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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무에 대해 그림으로 고 간결하고 알려주고 이해하는 과학 지식 그림책!
"나무에 대해 그림으로 고 간결하고 알려주고 이해하는 과학 지식 그림책!" 내용보기
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편 유아 시기에는 무엇이든 호기심의 대상이 된다. 우리 아이는 특히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를 소중한 보물인양 잘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그 돌멩이를 집에 가져가자고 조른 기억도 참 많다. 그렇게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에게 엄마인 내 자신 참 많은 것을 한꺼번에 알려주려고 조바심 냈던 기억이 난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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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 지식,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편

유아 시기에는 무엇이든 호기심의 대상이 된다. 우리 아이는 특히 땅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를 소중한 보물인양 잘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그 돌멩이를 집에 가져가자고 조른 기억도 참 많다. 그렇게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아이들에게 엄마인 내 자신 참 많은 것을 한꺼번에 알려주려고 조바심 냈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아이들은 너무 과한 지식은 힘들어한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뒤돌아보니 우아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 스스로 조금씩 스스로 그 호기심을 충족시켜나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옆에서 조력자로 부모가 있어야 할 것이지만 거의 매번 선생처럼 아이에게 가르치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는 사실을 좀 뒤늦게 하게 된 것 같다. 아이들 스스로 보고 접해보고 깨우치는 것이야말로 아이 스스로 세상을 조금씩 이해해가고 스스로 찾아서 익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 유아들에게 참 적절하게 표현된 과학이 바로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책 구성은 어른이 보기에는 참 심심할 정도로 간결한 문장으로 부연 설명이나 많은 문장으로 되어 있지 않고 깔끔한 것 같았다.

그래도 한장 한장 넘기다 보면 나무에 대한 지식이 꽤 많이 등장한다.

그림을 통해서 먼저 살펴보고 직접 자연을 보고 관찰하면 더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된 듯 하다.

나무에 대해서 알려주는 이번 책에서는 나무가 주는 가장 소중한 진리인 '맑은 공기'로 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나무의 특징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다양한 나무가 있고 나뭇잎이 각각 다르며 꽃도 다르고 열매도 다르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이렇게 본문 내용을 아이들이 잘 이해한 후에 좀 더 많은 질문이 생긴다면, 뒷면에는 나무들에 대한 상식을 조금 더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으며, 책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놀이활동을 해볼 수 있도록 과학활동이 소개되어 있다.

유아들 눈높이에서 보기에도 좋고 과학 상식들을 한권에 담아서 활용하기에도 좋고, 그림책이라서 자연관찰 보기 전 단계인 유아들에게 딱 좋은 구성이 아닐까 생각되었다.



m******m 2013.03.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키즈 사이언스-나무]-푸른 숲 맑은 공기 고마운 나무
"[WHAT? 키즈 사이언스-나무]-푸른 숲 맑은 공기 고마운 나무" 내용보기
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두는 시리즈였는데, 4~6세를 위한 어린 이 전문 과학책 <<WHAT? 키즈 사이언스>>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동화와 백과 그리고 놀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구성된 이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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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WHAT? 왓>시리즈를 접해본 후 구성이나 내용면에서 마음에 들어 기억해두는 시리즈였는데, 4~6세를 위한 어린

이 전문 과학책 <<WHAT? 키즈 사이언스>>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주변 사물과 현상에 대한 호기심이 커지는 시작하는 4~6세의 아이들에게 동화와 백과 그리고 놀이를 통해 과학적 사고력, 탐구 능력을 키우기 위해 구성된 이 시리즈를 <<나무>>를 통해 처음 접하면서 그 매력에 폭~ 빠지고 말았습니다. 간결하면서도 명료한 글 속에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과학적 지식을 오롯이 담아냈으며,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냈답니다. 단 한 권의 책을 접해보고도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작품임을 알 수 있었지요.

 

<WHAT? 키즈 사이언스> 여섯 번째 이야기는 <<나무>>입니다. 나무의 필요성, 식물의 구조, 계절별로 달라지는 나무의 변화 모습과 다양한 나무의 종류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습니다.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으며,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졌음을 간단명료한 글과 그림을 통한 [과학동화]를 통해 자연스레 익힐 수 있도록 하였지요.

나무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키가 큰 나무, 키가 작은 나무가 있고, 굵은 나무와 가는 나무가 있지요.

