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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톡톡 시리즈 책을 이전에도 읽어봤는데 몰랐던 상식을 알게 되면서 더 깊게 알고 싶은 호기심도 생기게 해주는 좋은 책이더군요. 이번에는 발명, 발견을 주제로 나왔다고 해서 즐겁게 읽어보았습니다. 우리 생활이나 과학사에 큰 변화를 가져다준 것들을 101개 키워드로 선별하여 설명해놨어요.
101가지 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이 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교과연계였어요. 3~6학년에 맞게 교과연계를 목차로도 구분해놔서 배운 학년은 복습도 되고 안 배운 학년은 예습도 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본문의 바탕색으로도 몇학년 교과연계인지 시각적으로 구분되었어요.
이 책은 키워드를 설명하거나 쉬운 예시를 들어 이해시킨 후 질답형태로 과학 개념과 법칙을 알려줘요. 하단에 해시태그가 있어 재미를 가미시킵니다. 또 옆 장에는 익살스런 그림과 과정 혹은 인물 이야기를 덤으로 보여줘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어요. 평소에 많이 쓰던 만족도조사가 리커드척도로 측정하는 건지 처음 알았네요. 이걸 3학년 교과과정에서 배우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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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 꼬리잡기 101 글 박종한 출판 북멘토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과목중 하나가 사회죠. 사회는 용어가 참 많이 나오고 아이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도 있죠. 무작정 뜻을 암기하는것이 아닌 이해하는것. 그래서 사회는 암기과목이 아닌 이해하는 과목이 되어야 하는것이죠. 아이들에게 초등사회를 미리 만나게 하기위해 그림책이나 다양한 책을 아이들에게 권해주죠. 초등사회 꼬리잡기 101도 역시 아이들에게 사회라는 과목을 위해 권해주는 책이네요. 다만 이책은 사회 용어사전 이란 느낌이 더욱 강해요. ![]()
일반 사전처럼 글로만 된것이 아닌 재미있는 그림이 함께 있어서 지루함이 없어요 사회라는 큰 울타리에는 정치와 경제가 함께 있죠. 이 책도 정치와 경제 그리고 사회로 나눠서 총 101가지의 단어를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사회하면 역시 가장 먼저 등장하죠. '민주주의' 민주주의를 설명하기에 앞서 역사적인 사건이나 상황설정을 예시로 들어 아이들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이 책의 포인트는 제목에 나와있는것처럼 '꼬리잡기'. 꼬리잡기는 연결연결이 되는 것이죠. 민주주의하면 다수결의 원칙이 생각나고, 대통령하면 대통령제가 생각나고, 선거하면 출마가 생각나고, 국회하면 국회 의원이 생각나듯 이어지고 있어요. 포인트가 꼬리잡기라면 보너스는 '위인'이네요 101명의 위인이 등장해요. 물론 일대기를 설명하는 위인전은 아니지만 용어와 관련된 인물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어요. 민주화 ㅡ민주화 운동 ㅡ박종철 이처럼 꼬리의 꼬리를 무는 방식으로 되어있어요. 박종철...경찰의 조사를 받다가 숨을 거두었는데 경찰의 고문이 원인이였고, 또다른 학생이 최루탄에 맞아 세상을 떠나면서 국민들이 '독재 타도'를 외치며 전두환을 끌어내리고 민주화를 이뤄냈는데 이것이 6월 민주 항쟁이라고 해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개를 안다는 말처럼 하나를 시작으로 연결되는 것들을 알려줘요. ![]()
초등3학년 아이는 읽으면서 중간중간 뜻을 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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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종한 그림 이현정 키워드 톡톡 시리즈 2이다. 한국사 꼬리잡기 101이 첫번째 책이고, 두번째 책이 초등 사회 101이다. 표지에 키워드 101개로 한꺼번에 읽지 말고 골라 읽어보라는 글이 말풍선을 통해 나와 있으니 꼭 참고하시라고 ^^ 차례를 살펴보면 part 1은 정치에 관한 용어, part 2는 경제에 한 용어, part 3은 사회에 관한 용어를 각각 분류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와 함께 분야별 마음에 드는 주제를 하나 선정해서 읽고 함께 이야기 해보기로 했다. 정치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지역 문제와 주민 참여에서 배운 다수결의 원칙으로 정했다. 다수결의 의미와 필요성을 배우고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배웠다해서 다수결의 원칙에 대해 잘 안다 하였다. 교과서에 있었던 내용을 바로 연결하니 이해도 더 쉬웠고, 다수결과 만장일치가 무조건 옳은 것이 아니라는 것 소수의 의견이 옳을 수도 있고, 그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였다. 왼쪽에는 그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고 오른쪽에는 그 단어를 이용한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는 더 재미있게 느끼는 것 같았다. 경제에서는 금융을 선택했다. 금융이 무엇인지, 은행과는 무엇이 다른지도 알아보았다. 또 책 하단의 해시태그부분도 놓치지 않고 통장과 체크카드를 개설할 수 있는 나이 등등 언니가 체크카드를 가지고 물건을 구입한 적이 있기에 아이도 가지고 싶었는지 그 부분에 관한 궁금증이 많았다. 또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은 만화로 최근에 읽어서 책 속에 아는 인물이 나와서 더 선정한 면도 없지 않은 것 같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책이 나오게 된 배경도 알 수 있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특히 경제 관련된 용어들은 아이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많고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로 연결이 되니 어려워 하는 것보다 '아~~ 이런 이야기였구나!!' 라고 생각하는 게 더 있는 것 같다. 사회 부분에서는 추석이 다가와서 명절과 제사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4학년에 세시풍속에 대해서 나오는데, 세시풍속과 명절의 다른 점이 무엇인지, 또 설과 추석은 쉬는 데, 단오와 동지는 왜 안쉬는지 등등 주로 학교는 안갈 수 있는 건수를 찾으려는 게 눈에 보였지만 나름 아는대로 설명해주려고 했다. 