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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4-전설의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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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4-영웅의 전설은 마신과의 싸움이 로도스 각지에서 장렬하게 지속되고 있고, 인간끼리의 싸움도 더욱 격해지는 때다.로도스도 최북단에 있는 타바 마을에는 마파 대신전이 있다.'마파의 딸로 불리우는 젊은 여사제 니스가 방문하여 아이스 드레곤이 지켰다는 보물인 '진실의 거울'을 가지고 갔다.마파 대신전의 한 여사제는 니스를 창고로 인도하면서도 불안감이 들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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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4-영웅의 전설은 마신과의 싸움이 로도스 각지에서 장렬하게 지속되고 있고, 인간끼리의 싸움도 더욱 격해지는 때다.


로도스도 최북단에 있는 타바 마을에는 마파 대신전이 있다.

'마파의 딸로 불리우는 젊은 여사제 니스가 방문하여 아이스 드레곤이 지켰다는 보물인 '진실의 거울'을 가지고 갔다.

마파 대신전의 한 여사제는 니스를 창고로 인도하면서도 불안감이 들었지만 니스에게 거울을 건넸다.

로도스 최후의 태수가 남긴 비보(?寶) 중의 하나이면서 부여마법의 비법으로 만들어진 고대왕국 최고의 마법인 보물인 진실의 거울은 여사제의 불안대로 거울을 가져간 인물은 검고 흰 피부에 키는 니스 고위 대사제 보다 머리 하나 정도가 컸고, 이마에 쓰는 장식물은 두개의 빨간 보석이 인간의 두 눈처럼 보이는 기괴한 서클릿이었다.

눈과 코는 방어구라고도 가면이라고도 하기 어려운 금속판으로 가리고 있고, 몸의 윤곽이 드러나지 않는 넉넉한 옷으로 감싸고 있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없다.

스스로 로도스를 걱정하는 자라고 칭하는 회색의 인간.

이 세상을 파멸로부터 구원하기 위해서 회색의 인간이 되었다는데....

앞으로 그 거울이 어떻게 쓰여질 지 걱정이 앞선다.


망국 스커드의 왕자이면서 하이랜드의 용기사, 나셀은 모스 국왕인 마이센으로부터 백 인의 용사를 조직화하라는 명령을 받고, 워드와 벨드, 후안, 프라우스와 니스의 도움을 받아서 동분서주한다.

하이랜드 왕국의 공주인 라피니아는 나셀과 약혼을 했으며, 둘은 잠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

나셀은 '백 인의 용사'를 자처하며 각지에서 모인 만 명의 사람들을 서로 단결시켜서 하나의 군으로 만들고자 한다. 


나셀은 12,000 명이나 되는 용사들과 함께 마신과의 전쟁에 나선다.

국경의 요새를 쉽게 함락시킨 나셀과 용사들은 마신의 공격을 기다리고, 드디어 마신은 공격을 해온다.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벨드는 암흑마법 중에 '라스트 워드(last word, 죽음의 저주)'에 걸려서 친구를 죽여라, 사랑하는 자를 죽여라는 마법에 따라서 주변인들을 공격한다.

워트는 벨드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서 정신마법의 비술을 사용하게 되고, 벨드는 마음을 죽여버리는 마법으로 인해 마음은 죽은 채로 있게 된다.

주문을 풀기위해서는 신의 대리인인 사제의 기적, 즉 신성마법에 의존하는 수 밖에 없다.

안타깝다.

벨드여~!

누가 그대를 마신장의 저주에서 해방시켜 줄 것인가?


빠른 전개로 숨 돌릴 여유가 없다.

그래서 더 재미가 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읽게 해주신 리뷰어 클럽과 들녘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 이 리뷰는 리뷰어 클럽 서평단에 선정되어 작성한 리뷰입니다. ※



s****i 2020.03.11.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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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 4 : 전설의 영웅 - 미즈노 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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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로도스도 전설'을 읽은것은 '1997년'이였습니다..그때는 '로도스도 전설'이 4권까지만 출간이 되었는지라.저는 지금까지 4권을 완결편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ㅋㅋㅋㅋ어떤지 '프리퀄'치고 결말이 애매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말입니다.4권은 드디어 '마신전쟁'의 결말을 향해 달립니다..'모스'에 모인 '백인의 용사'참고로 '백인의 용사'는 '100명'이 아닙니다.저는 '로도스도 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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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로도스도 전설'을 읽은것은 '1997년'이였습니다..

그때는 '로도스도 전설'이 4권까지만 출간이 되었는지라.

저는 지금까지 4권을 완결편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ㅋㅋㅋㅋ

어떤지 '프리퀄'치고 결말이 애매하다고 생각했었지만 말입니다.


4권은 드디어 '마신전쟁'의 결말을 향해 달립니다..

'모스'에 모인 '백인의 용사'

참고로 '백인의 용사'는 '100명'이 아닙니다.

저는 '로도스도 전기'에서 '백인의 용사'이야기가 나와서 100명인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실제론 만명정도 되는...


그리고 '백인의 용사'를 인솔하는 '대장'으로 '나셀'이 맡게 됩니다.

어린 '나셀'이 대장을 맡자, 각국에서 모인 '용사'들의 '반항'도 거셌지만..

'나셀'의 곁에 있는 유명한 '후안'과 '벨드'덕에 나아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드디어 '마신'을 향해 진격하는 '백인의 용사들'


그리고 첫 장면은 '니스'로 변장하여 '마파'의 신전으로 찾아가는 한 사람의 모습입니다.

'로도스를 걱정하는 자'로 불리는 그의 정체는..

'로도스도 전기'를 읽으신분들은 알텐데요......


그가 '니스'로 변장하여 '마파'의 신전으로 간 이유는

'빙룡 브람드'의 보물들 하나인 '진실의 거울'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진실의 거울'은 '나셀'을 큰 위기로 몰아가는데요.


'백인의 용사'들은 '마신'들을 압도하고..

사람들은 '나셀'과 '벨드'를 추앙하기 시작하는 가운데...

이들의 힘을 '마신전쟁'으로 끝내고 싶어하지 않아 합니다.


그런 가운데 갑자기 '나셀'은 '마이센'왕의 '호출'을 받는데요

갑자기 '백인의 용사'의 대장에서 해임되는 '나셀'

그 이유는 바로 '로도스를 걱정하는 자'가 가져온 '진실의 거울'

그리고 그에 의해 '마신전쟁'의 '내막'이 모두 밝혀집니다.


'블루크'가 '마신'을 해방시킨 이유는..

자신이 '로도스'를 점령하려는 '야심'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아들 '나셀'의 '재능'을 알아온 그는..

'마신'을 '나셀'이 제압하고 그가 '로도스'의 '패왕'이 되길 바랬던 것이지요.


이에 '나셀'은 모든 사람들의 '증오'가 자신만에게 향하길 바라고...

홀로 '스커드'로 향하는데요..

그리고 드러나는 '마신왕'의 정체...


'나셀'은 '마신왕'의 기습에 죽음에 이르고..

남은 '백인의 용사'들은 '스커드'로 향하면서 4권은 끝이 납니다.


저는 지금까지 4권이 완결인줄 알고 있어서..

이게 결말인줄 알았는데..아니더라구요..ㅠㅠ

5권 '지고신의 성녀'는 그동안 주인공이던 '나셀'이 하차하고..

'프라우스'로 바뀌게 됩니다..


그럼 '로도스도 전설'의 진짜 마지막편으로 넘어가도록 하겟습니다..

s*****o 2020.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