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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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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나 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바로 '진정성'때문일 것이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너무 이기적인 환경 속에서 살고 있고, 언제부턴가 나 또한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행복에 함께 웃어주지 못한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따뜻함과 정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배우고, 힘을 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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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나 책이 인기있는 이유는 바로 '진정성'때문일 것이다. 21세기에 살고 있는 우리는 너무 이기적인 환경 속에서 살고 있고, 언제부턴가 나 또한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을 느낄 것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의 행복에 함께 웃어주지 못한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따뜻함과 정이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삶을 통해 우리는 배우고, 힘을 내며, 반성한다.

나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책을 좋아한다.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느끼는 감정들은 참 다양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으면서 내 인생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이 책을 지은 작가는 참 화려한 삶을 살았다. 유명한 대학교에서 공부를 했으며, 석사학위까지 취득하였고, 유명 신문사의 칼럼니스트로서 지금까지 쓴 칼럼이 2000편이 넘는 멋진 커리어우먼이다. 그러던 그녀는 1998년 유방암 선고를 받게 된다. 정말 청천벽력과도 같은 선고였을 것 같다. 지금 내 나이에 갑자기 암선고를 받는다면 어떨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참 까마득한 심정일 것 같다. 작가인 그녀도 그랬으리라.. 하지만 곧 마음을 다잡고 암을 부정하지 않고 받아들였다는 그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암 판정을 받았을 때에도 나이는 많았겠지만 나이와는 전혀 상관없이 암이란 선고를 받게 되면 자책하고 포기하고, 삶을 부정하게 될 텐데.. 그것을 이겼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고 멋져 보였다.

이 책이 허구가 아니라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기에 내 가슴에 더욱 깊이 박혔고, 진정성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다.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은 우리에게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을 알려준다.

믿음, 사랑, 행복, 기적 이렇게 4개의 part로 나누어 45가지의 깨달음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 45가지의 깨달음이 버릴 것 하나 없이 다 좋은 말들이어서 참 좋았다.

개인적으로 208p의 '꿈'이라는 말 여전히 믿어도 된다. 라는 글이 가장 좋았다.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나에게 가장 필요한 말인 것 같다.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를 우리가 직접 읽고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이 방법이 참 좋았다.

마지막으로 좋은 말이라 다이어리에도 적어놓은 문장이다. "믿는다면 이룰 수 있다."

y****0 2013.03.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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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내용보기
어떤 여자가 있다.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소재 신문인 [플레인 딜러(The Plain Dealer)]의 칼럼니스트로 지금까지 2,000편이 넘는 칼럼을 썼다. 2009년에는 '힉스 클리닉'의 불법 아동 거래 사건을 다룬 칼럼으로 내셔널 헤드라이너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오하이오 최고의 칼럼니스트'로 뽑혔으며, 2009년에는 미국법조협회가 수여하는 은망치상을 받았고, 오하이오 도서관 회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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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있다.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소재 신문인 [플레인 딜러(The Plain Dealer)]의 칼럼니스트로 지금까지 2,000편이 넘는 칼럼을 썼다. 2009년에는 '힉스 클리닉'의 불법 아동 거래 사건을 다룬 칼럼으로 내셔널 헤드라이너상을 수상했고, 2003년에는 '오하이오 최고의 칼럼니스트'로 뽑혔으며, 2009년에는 미국법조협회가 수여하는 은망치상을 받았고, 오하이오 도서관 회의가 뽑는 '올해의 시민'으로 뽑히기도 했다. 2008년과 2009년, 2년 연속으로 퓰리처상 논평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2009년 10월에는 클리블랜드의 저널리즘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미국 칼럼니스트 협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직업적으론 승승장구한 사람이지만 삶까지 내내 순탄했던 건 아니다. 1956년생인 여자는 43세가 되던 1998년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 물론 칼럼니스트답게 고통스러운 항암치료의 과정을 신문에 연재해 1999년 내셔널 헤드라이너상을 수상했다. 여자의 이름은 레지너 브릿이다.