사람의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나무도 그 종류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음을 그림을 통해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계절마다 다른 옷으로 갈아입는 나무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봄에는 새싹이 돋고, 여름에는 나뭇잎이 진한 초록색이 되지요. 가을에는 나뭇잎 색깔이 울긋불긋 예쁘게 바뀌고, 겨울에는 벌거숭이가 됩니다.

계절의 변화에 따른 나무의 모습이 예쁜 그림 속에 잘 표현되어 있어, 유아의 아이들이 보아도 좋을 거 같아요.

그뿐인가요? 서로 다른 색, 서로 다른 모양의 다양한 꽃과 잎이 있고, 서로 다른 맛과 모양, 향기를 내는 열매도 있지요.

그림을 통해서 보는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나무들의 모습이 생생하게 잘 전달되는 듯 합니다.

 

 

재미있는 글과 생생함이 느껴지는 그림을 통한 [과학동화]로 이렇게 나무에 대한 다양한 내용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쑤욱쑤욱 과학백과]를 통해서 나무를 꼼꼼히 들여다보면서 폭넓은 지식을 습득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나무가 어떻게 생겼고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그리고 나무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면서 과학적 호기심을 채울 수 있지요.

[랄라랄라 과학놀이]에서는 놀이를 통해서 과학으로 접근하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나무의 사진을 붙혀보고 나무의 생김새와 특징을 관찰하는 방법, 색종이로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법을 통해 과학적 탐구 능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WHAT? 키즈 사이언스> 는 하나의 과학 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백과, 과학놀리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 수 있도록 그 환경을 극대화시킨 작품(본문 中) 입니다.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이 시리즈가 무척 마음에 드네요. 아이들과 함께 자주 접해봐야겠습니다.

 

(사진출처: 'WHAT? 키즈 사이언스_나무' 본문에서 발췌)



s*****2 2013.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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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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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탐색하고 관찰해보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우리 지구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살고있는데 나무의 구성과 생김새등도 살펴볼수 있어요. 봄나무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이나 여러가지 꽃들도 만나보고 진한 초록색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여름 나무의 모습들 가을이 되면서 울긋불긋 멋진 옷으로 갈아입은 예쁜 나무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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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탐색하고 관찰해보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볼 수 있어요.

우리 지구에는 다양한 나무들이 살고있는데 나무의 구성과 생김새등도 살펴볼수 있어요.

봄나무에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이나 여러가지 꽃들도 만나보고 진한 초록색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여름 나무의 모습들 가을이 되면서 울긋불긋 멋진 옷으로 갈아입은 예쁜 나무의 모습과 앙상한 가지만이 남겨진 겨울 나무의 모습들이 그림을 통해 생동감있게 잘 표현되었네요. 계절마다 어떤 변화를 가져왔는지 아이와 이야기 해보면서 나무와 더 가까워질 수 있었어요.

과학백과 에서는 나무를 자세히 관찰해보면서 저마다의 특징도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관찰해보면서 알아갈 수 있네요. 나무의 특징에 대해서도 교과와 연게되어 잘 나와있고 과학놀이를 통해 아이와 직접 나무를 관찰해보고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질수 있네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직접 만들어볼수 있게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있어 창의적인 만들기 활동까지 해볼수가 있어요.

우리 주변에서 함께하는 나무는 우리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와 이야기해보면서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 수 있어 좋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과학적 지식과 함께 흥미로운 내용이 알차게 구성되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l*******7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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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옷을 바꿔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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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나무에 연두색 새싹이 돋아나요. 여름이 되면 잎은 점점 진한 녹색이 되지요. 가을이 되면 잎은 붉거나 노랗게 변해요. 겨울이 되면 잎은 모두 떨어져요. 나무도 옷을 바꿔 입는 답니다.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키가 큰 나무도 있고, 키가 작은 나무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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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되면 나무에 연두색 새싹이 돋아나요.

여름이 되면 잎은 점점 진한 녹색이 되지요.

가을이 되면 잎은 붉거나 노랗게 변해요.

겨울이 되면 잎은 모두 떨어져요.

나무도 옷을 바꿔 입는 답니다.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키가 큰 나무도 있고,

키가 작은 나무도 있어요.

굵은 나무도 있고, 가는 나무도 있어요.



봄이에요.

나무에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예쁜 꽃이 피어요.



나무마다 꽃 모양이 달라요.

꽃 색깔도 여러가지예요.



여름이에여.

나무잎이 진한 초록색이 되어요.

나무마다 잎 모양이 달라요.

크기도 제각각이에요.



가을이에요.

나뭇잎 색깔이 바뀌어요.

