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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3-영광의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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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셀은 용의 마음을 사로 잡아 용기사가 되었고, 하이랜드의 첫째 공주인 라피니아로 부터 사랑의 고백까지 받게 된다.그 와중에 성스러운 무구를 도난당한다.성스러운 무구인 '삼성구'는 파리스 교단에서 밸리스 국왕에게 내린 제기로, '로풀 블레이드(Lawful Blade 법의 검)' '저스티스 코트(Justice Coat 정의의 갑옷)' '라이트 리플렉터(Light Reflector *빛의 방패)로 이루어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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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셀은 용의 마음을 사로 잡아 용기사가 되었고, 하이랜드의 첫째 공주인 라피니아로 부터 사랑의 고백까지 받게 된다.


그 와중에 성스러운 무구를 도난당한다.

성스러운 무구인 '삼성구'는 파리스 교단에서 밸리스 국왕에게 내린 제기로, '로풀 블레이드(Lawful Blade 법의 검)' '저스티스 코트(Justice Coat 정의의 갑옷)' '라이트 리플렉터(Light Reflector *빛의 방패)로 이루어진 한 벌의 무구로 제각기 성스러운 힘을 지니고 있다.

밸리스의 왕권을 상징하는 보물로, 파리스 교단이 인정한 성전에서만 사용이 허락된다.

후안 경이 의심을 받게 되고, 그는 기사대장의 자리를 내려놓는다. 

그리고..마신을 만나는 후안 경.

마신은 후안 경에게 자신의 신하로 삼고 싶다고 제안한다.

후안 경의 선택은?



여기 또 한 명의 전사가 등장한다.

2편에서도 잠시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지더니  ...

이번에는 후안 경의 상처의 응급처치를 하고 신비로운 물약을 주었다.

그것을 마시자 상처의 통증이 사라지고 피로도 잊을 수 있었다는데...

마법전사는 누굴까?

적인지 아군인지 알 수 없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

그의 정체가 궁금하다.


'마신이란 무엇일까?'


전쟁 중에도 사랑은 싹트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해주신 리뷰어 클럽과 들녘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이 리뷰는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s****i 2020.03.04.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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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 3 : 영광의 용사 - 미즈노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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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00년동안 나라가 찢어져서 전란이 끊이질 않았던 '중국''진시황'이 '폭군'이라고 불리지만..사실 그의 가장 큰 업적이 바로 '통일'이였는데 말입니다.'로도스'도 마찬가지입니다...긴 '전란'이 끝나지 않았고..사람들은 '로도스'의 '패왕'이 나타나 모든 '나라'를 '통일'하길 원하는데요전편에서 보면 '로도스 통일'은 '프라이스'만의 생각만이 아니였는듯 싶었습니다'프라이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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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00년동안 나라가 찢어져서 전란이 끊이질 않았던 '중국'

'진시황'이 '폭군'이라고 불리지만..

사실 그의 가장 큰 업적이 바로 '통일'이였는데 말입니다.


'로도스'도 마찬가지입니다...긴 '전란'이 끝나지 않았고..

사람들은 '로도스'의 '패왕'이 나타나 모든 '나라'를 '통일'하길 원하는데요


전편에서 보면 '로도스 통일'은 '프라이스'만의 생각만이 아니였는듯 싶었습니다

'프라이스'가 '벨드'를 '패왕'으로 생각했듯이..

이번편에서는 '워트'의 '음모(?)'가 드러나는데요..


그래서 '워트'와 '가면 마법전사'의 '대립'이,...등장하는데요

서로 뜻이 완전히 달랐으니까 말입니다.

나중에 '스포일러'를 아는 저로서는 잼나더라구요.

사실 '가면 마법전사'의 정체는 '로도스도 전기'를 읽은 분들은 알기 때문에 말입니다.

(입이 간질간질....ㅋㅋㅋㅋ)


'워트'가 '패왕'으로 만들려고 했던 '나셀'

그는 '용기사'가 되어 '천공의 기사'라 불리며 '영웅'이 되고,..

그의 노력으로 '모스'는 다시 하나가 되는데요.


'패왕'을 바라는 '프라이스'와 달리..

모든 나라가 '공존'하길 바랬던 '후안'이기에...'프라이스'가 떠나자..

자신의 고국인 '밸리드'로 돌아오는데요..

그런데 '밸리드'의 왕인 '워렌'이 죽고, '후계자'문제로 갈등이 일어납니다.


그 가운데 '성스러운 무구'가 도난당하고, '범인'으로 지목받는 '후안'

'후안'은 자신의 명예를 위해 '성스러운 무구'를 찾으려 직접 나서는데요


갖은 고생끝에 '무구'를 찾은 그는..