 

곧 60세가 되는 레지너 브릿은 다른 사람들처럼 가십을 즐기기도 하고, 투덜투덜 불평도 하고, 자기 집 마당으로 들어오는 10대들을 보며 의심도 하고, 약속엔 거의 무조건 늦고, 수퍼에서 만난 껄렁껄렁한 사람들을 보며 긴장도 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유방암 판정을 받고, 지루한 항암 치료 과정을 거치며 삶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물론 세월의 힘도 있었겠지만 살아가며 만난 여러 사람들이 컸다. 눈이 펑펑 내린 날, 언덕에서 옴짝달짝 못 하는 낯선 이의 차를 도와준 안젤라, 암 판정을 받고 처음으로 화학요법을 받던 날 데이트라도 하러 가는 사람처럼 단장을 하고 나선 모니카, 복지시설에서 노숙자들의 이발 봉사를 하는 존, 빈민가에 사는 싱글맘이지만 딸을 하버드에 보낸 마리아, 어떤 일에서도 좋은 점을 찾아내는 비상한 재주를 가진 친구 로우, 가톨릭센터에서 이력서 써주는 일을 해주고 있는 래리까지. 레지너 브릿 주변엔 어쩜 그렇게 특별한 사람들이 많은 건지 모르겠다. 레지너 브릿에게 글로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재주가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런 사람들을 찾아내는 특별한 재능이 레지너 브릿에게 있기 때문일까?

 

책의 원제는 [Be the miracle : 50 lessons for making the impossible possible.]이다. 삶의 변화를 위해 주변에서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게 되길 바라기보다는 자신이 먼저 기적이 되면 어떨까? 작가가 책에서 여러 사람들의 이름을 언급했듯, 어떤 이가 나의 이름을 기적의 시작으로 말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s*********3 2013.0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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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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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지극히 진실이며 동시에 무척이나 상투적인 말 원제에 포함이 되어있는지는 미지수이나 출간된 책에는 부제가 있다.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  ... 덕분에 닭고기스프 변주곡정도 되는구나 싶었던게 사실이다. 더군다나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본 세상은 저말 멋진 곳이었다' 라니.. 얼마 전 비슷한 경험담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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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생각 하나가 세상을 바꾼다..

지극히 진실이며 동시에 무척이나 상투적인 말

원제에 포함이 되어있는지는 미지수이나 출간된 책에는 부제가 있다.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  ... 덕분에 닭고기스프 변주곡정도 되는구나 싶었던게 사실이다.

더군다나 '죽음의 문턱에서 내가 본 세상은 저말 멋진 곳이었다' 라니.. 얼마 전 비슷한 경험담을 느려놓는 이들에 대한 강한 반발감을 느낀 지인의 강력한 반대 의견을 들어서인지 나도 모르게 움찔 놀라버렸다. 정말 유체이탈이라도 했다는 이야기면 어쩌나 싶어서..ㅎㅎ;

다행히 이 책은 저자 레지너 브릿이 1998년 유방암 선고를 극복해나가면서 얻은 깨달음과 직접 겪은 경험담,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생활의 기적들을 하나 하나 모아 엮어내었다.

기적. 우리는 누구나 지금의 힘든 상황을 탈피하게 해 줄 기적을 바란다. 하지만 저자가 전하는 삶의 기적은 아주 작은 부분에서도 매일같이 일어나고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 스스로가 기적을 만들어 낼 수도, 기적을 선사할 수도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되, 자신의 최선의 모습을 이끌어내어 변화를 만들어보자. 그 첫걸음은 분명 세상을 바꾼다.

 

총 네 파트로 나누어 짧은 이야기이지만 진하고 깊은 내용으로 가슴을 두드린다.

 

* 믿음 - 모든 것은 '나' 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 사랑 - 당신이 만들어가는 최고의 기적

* 행복 - 바로 우리 곁에 있는 것

* 기적 - 외로운 순간을 견뎌낸 당신에게 주는 인생의 선물 

 

거창하고 어려운 주문따위는 없었다.

