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육아] 영유아부터 취학 전 자녀를 둔 부모 필독서'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단단하고 깔끔한 분홍빛 표지와 케릭터가 마음에 들어 더 찾게된 책이다.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정말 부모라면 꼭 알고 싶어하는 말이다.
'부모의 말과 관심에 따라 아이는 천재도 되고 평범한 아이도 된다'는 글이 인상적였다.
이 책은 크게 PART1~5까지 나눠져 있다.
PART 1 아이의 숨은 재능을 200% 끌어올리는 비결 PART 2 천재도,영재도 공부 잘하는 아이도 부모가 만든다 PART3 평범한 아이를 특별하게 만드는 '육아의 기술' PART4 아이의 '가능성'을 '재능'으로 바꾸는 생활 속 놀이 PART5 공부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4가지 기적
책 내용 중에서 '아이의 숨은 재능 찾기! 부모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다' 라는 글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유진이, 재원이, 지훈이,윤수,현우 5명의 아이들이 여러 가지 분야에서 각기 다른 재능을 보이는데 어떻게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서 발전시킬 수 있는지 그 해답을 찾아볼 수 있다.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의 특징과 '아이의 재능을 파악하는 열두 가지 체크리스트' 보면서 우리 아이의 재능을 파악할 수 있었다.
또 평소에 바쁘다고 아이에 관한 성장 노트는 생각하지도 못한 것인데.. 이 책에서 제시한 성장발달 노트를 만들어보라는 것이 좋았다.
아이의 재능을 꺾는 부모유형을 보면서 나는 어떤 부모유형인지 확인할 수 있었는데 아이의 재능을 끌어내는 대화법을 기억해야겠다 생각했다. 평소 아이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을 때 "그래..잘했네" "맞다" 이런식으로 단답형으로 끝냈던 대화가 잘 못된 걸 깨달았다. 또 아이의 의욕을 복돋우는 말과 꺾는 말을 보면서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다.
책의 내용중 예를 들어 설명해 놓은 것과 아이들의 행동을 그룹으로 나눠보여준 것이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음식만 바꾸어도 아이의 지능이 발달하고 성격이 좋아진다 라는 부분에서 아이의 의욕을 높이고 두뇌 회전을 빠르게 하는 맞춤 식단이 마음에 들었다. 평소 채소류,육류 가리지 않고 잘 먹는 아이들이지만 요즘들어 인스턴트를 자주 찾는 아이들을 보면서 걱정이 되긴 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서 아이들에게 맞는 건강 식단을 새로 짜는 계기가 되었다.
이 외에도 놀이의 중요성과 음악적 환경과 미술관과 박물관 견학, 식물,요리를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끈기 창의력을 길러주는 내용과 건전한 TV프로그램 시청의 내용이 좋았고 마지막으로 책을 활용하여 공부의 기본기를 다져주는 내용도 지금 초등2학년과 7살 두 아이의 공부 걱정인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재능을 최대화로 끌어 놓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면 너무 억울할 것 같다.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고 그 재능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어떨까한다. |
|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제임스 알비노 지음 김혜선 옮김 푸른육아
첫아이를 키울때와 사뭇 다른 둘째 좀더 육아에 여유로움과 이미 첫아이를 키우며 겪어왔던 일들이 기억에 각인되어 나도모르는 여유로움이 자리매김 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터울도 많고 다시 시작되는 영유아단계를 함께 또 거쳐야하는 엄마에게 그 순간순간 소중한 기억들을 되새기며 놓치지말고 함께 해줘야할껏은 뭘까 고민해보게 되었어요 잘 모르고 지나쳤던 아이의 발달단계와 하나하나 행동의 변화가 감지될때마다 나도 모르는 환희와 희열.... 아이을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환희와 기쁨이겠죠 또한 큰아이와 둘째를 통해 혹여 놓치고 있던건 뭘까 내 아이의 재능이 될만한 부분을 지금 내 스스로 잊고 지나가고 있는건 아닐까란 생각도 다시금 해보며 이책을 읽는 내내 많은 공감을 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또한 큰아이를 키우며 내가 지금까지고수하고 있는 육아원칙의 옳고 그름도 점검해보게 되구요 큰아이의 모습에서 둘째의 미래모습도 엿보게 되구요 그 안에서 부모로써 늦었다라 느끼는 시점이 어쩜 빠른시점이기에 또 놓치지말고 눈한번 더 맞춰주고 더 따스하게 품어줄 수 있는 엄마의 여유를 이책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정말 육아에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다양한 육아서안에서 내 아이와 부모에게 맞는 이야기들을 잘 수렴하고 함께 커가는게 육아란 생각을 또 하게되고 머릿속에 공감하며 읽었던 책이였어요 가장 소중한 순간을 내 아이들 옆에서 잘 이끌어줄 수 있는 물질이 아닌 사랑으로 보듬고 함께할 수 있다란것에 또한번 감사하게 되구요