울긋불긋 참 예뻐요.


나무 열매는 모양도

빛깔도 여러 가지예요.

맛도 다 달라요.



겨울이에요.

나무는 잎을 모두 떨어뜨리고

벌거숭이가 되요.



하얀 눈이 이불처럼 온 세상을 덮어요.

나무는 봄을 기다리는 꿈을 꾸겠지요?

"나무야, 잘 자."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 - 쑤욱쑤욱 과학백과

나무는 어떻게 생겼고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요?

우리 함께 나무를 꼼꼼히 들여다봐요.



나무 줄기를 가로로 자르면 둥근 나이테가 있어요.

나이테는 1년마다 하나씩 생겨요.

나이테의 개수를 세면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답니다.

쭈니군은 나무에도 나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공원에가서 나무의 나이 물어보기에 빠졌답니다.

아쉽게도 밑동이 잘라져 있는 나무가 없어

나이테는 볼 수 없었지만,

계절별로 나무도 옷을 바꿔 입는다고 이야기해주니,

왜~ 나무는 겨울에 옷을 두껍게 입어야지

여름에 두꺼운 옷을 입느냐고 물어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r******r 2013.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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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서평]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내용보기
어린 아이들이 쉽게 과학을 일상과 접목시켜 배울 수 있는 그림과 사진이 조화로운 힘센 과학 지식 시리즈, 왓? 키즈 사이언스. 이번 편은 나무에 관한 내용이었답니다. 대도심의 아파트 단지내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지만, 다행히도 멀리가지 않아도 나무는 늘상 볼 수 있어요. 도로 옆에 늘어서있는 가로수들과 조금만 걸어가면 볼 수 있는 공원의 다양한 나무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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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이 쉽게 과학을 일상과 접목시켜 배울 수 있는 그림과 사진이 조화로운 힘센 과학 지식 시리즈, 왓? 키즈 사이언스.

이번 편은 나무에 관한 내용이었답니다.

대도심의 아파트 단지내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지만, 다행히도 멀리가지 않아도 나무는 늘상 볼 수 있어요.

도로 옆에 늘어서있는 가로수들과 조금만 걸어가면 볼 수 있는 공원의 다양한 나무들, 그리고 차 타고 조금 더 가면 커다란 수목원이 있어서 여러 나무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어 참 좋답니다.

 

 

 

길가의 나무들을 즐겨 보다보니,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나무에 대해 가장 빨리 인지하게 되는 계절이 바로 가을이 아닐까 싶어요.

봄 여름에는 미처 신경도 못 쓰고 그저 나무의 그늘만 신경 쓸 정도였겠지만 가을이 되면 낙엽이 떨어지고 오색 단풍이 곱게 들어서 아이들도 이게 꽃인지 나무인지 헷갈릴 정도가 되기 때문이지요.

 

키즈 사이언스 나무 편에서도 그 이야기가 잘 다뤄지고 있답니다.

유아들을 위한 책이라 글밥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풍성한 그림과 짤막하지만 여운을 주는 글들로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책이지요.

 

 

 

나무에 대해 간단히 배워볼수있어요.

나무가 있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안 그래도 곧 있으면 식목일이 다가오는데, 아이와 함께 꽃이나 나무를 간단히 심어보는 경험을 해보는 것도 너무나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탁한 공기 이제 그만 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는데, 매연만 방출하고 나무를 소홀히 한 결과 미래에 너무나 탁한 공기로 사람들이 방독면 없이는 숨을 쉴 수없는 암울한 미래의 이야기가 담겨 있었거든요. 나무를 하나둘 심으면서 정말 놀랍게도 방독면을 벗는 날이 다가옴을 깨닫게 되어요. 그때 우리 아이도 배웠답니다. 나무란 이렇게 놀라운 힘을 갖고 있구나 하고 말이지요.

 

이 책에서도 나무의 그 놀라운 힘부터 말을 해주지요.

그리고 나무가 뿌리, 줄기, 잎으로 나누어 진것을 말해주고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따라 다양하게 달라지는 나무의 일상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금은 봄이니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오고, 아니죠 남쪽에는 벌써 꽃이 아름답게 핀 곳들도 있다고 하니 그런 이야기들을 아이와 나눠봄도 좋겠어요.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다양하게 활동할 여러가지가 저절로 떠오르는 예쁜 그림책이었답니다.