번호를 매겨 45가지 중에 이룬것과 아닌 것을 체크해보고 부차적인 스트레스를 감내하지 않아도 되었다.

조금 더 웃으면서 매 순간을 즐길 수 있는 자세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그녀의 글은 마치 나를 아끼는 언니, 이모, 혹은 엄마가 건네는 소중한 지혜의 선물이다. 떠오르는 책은 김미경 씨의 '언니의 독설', 그리고 운좋게 바로 전에 읽은 하임 샤피라의 '행복이란 무엇인가' 이다. 무수히 많은 감동적인 사연을 읽어나가면서 점점 더 크고 강하게 가슴을 두드리는 말이 있으니 그건 바로 '포기하지 마라'. 상황에, 사람에 굴복하여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할지 말것이며 그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기 자신임을, 절대로 자신을 포기하지 말며, 내가 존재함으로 이 세상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지 말기를, 매일 아침에 눈을 뜨고 지금 이 순간 살아있다는 것은 바로 당신이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전하고 있다.

어느 하나 공감하지 않은 글이 없지만 그 중에서도 꼭 시간을 들여 노력하고 싶은 것은 조용히 명상하기-.

바로 스스로 생각하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귀울여서 해야하는 것과 안되는 것의 구분을 정확히 결정하는 부분이다.

'생각하기'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하였다.

연달이 읽은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서' 두 권을 통해 생각하는 기관의 활성화를 도모해보아야겠다 ^^

 

m*****e 201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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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지금이 그사람과 화해할 수 있는 마지막순간...★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지금이 그사람과 화해할 수 있는 마지막순간...★" 내용보기
오늘 당신이 깨어난 이유는 아직 할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마라. 당신이 이세상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지마라. 살아있는한, 당신은 이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아! 나는 이책에 나와있는 이구절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휘어놓는 책이 있었던가! 이렇게 눈물을 글썽이게한 책이 어디 있었던가!   이구절을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지금이 그사람과 화해할 수 있는 마지막순간...★" 내용보기

오늘 당신이 깨어난 이유는 아직 할일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마라.

당신이 이세상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지마라.

살아있는한, 당신은 이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아! 나는 이책에 나와있는 이구절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이렇게 사람의 마음을 휘어놓는 책이 있었던가!

이렇게 눈물을 글썽이게한 책이 어디 있었던가!

 

이구절을 읽으니 문득 아이폰, 아이패드신화를 쌓아올리고 홀연히

이세상을 떠난 애플의 창업주이며 CEO였던 <스티브 잡스>가 했던

말이 생각났다.

 

그는 난치병이라는 <췌장암>선고를 받은 직후인 2005년 스탠포드대

졸업식에 참석해서 축사를 하였다.

 

축사내용중 지금도 기억나는 유명한 구절이 있다.

그것은

 

"저는 17세되던 어느날 아침 일어나 거울을 보며 이세상을 평생

살면서 진정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 무엇일까 자문하며  그때 저는

제가 진정 하고싶은 일을 하고살아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아! 이런 말씀을 하신 분이 스티브 잡스였다는데 더욱 설득력이 있고

느끼는 바가 많아졌다.

 

따라서, 나는 레지너 브릿이 저술하고 <비즈니스북스출판사>에서

변역출간한 이책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보면서 많은 걸

깨닫게되었다.

1998년 유방암 2기라는 청천벽력같은 암선고를 받은 레지너 브릿...

그녀는 암선고를 받았을때 눈앞이 캄캄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는 운명에 맡기기보다는 분연히 일어나 암을 극복하기

위해 열심히 항암치료를 받고 완치되고자 노력하였다.

 

오히려 자신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었던 그녀...

항시 낙관하고 동기부여를 주며 두주먹을 불끈쥐었던 그녀...

그리하여 오하이오주 켄트주립대에서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강연활동과 인터뷰를 하면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하던 그녀는

만났던 분들과의 경험담들을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역어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여러 대목에서 무릎을 탁쳤다.

