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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 저의 『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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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 저의 『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을 읽고사람에게 있어서 주어진 일정한 업무인 직업을 가지고 있어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스러움과 함께 내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하고 싶음을 느낀다. 그 만큼 이 세상에는 진정으로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직업들이 어우러지면서 현재 사회 모습들을 이루고 있으며 아주 바쁘게 움직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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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보 저의 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을 읽고

사람에게 있어서 주어진 일정한 업무인 직업을 가지고 있어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존경스러움과 함께 내 자신도 모르게 가까이 하고 싶음을 느낀다.

그 만큼 이 세상에는 진정으로 다양한 직업들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직업들이 어우러지면서 현재 사회 모습들을 이루고 있으며 아주 바쁘게 움직이면서 돌아가고 있다.

최근엔 젊은이들 중심으로 취업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들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여러 여건 등에서 많은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취업 못지않게 직장 퇴직을 앞두고 이루어지는 은퇴를 전후해 누구보다 치열하게 고민하고 도전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물론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해당하는 사람들은 매우 관심이 많은 것이 사실이다.

바로 '빨간 구두 은퇴설계 전문가'로 알려진 저자는 바쁘고 보람차게 생활하면서 은퇴 5년 전부터 열심히 은퇴를 준비한다면 은퇴가 주는 자유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큰 승산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너무 멋진 말이다.

우리 인생 고비가 될 은퇴 전후의 삶에서 걱정의 끝과 동시에 행복의 시작을 맛보았으면 한다. 너무 좋은 최고 기회라 확신한다.

내 자신도 2년 전에 퇴직을 하였다.

솔직히 이 책과 같이 전혀 사전 준비 없이 퇴직을 맞았기 때문에 조금은 막연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다보니 닥쳐서 실질적으로 막 뛰어다녔지만 한동안 몸에 배지 않아 많이 어렵고 힘들었었다.

모든 것이 자유롭기는 했지만 막상 손에 잡히지 않아서 목표와 계획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역시 개인적으로 중요한 시기에 있어서 꼭 필요한 이런 중요한 안내가 제시되어 받아들여졌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첫째, 은퇴에 대한 오해가 부른 잘못된 계획들을 짚어 봐야 한다.

둘째, 은퇴를 바르게 바라보게 할 새로운 관점들을 가져야 한다.

바로 이러한 점들을 은퇴 5년 전부터 착실하게 준비한다면 은퇴가 주는 자유와 여유를 즐길 수 있으면서 승산이 있다고 힘주어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미 은퇴한 내 자신이 경험을 했다시피 준비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은퇴를 앞두고 얼마만큼 준비했느냐에 따라서 이어지는 삶의 행복 강도 여부가 결정되지 않느냐 여부다.

준비 없는 은퇴 자체는 끔찍하고 불행한 삶이 될 것이고, 은퇴 5년 전부터 착실하게 임하는 은퇴 준비 자체는 은퇴 자체를 풍부하게 행하리라 하면서 그 이후의 생활 자체를 성취와 행복으로 유도하리라 본다.

오랜 동안 자기가 행해온 직업과 직장에서 열심히 일해 왔으니 이제는 나름대로 자신의 세계에서의 멋진 상상하고 설계하고 계획한 것을 멋지게 실현해 나가는 제 2의 인생이모작의 멋진 시간을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사전 은퇴 준비를 통해서 멋지게 은퇴를 통해서 더욱 더 바람직한 은퇴 이후 새로운 생활로 행복을 만끽했으면 한다. 

m***3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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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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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저자는 자산관리 전문가다. 그래서 이 책은 직장인 은퇴를 앞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도서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노후대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산다는 건 그야말로 사는 게 사는것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수명의 질은 늘어났는데 복지나 사는 환경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우선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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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저자는 자산관리 전문가다. 그래서 이 책은 직장인 은퇴를 앞둔 사람들에게 아주 중요한 도서가 될것이라 생각한다. 노후대비를 하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산다는 건 그야말로 사는 게 사는것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수명의 질은 늘어났는데 복지나 사는 환경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우선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것 밖에 없다. 지금 우리나라는 일찍 은퇴하는 나라 중에 하나다. 그래서 이 책이 나온것이며 이 시대에 매우 필요한 책인 것이다.

