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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회의 인종차별과 이에 맞선 시민권운동의 역사를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한 책입니다. 로자 파크스, 마틴 루서 킹 주니어, 워싱턴 대행진 등 주요 사건들을 중심으로 평등을 향한 투쟁 과정을 이해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권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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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철작가님의 역사의 터닝포인트16 - 미국시민권운동 리뷰입니다. 미국 시민권운동의 흐름에 대해 주요 사건들을 중점적으로 서술하며 보여주는 책입니다. 가볍게 읽기 좋고 이 시기 상황이 어땠는지 흐름을 빠르게 배우기 좋았습니다. |
| 백인들이 흑인들을 탄압했던 잃어버린 100년동안의 투쟁을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로자 파크스에 대해서는 좀 알고 있었는데 다른 여러가지 일들은 또 들어본 것도 같고 그렇지만 이 책으로 조금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잘 읽었네요. |
| 만민이 평등한 세상을 위해 일어난 미국의 시민권 운동을 서술하고 있는 도서입니다. 술술 읽을 수 있는 쉬운 역사 도서인 것 같아요. 막 엄청 어려운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쉽게 쉽게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교훈적이라 좋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지소철 님이 쓴 책이에요. 역사의 터닝포인트16 - 미국시민권운동.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흑인들을 억압하던 법과 규칙들 사이에서 시민권운동으로 투쟁을 통해서 권리를 얻어내는 과정과 내용이 잘 서술되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잘 봤습니다. |
| 지소철 작가님이 쓰신 책입니다. 제목은 [대여] 역사의 터닝포인트16 - 미국시민권운동 입니다. 대여로 구입했습니다. 역사의 터닝포인트 시리즈가 꽤 여러개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나쁘지 않아서 잘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멀쩡히 잘 살고 있는 남의 나라에 처들어가서 토착민들을 쫓아낸 다음 자기들이 땅주인이 되었다고 떵떵거리다가 일이.힘드니 다시 남의 땅에서 사람을 납치해 와서 노예로 부려먹고는 너흰 노예 출신이니 시민권은 없다던 미국에서(...) 너나 나나 여기 토착민도 아닌데 유세 떨지 마라!고 당당히.외칠 수 있는 미국이 되기까지의 이야기인데 인간은 어리석고 같은 실수을.반복하려고 드릉드릉 할 때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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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철의 역사의 터닝포인트16 - 미국시민권운동을 읽고 리뷰 씁니다. 세계 제일의 강대국 미국.. 처음에 미국을 벌견하고 이주하며 오래지 않은 역사를 가졌지만 최고의 나라가 된 데는 그만큼의 히스토리가 있었겠지요.. 미국의 시민권 운동이 한 획을 그었고 그에 대해 공부해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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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민권 운동의 역사적 배경과 전개 과정을 통해, 인권의 중요성과 사회적 변화의 가능성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시험공부 할 때와 다르게 좀 더 재밌게 역사를 읽을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들이 많이 보여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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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다르지만 사람답게 살기 위해 불합리함에 맞서 싸운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유명한 인물도 있지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도 사회를 바꾸기 위해 노력해서 지금의 사회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하니 숙연해지더라고요. 우리나라도 평등한 세상을 위해 더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