먼저, 그녀의 이야기들은 넘넘 읽기쉬웠고 이해하기 용이했다.

글고 많은 예화들, 영화이야기들, 명작들에서도 교훈이 될만한 훌륭한

이야기들을 예시하여 이해하기가 보다더 용이했다^^*

 

특히, <하루 30분, 불가능한 일이 일어날거라고 꿈꿔보아라>라는

부제의 글에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하얀 여왕이 이야기한 다음의

글이 강렬하게 다가왔다.

 

"내가 너만할때는 하루에 적어도 30분동안은 이루어지지않을 것

같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꿈을 꾸었지. 어떤 날에는 아침식탁에

앉기도 전에 여섯가지는 족히 되는 불가능한 일이 실제로 일어날

거라고 믿은 적도 있었단다"

 

아! 항시 좋은 일이 일어날 거라고 긍정하고 낙관하는 그마음!

그마음을 항시 갖고있게된다면 세상이 더욱 환하게 보일거라고 생각된다.

 

또한, <지금이 그사람과 화해할 수 있는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라는

부제의 글에서 대화가 8개월이나 단절된 父子였지만 집에 불이나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회한의 눈물을 흘리던 아들의 이야기나 1년간이나 대화가 단절됐던 父女도 딸의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차량이 전복됐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에 달려갔지만 딸은 이미 세상을 뜬 뒤였다는 소식을 듣는 아버지의

이야기 등도 내마음을 찡하게 하였다...

 

맞아! 설사 내가 잘못이 없었더라도 자신에게 사과한마디 없는 상대방이

괘씸하게 생각되더라도 관계회복을 위해 내가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게 오히려 내자신이 위로받고 내자신이 먼저 치료받고 힐링되는 길이니까... 

 

지금도 기억나는 구절이 있다.

앞의 글에서 집에 불이 나 돌아가신 어느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기 얼마전에

아들에게 들려주던 그말이...

아 지금도 찡하네...

 

"네가 화가 났다는 건 안다.

하지만, 난 너를 사랑하고 너도 날 사랑한다는 것도 알아.

난 언제나 네곁에 있어줄게다..."

k****3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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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레지너 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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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이라고 하면 당연스레 죽음을 떠올리는게 된다. 작가 레지너 브릿도 암투병으로 죽음의 코앞에 까지 간 사람으로써 그동안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엮은 듯하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죽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은 마치 영원히 삶이 지속될 것 처럼 아둥바둥 살아가는게 현실이다. 하루하루 일상에 지쳐가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다보면 무엇이 소중한건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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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이라고 하면 당연스레 죽음을 떠올리는게 된다. 작가 레지너 브릿도 암투병으로 죽음의

코앞에 까지 간 사람으로써 그동안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엮은 듯하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죽는 순간이 있기 마련이지만 지금 우리의 모습은 마치 영원히 삶이 지속될 것 처럼

아둥바둥 살아가는게 현실이다. 하루하루 일상에 지쳐가고 고단한 삶을 살아가다보면 무엇이 소중한건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조차 갖기가 힘든게 사실인것 같다.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은 우리가 진작에 알고 있었지만, 잠시 잊고 지낸 것들을

다시금 소중히 여기고 깊게 생각해 주는 책이다.

 

"때로는 가치가 없고 사소하게 여겨지는 것이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남자와 겁먹은 여자아이를 보고 편의점 직원이 경찰에 전화를 걸어

유괴된 여자아이가 무사히 구출되는 이야기는 참 인상깊었다.

그날 편의점 직원이 무심하게 지나쳤더라면 아이는 아마 무슨일을 당하게 되었을까?

직원의 사소한 행동이 아이의 생명을 구할수 있었다니..

나에게 가치없고 사소한 일이지만 타인에겐 생명을 구할수도, 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앞으로의 나에 삶에 사소함이라도

섯불리 지나칠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책속의 허리케인의 일화도 굉장히 놀라웠다. 허리케인으로 구호물품아니 약품이

필요한 상황에서 아이가 커다란 인형을 보내달라고 해 어쩔수 없이

커다란 인형을 갖고 피해지역으로 가져가게 된 일이였다.

