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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새 좋아하는 키키묘묘 캐릭터의 책이다. 처음엔 키키묘묘라는 말을 못 알아듣고 키티를 말하는 것인가 하고 한참 검색해봐도 아니라고 하던 기억이 있다. 베이비 버스에서 나온 책이다. 다른 시리즈로 좋은 습관 기르기와 키키묘묘 구조대가 있다. 좋은 습관 기르기 책은 한참 생활 습관을 배우기에 좋을 책 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로 책을 읽어주면 흥미가 높아져서 좋다. 키키묘묘의 캐릭터 이름들도 정확하게 몰랐는데 책의 처음에 캐릭터들과 이름 각각 캐릭터들의 성격도 나와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주기에 더 좋았다. 키키가 기차에 탔는데 하마 장장이 자기 자리라며 말해 표를 봤더니 다른 시간의 표라 벌어지는 일입니다. 표를 검사하려는 기린 승무원을 피해 화장실에도 숨고 환경미화원인 척도 하는 키키의 모습이 귀엽습니다. 키키가 마지막에는 결국 해피엔딩으로 기차를 구하고 기차표도 한 장 얻었지만 기차를 탈 때는 표를 잘 확인하고 타야 한다는 교훈을 확실하게 주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귀여운 장면들도 많고 키키 캐릭터 자체로도 너무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소재이며 그림도 귀여워 자기 전에 읽어줄 동화책으로도 좋아요. 기차를 많이 타본 적은 없지만 옛날에 타봤던 것도 이야기해주며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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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 저 김영미 - 옮김 아이노리
키키묘묘 성장동화를 만났다!! 키키, 묘묘는 뭐지? 줄임말인가? 아하! 팬다 친구인 키키와 묘묘의 이름이였구나. *^^*
베이비버스에 나오는 친구들은 호기심 많고 초능력을 가진 판다 키키, 이해심 많은 판다 묘묘, 영리하고 약삭빠른 쥐 피피, 힘이 세고 음식을 좋아하는 하마 장장, 순수하고 귀여운 펭귄 복돌이 천진난만한 복돌이 여동생 펭귄 나나, 복돌이와 나나의 아빠 복돌이 아빠, 수리공이자 발명가인 주인아저씨, 매우 충직한 강아지 도아저씨이다.
오늘 우리가 만날 이야기는 바로바로 기차에 관련된 이야기다. 이야기 시작 전에 키키가 알려준다.
"표를 잘 확인하고 기차를 타야해요. 공공질서도 잘 지켜야 합니다."
키키가 책 내용의 주제를 미리 알려주고 시작해서 이야기 내용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열차 시간을 잘못 알고 기차를 탄 키키는 내리지 못하고 표검사를 하는 기린 승무원을 피해 요리조리 초능력을 쓰며 우당탕탕 일어나는 이야기다. 키키의 꼼꼼한 표 확인이 이루어지지 못해 무임승차가 되었지만 나중엔 위험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키키는 기관사아저씨에게 상황을 솔직히 이야기 하고 기관사 아저씨는 키키에게 정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고 이야기해주며 마무리가 된다.
기차를 잘 못 탔을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을 해야 할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기차, 전철과 관련된 일을 하는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여러상황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 수 있었다. 제일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승무원에게 바로 도움을 요청한다."
기차를 잘 못 타서 출발한 경우 비상벨을 눌러 승무원을 부르거나 지나가는 승무원에게 바로 이야기해서 상황에 맞게 대처를 해야 한다. ^^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구조대, 크리고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성장동화를 만나 볼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올바르게 대처하고, 좋은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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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성장동화 ) 기차를 잘못탄 키키
베이비버스 저, 김영미 옮김
아이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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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영상으로 접한 베이버버스를 그림책으로 만났습니다! 아이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은 책,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책이라서 거리낌없이 손에 잡네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성장동화 시리즈 중 [기차를 잘못탄 키키]를 만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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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버스 인물소개 페이지를 지나, '성장동화'라는 목적에 맞게 이 책에서 다룰 중심 내용이 무엇이라는 것을 - 표를 확인하고 기차타기, 공공질서 지키기 - 명확하게 밝힌 장도 지나서 본격적인 이야기로 돌입합니다.
키키가 기차를 타고 이동을 하고 있어요. 아슬아슬하게 기차에 올라탔는데 자신이 앉은 자리에 장장이가 와서 자기자리라고 이야기하네요. 어! 좌석번호는 동일하지만 시간이 다르다는 것을 이제야 확인하게 된 키키. 차에서 내려야 하는데, 이미 열차는 출발한 상태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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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모든 표를 다 검사하지 않고, 승무원이 예매된 좌석을 가지고 있는 상황판과 비교해보며 확인하는 정도지만 이 책에서는 기린 승무원이 좌석마다 표를 확인하는 상황으로 등장합니다. 기차표를 가지고는 있지만 지금 타고 있는 열차의 표를 가지고 있는 건 아닌 키키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갈까요? 화장실에 숨어서? 커다란 여행가방에 숨어서? 승무원의 눈을 피하기만 하면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까요?
