '트렌드를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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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사는 삶에는 정말 많은 트렌드가 있다. 이 트렌드를 읽는 것은 나라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중요하다. 일부 사람들은 '난 상관없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생활에는 알게 모르게 트렌드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다. 트렌드를 발견하여 그 흐름을 잘 타는 것은 어쩌면 이 세상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성공의 조건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가 항상 '트렌드를 읽어라'는 말을 한다. 김난도 교수님께서 집필하셨던 트렌드 코리아 2013도 비스한 맥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트렌드와칭'은 우리가 정말 단순한 우리의 일상 속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트렌드를 어떻게 관찰하고, 어디서 어떻게 트렌드를 보는 것인지 상세히 읽을 수 있다. '내 주변에 뭐가 그리 중요한 트렌드가 있겠어?'라고 생각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하고 싶다. 우리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 것을 읽어내는가에 아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


 트렌드에 관하여 조금 더 쉽게 접근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 트렌드 와칭을 권하고 싶다.



트렌드 와칭의 기본자세 다섯 가지.


1. 항상 새로운 장소, 아이템, 현상에 관심을 두고 주목하라.

2. 사소하고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둬라.

3.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왜(Why)'라고 질문하라.

4. 작은 변화, 현상, 물건에 대해 대중의 반응을 살펴라.

5. 관찰한 결과를 하고 있는 일, 관심사와 연결시켜라.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13.02.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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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법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법" 내용보기
'트렌드와칭'   이름 한번 거창하다.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로 '트렌드'와 '와칭'을 결합해 만든것이라 한다.정리해놓은 개념을 그대로 옮겨보면,"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함으로써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것, 또는 새로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과정" (p39)간단하게 말해서,우리 일상에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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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와칭'

 

이름 한번 거창하다.
최근에 사용되기 시작한 용어로 '트렌드'와 '와칭'을 결합해 만든것이라 한다.
정리해놓은 개념을 그대로 옮겨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함으로써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것, 또는 새로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과정" (p39)
간단하게 말해서,
우리 일상에서 관찰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을 '트렌드와칭(trend watching)'이라고 한다.
이 개념을 설명하면서 추리소설<셜록 홈즈>에서 홈즈가 왓슨에게 '보는 것'과 '관찰'하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을 인용해 놓았는데 아주 쉽게 이해할수 있어 인상적이었다.

 

전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계속되고 있는 이런 초저성장 시대에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만이 인정받을수 있고,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는 트렌드를 읽을수 있어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 전문가가 알기쉽게 정리해 놓은 자료가 아니라면 일반 사람들이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활용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데, 이 책은 트렌드와칭에 대한 개념 이해부터 트렌드와칭의 기본자세와 방법까지 누구나 실생활에서 실행해볼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나대리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한 스토리텔링식의 예제가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 그리 딱딱하지 않게 읽을수 있었던것 같다. 또한 그렇게 일상속에서 파악한 트렌드 10가지도 소개되어 있는데, 기업에서 기획이나 마케팅 업무를 수행하는 사람이라면 필히 읽어봐야할 책인것 같다.
일반인의 입장에선 다소 흥미없고 지루할수 있는 내용일수 있지만, 요즈음의 트렌드를 손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이라 한번쯤 읽어볼만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색다른 아이디어 발상법인 '컬러 배스(color bath)' 가 흥미로웠는데 굳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더라도, 아침저녁 출근길에 한번 재미삼아 시도해봐도 좋을것 같다.
그날의 키워드를 정해 관련된 것들을 자세히 관찰하는 방법인데 늘상 보던 것도 새롭게 다가오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거지만, 어느 분야든 트렌드가 반영되어 있지 않은 분야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더더구나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평소엔 그냥 요즘엔 이런게 유행인가보네,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이 책을 읽은후 웬지 다르게 보였다.
이제 거리로 나가면 나도 모르게 'see'가 아닌 'watch'를 할지도 모르겠다.ㅎㅎ
 