구호품이 있을자리도 모자랄 판국이라 결국 커다란 인형을 안고 차를 타고 갔다고 하는데

그모습이 웃기기도 하고 재밌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90미터의 언덕을 오르면 인형을 등에 업고 가는 상황에서 짜증도 나고 투덜거리도 했다고 한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한아이가 " 누가 나한테 줄 인형을 가져 오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꿈속에서 누군가 인형을 가져다 주는 꿈을 꾸었다는 거다.

정말 신기한일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든다. 누군가의 간절한 바램이 또 누군가의 꿈속에

나타나 작은 기적처럼 인형이 아이의 위로가 되어준 일화는 정말 놀랍다.

성공은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작가는 말한다.

성공이라고하면 엄청난 부와 권력 명예를 생각하기 쉽지만 정말 가치있고 의미있는

성공은 단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라는 사실

가슴에 잔잔한 감동의 물결으로 다가온다.

 

미음, 사랑, 행복, 기적의 4파트로 나누어 각각의 작가가 경험했던 일화들과

느꼈던 생각들을 담고 있는책은 작은 제목하나하나가 깨달음을 준다.

~~해라.. 라는 강요식이 아닌 정말 마음 하나하나를 보듬어 주는 듯한

위로의 글들이 따스하게 감동으로 전해져 마음을 편아하게 해준 책이다.

 

인상깊은 구절
내면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면, 우리는 정말 진실을 알고 있다.
내영혼이 하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요히 있어야 한다.

오늘 아침 당신이 깨어난 이유는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h*********8 201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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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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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   개인적으로 이런 삶에 대해서  성찰하는 책이나 삶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는 책들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주로 읽는 책은 언제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쓴 에세이나 심리학 저서 그리고 문학이 전부인것 같다   과학서적도 좀 읽고 예술 분야 책들도 좀 읽고 그래야 되는데 왠지 나에게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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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더 늦기 전에 더 잃기 전에 알아야 할 45가지 깨달음

 

개인적으로 이런 삶에 대해서  성찰하는 책이나 삶에 대해서 깨달음을 주는 책들을 좋아한다

그러다 보니 주로 읽는 책은 언제나 인생을 되돌아 보며 쓴 에세이나 심리학 저서 그리고 문학이 전부인것 같다

 

과학서적도 좀 읽고 예술 분야 책들도 좀 읽고 그래야 되는데 왠지 나에게는 아직까지도 어려운 분야 인것 같다

 

이책은 유방암 선고를 받은 저자가 삶에 대한 기적을 깨닫게 되는 내용이며 삶에서 기적을 만들어 가는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책이다

 

우리들은 살다보면 삶에 대한 소중함을 망각할때가 있다

하루하루 우리가 보내는 일상은 누군가의 소망일수도 있는데 대부분 건강한 육신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우리들은 우리가 보내는 일상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어느날 문득 불우한 사고를 당하거나 고통이 찾아오면 그때서야 삶이 우리들에게 주는 선물이 기적 자체라는 걸 깨닫게 되고 하루하루의 삶에 대한 고마움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것 같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루를 무의미 하게 소비하거나 낭비 하지 않고 최선의 삶을 살았을텐데 왜 인간은 뒤늦은 후회와 함께 깨달음을 얻게 되는 걸까

 

저자는 이 책에서 기적이란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일상 자체가 기적이라고 말했다

맛있는걸 먹고 웃고 아침에 눈을 뜨고 살아 숨쉬고 이 모 든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

 

가만 생각해 보면 맞는말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살면서 로또에 한번 당첨될까 말까 한 확률보다 더 어렵게 세상에 태어나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자체가 기적이 아니라면 뭐란 말인가

 

이런 행운을 안고 살아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불평불만을 우리는 늘 달고 산다

 

그리고 이 책은 그런 우리들의 마음가짐에 변화를 줄 책이다

 

기적이란 아주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일상에서 누리고 있는 삶 자체가 기적이며 행복이란 아주 먼곳에 있는게 아니라 우리들이 하루하루 보내고 있는 일상자체가 행복 이라고 ...

