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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혁명 이후 왕당파가 일으킨 쿠데타를 나폴레옹이 진압합니다. 그러나 이후 나폴레옹은 쿠데타를 일으켜 황제가 되었고, 많은 전쟁에서 승리하여 유럽 대부분을 지배합니다. 하지만 나폴레옹은 러시아 원정 실패로 몰락하고 유배됩니다. |
| 유튜브를 보며 세계사에 관심이 꾸준히 있었고 호하킨 피닉스의 영화 나폴레옹을 보고 영화의 후반부에 중요하게 다루어진 '나폴레옹 전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계사의 터닝포인트라고 할 수있을 정도로 인류사에 큰 사건이었던 만큼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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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이라는 대단한 인물이 만들어낸 유럽 지도의 변화 그가 과연 올바른 인물이었는가 세계 역사에 있어 바른 길을 갔나 그런 것 보다 그가 만든 전쟁으로 인해 결국 세상은 바뀌었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가 유럽에는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는 인물이다 |
| 세계사를 읽다 보면 아주 획기적인 인물들로 인해 역사가 바뀐 경우를 가끔 볼 수 있는데 나폴레옹도 그 중 한 인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영웅인지 아니면 전쟁광인지... 혁명 그리고 나폴레옹의 몰락과 그 뒷일까지 간략하지만 필요한 부분만 정리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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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터닝포인트 18: 나폴레옹 전쟁"은 서유럽의 역사를 뒤집어놓은 중요한 사건을 다루고 있네요. 작은 섬에서 태어난 나폴레옹이 혁명의 불길을 타고 정복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사에 대한 흥미를 끌어내기에 충분한 내용인 것 같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 혁명가이며 정복자였던 마폴레옹의 전쟁서사를 하나씩 보고있으면 지금봐도 대단했던 것 같네요. 특히 이탈리아에서 이집느까지 루이16세의 처형은 너무 유명했고 대륙을 양단했던 나폴레옹이라 그 위용은 말안해도 잘 알수 있었어요. 하지만 마지막 전투를 실패함으로써 받아야하는 대가는 너무 컸네요. |
|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심도있는 역사서는 아니다 아주 짧지만 역사의 한 장면을 확실하게 알려준다 원하는 역사의 한 장면을 들여다보는 기분이다 나폴레옹 전쟁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없다면 짧은 시간 안에 흥미롭게 알 수 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필요한 책이다 물론 학생들이 보면 더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