 

 

 

끝으로 쑤욱쑥 과학백과에서는 보다 자세한 나무의 특징을 짚어주고요

랄라랄라 과학놀이에서는 독후활동에 무딘 저같은 엄마들이 따라하기 좋은 즐거운 독후활동의 예가 나와 있어요. 아이가 손으로 접어 만들어보는 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가 나와 있네요. 방법이 어렵지 않아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꼬마 친구들 눈높이에 딱 맞는 키즈 사이언스 나무!

창작동화로 만나보는 재미난 동화들도 좋지만 과학도 어렵지 않다는 것, 이렇게 일상에서 흔히 보는 것들을 하나하나 관찰해보게 만드는 책을 만나봄도 좋을 것 같네요

 

 

 

 

 



m*****y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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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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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과학지식 WHAT?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이다. 하나의 과학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서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수있도록 만든책이다 키즈사이언스 나무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상생활에서 매일접하는 나무가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에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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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과학지식 WHAT?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이다.

하나의 과학주제를 과학동화와 과학놀이로 다양하게 만나게 함으로서 어린이들이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과 조작을 할수있도록 만든책이다

키즈사이언스 나무는 아이들이 책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불러 일상생활에서 매일접하는 나무가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배경지식을 쌓게 해주었다.

나무를 심으므로 해서 공기가 맑아지며 여러종류의 나무그리고  나무의 구성등 그림과함께 아이스스로 읽으며 사고력을 확장시킬수있게 해준다

과학동화로 배경지식 넓히고 과학백과로 나무의 특징에 대해 세세히 살펴봄으로서 나무라는 특징에 대해 잘 익힐수있게끔 해주었다.

우리주변엔 어떤나무가있는지 나무를 읽고 독후활동까지 해줄수있네요..

작은 책에서 큰지혜와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을수있으것 같습니다.

과학의 기초를 쌓을수있는책 아이들이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d******5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왓스쿨 키즈 사이언스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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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What? 키즈 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시기의 꼬마들을 위해 기획된 전문 과학시리즈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과학동화, 과학백과, 과학 놀이로 다양하게 전개함으로써 미취학 꼬마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극대화시켜준답니다. 초등 교과와의 연계를 고려해서 선정된 <What?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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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 사이언스

<What? 키즈 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폭발하는 시기의 꼬마들을 위해 기획된 전문 과학시리즈입니다. 하나의 주제를 과학동화, 과학백과, 과학 놀이로 다양하게 전개함으로써 미취학 꼬마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극대화시켜준답니다. 초등 교과와의 연계를 고려해서 선정된 <What? 키즈 사이언스>10가지 주제는 1 날씨, 2 물, 3 갯벌, 4 흙, 5 계절, 6 나무, 7 똥, 8 우리 몸, 9 천적과 공생, 10 씨앗 이며 그 중 <나무>은 제 6권에 속합니다.


5세 유치원 입학을 앞둔 꼬마, 그리고 22개월 꼬마와 함께 <나무>를 읽어보았습니다. 평소에 친숙한 '나무'라는 대상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페이지 이리 저리 탐색을 합니다. 22개월 꼬마는 이은선 그림작가가 그린 나무에 눈 코 입이 있으니, 반갑다는 듯 기분좋은 소리를 냅니다. 나무와 악수하는 꼬마의 그림도 용케 찾아 내서 엄마에게 알려주네요. 어른들 눈에는 잘 보이지 않는 그림들을 찾아내는 재주가 꼬마 독자들에게는 있나봅니다.



 

유아교육학과 출신의 김수연 작가는 3~6세 꼬마들의 눈 높이에서 나무들의 세계를 전합니다. 한 장마다 간단 명료하게 한 두 문장의 구성을 취합니다. 예를 들어 파란 하늘 푸르른 지구 그림의 페이지에서는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라는 간단한 문장으로 핵심적 메세지를 전합니다. 문장 호흡이 짧으니 꼬마 독자들이 잘 집중합니다.