 

이 책을 읽으면 삶에 축복과 감사함을 느끼게 되고 그동안 살아온 나의 삶을 되돌아 보게 되는것 같다 또한 소박함을 찾게 되고 불평불만을 잠시 멈추게 돼는것 같다

 

 

 

n******n 2013.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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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만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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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너 브릿 지음/  문수민 옮김 / 비지니스북스         나는 완벽한가? 사실 자신이 완벽하다고...아니 인간 자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언제나 실수하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불행한 선택을 하고 무엇인가 진취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르친 일을 뒤적거리면서  오로지 불평불만을 토로한다   그렇다,언제나 그렇게 치졸하며 남의 탓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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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너 브릿 지음/  문수민 옮김 / 비지니스북스

 

 

 

 

나는 완벽한가?

사실 자신이 완벽하다고...아니 인간 자체가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언제나 실수하고 행복을 추구하면서 불행한 선택을 하고

무엇인가 진취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그르친 일을 뒤적거리면서  오로지 불평불만을 토로한다

 

그렇다,언제나 그렇게 치졸하며 남의 탓을 하면서

말만 번지르르 하고 ...진창길을 저벅거리면서 옷이 젖음을

신발이 더러워지는 일을 종일 불평하는 사람을 누가 완벽하다라고 말해줄까

부정적인 생각,안될 것이라고 믿는 생각,평생을 고장난 사람처럼 살아가는

그런 슬픈 반복에 대해 이 책에서는  현실적이고 긍정적인

정곡을 찌르는 핵심적인 답안으로 우리를 위로해준다

아니,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면서 해결해주고 지시하고 풀어낸다

자신의 지식을 나열하고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솔직한 마음으로

진솔한 인간의 내면을 서로 직시하고 이해하면서 치유할 수있게 도와준다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현실적으로 하나씩 고쳐 나가면서 생각 자체를 바꿀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어쩌면 우리들이 절대 풀지못할 것 같은 그런 일들을 직접이 아닌 아주 엉뚱한 문제같은데

어느새  해답이 나와있고 바로 나의 문제를 정확하게 말해줌으로 더욱 놀라게 되었다

간접적인 문제를 제시하였는데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근본적인 문제가 풀어지는 기분?

답은 하나, 이 책은 아주 현실적인 고통의  매듭을 풀어준다

나를 닥달하고 부족하다고 ,반성하고 더욱 더 인격적으로 완벽하도록

힘들게 끌어올리는면서 멋진 인생을 살라고 권유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불행해하지말고 내가 가진 장점에 행복해하고,변화하고 긍정하는 힘을 불어넣어준다

우리들은 모두 알고있다

생각 하나가 특히 당신의 생각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는 사실을....

그러나 내가 행하기는 얼마나 어렵고 힘들고 생각을 바꾼다라는 몇 단어가 주는 그 무게감이 두렵다

처음 시를 쓰는 초등학생들처럼 손에 잡히지않는 그런 단어일 뿐인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생각의 흐름을 찾아준다

조목조목 짚어주면서 우리들의 마음에 자신감과 따뜻한 용기와 행복을 살며시 건네준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에서 가장 감동받은 점이나 가슴에 남는 말은 무엇이었는가를 묻는다면....