특히 명절과 공휴일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공통점은 학교를 안가는 거고, 차이점은 명절은 전통에 따라 지키고 기념하는 날이고, 국경일은 법률에 의해 나라가 정한 기념일 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곁들어 차례와 제사도 헷갈려해서 제사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제사는 설명하려면 무지 길지만 필요성에 대해서는 찬반의 의견이 갈리기도 하지만 중국의 유교사상부터 기우제에 까지 작게는 집안에 제사부터 나라의 임금이 지내는 제사까지 제사에 음식을 놓는 법과 제사의 순서까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사회라는 과목이 실생활에 이렇게 필요하구나 가 되었다. 두 아이 모두 사회가 싫어하는 과목 1등이다. 영어나 수학이 아니라 사회가 왜 싫은지 물어보니 일단 내용이 너무 방대하단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사회란 과목으로 담기엔 아이들이 버거운 것은 사실이다. 주제 1가지를 가지고 오래 수업하는 것이 아닌 단편적인 사실들은 상식수준에서 나열해서 배우는 것에 자신의 기본 지식, 상식이 부족하면 아이들은 용어조차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의 머리말에 나와있듯이 인간은 혼자 살수 없고 ,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야한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에서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사회를 공부해야 한다고 말이다. 두 아이에게 이렇게 설명하게 약간의 반응이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갑자기 사회라는 과목이 좋아지거나, 쉬어지거나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용어에 대한 어려움은 조금 덜었으리라 생각한다. 작은 딸의 말이 3학년때부터 이 책을 알았더라면 자기가 그렇게 고생을 하지 않았을거라고 하는 걸 보면 말이다. 수많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자란 아이도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면 역시 사회는 쉽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무조건 외우는 과목이 아닌 것도 말이다. 용어를 알아야 그 과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이니, 이 책으로 그정도만 되어도 사회라는 과목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는 것은 확신한다. 뭔지는 알지만 자세하게 설명해 주기 애매할 때 이 책이 딱이라 생각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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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물품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언제 어디서든 연락이 가능하게 해주는 휴대전화, 등산을 갈 때 내 몸을 보호해주는 고어텍스 기능성 원단, 책을 읽다 읽은 부분이나 감명깊은 부분을 체크하게 해주는 포스트잇, 편안하게 먼 거리를 가도록 도와주는 자동차 등등... 다양한 물품의 발명 혹은 발견으로 인해 삶은 더 편안해지고 인간이 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졌다. 그때문인지 초등학교 고학년 교과서에도 발명, 발견 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발명&발견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등을 간단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모두 101가지의 키워드로 소개하고 있다. 장점이라면 다양한 발명&발견 지식을 쉽게 쌓을 수 있다는 것. 아쉬운 점은 내용이 간단하다는 것. 그래서 심화된 지식을 쌓기엔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초등학교 교과서와 관련해 관련 지식을 설명하려고 한 점은 좋다.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해당 교과서 속 내용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자칫 발명&발견이라고 생각하기 어려웠던 '조립 라인 생산 방식' 등도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은 색달랐다. 비슷한 다른 종류의 책들에서는 '포스트잇'이나 'X선' 같은 것을 주로 소개하고 있었기에... 초등학생 아이들이 101개의 키워드를 통해 발명과 발견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는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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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6학년 교과와 연계하여 101가지 발명과 발견에 관한 이야기가 실려있는 책이다. 책표지부터 여러 캐릭터들의 말주머니 내용에 피식 웃게 되면서 흥미진진한 기대로 책을 열게 된다. 책 속 삽화 또한 코믹하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책 속의 발명과 발견 이야기는 1주제당 2쪽 분량에 걸쳐 개념, 원리, 발명(발견) 에피소드가 실려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제인 구달의 침팬지 연구, 마리 퀴리의 라듐, 복제 양 돌리, 비행기, 포스트잍 등의 이야기도 담겨있고 티슈, 리모컨, 휴대용 소화기, 포수 글러브와 마스크, 3D 애니메이션 등 우리 생활에 많이 쓰이고 흔히 보지만 발명(발견) 에피소드는 잘 알려지지 않고 관심이 적었던 것들도 있다. 내가 관심을 두지 않았던 생활용품들도 누군가의 고민과 발견(발명)의 결과라는 게 흥미롭고 신기했다. 학년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고 각 주제별로 쉽고 간결하게 개념이나 원리를 쏙쏙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다. 학생들에게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면서 과학적 상식도 더해 줄 책이다. |
![]() 요즘 학습만화에 아주 푸욱 빠져 있어 벼르다 내민 책!!