저자는 은퇴에 대한 오해가 부른 잘못된 계획들을 먼쩌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그 후에 은퇴를 바르게 바라보게 할 새로운 관점이 생긴다는 것이다. 수명의 질은 늘어났는데 복지나 사는 환경은 참으로 어려운 시대가 되었으니 퇴직후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은퇴를 앞둔 사람들이나 미리 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은퇴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안내해주는 책이기에 정독할 필요가 있다.

은퇴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바뀌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래야 행복한 노후의 성공비결이 보이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우리나라는 열심히 돈 벌지 않으면 죽을 수 밖에 없는 대한민국이기에 이런 책들을 통해서도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제2의 인생을 살면서 진짜 노후를 준비하고 싶다면 이 책이 가장 근접한 해답을 제공해 줄지도 모를 것이다.

무엇보다 은퇴후 일할 것에 대한 것과 어디에서 살건지도 굉장히 중요하다. 저자는 이에 대해 잘 말해주고 있어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다. 그리고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은퇴하더라도 중요한 것은 수입이 줄더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노후를 잘 대비하는 것임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의 스토리가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그럴려면 건강을 잘 지켜야 한다. 어쩌면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일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궁금해 하는 은퇴와 노후대책에 대한 것들을 준비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하나 하나 꺼내서 설명해 준다. 나도 중년의 나이로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사실 책속에 내용보다 내가 현재 처한 상황이 더 심각하다. 아무튼 이 책에 도움을 받아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지 가르쳐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l*****c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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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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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 둔 사람들은 은퇴 후의 생활과 삶에 대해 걱정스러움을 가지고 있다.그러한 상황은 비단 한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보면 은퇴를 앞두거나 혹은은퇴한 사람들, 그것도 아니면 은퇴라는 용어 조차도 행복에 겨운 일이라 생각할 수 있는 사람들 등 모두 제각각의 은퇴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든다.아니 어쩌면 은퇴가 문제가 아니라 은퇴라는 사회적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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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를 앞 둔 사람들은 은퇴 후의 생활과 삶에 대해 걱정스러움을 가지고 있다.
그러한 상황은 비단 한 두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보면 은퇴를 앞두거나 혹은
은퇴한 사람들, 그것도 아니면 은퇴라는 용어 조차도 행복에 겨운 일이라 생각
할 수 있는 사람들 등 모두 제각각의 은퇴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어쩌면 은퇴가 문제가 아니라 은퇴라는 사회적 존재로서의 활동성을 마감
하는 시점부터의 우리의 생활과 삶에 대한 문제라는것을 조금더 깊게 생각한다면
우리는 은퇴를 다른 시각, 다른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 책 "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은 은퇴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을 좀더
깊이 가늠하고 은퇴 5년 전부터 상상하고 설계하며 실현하는 과정을 꼼꼼히
체크해 본다면 우리의 은퇴 이후의 생활과 삶에대해 크게 부담스러워 하거나
힘겨워 하지 않아도 될듯 한 내용을 저자 역시 자신의 은퇴 5년 전부터를 거슬러
올라 경험적이고 체험적인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어 은퇴를 앞둔 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앞에서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은퇴라는 이름하에 다른 무엇으로의 도전이나 삶을
엮어 나갈 수 있는 사람들은 어쩌면 행복한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살아야 하는 빈곤의 그늘에서 힘겨운
싸움을 하는 이들이 많다.
그들에게는 은퇴는 허울좋은 이름이 되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비 은퇴자나
은퇴한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없어서는 안된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삶의 방향성을 은퇴자들에게 은퇴 후의 삶과 생활의
방향성을 제시하듯 제공할 수 있었으면 더더욱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쉬움을 남긴다.