 

 

 

 

오늘 아침 당신이 깨어난 이유는
아직 할 일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마라.
당신이 이 세상에 가져다줄 수 있는 것들 포기하지 마라.
살아 있는 한, 당신은 이 세상에 필요한 존재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여전히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

사회에서는 하찮아  보이는 자신의 직업을 천직으로 받아들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사소하지만 기꺼이 기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행복한 비밀은 무엇일까

기적이란 우연히 찾아오거나 다른 사람이 내게 행해주는 영화속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

당신의 하루를 채우고 있는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깨달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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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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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 오늘이 삶의 마지막이라면..
"[서평]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 오늘이 삶의 마지막이라면.." 내용보기
삶의 마지막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사람이 자신의 현실에만 초점을 맞춰 살다보면 자기가 현재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삶을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보기 힘들다. 책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은 우리의 삶에서 잊기 쉬운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 레지너 브릿은 암과 싸우며 삶에 대한 교훈을 얻은 사람이다. 암으
"[서평]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 오늘이 삶의 마지막이라면.." 내용보기










 삶의 마지막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사람이 자신의 현실에만 초점을 맞춰 살다보면 자기가 현재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삶을 어떻게 마무리 할 것인지 등에 대해 생각해 보기 힘들다. 책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은 우리의 삶에서 잊기 쉬운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저자 레지너 브릿은 암과 싸우며 삶에 대한 교훈을 얻은 사람이다. 암으로 고통받지만 죽지 않고 살면서 얻은 50가지 교훈으로 삶에서 정말 가치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기적.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게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전 세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적이 일어나서 아무런 탈이 없기를 바란다. 하지만 기적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한다. 우리 주변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 기적이라고 한다. 저자가 암과 싸우는 많은 사람들 곁에서 감사함을 느끼게 된 작은 기적들이 이 책에는 담겨져 있다. 

1> 믿음 - 나를 믿는 것이 모든 것에 대한 시작이라고 한다. 나의 생각에 따라 모든 것은 변화하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나를 믿으면 일어 날 것 같지 않은 일도 언젠가는 일어나게 되어있다.

2> 사랑 - 타인을 배려하는 사랑이야 말로 우리가 만들어가는 최고의 기적이라고 한다. 우리 모두는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3> 행복 - 먼곳에서 행복을 찾지 말라고 한다. 믿음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4> 기적 - 외로운 순간을 견뎌낸 당신은 기적이라는 인생의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은 어찌보면 너무 단순하고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삶을 살다보면 마주치지 않을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에 대해서 깊은 생각을 해본다는 것은 마주치는 것과는 다르다. 저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이러한 가치들은 매우 소중하고 기적같은 것들이다. 감동적인 스토리 등을 통해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이야기들이 훌륭한 교훈으로 바뀐다. 이 책을 읽으며 삶의 가치에 대해, 또 희망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맨날 현실에 대해 불평 불만을 하는 이에게 이 책은 금쪽 같은 선물이 될 것이다. 



  


b***6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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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내용보기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인생은 정말 파란만장한 일생을 사는 것 같다. 어느 하나가 정말 순탄하게, 물 흐르듯이 인생을 만드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지 정말 궁금하다. 물론 있긴 있지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나름대로 사연을 지니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렇게 맞는 인생의 끝에서 과연 만족할만한 삶으로 장식하는 것은 순전하게 각 자 자신만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내용보기