요즘 둘째아이는 옹알이가 한창이예요 그 말에 관심을 가져주고 대답해주고 뭔지모를 말들에 호응해주며 아이가 하나하나 성장하는 모습을 볼때면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느끼게 되죠 큰아이를 통해선 부모의 또다른 거울을 보며 내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구요 나의 관심이 두 아이에게 골고루 갈수있게 더 스스로를 다독여보기도 하며 세심하게 두 아이를 관찰해보고 재능으로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 잘 이끌어야겠다란 책임감이 수반되더라구요
아이가 커가면서 함께 부모역시 성장하는걸 느낍니다 아직도 부족하고 때로는 아이보다 부모의 욕심으로 내 아이의 가능성을 짖누르고 있었던건 아닌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아마 여유롭게 좀더 아이의 입장에서 참견하는 부모가 아닌 아이의 성장의 동반자가 되어 이끌어 줄 수 있는 조력자의 부모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의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육아비법을 이책을 통해 만나보실 수 있을꺼란 생각~!!이 들어요 저역시 그러한 느낌으로 만나봤구요 큰아이와 둘째를 통해 다시금 부모의 욕심을 내려놓고 함께 성장해야겠다란 다짐을 해보게 됩니다 |
|
태어나서 취학전까지 내아이 숨은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책을 읽으면서 왜 취학전까지라고 전재를 했는지 알것 같았답니다 뭔가 아이에게 습관이 되고 자리가 잡히기 전에 태어나면서부터 어떤한 환경을 만들어 주고 아이의 뇌를 발전시켜주려면 태어나면서 부터 만3세까지가 너무 너무 적기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아이들은 벌써 5세4세... 늦였다고 할때가 가장빠른법!!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뭔가 명쾌한 해답만을 원한다면 책을 읽고 실망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해답이 아니라.. 과정을 얘기해 주고 있거든요.. 어떤한 환경과 어떤 상황에서 내가 아이에게 해주는것에따라 아이의 재능을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고..ㅜㅜ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많이하고 실제적인 상황을 예로 들어 주어 확실히 이해되고 팍 와닫고.. 또한 같은상황에서 난 아이의 재능을 죽이는 행동을 많이 한것같아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던것 같아요,,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몇가지는 아이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1.책을 많이읽고 접하게 해주는것 2.미술관이 박물관에 데려가 주는것 3.여러 경험을 할수 있게 기회를 주는것 4.아이말에 잘 귀기울여주고 아이를 존중해 주는것 5.좋은 음악을 들려주는것 6.아이의 좋은 성격 형성을 위해 부모가 노력해야 하는것 제가 책을 읽고 느낀점이랍니다.. 저는 그동안 아이에게 안된다는 말을 많이한 엄마 인것 같아요.. 소리지르고 화를 내서 아이가 공포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뇌세포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하네요.. 그래도 한가지 제가 잘한것도 있더라구요 책에선 아이를 세돌이 되기전까진 꼭~~ 부모가 양육하는것이 아이의 지능 발달에 좋다고 하네요.. 아이가 안정감을 느끼고 눈을 맞추고 대화를 하고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야 지능발달에 좋다는점.. 저는지금 두 아이모두 집에 데리고 있는데...ㅋㅋ 사랑을 많이 줬는지는 .....^^ 참 한가지 더 중요한것은 .. 육아는 엄마의 몫이 아닌... 아빠와 함께 할때 그효과가 더욱 좋아진다는것!! 저희 남편에게도 꼭~~ 얘기해 주고 싶은 부분이거든요.. 아빠가 놀아줄때..아빠가 책을 읽어줄때.. 그 효과가 더욱 크게 향상이 된다고 하네요~~~ 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아~ 그렇구나 하며 느낀점도 있어요 아직 우리아이둘다 취학전이니..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화내고 소리지르지 말고.. 아이말에 귀기울여주고 책도 더욱 많이읽어주고 경험도 많이 하게 해줘야 겠어요^^ 참 다른건 몰라도 좋은 책을 고르는 법에 대해서 알려 드리고 싶어요!! 저뿐만아니고 다른 엄마들도 책을 읽어주고 싶어도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는 분들이 많잖아요... 1.그림이 좋은그림책 좋은 그림책은 -색채가 풍부하고 선명하며 아름다운것 -배경과 등장인물의 표정과 동작이 살아있는것 -미세한 부분까지 자세하게 그려져 있어 볼거리가 많은것 -아이가 혼란스럽지 않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는것 2.신뢰감을 주는 책 3.언어 구사 수준이 높은 책 좋은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정말 열심히 읽었답니다,,ㅎㅎ 책 사이즈도 아담하고,,재질도 두꺼워서,,싫증내지 않고 꾸준하게 읽을수 있었답니다..밑줄도 그어보고 직접,,별표도 그려보고 말이죠,,ㅎㅎ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으려면,,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답니다,,천재가 되든,,평범한 아이가 되든,,그건 부모의 역할이 아주 크답니다....차례를 훑어보니..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잘 나와있나봐요,,생활속 놀이도 있고,,기본기 다져주는 방법도 나와있답니다..
