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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부터 재밌게 봤던 테니스의 왕자가 지금은 신 테니스의 왕자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네요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직접 사서 보니 더 재밌는거 같아요 판타지적인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실제 테니스랑은 이제 좀 차이가 많지만 그래도 꼭 테니스 경기 장면이 아니더라도 재밌는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잘보고 있어요 신 테니스의 왕자도 벌써 26권이네요 계속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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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26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코노미 타케시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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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는 굉장히 황당하면서도 판타지스러운 스포츠만화입니다. 그것은 이미 중학생들의 수준을 넘어 인간이 결코 할 수 없는 것들을 테니스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 테니스의 왕자는 너무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혼란을 일으키고 이야기보다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그려내기에 집중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래도 대회가 진행되면서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기에 그 부분은 나아졌다고 봅니다. 비현실적인 내용은 조금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만화적인 재미는 느낄 수 있는 만화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