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을 읽고

우리 인간의 인생은 정말 파란만장한 일생을 사는 것 같다. 어느 하나가 정말 순탄하게, 물 흐르듯이 인생을 만드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지 정말 궁금하다. 물론 있긴 있지만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나름대로 사연을 지니고 있으리라 믿는다. 그렇게 맞는 인생의 끝에서 과연 만족할만한 삶으로 장식하는 것은 순전하게 각 자 자신만의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완전 똑같은 사람은 거의 한 명도 없다. 내 밑에도 남자 쌍둥이가 있지만 너무 다른 모습을 보고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누구와 똑같은 삶이 아니라 자신에 맞는 삶을 창조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된다면 나름대로 살아온 인생에 있어서 큰 보람으로 장식하리라 믿는다. 이런 원칙적인 삶의 자세가 요구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잘 되지 않는 것이 또한 우리의 인생인 것 같다. 많은 사연들이 걸쳐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포함하여 살아가는 데 있어 필요한 금전이나 인간관계, 그리고 선택한 직장이나 각종 결단 등이 일사천리로 마음대로 흐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답은 뻔하다. 자신이 설계한 인생 설계도를 따라서 충실한 실천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누가 뭐라 하여도 자신만의 설계에 따라서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갈 수 있으면 최고 인생이라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인생 자체에는 솔직히 그냥 기적이란 놀라운 효과는 절대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기적을 만들기 위해서는 내 자신의 올바른 사고로부터 출발하여, 하나하나 작은 실천으로부터 멋진 인생을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솔직히 혼자 생각하고 실천해가는 것은 여러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많은 것을 보여주면서 스스로가 가장 귀한 존재로서 깨닫게 해주면서 새로운 멋진 인생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깨우치고 있다. 죽음의 문턱까지 직접 가 보았고, 이를 이겨낸 위치에서 쓴 글이기에 우리들에게 무한한 희망과 함께 강력한 실천의지를 갖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말 자신을 위해서 얼마든지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 살아있는 한 이 세상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라는 점을 인식하고, 늘 깨어나는 기분으로 자신감 있게 임하라는 저자의 살아있는 글들이 우리 인생의 활력소로 마음속으로 다가온다. 왠지 나 자신도 이 책을 통해서 나도 모르게 힘이 솟는 것을 느꼈다. 역시 우리의 인생은 우리 스스로가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우리 인간의 가장 큰 목표인 행복한 삶의 비밀을 실제 체험담에서 또는 26년간의 취재에서 얻은 감동적인 인간 이야기를 겸하고 있어 사실로서 다가온다. 정말 삶의 바닥에서 어려움을 겪거나, 삶에서 고민을 안고 있는 사람은 반드시 이 책을 통해서 강한 힘을 얻었으면 한다.

m***3 2013.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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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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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겸 칼럼니스트 레지너 브릿이 26년 간 취재해온 평범한 사람들이 일궈낸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우리들의 삶에 기적이 오는 순간, 우리는 아마도 그것을 기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들의 일상에서는 이런 기적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자신의 삶속에서도 우선 우리들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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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끝에서 다시 만난 것들  

 

 이 책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겸 칼럼니스트 레지너 브릿이 26년 간 취재해온 평범한 사람들이 일궈낸 기적에 관한 이야기들이다. 우리들의 삶에 기적이 오는 순간, 우리는 아마도 그것을 기적이 아니라고 생각했는 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들의 일상에서는 이런 기적같은 일들이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자신의 삶속에서도 우선 우리들의 태어난 것 자체가 바로 기적이 아닌다. 우리들이 경험하는 모든 새로운 것들인 그야말로 기적이다. 사실 우리들의 삶자체가 기적인 것이다. 저자 레지너 브릿은 한창 기자로서 주가를 올리고 있던 1998년, 갑작스런 유방암 선고를 받는다. 그녀는 암도 삶의 일부라고 받아들이고는 최대한 일상을 유지하며 적극적인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되고 지난한 투병 끝에 암을 극복하게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여러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삶은, 기적이란 어느 날 우연히 찾아오거나 다른 이가 내게 행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그저 우리 집 거실, 회사 사무실, 동네, 이웃에 작은 변화를 일으키는 것, 그게 바로 기적이다. 늘 “다음에.”라고 미루고 있거나 “역시 난 안 돼.”라고 미리 답을 내놓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이 책이 들려주는 작지만 아름다운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당신의 하루를 채우고 있는 모든 것들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메시지를 통해 기적과도 같은 삶의 변화를 경험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가득하다. 질병·금전·인간관계 등 자신을 둘러싼 모든 환경 또는 자신이라는 존재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요소들이 스스로에 의해 이루어진 것임을 깨닫게 되면 더 이상 그것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기의 의지대로 창조해 갈 수 있게 된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그 본연의 뜻을 찾아 거스름 없이 살아가는 것이 바로 기적이 아닐까.
레지너 브릿의 깊은 영적 탐구와 운명적인 만남들을 통해 이 책 속에 마련해 준 치유의 이정표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이미 그 기적의 주인공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v******2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