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처럼 똑똑한 동물원이네요. 약 400마리의 동물들을 특징별대로 나눠 놓아서 좋아요. 맨 뒤쪽에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의 사생활편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판다는 엄지 발가락 옆에 6번째 발가락 같은게 붙어 있는데 그걸로 줄기를 낚아챈다. 목구멍에는 대나무 껍질에 찔리지 않도록 두터운 막이 있다.'고 책에 나와요. 몰랐던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아이에게 이야기해 준답
책 제목처럼 똑똑한 동물원이네요. 약 400마리의 동물들을 특징별대로 나눠 놓아서 좋아요. 맨 뒤쪽에 우리가 몰랐던 동물들의 사생활편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판다는 엄지 발가락 옆에 6번째 발가락 같은게 붙어 있는데 그걸로 줄기를 낚아챈다. 목구멍에는 대나무 껍질에 찔리지 않도록 두터운 막이 있다.'고 책에 나와요. 몰랐던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아이에게 이야기해 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