일반적으로 우리는 관찰할 기회를 많이 갖더라도 관찰, 즉 'watch'하기보다 흘려보내는, 즉 'see'하는 것이 많다. 무언가를 보면서도 그 속에서 의미를 찾아 활용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p34)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k 2013.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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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라면, 꼭 봐야할 경영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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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기 위하여 가장 먼저 조사하고 정리하는 것은 소비자의 트렌드이다. 이는 단기든 장기든 구매자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이다.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국내외 시장 동향(트렌드)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 또한 필수적인 마케팅 조사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와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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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품을 기획하기 위하여 가장 먼저 조사하고 정리하는 것은 소비자의 트렌드이다. 이는 단기든 장기든 구매자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하기 위해서이다.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국내외 시장 동향(트렌드)을 조사하고 분석하는 것 또한 필수적인 마케팅 조사라고 할 수 있다.

 

소비자와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트렌드를 정리해 놓은 자료나 책들을 구하지만 대부분의 자료와 책에서 소개하는 트렌드는 안타깝게도 이미 과거의 트렌드 이거나 너무 광범위하여 자신 뿐만 아니라 기획 의도를 전달하여는 대상자에게 공감을 얻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이 책 "트렌드와칭"에서는 일상에서 트렌드를 찾아내는 방법을 사례와 함께 알려 줄 뿐만 아니라 이 방법론을 적용하여 일상에서 찾아낸 최신 라이프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조직원들과 공감할 수 있는 트렌드를 기반으로 신상품을 기획한다거나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려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어느 정도 솔루션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암튼, "트렌드와칭"을 읽고 난 후, 요즘 내 머리 속에는 새로운 트렌드와 이를 사업과 연계하기 위한 다양한 구상으로 가득하다. ^^*

i********h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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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변화를 선도하지못하면 도태된다! 트렌드와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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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자동차 내비게이션, TV, 라디오, CD 플레이어....   이런 전자기기들이 완전히 사라졌거나 서서히 사라지고있다니... 게임업체들도 예전보다 못하다던데...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 이러한 기기들이 사라져가는 촉진제역할을 한 것이 뭐냐하면 바로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명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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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디지털 카메라, MP3플레이어, 자동차 내비게이션, TV, 라디오, CD 플레이어....

 

이런 전자기기들이 완전히 사라졌거나 서서히 사라지고있다니...

게임업체들도 예전보다 못하다던데... 

 

참으로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럼 이러한 기기들이 사라져가는 촉진제역할을 한 것이 뭐냐하면 바로

<스마트폰의 폭발적인 보급>에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스마트폰혁명!!

 참으로 스마트폰은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몰고오고있고 지금도 그현상은

계속 이어져오고있다. 따라서, 예전같이 각분야별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던 시장이

그경계가 허물어져 더욱 치열한 각축을 벌이고있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러한 변화와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시대에 오히려 그변화를 선도해나가는 위치에 있는게 더 중요

해지고있다.

확실히 전세계적으로 스마트폰열풍이 불어온 이래로 디카, MP3 플레이어 등은

기능고도화에 기반을 둔 고급화로 차별화를 꾀하지않는다면 살아남기 힘든 상황이

되었다.

21세기 글로벌시대에 더욱 능동적, 적극적으로 이현상을 리드하고 이끌어나가는

위치에 있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말아야겠다... 

    

그런 면에서 <21세기북스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트렌드와칭>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었다.

즉, 나에게 사회전반적으로 돌아가는 흐름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계기가 되준 책이었고

이러한 거센 변화의 폭풍우속을 어떻게 해쳐나갈까 아니 내가 앞장서서 선도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골몰하게해준 아주 좋은 책이었다. 

 

여기서  <트렌드와칭>의 뜻을 살펴보니 내자신이 직접 트렌드를 파악하여 체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업무를 차별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의 도출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트렌드를 발견하는 3가지방법>을 제시하였는데

첫째, <거리에서 사람들을 관찰하라!>며 <타운와칭>을 제시하였다. 
즉, 시대변화의 흐름을 가장 빠르게 접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길거리라는 것이다.