부모와 아이의 대화법도 효과적인 방법이 있답니다,,사물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비교하고 아이에게 적당한 질문도 유도하라고 하네요,,,요즘 맞벌이 부부가 많아서 영유아부터 어린이집에 맡기는 부모들이 많은데요,, 만3세까지는 엄마가 육아를 담당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 스트레스 체크 리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 4가지 정도 발견했답니다..ㅎㅎ 이 정도면 양호한거죠?? 음식으로 두뇌에 자극을 주기도 하는데...누구나 잘 아는 견과류나 콩,,단백질류,,채소,과일류가 좋다고 하네요.. 아이의 두뇌자극에 도움되는 놀이를 설명해놓았는데요?? 구체적으로 잘 설명되어있어서 전 이렇게 별표로 표시하고 페이지는 구겨놓았답니다..^^ 아이와 꼭 실천해볼려구요,,, 궁금하시죠?? 꼭 구입해서 읽어보세요,,,정말 후회안하는 책이네요,, 지금 뒤돌아보면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 있는데..꿈을 이루지 못해서 못내 아쉬운데요..제 재능을 부모님이 알아주셨더라면,그리고 제가 노력해서 꼭 이루었다면 지금은 행복해하면서 일을 하고 있지 않았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들은 제가 재능을 찾아줘서 행복한 일생을 살기를 바래봅니다..^^
|
|
세계적으로 자녀 교육열에 유난한 우리나라의 부모들은 대개 내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먼저 살피고 그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곤 하지요. 그 부분만 채워주면 꼭 완벽해 질 것으로 알고...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가 잘 하는 일에 대해서 무엇인가를 할 때 일의 능률도 오르고 즐겁게 기쁘게 오~래 하듯 아이가 잘 하는 것을 좀 더 지지해 주는 시선이 필요하지 않을까? 아니 그게 더 맞는 것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늘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는 "푸른육아"에서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이란 책이 나왔네요. 이 속에서 내가 궁금하던 그 해답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늘 함께 하는 누구보다 오랫동안 지켜봐온 부모의 역할이지요. 정해진 테스트로 섯부른 판단을 하지 말고 아이가 보여주는 흥미를 중심으로 하여 잘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했다 그러면 타고난 천부적인 재능을 후천적인 능력으로 키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그 때 중요한 것이 "성장노트"입니다. 선생님이 아이를 평가 할때 사용하는 체크리스트나 포트폴리오 같은 평가 기록물 처럼 부모가 내 아이의 관찰 수단으로 할 수 있는 성장 발달 노트를 준비해서 작성하는 것이지요. 아이의 상태, 기질, 장점, 단점 그외 소소한 일화 기록들을 통해 아이의 학습 성향은 물론 아이를 이해하고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록물이 되지요.
도전정신과 인내심은 부모의 노력으로 길러지고 부모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냐에 따라 아이의 의욕을 돋우고 창의성을 길러주며 아이에게 잠재된 재능이 살아날 수 있는지 큰 영향을 끼친다고 하죠. 가정에서 지켜아 할 규칙과 원칙을 정해서 그에 대한 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반복되는 훈련을 통해 책임감과 독립심 등을 길러주라고 조언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육아의 기술이 필요한데 세살까지는 무한 사랑을 주고 가족 간의 대화로 정서적인 유대감을 나누고 부모가 모범을 보여야 하며 선택을 많이 하도록 하고 가급적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운동을 통해 이완을 하는 경험도 제공하라고 합니다. 물론 잘 먹이는 것은 기본이구요..