이은선 그림작가의 그림에는 재치가 넘칩니다. 예를 들어, "굵은 나무도 있고, 가는 나무도 있어요."하며 나무의 다양한 형태를 가르쳐주는 문장에 퉁퉁한 곰과 날씬한 토끼의 숨바꼭질 그림을 배치했지요. 날씬이 토끼가 가는 나무 뒤에 몸을 숨길 수가 있네요. 그림만 보아도 아이들은 나무 나라의 즐거운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계절에 대한 감각을 익힌 5세 꼬마는 계절마다 다른 색을 입는 나무 그림에 매혹되었나봅니다. 따라 그리고 싶어하네요. 습자지를 대고 책을 따라 나무 몸통과 가지를 그린 위에 아이 더러 봄 꽃을 표현해보라 하니, 온통 자신이 좋아하는 분홍 꽃 보라 꽃 향연을 벌여 놓습니다. 왼손잡이 글 쓰기로 '나무'라고 그려보고 자화자찬 박수까지 치는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What? 키즈 사이언스>에서는 '나무'라는 중심 주제를 하나의 주제를 과학동화, 과학백과, 과학 놀이로 소개해주고 있어요. 먼저 과학 동화로 꼬마들의 나무에 대한 호기심을 간질인 다음, 과학 백과에서 본격적인 문답을 하지요. 나이테 실사 사진이 등장하니 아이들이 참 흥미로워하네요. 마지막으로 랄랄라 과학놀이 코너에서는 실제 나무 사진을 붙여보거나 나무에 대한 관찰기록을 남기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5세 꼬마에게는 봄이 되어 나무잎이 돋으면 그 때 페이지를 사진과 그림으로 채우자고 약속했답니다. 동화로 문답법으로 놀이로 나무에 대해 알아가게 해주는 고마운 책 What? 키즈 사이언스>나무. 덕택에 우리 꼬마들 "힘센 과학 지식" 튼튼해지겠네요. 7권 "똥"이야기도 기대할게요.




y*******a 2013.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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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지식 키즈 사이언즈- 나무 편을 소개드립니다. 파랑새 출판사에서 만든 유아용 과학백과책이네요. 예쁜 그림과 글 유아들의 눈에 맞추어 예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줄 한줄 예쁜 말과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으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를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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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센 과학지식 키즈 사이언즈- 나무 편을 소개드립니다.

파랑새 출판사에서 만든 유아용 과학백과책이네요.

예쁜 그림과 글

유아들의 눈에 맞추어 예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나무를 심어야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한줄 한줄 예쁜 말과 예쁜 그림으로

아이들의 눈을 사로 잡으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를 느끼며 자연의 큰 힘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힘센과학지식 키즈사이언스 나무

귀엽고 예쁜 책으로 유아들 과학백과 접하기 전에

과학동화 접하기 전에 자연스럽게 접해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다음엔 과학적 지식도 담겨 있네요.

무럭무럭 자라는 나무에 대해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설명해주고 자연에서 나는 잎, 줄기, 뿌리, 꽃, 열매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답니다.

나무의 특징은 어떤 것이 있을까~

나무의 특징에 대해 읽어보고

나무의 중요한 특징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과학적 지식도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접해 줄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책속에는 독후활동 자료집까지 같이 들어있어서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독후활동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책입니다. 독후활동까지 담긴 책이여서 활용도가 더 높은 책

과학지식도 쑥쑥 키우고 자발적으로 과학에 대한 탐색고 조작을 할 수 있어서

과학적 탐구능력을 키울 수 있는 유아용 과학책입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학교 교과랑 연계된 주제를 담고 있어서

학교에 가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WHAT~ 키즈 사이언스 나무~

귀여운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과학 도서 소개를 마칩니다.

h*****3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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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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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유치원 아이들이나 초1정도가 읽기에 글 난이도나 양이 적당한 전문 과학책이다. 아이들 책도 참 예쁜 책도 많고 나이 연령대에 꼭 맞게 좋은 책들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참 넓어진 것 같다. 나무를 심음으로써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줄 수 있다는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실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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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키즈사이언스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유치원 아이들이나 초1정도가 읽기에 글 난이도나 양이 적당한 전문 과학책이다.

아이들 책도 참 예쁜 책도 많고 나이 연령대에 꼭 맞게 좋은 책들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참 넓어진 것 같다.

나무를 심음으로써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줄 수 있다는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실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나무의 부분적 명칭부터, 계절마다 모습이 바뀌는 나무의 모습, 각각의 나무가 가지는 특성(잎모양, 열매, 키, 너비 등)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선명한 색상과 구체적인 묘사 형식으로 그려 놓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나무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요새는 전집이라고 국이 들일 필요없시 접근을 융합적으로 다양한 접근을 찾아서 설명을하고 있다.

과학 주제를 하나로 정하여 과학적인 나무를 과학동화로 접근을 하고 있고 과학적 사실을 백과사전처럼 다양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나무에 관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무의 생김새를 꼼꼼히 들여다보기, 나무가 가지는 특징,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 찾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나무과 관련된 지식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 책의 내용을 꼼꼼히 공부해 나간다면 나무에 대해 기초 지식을 쌓는 일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배운 지식을 놀이로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하게 융합적 과정으로 만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러운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인것같다.