 

글고 둘째, 집들이나 친구집, 친척집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기회에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할 시에는 자연스럽게 제품과 이를 사용하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주의깊게
면밀히 관찰하라는 것이다. 이렇게 자연스럽게 라이프스타일을 관찰할 수 있는 
<홈비지팅>을 통해서 소비자가 제품을 대하는 변화도 잘관찰하면 개선해야할 
트렌드는 무엇인지 감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세째, 현대사회에서 깔끔한 분위기의 규모가 큰 백화점, 할인점, 대형서점,

대형전시장 등의 매장에서 매장내의 구성, 디스플레이, 방문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잘관찰해 방문고객들의 특성이나 주된 요구사항, 행동변화 등의 트렌드 등을 파악

할 수가 있다고 한다.

변화되는 트렌드를 잘관찰해 진정으로 소비자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고객들의
주된 바램은 무엇인지 잘판단해낸다면 트렌드를 오히려 선도하고 이끌어나가는 
선구자가 될 수 있겠다 그걸 느끼게해준 아주 좋은 책이었다.

 

그리하여 이책은 21세기의 도도한 변화, 급속적인 변화의 물결속에 어떻게하면

그변화의 흐름을 캐치할 수 있는지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는 노하우를

터득하고싶은 분들께 꼭한번은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아! 이젠 이책에서 터득한 <트렌드와칭>기법을 가지고 이제 변화에 쫓기

급급하기보다는  내가 변화를 선도하고 이끌어가는 사람이 되고싶다^^*

k****3 201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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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관찰하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내용보기
매년 12월이 되면 언론에서는 그 다음해의 트렌드가 어떠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미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서점가에서는 그러한 도서들이 유행처럼 쏟아져 나온다.   20세기가 지나고 21세기에 들어서고도 벌써 십수년이 흐른 지금, 유행 - 요즘은 유행을 트렌드라 부르는 것이 유행인듯 하다. - 이라 불리는 트렌드는 1, 2년 사이 휙휙 바뀌고 있으니 그럴만도 하다.  불과 2,3년전의 영
"관찰하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내용보기

매년 12월이 되면 언론에서는 그 다음해의 트렌드가 어떠할 것인지를 예측하는 미디어들이 쏟아져 나오고 서점가에서는 그러한 도서들이 유행처럼 쏟아져 나온다.   20세기가 지나고 21세기에 들어서고도 벌써 십수년이 흐른 지금, 유행 - 요즘은 유행을 트렌드라 부르는 것이 유행인듯 하다. - 이라 불리는 트렌드는 1, 2년 사이 휙휙 바뀌고 있으니 그럴만도 하다.  불과 2,3년전의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스마트 폰을 이용하는 사람이 등장하지 않았지만 지금의 방송에선 PPL제품으로 등장하고 있는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아직도 2G폰을 이용하는 나로서는 요즘의 트렌드를 따라잡기가 버겁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나 혼자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들이 그렇다면?  그것 역시도 하나의 트렌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빙고!  트렌드에 민감한 얼리어답터들이 있다면 그렇지 못해 뒤늦게 트렌드를 따르는 사람들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것도 다수의 사람들이 말이다.  그러한 사람들을 래거드(laggard) 집단이라 부르는데, "래거드란 사전적으로 굼벵이, 느림보를 의미하며 마케팅에서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상품을 다른 사람에 비해 늦게 받아들이는 지연수용층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트렌드와칭 96페이지 발췌) 스마트폰의 보급률이 2012년 80퍼센트에 이르는 상태에서, 이러한  레거드 집단은 매우 훌륭한 마케팅 대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레거드 집단은 대부분 4,50대가 차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점가에서 스마트폰이나 SNS에 대한 사용안내서가 베스트 셀러가 되는 것도 같은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실제로, 나는 서점가의 베스트 셀러가 하필이면 SNS 사용설명서 종류의 책인가 궁금해 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 순간 나도 모르게 트렌드 와칭을 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처럼 트렌드 와칭이란 사람들의 가치관 변화와 사회, 생활, 문화의 변화를 관찰함으로 변화의 동향과 원인까지도 파악해 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게 할때 변화에 대한 대응방법과 계획을 세우게 되어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거나,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나 자신의 삶이 한 단계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나는 하필이면 SNS 사용설명서가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인지 궁금해 하기는 했으나 그것에 대한 원인까지는 깊이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온전한 트렌드 와칭을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트렌드 와칭"이라는 책을 읽음으로 단계별로 어떠한 행동들이 필요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렇게 발견한 트렌드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지도 풍부한 사례들을 통하여, 어느 정도 감을 잡았다.  그 뿐만 아니라, 트렌드란 항상 새로운 것, 혁신, 젊은이의 전유물로만 인식하고 있던 나에게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는 계기도 만들어 주었다.

