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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에 관해 설명이 상세히 되어 있다. 단, 가족법은 친족편과 상속편은 없다. 재산법인 민법총칙, 채권법, 물권법 으로만 구성이 되어 있다. 1896 페이지에 걸쳐 방대히 상술이 되어 있다.
사진과 같이 책의 두께가 엄청나서 일반책 3권과 같은 분량의 용량을 자랑하고 있다 수험서로 택한다면 반드시..... 분철을 해서 봐야 될듯하다. 민법총칙, 채권법, 물권법 이렇게 3파트로 분철해서 봐야 보기 편할듯하다. 간혹, 저자께서 통설이 아닌 소수설을 바탕으로 설명한 부분이 있고
주요 내용을 본문이 아닌 주석으로 처리 한점들이 아쉽다.
아무래도 방대한 분량의 내용을 제대로 담게된다면 페이지가 2000페이지를 초과하며 책값도 상승하게 될까 그렇게 된듯 추정이 된다. 간혹 달리 표현해야 될 부분도 있는듯하다
대한민국 법중의 법, 민법에서 제일 난도 높은 재산법인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다룬 책으로 깊이와 난이도와 분량이 어마 어마 하여 책을 보는중으로 워낙 시간이 걸려 현재 민법총칙 5장 권리의 변동을 보면서 책에 대해 평을 해본다. 추후 김준호 교수님저 민법강의를 1회독 할때 다시 한번 이 리뷰를 다시 수정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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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로 구입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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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법과목 중에서 제일 양도 많고, 그래서 고통으로 다가오게 하는 과목이 민법인 것 같습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소위 곽서가 평정하고 있었으나 이 책의 등장으로 곽서의 시대에 종언을 고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다만 대법관을 지내신 양 아무개님으로 부터 제기된 잡서논란 이후에 다소 그 명성이 시들해졌고, 사법시험 준비생들로 부터 조금씩 멀어지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의 서술이 평이하여 다른 교과서들보다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도 뛰어나서 여전히 민법 초학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법학교재에 대하여 늘 느끼는 것이지만 매년 개정판이 나오면서(물론 새로운 법률의 개정을 반영해야 하겠지만) 가격은 마구 뛰니 매년 재구입하기도 그렇고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가족법(친족, 상속법) 부분이 없어서 다른 교재를 또 구입해야 한다는 사실이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