왓키즈사이언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린이들을 유치원 아이들이나 초1정도가 읽기에 글 난이도나 양이 적당한 전문 과학책이다.

아이들 책도 참 예쁜 책도 많고 나이 연령대에 꼭 맞게 좋은 책들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참 넓어진 것 같다.

나무를 심음으로써 우리에게 맑은 공기를 줄 수 있다는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실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였다. 나무의 부분적 명칭부터, 계절마다 모습이 바뀌는 나무의 모습, 각각의 나무가 가지는 특성(잎모양, 열매, 키, 너비 등)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선명한 색상과 구체적인 묘사 형식으로 그려 놓은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나무를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요새는 전집이라고 국이 들일 필요없시 접근을 융합적으로 다양한 접근을 찾아서 설명을하고 있다.

과학 주제를 하나로 정하여 과학적인 나무를 과학동화로 접근을 하고 있고 과학적 사실을 백과사전처럼 다양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책의 뒷부분에는 나무에 관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나무의 생김새를 꼼꼼히 들여다보기, 나무가 가지는 특징, 우리 주변에 있는 나무 찾기,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나무과 관련된 지식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부모님과 함께 책의 내용을 꼼꼼히 공부해 나간다면 나무에 대해 기초 지식을 쌓는 일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배운 지식을 놀이로 표현하고 있어서 다양하게 융합적 과정으로 만나게 한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러운 탐구 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구성인것같다.

 

j********1 201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 키즈 사이언스 - 나무]무럭무럭 자라는 고마운 나무
"[WHAT? 키즈 사이언스 - 나무]무럭무럭 자라는 고마운 나무" 내용보기
힘센 과학 지식. 책을 읽기전부터 과학에 대한 지식이 쑥쑥 자라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학을 알면 힘이 세지는 것일까요? 책을 읽다보며 누구보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하나씩 알아가니 지식의 힘이 세지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는 과학.
"[WHAT? 키즈 사이언스 - 나무]무럭무럭 자라는 고마운 나무" 내용보기

 

힘센 과학 지식. 책을 읽기전부터 과학에 대한 지식이 쑥쑥 자라나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학을 알면 힘이 세지는 것일까요? 책을 읽다보며 누구보다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하나씩 알아가니 지식의 힘이 세지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흥미를 잃고 어려워하는 과학. 지금부터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고 흥미를 가진다면 학년이 올라가도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겠죠?

 

WHAT?  키즈사이언스

학교에 입학 하기 전의 친구들이 만나는 책이기에 과학적 지식을 깊게 다루기 보다는 과학에 흥미롭게 접근할수 있도록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만나는 이야기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에서 쉽게 볼수 있는 나무. 거리를 거닐며 계절의 변화를 확연히 알수 있는 것이 나무가 아닐까합니다. 이제 곧 봄이 찾아오면 앙상한 가지에 초록빛이 하나둘씩 물들겠죠. 아이들이 주변에서 자주 만나는 나무에 관한 이야기라 친근하게 받아들입니다. 도시에 살고 있지만 그래도 주변에 나무들이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개발의 목적으로 나무들이 사라지고 도시의 나무들도 볼품 없는 모습으로 변해 우리들을 슬프게 하지만 꾸준히 나무를 심고 가꾸며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습니다.

 

 

나무는 잎과 줄기와 뿌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 본문 중에서

 

나무는 어떤 모습이고 나무에 따라 잎은 어떻게 다르며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지금은 앙상한 가지만 남아있지만 봄이 되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여름에는 진한 초록색 옷을 입는 나무.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예쁜 옷으로 갈아입고 겨울이 되면 또 다시 봄을 기다리며 추위를 이겨냅니다. 책에서 계절마다 변하는 나무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자신만의 나무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무에 대해 알았다면 쑤욱쑤욱 과학백과를 통해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접할수 있습니다. 나무는 어떻게 생겼고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잎에서는 광합성을 하고 나이테 개수를 보면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고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잎의 색깔. 나무 하나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봄이 되면 책을 들고 나무를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책에서 만난 나무와 실제로 보는 나무는 어떻게 다르며 느낌은 어떨까요? 이렇게 책을 보고 나무에 대해 정복했으니 직접 만나도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나무야, 기다려. 봄이 되면 우리가 만나러 갈테니^^

n******e 2013.0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