 

 

  트렌드 와칭의 기본자세 5가지 ("트렌드 와칭" 62페이지 발췌)

 

   1. 항상 새로운 장소, 아이템, 현상에 관심을 두고 주목하라.

   2. 사소하고 작은 변화라도 관심을 둬라.

   3.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왜(Why)"라고 질문하라.

   4. 작은 변화, 현상, 물건에 대한 대중의 변화를 살펴보라.

   5. 관찰한 결과를 하고 있는 일, 관심사와 연결시켜라.

 

 

 

혼자서 커피숍에서 친구를 기다리면서 사람들을 바라만 보는 것은  단지 시간을 죽이는 것일 뿐이다.   하지만, 사람들을 관찰 - "보는 것"과 "관찰"의 차이는 코난도일의 추리소설에서 셜록 홈즈가 한 대사로도 유명하다 - 한다면 분명히 트렌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발견한 트렌드를 내가 하고 있는 일 혹은 내가 관심있는 일에 연결시켜 보도록 하자.  그러면 분명, 얻어내는 것이 있다.  하다못해 내가 구하고 싶어하던 아이템을 좀더 저렴한 가격 혹은 더 좋은 등급의 아이템으로 구할 수도 있을 것이다.  매년 넘쳐나는 트렌드 관련 도서들을 통해서만 정보를 얻을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직접 트렌드를 발견해보는 것은 어떨까.  내가 직접 발견한 트렌드는 지금이라도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아이템과 직결될 수 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일상속에서 한 층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것들을 얻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관찰하라, 그러면 발견할 것이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h****i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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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의 커피숍 창가에 앉아서 길가는 사람들을 보면 요즘의 트렌드는 어떤지 느낄수 있다 여러 친구들과 만남에서도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고 우리 일상생활에 트렌드가 많이 숨어있다 나도 요즘 젊은세대라 트렌드에 민감하다 요즘은 다들 뭘 입고 다니지 어그부츠를 신고다녀도 안 이상할까 유행이 지난게 아닌가 싶고 야상, 어그부츠, 워커 등 요즘의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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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의 커피숍 창가에 앉아서 길가는 사람들을 보면

요즘의 트렌드는 어떤지 느낄수 있다 여러 친구들과 만남에서도 트렌드를 발견할 수 있고

우리 일상생활에 트렌드가 많이 숨어있다 나도 요즘 젊은세대라 트렌드에 민감하다

요즘은 다들 뭘 입고 다니지 어그부츠를 신고다녀도 안 이상할까 유행이 지난게 아닌가 싶고

야상, 어그부츠, 워커 등 요즘의 트렌드와 지난 트렌드를 대충은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야상이 유행하기 전에 어 요새 야상을 많이들 입네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점점 유행이 퍼지면서

나도 야상을 구매하게 되었다 다른 트렌드도 야상과 마찬가지였다

그리고 서점의 베스트셀러를 보면 요즘의 트렌드는 힐링, 인문 등 인걸 알 수 있다

몇년전부터인지 인문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여러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니 트렌드에 따라 출판사에서 인문에 관한 책들을 많이 낸거 같다

특히나서점은 사회의 변화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곳이라

트렌트 관찰을 위한 중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일상생활에서 트렌드가 생기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유심히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면

트렌드를 놓지치 안고 발견 할 수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약3년 전만 해도 이렇게 커지리라 생각지 못했는데 점점 하나둘씩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나도 사용하고 스마트 폰 게임이 무섭게 성장했다 이런 트렌드를 유심히 관찰했다면 스마트폰 게임 회사에 주식을 구매해 득을 보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트렌드와칭이란 이 책에서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요즘 대세 가 뭘까 먼저 관찰하고 생각하고 차별화 시키는 것이다