누구의 인생이든 귀중하고 소중하다.
은퇴라는 영광?을 삶에서 누리고 새로운 삶과 생활로 자연스럽게 연착륙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나와 우리의 궁금함에 대해 이 책은 저자의 경험을 통해 발견한
다양한 생각을 만날 수 있다.
끝아 아닌 새로운 시작이며 자유로운 삶의 시작을 알리는 은퇴, 아름답게 사는
나와 우리의 모습을 그리며 상상하고 계획하며 실천하는 행동을 통해 인생의
승리자가 되길 빌어본다.

n********1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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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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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벌써 은퇴라는 말이 가깝게 느껴지는 나이가 됐다. 하지만 은퇴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냥 이렇게 계속 직장생활을 할 것 같은 마음 뿐. 그러던 나에게도 올해부터는 변화가 오게 됐다. 법적인 인퇴나이에 민감해 지고, 낮 시간에 도시를 천천히 걸어다니는 나이든 남자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은퇴 후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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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벌써 은퇴라는 말이 가깝게 느껴지는 나이가 됐다. 하지만 은퇴라는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 그냥 이렇게 계속 직장생활을 할 것 같은 마음 뿐. 그러던 나에게도 올해부터는 변화가 오게 됐다. 법적인 인퇴나이에 민감해 지고, 낮 시간에 도시를 천천히 걸어다니는 나이든 남자들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은퇴 후 생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가장 큰 동기는 은퇴를 한 선배 때문이다.

 

같은 직종에 있던 선배가 정년을 2년 정도 남기고 명퇴를 했다. 주변에서는 무조건 정년까지 채워야 한다는 분위기였지만 그런 다른 선배의 만류에도 과감하게 명퇴를 했다.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명퇴를 한 이후 가끔 만난 모습에서 준비 안 된 명퇴자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씁쓸했다.

 

자산관리 전문가이자 라이프코치 강사인 전기보 작가의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차분하게 나 자신의 은퇴를 돌아볼 수 있게 도와준다. 준비 안 된 은퇴가 몰고 올 향후 30~40년 정도의 삶에 대해서.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나눠져 있다. 라이프코치 전문가이기 때문에 주변에서 접하는 다양한 은퇴자의 모습을 사례로 꼼꼼하게 제시하기 때문에 각 장에서 설명하는 내용들에 쉽게 공감할 수 있다. 특히 은퇴 후에 느끼는 심리적 변화에서부터 재정적 어려움 그리고 가족 등 관계망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를 만날 수 있다.

 

이 가운데 5장 무엇을 하며 지낼 것인가? 에서는 은퇴 후 어떤 생활패턴을 갖게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4일정도 연휴에서 연휴 마지막 날에는 무료하게 하루를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은퇴 후에는 그런 삶이 계속된다고 생각해 보라. 결국 무엇을 하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저자는 잘하는 것을 만들고 새로운 도전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한다.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은퇴 후에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활을 주체적으로 설계하라는 것이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재정적인 준비가 필요하고 은퇴 후에도 함께 시간을 나눌 가족과 동료도 필요한데 이를 어느 정도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재취업근로자, 기업 오너, 대리점주, 고액 상속자, 프랜차이즈 오너. 은퇴 라이프스타일의 유형으로 저자가 제시한 몇 가지 사례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는 미리 준비한 은퇴자는 스스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가지만 준비 안 되는 은퇴자는 끌려가는 라이트스타일로 결국 패패하게 된다고 소개한다.

