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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션보다 넌픽션을 어려워하는 아이를 위해 풀리고 있는 문제집입니다. 1권에 이어 2권을 구매하였는데 글밥이 좀더 늘고, 체감적으로 단어도 약간은 수준이 높아진 느낌입니다. 제가 브릭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체감상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리딩 실력을 쌓을 수 있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2권은 자연과학, 우주과학, 소셜 스터디, 건강 등 다양한 주제로 지문을 구성하여 여러 분야의 넌픽션 글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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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1권 끝내고 2권 시작입니다. 남학생이라 그런지 영어소설보다는 논픽션을 주제로 한 책을 더 선호합니다. 영어교재로 알맞고 영어단어도 공부하며 독해능력도 향상 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좋은 교재인건 확실합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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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키우는 40대 직장 여성입니다. 취미로 영어수업을 듣는데 선생님께 추천받아 현재 2권까지 공부하였는데, 지식도 쌓이고 독해와 읽는 연습까지 되어서 아주 재미있습니다. 문장도 많이 어렵지않아 공부하는데 스트레스도 덜 하구요 |
![]() ![]() 브릭스240이 서브젝트 링크 1,2,3보다 더 어려운거 같아요. 둘 다 좋은책인건 확실해요. 난이도가 제법 있지만 비문학이다 보니 과학적인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하네요 이번파트에는 여권에 대해서 나오는데 마침 해외 여행을 다녀온터라 더욱 관심있게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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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원서읽기와 더불어 리딩학습도 병행하면서 브릭스 리딩을 선택해서 하게됬다. 너무 많이 하는 책이란 느낌이 있지만 그만큼 많이 하기에 이 책의 진도에 따라 어느정도 객관적인 위치를 파악하기 쉬워서 선택한 감이 크다. 브릭스 150,170,200의 1단계들을 경험하고 아이 수준에는 좀 쉬운것 같아서 240으로 건너뛰었다. 240-1을 열흘만에 마치고 다음권을 시작했다. 브릭스를 단계별로 밟아볼까 싶어서 자세히 살펴봤더니 논픽션 파트만 하면 될것 같아서 논픽션만 골라서 하는 중이다. 집에서 원서읽기도 하고 있으니 부족한 논픽션만 채워주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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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 리딩 교재들은 단계별로 잘 세분화 되어 있어서 꾸준히 학습하기도 좋고 본인한테 맞는 단계를 찾아서 학습하기도 좋아요. 유닛별로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 해본 후 단어를 영영으로 학습해보고 간단히 문제로 점검합니다. 그 후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데 객관식 문제 뿐만 아니라 간단한 쓰기 연습과 단원 요약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워크북도 잘되어 있어서 점검하고 정리하기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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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릭스리딩은 워낙 유명한 교재이어서 학원이나 공부방 또는 엄마표 여어로도 널리 쓰입니다. 브릭스 30~300까지 다 아이가 다양하게 풀어보고, non-fiction도 다 풀고 240-2, 240-3까지 풀어보려고 구입했어요. 그림, 글, sound까지 다 다양하게 접해서 풀 수 있고, 무엇보다 내용들이 참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it is a three-level reading series that helps intermediate leaners acquire English language and subject-area knowledge simultaneous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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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리딩 문제집으로 주변에 추천받은 책이 브릭스입니다. 리딩은 브릭스만으로 처음부터 풀어오고 있습니다. 픽션, 논픽션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선택해서 풀기에도 좋습니다! 단계별로 비슷한 구성이긴 하지만, 꾸준히 한다면 리딩 문제 연습에는 좋다고 생각됩니다. 논픽션은 다양한 주제로 되어있어 배경지식 습득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단계별로 꾸준히 풀어볼 생각입니다. |
| 브릭스 리딩 시리즈야 워낙 유명하고 50부터 시작한 즤집 아들래미는 여전히 이 교재로 영어공부를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단어가 많이 어렵진 않고 문제 구성도 알차고 지문도 훌륭해사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꾸준히 풀게 할수 있는 거 같습니다. 지문 읽다보면 상식이나 지식도 은근히 느는것 같고 큰 비중을 차지하지능 않지만 그래머도 체크할수 있게 되네여. 앞으로도 계속 이용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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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논픽션 부분에 들어가면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구요. 생소한 내용들이 많아 아이가 질문도 많이하구요. 과학 상식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래 하는 다른 리딩 교재보다 낮은 단계로 나가고 있구요, 그만큼 다져지는 용도로 씁니다. 지루하지 않은 내용으로 선정되어 있어 재미있게 풉니다. 워크북도 잘 되어 있어서 단어를 다시 한번 확인 하기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