시작은 기차를 잘 못 탄 것으로 시작해 그 상황을 어물쩍 넘기려는 이야기로 진행되었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 모두를 구하고, 자신의 잘못까지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마무리되는 훈훈한 이야기. 아이들이 기차를 타기 전에 기차 안은 어떤 모습인지, 기차를 타기 전에 확인할 것은 무엇이고 실수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아이들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성장동화 [기차를 잘못탄 키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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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를 잘못탄 키키 유투브 인기동화 '베이비버스'시리즈 중 기차를 잘못탄 키키 호기심 많고 초능력을 가진 판다 키키는 기차를 탔어요. 좌석번호를 확인하고 자리에 앉은 키키 그때 장장이 키키에게 표를 보여주며 좌석번호를 보여주네요 확인해보니 좌석번호는 같지만 열차 시간이 다르네요!!! 키키는 급히 내리려 하지만 이미 열차는 움직이기 시작하고, 표를 다시 사려고 보니 돈이 모자라네요.. 그때, 승무원이 표를 검사하러 오고, 당황한 키키는 화장실로 숨어요. 승무원은 표 검사를 마치고 다시 화장실로 돌아오고, 키키는 나가지도 못하고 계속 화장실에 있자 기린 승무원은 열쇠로 문을 열고 안을 둘러봤어요 키키는 화장실 안에서는 천장에 붙이고 매달려서 기린 승무원에게 들키지 않았지만, 밖으로 나오면서 승무원에게 들키고 말아요. 키키는 초능력으로 재빨리 대걸레를 만들어 환경미화원이라고 둘러대고, 또 한번 초능력을 써서 장장의 여행 가방과 똑같은 가방을 만들어서 가방안에 들어가 몸을 숨겨요. 아무도 날 찾지 못할거라 생각했지만, 기린 승무원은 두개의 가방을 보고 장장에게 누구것인지 물어요. 장장은 가방을 열어 안에 든 물건을 확인하고 장장이 지퍼를 여는 순간, 키키의 머리가 쑥 올라오며 기린 승무원에게 들키고 말아요 키키는 급히 도망을 치다 미끄러지면서 비상벨인 빨간 버튼을 누르게 되고 끼익하고 기차가 갑자기 멈추게 되어요 쿵! 장장과 기린 승무원이 모두 함께 쓰러지네요. 급히 기관사 아저씨가 객실로 들어와 누가 빨간 버튼을 눌렀는지 물어보고, 키키는 무서워서 대답을 못하고 눈을 꼭 감았어요. 그런데 기관사아저씨는 고맙다고 하며 키키의 두손을 꼭 붙잡네요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요. 책을 읽고 키키의 잘못한 점과 기차를 잘못탔을때 어찌 대처해야할지도 같이 이야기를 해보았어요.이런 상황별 교육은 책을 보며 이야기 하기 적당한거 같아요. 글밥이 제법 많은 양이긴 했는데 귀여운 캐릭터들과 재밌는 스토리 덕분인지 아이가 집중해서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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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화들은 종류가 참 다양하다. 아이에게 동화책을 사주려고 검색하다 보면 내용이나 형식면에서 선택할 수 있는 종류가 참으로 많다. 보통은 부모가 선택해 아이에게 보유주는 식이기 때문에 부모가 요즘 동화들을 다양하게 접해보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과거 동화들은 틀에 박힌 형식에 내용에만 다양화를 주는게 트렌드였다면 요즘 동화는 형식도 다양화됐다. 이 동화를 보면 마치 텔레비전에서 볼 법한 이미지들이 눈 앞에 펼쳐지고 있다. 내용도 성장동화란다. 키키묘묘 성장동화 중에서 내가 본 동화는 '기차를 잘못 탄 키키'다. 키키는 위 사진 설명에도 나와있듯이 호기심 많고 초능력을 가진 판다다. 초능력을 가졌다는 설정으로 인해 다양한 줄거리 전개가 가능해졌다. 기차를 타는데 표를 잘 확인해야 한다는 것과 공공질서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는게 이 동화의 목표다. 줄거리는 이렇다. 키키가 기차를 탔는데 장장이 자기 자리라며 비켜달라고 한다. 표를 보니 좌석은 맞는데 시간을 잘못 본 것이다. 급히 내리려 했지만 기차는 출발한다. 기린 승무원이 표 검사를 하러 들어오고 키키는 기린 승무원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피해 다닌다. 그 과정에서 키키는 초능력을 이용한다. 결국 빨간버튼을 누르게 되는 상황이 전개되고 기차는 멈춰선다. 기관사 아저씨가 와서 기차를 멈춘데 대해 혼내기는 커녕 칭찬하는 상황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폭우가 내려 선로가 끊어졌던 것이다. 키키는 아저씨의 칭찬에 맘이 녹으며 자기 잘못을 다 이야기하게 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짧은 동화이지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내용이다.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초능력을 사용하는 부분에서 흥미가 높아졌다. 캐릭터들을 참 잘 설정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간만에 재미난 동화를 읽어서 좋았고 기초적인 공공질서를 동화를 통해 가르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했다. 요즘은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도덕성을 고취시키는 것 같다. 그 외에도 기초 생활습관을 기르거나 기초 과학지식,문제 해결능력, 인성 등 다양한 분야의 시리즈들이 있었다. 특별히 자신의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을 사서 읽혀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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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으로 키키와 묘묘 친구들을 먼저 알게된 류니. 그림책을 보자마자 빨리 읽어보겠다고 자리를 잡더라구요 ^^ ![]() 5살 우리 류니는 어릴적부터 기차타고 할머니 댁을 자주 갔었기에 기차 에 대한 정보는 아주 잘 알고있었지만~ 혼자 여행을 떠나는 키키 이야기에서 또 새로운 문제 해결 능력, 바른 인성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키키와 친구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책 첫페이지에 베이비버스 인물소개 를 먼저 다루어주어요.