 

은퇴를 한 후 그 선배는 몇 개월을 좀 쉬더니 그 이후는 이런 저런 일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늦게 준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부터라도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 그런데 너무 일찍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라는 고민도 든다.

j*****p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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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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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입사와 동시에 퇴직을 향해가고 있다. 퇴직은 오래전부터 예측이 가능한 경우와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직업의 불안정성은 더욱 심화 되고 있다.   은퇴 후 삶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훨씬 길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누군가에는 인생역전의 새로운 기회로 다가 올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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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입사와 동시에 퇴직을 향해가고 있다. 퇴직은 오래전부터 예측이 가능한 경우와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다. 평균수명은 계속 늘어나고 있고, 직업의 불안정성은 더욱 심화 되고 있다.

 

은퇴 후 삶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들보다 훨씬 길 수도 있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이 누군가에는 인생역전의 새로운 기회로 다가 올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 있는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울 수 있다. 과연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고 제2의 황금빛 인생을 누릴 수 있는 해답은 없을까? 이 문제에 대한 명쾌한 답을 제시해 주는 책이 최근 발간되었다. ‘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은퇴설계 전문가 전기보 행복한은퇴연구소장이 지은 책이다.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하였다.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은퇴 후의 삶이 성공적이고 행복하게 되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최소 은퇴 5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성공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강변한다. 이를 위해서는 은퇴 후 삶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은퇴 이후 벌어지는 상황에 대한 이해, 막연한 기대감, 은퇴 후 재정계획,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망 형성 등, 일반적으로 예상치 못한 세세한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함을 얘기한다.

 

저자에 따르면 은퇴 후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은퇴생활에서의 채움과 여백의 조화가 필요하다고 한다. 일상을 여백이나 쉼으로만 채우면 그 역시 온통 일로만 채워진 은퇴 전 삶과 별반 다를 바 없이 무료할 수 있다. 따라서 학습과 일 등 새로운 활동이나 취미, 그리고 새로운 일이나 사업에 대한 도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를 위해서 가족과, 이웃, 그리고 다른 사회 구성원들과의 관계망 형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사례를 통해 제시해 준다. 어디에서 살 것이며, 무엇을 구체적으로 해야 할 것인지, 그리고 성공적인 은퇴 후 삶을 위해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 지에 대한 실천 가능한 방안을 알려준다.

 

은퇴준비란 노년기에 필요로 하는 자원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체계적인 은퇴계획을 짜고 이를 충실히 실천하는 것이 행복한 은퇴후 삶을 위한 최고의 전략이다.

 

이 책은 당장 은퇴를 맞이해야 하는 중장년층뿐만 아니라 30대 후반부터 40대의 독자들에게도 미래를 미리 준비하는 지침서로서 도움이 될 것이다.

 

 

j******9 2018.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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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5년 전에 꼭 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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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노년의 삶을 행복할 것이며 아름답게 멋있게 늙어갈 것이라 상상하며 그린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삶을 맞이하지는 못한다. 젊었을 때에야 어디서 무얼 먹든, 어디서 자든 건강하게 제 한 몸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지만 40, 50대를 넘어서 그 뒷 이야기는 정말 다른 것이다. 이 책의 저자[전기보]는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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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노년의 삶을 행복할 것이며 아름답게 멋있게 늙어갈 것이라 상상하며 그린다. 그러나 모두가 그런 삶을 맞이하지는 못한다. 젊었을 때에야 어디서 무얼 먹든, 어디서 자든 건강하게 제 한 몸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지만 40, 50대를 넘어서 그 뒷 이야기는 정말 다른 것이다. 이 책의 저자[전기보]는 교보생명에서 24년간 근무한 자산관리 전문가로서 자신이 비슷한 경험을 하고 큰 변화를 겪으면서 역시 은퇴 후의 인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렇게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나누어주고 있다.

저자 역시도 정년이 6년 이상 남은 나이에 갑자기 퇴직하게 되었다는 것이고 누구나 자신이 원하든 원치 않든 그리고 전혀 뜻하지 않을 때 얼마든지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바고 그때 맞딱뜨렸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은퇴 전에 은퇴생활에 대한 적절한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만의 행복한 삶이 있다면 그것을 원한다면 이제 그 언젠가 막연한 때라 생각지 말라는 것이다.