아이의 가능성을 재능으로 바꾸는 생활 속 놀이로 첫째, 놀이를 즐기고 둘째, 태교의 중요성과 음악교육의 영향력을 강조하며 셋째, 미술관과 미술과 즐겁게 놀이하고 넷째, 식물을 길러 생명의 경이로움, 교감을 느끼도록 하며 다섯째, 요리를 통한 다양한 호기심 유발과 재미를 안겨주고 여섯째, 다양하게 노출 되어 있는 미디어를 이용하여 학습도구로 적절히 사용하라는 팁도 줍니다.
그것들과 함께 책, 시, 수학, 과학적 사고를 기본적으로 어우러지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재미나고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어느 것 하나 대수롭지 않게 읽을 내용이 아닙니다. 줄도 긋고 형광펜도 칠도 하며 보고 다시 보고 여기에 든 내용 중에 내가 내 아이에게 해 줄 수 있는 것들을 다시 정리하여 실행에 옮기는 노력이 남았을 뿐..
책에 보면 이런 글귀가 나온다. '아이가 흥미를 갖는 분야에 몰입하도록 지원하고 도와주면서 재능을 꽃피울 환경을 만들어주자. 더불어 내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살펴보자.' 이 글귀가 무척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다! |
|
얼마 전 티비에서 영재아이가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요.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것을 엄마가 잘 캐치해서 도와주더라구요. 아이들의 수 많은 능력 중에 한가지 잘하는 것은 있다고들 하는데, 그것을 알아내느냐 놓치느냐는 엄마의 몫이 큰 것 같아요.
아이의 숨은 재능을 알아내는 비결 누구나 궁금해할 내용이지요. 재능이 뛰아난 아이들의 특징인데요. 1. 보통 아이보다 신체 발육이 빠르다. 2.어른의 말이나 지시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3. 사물에 대한 주의력이 넓고 깊다. 4. 관찰력이 뛰어나고 예리하다. 5.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다. 6. 기억력이 굉장히 좋다. 7. 글자에 적극적인 흥미를 보인다. 8. 도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하다. 9.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우리아이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손꼽아보게 되네요. 우리 아이의 이런 능력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없어진 것 같아서 이 책을 손에서 놓지않고 쭈욱 보게 되었어요.
부모의 말한마디가 중요해요.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창의력이 사라진답니다. 제대로 칭찬하는방법은 결과가 아닌 과정을 칭찬하는것이지요. 아이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도록 하고, 더 높은 수준의 도전을 유도하는것. 칭찬할때는 자세하고 정확하게 하라고 하네요. 아이가 그린그림을 보고 '잘그렸네'라고 말하지 말고,' 여기에 빨간색을 잘칠했네.', '이 사과는 진짜 사과모양과 똑같네.', '색깔이 다양해 즐거운 그림이구나.' 라는 식으로 말이지요. 이 내용을 보고 아이아빠와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 구체적으로 칭찬해 준 답니다. 이젠 서로 아이 그림에서 잘된 부분을 찾아 구체적으로 칭찬해준답니다.
영재아 부모들만의 특별한 자녀교육법은 첫째, 책을 많이 읽게 한다. 위인들이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의 공통점이 책을 많이 읽는다는 점이지요. 책이 진리인것 같아요. 둘째, 박물관이나 미술관에 자주 데리고 간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이 즐거운 장소고 익숙한 곳으로 만들기 위해선 어릴때부터 자주 다녀야겠어요. 셋째,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해 신경쓴다. 부모의 칭찬이 위력을 발휘하는 아이의 자존감이지요. 넷째, 아이에게 구체적으로 장래 희망을 품게 한다. 꿈을 가진 이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과의 훗날 성공사례는 많이 알고 있지요. 다섯째, 아이에게 독립심을 길러준다. 영재아의 부모들은 아이가 잘못 했을때 꾸짓거나 주의를 주지만, 평범한 아이의 부모들은 아이에게 체벌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니 반성하게 되네요.
