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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19권 입니다. 19권 시작하자마자 오랜마에 실컷 잤다고 외치는 리비우스의 모습이 보입니다. 아무래도 별거별일이 많았고 국왕이다보니.. 힘들겠지요 꼬맹이왕이 참 고생입니다 ㅜㅜ 기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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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를 무사히 구했지만 원흉을 정리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니케가 위험에 처할것을 알기에 리비는 그녀를 두고 원흉을 찾아러가려고 하지만 그런 리비의 마음을 알기에 그녀는 그와 함께 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원흉의 정체에 대해 니케에게 알려주는 리비와 원흉의 정체가 리비의 형제라는것을 알고 솔직히 놀라웠고 그럼에도 니케를 위험헤 빠지게 만든 그를 이제는 더이상 두고 볼 수없었기에 결국 그를 찾아떠나는 리비와 니케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리비의 과거을 알고나서 안타까웠고 그런 그의 곁에 니케가 있어서주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금씩 서로를 의식하면서 상대방을 보는것만으로 두근거리는 두사람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시이나 다이 작가님의 그럼에도 세상은 아름답다 19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 싫어하시면 피하세요. 북으로 가서 아르타리아와 결판을 내기로한 리비우스. 리비우스의 과거편입니다. 선대왕의 정실 대국왕비 안토니아가 참 나쁜 인간이네요. 아르타리아는 선왕의 사생아신데 선왕을 짝사랑한 안토니아가 발견 감금 학대 성폭행 중이죠. 리비는 어쩌다 왕이 되었는가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