책에서 줄없는 줄넘기가 나오는데 나도 줄넘기에 줄이 없더라면 얼마나 편할까 생각은 했었는데

실제 만들 생각은 못했었다 이 내용을 책에서 읽으면서 격하게 공감했다

책에선  see 그냥 보는 것만 말고 watch 유심히 관찰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빠르게 변화는 요즘 시대에 나는 그냥 트렌드에 발맞춰 아니 조금 끌려가듯이

따라가고 있었던거 같다 이젠 이런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트렌드에 앞서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거의 대부분의 곳에서는 다 트렌드가 있구나도 알게되었다

이책에서는 일상에서의 트렌트 찾는 방법과 다양한 사례로 재밌게 설명해주고 있었다

나도 보고 많이 배울수 있었다

차별화되고 다양화되어가는 요즘시대에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인거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q*******3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에서 보지(see)말고, 관찰(watch)한다면, 우리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일상에서 보지(see)말고, 관찰(watch)한다면, 우리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내용보기
<책 소개>일상에서 개인이 직접 트렌드를 발견하고, 이를 다시 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 ‘트렌드와칭’이란 ‘트렌드(trend)’와 ‘와칭(watching)’을 결합한 조어로, 생활 속 모든 현상들을 치밀하게 관찰하여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기존의 자료를 통해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트렌드를 체감하는 것으로 이는 업무를 차별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의
"일상에서 보지(see)말고, 관찰(watch)한다면, 우리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 내용보기



<책 소개>
일상에서 개인이 직접 트렌드를 발견하고, 이를 다시 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 ‘트렌드와칭’이란 ‘트렌드(trend)’와 ‘와칭(watching)’을 결합한 조어로, 생활 속 모든 현상들을 치밀하게 관찰하여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이다. 기존의 자료를 통해서가 아니라, 내가 직접 트렌드를 체감하는 것으로 이는 업무를 차별화함과 동시에 새로운 아이디어의 도출을 가능하게 한다. 

저자들은 고객과 시장의 성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국내 대기업들에 직접 컨설팅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우리에게 필요한 트렌드는 삶 속에서 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그렇게 관찰하여 도출된 트렌드 10가지를 이 책에서 소개한다. 이는 생활 속에서 얻어진 ‘생활밀착형’ 트렌드이기 때문에, 개인이 활용하는 데 무엇보다도 쉽고 효율적이다. 이 책을 통해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인 ‘트렌드와칭’을 알고, 이를 적용하면 스스로의 경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다. 




<후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 김난도 교수님의 <2013 트렌드 코리아>라는 책이 떠올려졌다. 트렌드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래도 노란색의 컬러때문이 아니었나한다. 하지만, 이 책이 연말마다 출시되는, 다음 해의 트렌드를 분석해주는 여타의 트렌드분석 책과의 다른 점이 있다면, 직접 '관찰(watch)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트렌드와칭의 필요성, 기본자세, 그리고 구체적 방법까지 제시해주다는 점이다. 그럼으로써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트렌드는 어떤 것들이 있고, 이렇게 파악한 트렌드를 어떻게 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다른 사람과 차별화하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도 알려준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진다. 이 책에서 나온 말 중에 우리는 일상 생활을 할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단순히 보기(see)때문에 무엇인가 아이디어를 얻기엔 부족하다고 말한다. 실제로 우리가 맨날 오르는 계단이 있다고 할 때도, 그 계단이 몇 칸인지 아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라고 한다. 왜냐면 우리는 계단을 오를 때, 'watch'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트렌드를 와칭하는 실제 사례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알려주면서 어떠한 트렌드가 있는지 읽어내는 과정을 말해준다. 다음의 사진들과 같이 '사진'도 함께 첨부하여 이해를 돕는 점이 맘에 들었고, 중간 중간 마케팅 용어, 경제 용어 등을 설명해주기 때문에 마케팅음 꿈꾸는 사람이나 마케터들이 보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트렌드에 관심이 있거나 마케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필독 도서가 아닐까 생각이 된다.