이 책 1장에서는 은퇴 후 삶에 실패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해준다. 단순히 경제적인 준비만으로 노후가 준비되었다고 생각하면 커다란 오해라는 것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와, 삶의 여유를 가지면서 동시에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충분한 생각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2장을 통해 은퇴 후 흔들리는 것이 무엇인지 더불어 은퇴가 찾아주는 것은 또한 무엇인지를 자세히 설명해준다. 한 가지를 잃으면 또 한간지는 얻을 수 있는 법이다. 모든 것을 두 손에 쥐고 자지우지 할 수 없다는 것은 시간과 삶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의 지혜를 선물해 준다고 생각된다.

결국 은퇴생활을 지탱하는 가장 큰 기둥을 이 책은 사람과의 관계망이라고 이야기한다. 어떤 사람들과 어떻게 지낼 것인가가 가장 중요한 삶의 본질적인 의미를 부여해준다고 이야기로 깨달아진다. 나 역시 이 부분이이 가장 약하고 부족했지 싶다. 역시 이어지는 내용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에 대한 대책도 분명해야 한다. 은퇴 후 엄청나게 주어지는 시간을 미리 예상하고 충분히 시간표를 짜서 움직여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 장에서는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구축할 것을 이야기한다. 지금까지는 누군가의 눈치 또는 정해진 삶의 틀 속에 있었다면 이제는 분명하게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그리고 자신이 정말 원했던 행복한 그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를 위해서 준비가 필요한 것이다. 행복한 노년은 누군가에 의해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어쩌면 젊을 때일수록, 은퇴를 대비해서 다양한 가능성들을 열어놓고 준비해둔다면 우리 모두 자신만의 처소에서 멋진 노년을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

o*****1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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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은퇴5연전에 꼭 해야할것들입니다
"[서평]은퇴5연전에 꼭 해야할것들입니다" 내용보기
이젠 정말 준비없는 은퇴는 끔찍하고 불행할것 같다는 것이 말로만 듣다가차츰 차츰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인제 은퇴할 시기가 조금씩조금씩 나 자신의 일로 다가오기 때문에 말이다그런데 정작 은퇴후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는 믹연한 생각으로만 생활한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은퇴후 삶에 실패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일만으로 삶을 채우는것은 여백이나
"[서평]은퇴5연전에 꼭 해야할것들입니다" 내용보기

이젠 정말 준비없는 은퇴는 끔찍하고 불행할것 같다는 것이 말로만 듣다가

차츰 차츰 피부로 와닿는 느낌이다. 왜냐하면 인제 은퇴할 시기가 조금씩

조금씩 나 자신의 일로 다가오기 때문에 말이다

그런데 정작 은퇴후 무엇을 해야할지 어떤걸 준비해야 할지는 믹연한 생각

으로만 생활한것 같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은퇴후 삶에 실패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일만으로 삶을 채우는

것은 여백이나 쉼이 없으므로 옳지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리고 은퇴시간표와

차이를 주지 않는 새로운 지루함이 되고해주고 있다고 충고해주고 있다

과연 은퇴후 누구와 어떻게 지낼것인지, 어디에서 살것인지, 무엇을 하며 지낼것

인지 고민을 해야만 한다, 이제부터라도 말이다

먹고살기위해 빠듯하게 인생의 전부를 일에만 바쳤던 터라 직장이 없어진다면

너무나 초라해질 자신을 예상은 하면서도 언제나 영원히 지속되기만을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깊은 고민을 해봐야 겠다는 사실만이 눈앞에던져져 있다

은퇴후의 삶을 상상하고 계획하고 실천하는것도 지금 직장에 다니면서 준비를

해야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움직일수 있는 자금의 여력, 즉 급여를 지급받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그래서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옳은 이야기다, 무엇이던 해야하지만 무턱대고 할수는 없는 노릇이기에 자신이