차례를 보고 사뭇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발명과 발견이 더이상 옛 위인전기에서나 마주하는 생소한 주제가 아니라 어쩌다 실수로 또는 의도치 않은 시점에 발명되기도 발견되기도 한다는 점이 아이에겐 새로운 동기부여와 더불어 나도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도 준 듯 하다. 호호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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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요즘 과학에 빠져 있는데,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 책을 읽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발명과 발견은 힘들고 어렵기만 하며, 특별한 사람들만의 것이라고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고 합니다 발명 발견은 우리 일상생활과 아주 깊이 관련되어 있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아주 작은 발상의 전환으로 기가 막힌 발명이 이루어진 예들도 이 책에는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발명 발견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과학적 지식을 활용 했는지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지식이나 과학자들을 종종 만나게 되는데, 이것 또한 교과연계 공부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저학년인 제 아이가 읽기에도 쉽고 간결하게 그렇지만 핵심을 정확히 짚어 설명해서 궁금증을 해결 하기도 하고 모르는 내용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것 같아 엄마인 저도이 책이 굉장히 만족스럽게 느껴집니다 위 차례에서 보듯이 101가지의 발명발견에 대한 주제들이 나와 있는데? 제 아이도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에서는 굉장히 반가워 했으며 새로운 내용에서는 궁금증을 저에게 묻기도 하고 저와 같이 관련 책을 찾아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해결하기도 했습니다 호기심가득한 이때에 궁금증을 해결해주고 지식을 전달해주기에 적합한 책이라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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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을 만나보았어요.
이 책은 위대한 발명과 과학적으로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을 101가지 키워드로 만나볼 수 있는 이야기인데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새로웠던 책이에요. 키워드만 봐도 어떤 발견과 발명에 대한 이야기일까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방식의 묻고 답하는 구성은 더 궁금증이 생겨나 몰입하게 보게 되는 효과도 있었거든요.
책의 내용은 3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연계가 되어있어 특히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았는데요, 키워드마다 한 장 안에 내용이 다 담겨있어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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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내용 중 어휘 부분에서 좀 어려운 단어가 있을 수 있지만 궁금한 부분부터 읽으면 발명에 대해 관심도 생기고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 하단 해시태그 부분은 위트 있고 재미있었는데요, 발명과 발견과 관련해 재치 있게 덧붙인 설명이라 읽은 내용을 재미있게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2학년 아들은 관심 있는 키워드부터 읽고 있는데 포스트잇, 레고, 셀로판테이프, 크레용 등 자신이 알고 있는 물건들의 발명 과정을 흥미로워하며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
[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발명·발견 꼬리잡기 101"을 읽고 나니 다른 시리즈의 책도 궁금해졌어요. 한국사, 초등 사회, 고사 성어 편도 쉬운 설명과 궁금한 요점만 쏙쏙~!! 지식과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꼭 읽어봐야 할 것 같아요.
[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는 같은 주제의 101가지 이야기를 만날 수 있어 학교에서나 외출할 때 등~ 틈틈이 읽기에도 좋았는데요, 책을 통해 우리 생활 가까이에서 발견할 수 있는 발명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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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보다 풍성한 101가지 발명 * 발견 인물 이야기! 꼬리를 물고 묻고 답하는 사이 과학 지식이 쑥쑥 궁금한 점들이 많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네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듯 합니다. 발명과 발견의 다양한 이야기를 한 권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기대됩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독서시간으로 다가갈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러면 먼저 발명과 발견에 대해 알아볼까요~ 발명은 이제까지 없던 기술이나 물건을 새로 생각하여 만들어 내는 것을 말합니다. 텔레비전, 컴퓨터, 냉장고 같은 가전제품도 발명품이고, 연필, 지우개, 볼펜도 발명품에 속합니다. 발견은 미처 찾아내지 못했거나 아직 알려지지 않은 사물이나 현상, 사실을 찾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발명*발견 꼬리잡기> 책에서는 위대한 발명과 과학적으로 놀라운 발견을 한 사람들을 101가지 이야기에 담아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발명과 발견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에서 어떤 과학적 지식을 활용했는지도 알려주기 때문에 과학적 지식과 과학자들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아이는 특히나 쓸모없는 발명품이 성공적인 발명품으로 만들어진 포스트잇의 이야기를 신기해했습니다. 미국 3M사의 연구원 스펜서 실버는 우연히 붙였다가 잘 떨어지는 약한 접착제를 발명했는데, 이 쓸모없는 발명품이 바로 포스트잇으로 재탄생되었거든요. 이처럼 책에는 신기하고도 재미난 과학 이야기가 가득 하답니다. 일상에 담긴 과학의 원리와 발명의 근본을 알려 주는 어린이 과학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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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키워드 톡톡 시리즈가 #한국사꼬리잡기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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