인물들의 일러스트와 간단한 소개글이 나오고요, 이어서, 기차와 관련된 공공질서 , 문제 해결 능력, 바른인성 및 지식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기차에 올라 좌석 번호를 확인하고 자리에 앉은 키키. 제시간에 기차를 탄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장장이와 같은 자리표였지만 시간이 달랐어요. 빨리 내리려던 키키, 하지만 이미 열차는 움직이기 시작하였고, 키키가 새로 표를 사기엔 돈이 모자르다고 울상을 지어요. ![]() ![]() 결국 키키는 승무원이 표를 검사할 때 화장실에 숨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기린승무원이 다닐때 화장실 뚫어뻥의 고무 주둥이를 천장에 붙이고 매달려 표검사를 피하게되죠. 하지만, 화장실에서 나가려고 바깥을 살피다 기린승무원과 마주치자, 키키는 초능력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끝까지 타인을 속이기란 쉽지 않지요 ^^ 아슬아슬한 숨고 숨는 키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는 불안불안해하더라구요 . 키키의 행동이 나쁜것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죠..결국 기린승무원과 장장에게 들킨 키키는 미끄러지며 기차의 빨간 버튼을 눌러버리게 되어요. 바로 위급할때 누르는 급정지 버튼. 기관사 아저씨에게 엄청 혼이 날것만 같았는데, 어쩌다보니 키키 덕분에 선로가 끊어진 걸 발견하게된 기관사 아저씨는 오히려 고맙다고 하네요.
아저씨는 앞으로 숨기지말고 정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해주며 새 기차표를 주었어요. ^^ 누군가를 속이려들면 언젠가는 들통이 나게 되고 말아요. 그리고 불안한 마음도 따르게 되죠. 처음부터 정직하게 이야기를 하며 상황을 설명했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기차 이야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빨간 버튼을 보고 한참을 이야기하더군요ㅎㅎ, 기차에서의 예절에 대해서도 다시한번더 나누어볼 수 있었어요. 키키의 잘못된 행동을 함께 바로 잡아보고요. 아이와 함께 기차에서의 예절, 올바른 인성에 대헤 나누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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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묘묘성장동화] 기차를 잘 못 탄 키키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키키묘묘. 뽀로로를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데, 키키묘묘도 그중 하나에요. 베이비버스는 중국에서 만든 유아 콘텐츠로 판다 키키와 묘묘가 주인공인 여러 동화, 동요 등이 있어요. 평소 유튜브를 보진 않지만 시댁에서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그 후로 키키묘묘 구조대와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책을 잘 봤어요. 이번에 키키묘묘 성장동화도 나왔길래 읽어봤는데 이 책도 역시나 좋아하네요. 기차를 잘 못 탄 키키. 이 책은 키키가 실수로 다른 기차에 올라탄 이야기에요. 기차에 탑승한 후 잘 못 탄 걸 알았지만 이미 기차가 출발해 내리지 못합니다. 새로 표를 구매하기에는 돈이 부족하고, 승무원이 와서 표를 검사할까 봐 걱정합니다. 그래서 승무원에게 들킬까 봐 승무원을 피해 요리조리 숨고 도망쳐요. 숨기도 하고 초능력으로 물건을 만들어 위기를 넘기기도 하는 키키의 모습이 긴장감 있고 재미있어요. 아이도 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만 기차를 잘 못 탔을 때의 해결 방법은 아주 짧아요. 승무원에게 솔직히 이야기하는 키키의 모습을 기대했는데 해결 방법은 조금 엉뚱하게 이루 저요. 생각지 못한 방법으로 잘 해결되었고 기관사는 그런 일을 정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에게 기차를 잘 못 탔을 때의 어떻게 해야 할지 다시 이야기 나누었어요. 해결 방법이 상세하진 않지만 어려운 상황을 재미있게 풀어나가서 아이와 즐겁게 읽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