o****5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케팅]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 - 김선주, 안현정『트렌드와칭』
"[마케팅]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 - 김선주, 안현정『트렌드와칭』"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관찰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을 '트렌드와칭(trend watching)'이라고 하고,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가만히 있어도 연 10% 가까이 성장하는 고성장 시대에는 몸으로 열심히 뛰는 사람이 인정을 받았다.그러나 성장률 2% 미만의 초저성장 시대에는 아이디어와 차별화가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창의력을 갖춘 사람이 인정 받게 되었다.재무제표
"[마케팅] 일상에서 트렌드를 발견하는 방법 - 김선주, 안현정『트렌드와칭』" 내용보기
이 책에서는 우리 일상에서 관찰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을 '트렌드와칭(trend watching)'이라고 하고,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가만히 있어도 연 10% 가까이 성장하는 고성장 시대에는 몸으로 열심히 뛰는 사람이 인정을 받았다.
그러나 성장률 2% 미만의 초저성장 시대에는 아이디어와 차별화가 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창의력을 갖춘 사람이 인정 받게 되었다.

재무제표 분석은 과거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미래를 알려주지는 않지만, 주가는 미래가치를 반영한다.

차이점과 공통점 속에서 트렌드 변화를 인식하고 이를 자신의 업무에서 기획 아이디어로 활용할 수 있다.

트렌드와칭의 개념을 정리하자면, '일생생활 속에서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두는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관찰함으로써 변화를 감지하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내는 것, 또는 새로운 기획을 위한 아이디어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익숙하게 생활하는 공간 안에서 늘 볼 수 있는 현상을 다르게 보는 것.
새로운 시각에서 우리의 일상과 주변을 관찰함으로써, 항상 새로운 자극에 나 자신을 노출하는 효과를 낳는다. 즉 새로운 아이디어를 위한 자극, 영감의 소재를 일상생활 속에서 찾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시장의 변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어 변화를 먼저 인식하고 대응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 트렌드와칭의 기본자세
1. 항상 새로운 장소, 아이템, 현상에 관심을 두고 주목하라.
2. 사소하고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둬라.
3.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왜'라고 질문하라.
4. 작은 변화, 현상, 물건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살펴라.
5. 관찰한 결과를 하고 있는 일, 관심사와 연결시켜라.

인간은 자신에게 익숙한 물건, 익숙한 장소를 편안하게 느끼는 본성이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의식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늘 같은 장소, 같은 아이템만 이용하고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듯 변화에 둔감해지는 경향은 전반적으로 여성보다는 남성에서, 젊은 사람들보다는 연배가 있는 사람들에게서 더 강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트렌드와칭을 일상화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새로운 현상, 장소, 아이템에 관심을 두고 주목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

하나밖에 없는 내 아이를 최고로 키우고 싶다는부모의 심리가 뿌리 깊게 존재한다. 이러한 심리가 존재하는 한 키즈시장의 프리미엄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며 다양한 산업군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사람들은 무조건 정보가 많은 것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정보 속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길 원한다. 그러다 보니 내가 직접 찾아 헤매지 않더라도 누군가가 나에게 딱 맞는 정보를 알아서, 필요한 시점에, 또 검증까지 거쳐서 제공해주길 원한다.

PB상품은 유통회사가 제조사의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상품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중간 마진과 브랜드 로열티가 제거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20~30%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사람들은 무조건 저렴하다고 해서 소비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인식하지 않는다.  트렌드 변화에 따라 사람들이 요구하는 '가치를 제공하는가' 하는 점이 중요하다.




★ 후 기

이 책에서는 남이 알려주는 트렌드를 접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 방법을 보니깐
내가 세상을 보는 방법과 비슷했다ㅎㅎ

저자가 알려 준대로해서 많은 트렌드를 읽어 봐야지~^^

이로써 나는 조금 더
세상을 흥미롭고 재밌게 볼 수 있게 된 것 같다.



i******2 201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