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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면 흔한 자기수양교과서이다.
달라이마라 세계적인 영적교사 그 이름의 뜻은 '지혜의 바다'이다.
대부분의 지혜는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하지만 간혹 지식이 없으면서 지혜를 얻는 경우도1 간혹 있다.
윤종신씨가 이런 말을 했다 예쁘고 성격좋은 여자,예쁘고 성격나쁜 여자,못생기고 성격좋은 여자,
못생기고 성격나쁜 여자...
예수는 낙타가 바늘구멍을 나오는 것이 부자가 천국가는 것보다 쉽다고했다.
부유하면서 덕이 있는 사람,부유하면서 덕이 없는 사람,가난하지만 덕이 있는 사람,가난하면서 덕이
없는 사람 우리 주변엔 모두 이네가지 종류의 이웃들이 살고있다.
우리는 부유하고 덕이 없는 사람 가난하지만 덕이 있는 사람만을 득먹이는 이분법으로만
세상을 보라고한다 이런면세서 달라미 마라도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인다. p61
p51 티베트 승려들이 서양의 전선달린 과학모자를 보고 웃는 이유는 전선이 머리에만
붙어있고 몸의 다른 부분에는 붙어있지 않기 때문이란다.
- 티베트의 즐거운 지혜란 책을 다시 읽는 느낌이다. 영적인 교감이 얻는다.
p69 나비나 물고기알,인간의 양육기간
인간은 살아남기 위해 뇌를 키웠으므로 영장류는 양육기관이 긴 것이고 그러므로 아무데나
놔두면 살아남지 못한다 문명이라는 수동장치로 생활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비나 물고기알은 그 속에 이미 자동항법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그냥 놔두어도 자기가 살아남는다
진화의 알레고리를 이해 못하는 것 같다.
양자물리학에 치중하시는 것만큼 진화심리학 공부도 좀 하셔야 될 것 같다.(승자의 뇌) (나는 왜 일하는가)
그래서 별 하나씩 뺐다.
이 책은 지혜를 그대로 담았고 종교적 통찰을 독자에게 보여준다.
특히 자비에 관한 내용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폭력갈등이 안일어난 이유 놀라웠다.
행복은 부로부터 나오는 것이 아니라,우리 욕망에 한계를 두고 그 한계속에서 만족하며
살아가는 데서 나온다.
내적 차원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것은 타인으로부터 무엇인가를 받은 때보다 타인에게
무엇인가를 줄 때이다.
자기안의 내면 가치를 찾아 계발할 때 우리는 개인으로서 행복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도 진정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너그러움은 자비와 자애의 내면 태도가 가장 자연스럽게 밖으로 표현된 것이다.
우월감이 아니라 반드시 받는 이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줄 필요가 있다.
아주 좋은 가르침이다. 좋은 종교철학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