할수 있는 찾아내고 퇴직후 가족들과의 친분도 생각하지 않을수 없다는 말이다

그때는 지금처럼 자식들에게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수 없을뿐더러 하루하루 버티

는것도 쉬운일이 아닐테니 말이다

이런 걱정을 안해본건 아니지만 지금부터라도 다시한번 계획이 필요할것 같다는

것에 100% 동의한다

50이 넘어서 이제 은퇴가 다가오면 겁부터 나는게 사실이다, 이제 무엇을 할것인지

집에있으면 자식들에게도 눈치가 보일것이고 아내애개도 더이상 남편이라는

허울로 다가설수가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조금씩 가정일도 시작하고 자신의 인생 후반전을 위해 준비를 하자는 것이다

은퇴를 앞두고 있다는 말은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조금씩 줄어든다는 걸 의미한다

언젠가는 자리를 비워줘야한다, 당연한 일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다음 세대가 이끌고

나아가야만 하기 때문에라고 말이다.

그렇기에 주어진 시간속에 자신의 일을 찾고 서서히 준비를 해아하는데 결코 이 준비

라는것이 쉬운일이 아님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특히나 평생직장 생활을 한 사람들에게는 막막할 수 밖에 없다. 그건 당연하다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4명의 가족이 생활을 하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해 할것이다.

은퇴를 앞둔다는 말은 그 쥐꼬리만한 급여를 더이상 받을수 없다는 뜻이다

자연스럽게 운신의 폭이 줄어든다는 말과 동시에 이젠 가장의 역활로써도 생명을

다했다는 말일수도 있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50이후의 삶에 손을 놓고 있다. 그렇게 남은

삶을 낭비하고 있다 재취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일이지만 기업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을 채용하는것도 쉽지않다.

그렇기에 눈앞에 던져진 50이후의 삶을 다른사람의 일이 아닌 자신의 일임을 뼈져리게

느끼지만 활동 반경은 좁을수 밖에 없음을 인정하는 일이다

하지만, 손을 놓고 기디릴수는 없다,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찾아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100세 시대에 버려진 그림자 일수 밖에 없는 자신만 덩그러니 남을테니 말이다

그럴수는 없다는 말이다. 시간과 금전적인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는 지금 시작해보자

근무를 마친후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삶의 여백이 필요하듯이 말이다

그래야 언제던지 대비할수 있을 테니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다, 그동안 못했던 일들에서

자신이 할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비집고 들어가야한다. 그래야 늙다리 취급을 받지

않을테니 말이다,지금도 그런 생각을 하면 아쉬움과 허무함이 들지만 인정할건 인정

하자는 것이다

누구의 탓도 아니다. 내 남은 삶은 나의것이고 가장 중요한건 배우자와 함께 하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나에게 가장 강력한 조력자이자 동반자이기 때문이다

더이상 자식들에게 바라서도 안되고 요구해서도 안되기 때문이다. 내삶은 나의 것이다

자식들에게도 단호해야한다. 더이상은 안된다고 말이다

그렇다고 자식들에게 언제까지 뒷바라지 할수 는 없다. 그러다가 노년에 우리가 먹고

살수가 없으면 누가 노부부를 먹여 살릴것인가라는 뻔한 대답만 돌아올것이기에 말이다

자식들에게 기대지않고 부부만의 삶을 위해서라도 여유자금은 반드시 마련해야한다고

말하고 싶다. 이게 마지막 보루다. 이건 결코 자식들에게 양보할수 없다

자식들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말이다.

많은 공감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고 저자처럼 이렇게 생활하면서 노년을 보낼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는 현실이 참으로 슬프다는 감정도 교차하게 만든다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해야한다,누구를 위해서도 아니고 자신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노년의 삶, 부족하지만 여유있는 삶을 만들어가야한다. 남은 삶이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을수도 있으니 말이다

c******e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