책에 육아의 기술, 천재도 영재도 공부잘하는 아이도 부모가 만드는 것이지요. 영재 천재는 아니더라도 공부잘하는 아이로 만드는것에 도전하고 싶어요. 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에게는 공부방법을 알려줘서 유용했어요. 4살되는 둘째에게는 놀이를 하는것만으로도 재능을 키울수 있는 방법이 좋았어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 우리아이에게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네요. |
|
내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이제 초등 고학년으로 접어드는 큰아이와, 5살 처음으로 유치원에 가는 꼬맹이... 초등 고학년이 되는 아이가 있으니 아이의 진로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더군요. 엄마인 제가 아이가 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있죠.. 하지만 그것이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인지, 또 아이의 능력과 재능에 맞는 일인지가 걱정. 뭐가 하고 싶니? 뭐가 되고 싶니? 하고 물으면 아직 명확하게 대답을 못하더군요. 만들기도 좋고, 피아노도 좋고, 수영도 좋고, 바둑도 재미있고 등등... 본인이 경험하고 하고 있는 것들은 다 재미있고 좋다고 하니... 그도 그럴것이 본인이 하고 싶다 하는 것만 시켰으니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하겠네요. 영재나 뛰어난 재능을 바라는 것은 아니고 단지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하며 살았으면 하는 바램에 읽게된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책을 읽고 난 엄마인 저의 생각은... -----좋아하는 것이 재능으로 나타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잘 살펴보자-------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의 특징이 나와있어요. 하나에서 아홉까지... 흠~~ 제 아이들을 놓고 볼때에 이 특징은 웬지 천재들을 가려내는 특징인 듯한 느낌이..ㅎㅎㅎ
책의 시작 첫장에 나와 있는 말입니다. 아이의 재능을 처음으로 발견하는 사람은 부모라고, 아이를 잘 살펴 봐야 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발견해야 하는지,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책을 읽다 보니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는 것도 키우는 것도 다 부모의 역할 임을 알 수 있어요. 부모가 욕심을 버려야 아이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 에서는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부모의 행동 유형, 칭잔하는 법, 부정적인 말이 아이의 창의력에 미치는 영향, 대화법 등이 있어요. 그중에 '아이의 걱정을 없애고 아이가 필요로 하는 점을 칭찬한다' 라는 말이 와 닿네요.
|
|
어릴때부터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아주는것이 곧 아이의 행복이요 부모의 행복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이런 나의 바램을 가득 담은 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을 만나보았어요.
부모의 말과 관심에 따라 아이는 천재도 되고 평범한 아이도 된다~
contents
part1. 아이의 숨은 재능을 200% 끌어 올리는 비결 part2. 천재도, 영재도 공부 잘하는 아이도 부모가 만든다 part3. 평범한 아이를 특별하게 만드는 '육아의 기술' part4. 아이의 '가능성'을 '재능'으로 바꾸는 생활 속 놀이 part5. 공부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주는 4가지 기적
여느 부모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으리라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이에게 한가지라도 더 배우게 하고 싶고 간섭하게 되고, 그 만큼 투자를 아끼지 않고 하다보니 부모의 욕심은 커져만 가고 부모의 욕심에 비례해 아이는 그 싹을 틔워 보기도 전에 지치는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방법을 잘 몰라서 지레짐작 포기하시고 학원에 기타 방문수업에 맏기는 분들이 주변에 생각보다 많으신거 같아서 저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었어요. 우리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가장 잘아는게 엄마임에도 왜 타기관 또는 타인에게 맏기고 소임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있었을까 반성을 많이 하게 되네요.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에서는 아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부모의 역활에 따라 아이의 재능을 키워줄 수도 있고, 그 싹을 싹둑 잘라버릴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방법들을 많은 분들이 터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재능을 발굴하려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부모가 아이의 모습을 관찰하면서 아이와 함께 즐기며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고, 아이의 재능은 어떤것인지 주의 깊게 살펴봐야한다.
재능이 뛰어난 아이들의 특징
1. 보통 아이보다 신체 발육이 빠르다 2. 어른의 말이나 지시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3. 사물에 대한 주의력이 넓고 깊다 4. 관찰력이 뛰어나고 예리하다 5. 모든 것에 호기심이 많다 6. 기억력이 굉장히 좋다 7. 글자에 적극적인 흥미를 보인다 8. 도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강하다 9.복잡한 개념을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아이의 재능을 파악하는 열두 가지 체크리스트가 있어서 우리 아이의 재능을 파악하고 이해하는데 참고 할 수 있어요.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듯이 재능을 살려주기 위해서는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없어야겠죠^^
우리아이들도 유치원이든 학교, 집에서든 잘하고 싶은 마음과 친구나 선생님, 부모님으로부터 이쁨 받고 싶은 마음들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해요. 아이의 마음속에 있는 스트레스를 체크해 보고 풀어주는 과정이 필요할것 같아요.