'왕위'보다는 '마신퇴치'가 중요하다는것을 깨닫고 '모스'로 향합니다.

그러나 '왕위'를 노리고 '공훈'을 세우려고 무리한 전쟁을 시작한 경쟁자 '돌리스'가..

'모스'의 한 나라인 '베논'을 공격하는 바람에 도리어 '유폐'되고 마는데요.


한편 '마신'퇴치를 '목적'으로 일어선 '백인의 용사'

그러나 '백인의 용사'를 사칭하는 '무법자'들이 도리어 '명성'을 어지럽히고

이에 '워트'는 '백인의 용사'는 모두 '모스'로 오라는 선포를 하고.


'나셀'과 '니스','프레베'는 '스커드'에 잠입을 한후..

현재 '스커드'에서 벌여지고 있는 '참극'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실을 알리려 돌아온 '나셀'은 '후안'의 유폐사실을 알게 됩니다.


3권은 드디어 모든 주요인물들이 '모스'에 모이며 끝이 납니다.

그동안 개별 행동했었던 '나셀','니스','프레베'와..'벨드','워트','프라이스'에 '후안'까지..

모두 '모스'에 오고..

다음편에선 본격적으로 '마신전쟁'이 시작될듯 싶네요...

s*****o 202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 폭풍 전야 ㅋㅋ 마지막 작가의 말도 꼭 보세요
"완전 폭풍 전야 ㅋㅋ 마지막 작가의 말도 꼭 보세요" 내용보기
로도스도 전설은 한 번 잡으면 화장실도 가기 싫을 만큼 빠져버리는 스토리에 반드시 주말에 읽을라고 했는데 그만 또 빠져버렸네요ㅎㅎ 재독은 다음 편 넘어가기 전에 충분히 해두자 싶은마음에 오히려 리뷰가 많이 늦어지는 상황까지 와버렸지만 후회는 없습니다.전반적인 스토리가 3권까지 탄탄하고 흥미진진함을 잃지 않거든요.이번 편은 로도스의 최후 왕좌에 주인공인 '나셀'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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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은 한 번 잡으면 화장실도 가기 싫을 만큼 빠져버리는 스토리에 반드시 주말에

읽을라고 했는데 그만 또 빠져버렸네요ㅎㅎ 재독은 다음 편 넘어가기 전에 충분히 해두자 싶은

마음에 오히려 리뷰가 많이 늦어지는 상황까지 와버렸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전반적인 스토리가 3권까지 탄탄하고 흥미진진함을 잃지 않거든요.



이번 편은 로도스의 최후 왕좌에 주인공인 '나셀'을 올리려는 조력자의 탄생입니다.

아니, 탄생이라기보다는 깨달음이랄까. 아니면 믿음의 약속이랄까 ㅎㅎ

누구 덕에 왕좌에 오른다는 건 아니구요. 나셀이 워낙 신념이 뚜렷하고

여리여리한 모습에서 어느덧 마신을 때려잡는 붉은 머리 용병과도 견줄 수 있는

용사로서의 체력과 외로를 갖춰가기 때문입니다. 이미 선두에 서서 수 많은

마신을 잡았고 야생의 드레곤까지 길들여 버려서 명성도 많이 알려진 상태지요.


예쁘지 멋있지, 흔들림 없이 소신 있고 듬직하고 다 갖춘 완벽남인 거냐며ㅋㅋ


 


나셀의 존재를 알아보지 못하는 이들도 있고, 아직은 호의적이지만 나중엔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셀을 사랑하는 여인도 등장합니다.


고대 주술에 걸린 전설의 오색 드레곤과의 목숨을 건 만남과 사투(?)의 해방술.

위촉 즉발 '마신'과의 대치. 그리고 내크로맨시와 좀비를 만들어내는 불사의 비술.


인간의 뇌를 파먹고 죽은 자의 기억까지도 모두 가져가는 도플갱어 마신의 농간으로

어수선해지는 연합군 사이의 오해와 불신.


'백 년에 하나 나올까 말까 한 기사'라는 칭송을 받는 벨리스의 성기사 대장 '후안'의

굴욕적인 성스러운 무구 도난 사건과 서서히 밝혀지는 전설의 드레곤 이야기도

신선했어요. 불쌍한 드레곤들 ㅠ



 

이번 3권에서도 긴장되는 사건의 연속으로 기대한 만큼 흥미롭고 재밌었습니다.

마지막 작가의 말도 꼭 보세요. 숨겨진 비화(?)가! ㅋ


재독 한 번 더 하고 4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i***o 202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