아이의 재능을 발굴하는것이 참 어렵게만 생각되었는데 부모의 욕심만 조금 접는다면 자유로운 환경속에서, 생활속 놀이에서도 아이 스스로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스스로의 힘이 있다고 해요.
부모가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아이가 자신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유롭게 창의력을 발췌하며, 책임감 있고 정직하게 자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어야한다.
책을 읽으면서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해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안돼', '하지마'라는 말한마디에 아이의 재능이 싹도 트이지 못하고 사장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말한마디라도 다시 생각해보며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아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재능을 발휘하고 즐거운 인생을 살기를 원하는 우리 부모님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은 책~
한번쯤은 들어보고 알고 있지만 선뜻 실천을 하지 못했던 방법들과 어렵게만 느껴졌던 재능발굴에 대한 선입견을 해소하여 한걸음 다가설 수 있게 해주는 책~ 더불어 우리아이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내 아이 숨은 재능을 찾아내는 비결] |
|
이 책은 태어나서부터 취학전까지의 아이의 숨은 재능을 찾는 방법이 여러 예시들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사실, 아이를 키우면서도 내 아이가 어떤 쪽에 재능이 있는지 잘 모를때가 있는데 이 책은 그런면을 잘 캐치해 주는거 같아요.
뭔가 와닿는 말인거 같죠. 부모의 말과 관심사란 것에 따라 아이가 바뀐다는... 곰곰히 생각해 보게 하네요. 어떤날은 잘해주다가 또 다른날은 '왜이리 못하냐고' 했는데.. 이런 말들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진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불현듯 머리를 스치네요.
아이의 재능을 파악하는 열두 가지 체크리스트 예요. 총 12문항이 있구요. 우리아이에게 어떤 재능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주위를 보거나 많은 사례들을 접하다보면 부모들의 욕심으로 인해 아이의 재능은 상관없이 교육시키는 걸 종종 볼 수 있어요. 이건 아이의 재능을 못 발견하는것 보다 더 무서운거 같아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건 과감히 무시한채 그저 어른들의 욕심에 의해 아이들의 이리저리 내둘리니 말이죠.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시해야 아이가 결과만 좋게 하기 위해 선의의 경쟁보단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과만을 위해 달려갈 수 있다고 하네요. 사실, 유치원에서 받아쓰기를 보는데, 한번씩 훑어보고 갔는데도 아직 'ㅐ','ㅔ'가 헷갈리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한 두개씩 틀려 오면 속으로는 다시한번 짚어줘야지. 이럴땐 이렇게 하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아이와 시험지를 보는 순간 태도가 돌변해서 집에서 했는데 왜 또 틀려 하고 저도 모르게 화를 내게 되고 아이는 그 상황에 어쩔줄 모르고... 그런 모습에 더 혼나게 되고.. 실패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는 걸 아이에게 알게 해주는 것도 넘 좋은 교육 방법의 하나인데 말이죠. 비록 틀려서 속이 상한다 해도 아이에겐 다음에 더 잘할 수 있다는 따뜻한 엄마의 격려가 필요할테니까요.
|
|
내 아이에게는 어떤 재능이 있을까? 내 아이는 어떤 재능을 갖고 태어날까?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아니 성인이 되기 전인 아주 오래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모차르트 같은 뛰어난 음악 재능? 김연아나 박태환 같은 운동 재능? 무엇이라도 좋다. 아이가 훌륭한 재능을 타고 나고 그것을 발견할수만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그 재능을 밀어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린 나이에 자신의 재능을 찾은 이들은 얼마나 행운인가! 그간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하기 위해 여러가지 경험을 시켜주었고 흥미를 느끼거나 약간 두각을 나타내는 분야는 있지만 '아, 이거다!' 할 만한 것은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 아이의 재능은 발견하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가는 것 같아 마음이 조급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가웠다. 그간 육아서를 수없이 읽어왔기 때문에 특별히 놀랄만한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큰 아이를 낳고 육아서를 읽으며 결심했던 것들이 생각나 많이 반성했다. 대부분 내가 아는 내용인데, 직장맘도 아니고 집에서 아이만 키우면서도 아이를 위한 세심한 배려는 커녕 잠시라도 내 몸이 편한 것만 생각했던 그 동안의 생각과 행동이 후회스럽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이 책을 만났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생후 18개월이 지나면 아이들의 잠재력이 대부분 사라진다지만 지금도 아주 절망적인 것은 아니다. 음식, 요리, 독서, 음악, 시, 놀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고 재능을 발현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 밑줄 좍좍 치고 곁에 두며 자주 읽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