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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수록 행복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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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 레송 글 / 일하임 압델-젤릴 그림 이충호 옮김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둘째에게 만나게 해 주었어요.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린 둘째에게 "책을 읽고 뭘 느꼈니?"하고 물으니 "다 나눠먹어서 좋은 일이 생겼어"하네요.  나눠주면 본인도 뿌듯하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니 좋은 일은 맞는 것 같았네요. ㅎㅎㅎ 이책은 작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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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돌린 레송 글 / 일하임 압델-젤릴 그림

이충호 옮김



나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둘째에게 만나게 해 주었어요. 

책을 받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린 둘째에게 "책을 읽고 뭘 느꼈니?"하고 물으니

"다 나눠먹어서 좋은 일이 생겼어"하네요. 

나눠주면 본인도 뿌듯하고 받는 사람도 행복해지니 좋은 일은 맞는 것 같았네요. ㅎㅎㅎ


이책은 작은 지렁이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나누면 행복이 배가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이름도 귀여운 꼬물이 지렁이가 우연히 얻게된 사과 하나가 이야기의 시작인데요. 



혼자 사과를 먹으려던 꼬물이는 갑자기 나타나 함께 사과를 나눠 먹자는

 꿈틀이의 등장이 못 마땅하지요. 하지만 혼자보단 친구가 있음 좋겠다 생각한 꼬물이는 꿈틀이에게

사과 반쪽을 주는데요. 그때 사과씨가 떨어져 흙속에 심게 되네요. 

시간이 지나 사과나무에 사과가 열리고 꼬물이와 꿈틀이가 사과를 맛있게 먹으려 할때

또다른 지렁이 곰실이가 나타나지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곰실이는 여자친구로. 

처음에는 꼬물이와 꿈틀이가 쌀쌀맞게 대하지만 둘보다 셋이 노는게 재미있을거란 생각에

곰실이도 사과를 나눠먹게 되고, 셋은 친구가 된답니다. 그뒤로 도레미지렁이도 이들과 친구가 

되고, 사과도 맛있게 나눠먹으면서 재미있게 지내게 되지요. 





이 친구들이 어찌나 신나게 놀았던지 사과나무의 사과가 땅위로 떨어져 언덕 아래로 굴러 내려갔는데요.

굴러내려간 사과 하나가 낮잠 자는 꼬마 지렁이 꾸물이의 머리위로 떨어지면서 

이 이야기는 또다시 시작이 된답니다. ^^



꼬물이, 꿈틀이, 곰실이, 꼼틀이등 지렁이들의 이름을 재미있어 하며 책을 읽었던 둘째,

책을 통해 나눌수록 기쁨이 더 커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나눔을 받다보면 나도 나눠주게 되고, 또 받은 사람도 또 나눠주게 되는 반복적인 행동들이

우리사회를 더 행복하게 만드는 또하나의 원동력이 될수 있다는 것 또한 배울 수 있었네요. 

혼자 욕심내서 모든 것을 차지하기 보다, 남들에게 베풀고 나눠줄 줄 아는

멋있는 아들래미로 커 가기를 바래보네요. ^^

    

k*****2 2013.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이 가져다주는 윈-윈의 세상
"나눔이 가져다주는 윈-윈의 세상"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주문할 무렵, 조카 두 녀석이 참 자주 다퉜더랬습니다. 둘 다 서로에게 안 지려고 해서였죠. 특히 작은 녀석은 '고모 꺼는 내 꺼, 내 꺼도 내 꺼'주의였기 때문에 저랑도 많이 티격태격...(^^;) 어리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냐오냐 하다보니 나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듯 보였더랬습니다.(고모는 오냐오냐 안 했냐고 물으신다면... 묻지 마세요 ^^
"나눔이 가져다주는 윈-윈의 세상" 내용보기

  제가 이 책을 주문할 무렵, 조카 두 녀석이 참 자주 다퉜더랬습니다. 둘 다 서로에게 안 지려고 해서였죠. 특히 작은 녀석은 '고모 꺼는 내 꺼, 내 꺼도 내 꺼'주의였기 때문에 저랑도 많이 티격태격...(^^;) 어리다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오냐오냐 하다보니 나눈다는 것에 대해서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듯 보였더랬습니다.(고모는 오냐오냐 안 했냐고 물으신다면... 묻지 마세요 ^^;)

  나누고 양보하는 걸 어찌 가르치나 궁리하다가 (물론 교육의 주된 책임은 제 엄마가 떠맡고 있기는 했지만) 고모로서 너무 이뻐만 한 것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으로 주문한 책이 이 책이었습니다. 책이 도착하고 읽어보니 정말 근사하더군요. 제가 원했던 교훈이 딱 맞게 실려있었거든요. 욕심쟁이 사과벌레(책에서는 지렁이로 나오지만...)들이 사과를 서로 나눔으로써 얻게 되는 아름다운 결과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물론 세상이야 동화처럼 굴러가지 않긴 하지만, 적어도 그림책 속의 세계는 아이들을 위한 바람직한 세상의 모습을 보여준답니다. 조카에게 선물을 했는데, 받은 그 날은 관심 없는 척 하던 녀석, 집에 가져가서는 열심히 보더라네요. 뭐, 욕심꾸러기의 모습을 완전히 버린 건 아니지만 철이 조금 든 건지, 책 덕분인지, 그래도 요즘은 조금씩 양보와 타협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툭 하면 다투던 두 녀석이 요즘은 너무 사이좋게 잘 놀아서, 둘이 있을 적엔 고모한텐 별로 관심도 없어보인다는...

YES마니아 : 로얄 h******e 2016.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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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내 사과야- 그웬돌린 레송
"안돼, 내 사과야- 그웬돌린 레송"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주는 두레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4번째 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 더 큰 감동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지렁이 '꼬물이' 에게 머리 위로 사과 하나가 떨어집니다. 욕심부리고 혼자 먹으려다 친구인 꿈틀이와 나눠먹자, 하나였던 사과는 커다란 사과 나무가됩니다. 사과가
"안돼, 내 사과야- 그웬돌린 레송" 내용보기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한 사랑으로 채워주는 두레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4번째 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에게 더 큰 감동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어느 날, 우연히 지렁이 '꼬물이' 에게 머리 위로 사과 하나가 떨어집니다.

욕심부리고 혼자 먹으려다 친구인 꿈틀이와 나눠먹자, 하나였던 사과는 커다란 사과 나무가됩니다.

사과가 주렁주렁 열리자 꼬물이에겐 곰실이, 도레미, 꾸물이등 많은 친구들도 생깁니다.

 

혼자서 하나를 가지려고했던것보다 둘이서 하나를 나누고 또 나눌 수록 세상은 확대되고 그 안에서 더 큰 재미와 행복을 보게됩니다.

 1+1이 2가아닌 4, 10 이 될수있다는것을 우리는 나눔이라는 것을 통해 진정 알 수있습니다.

 

나눔.

가장 쉬운 단어일수있지만 가장 어려운 단어일지도 모릅니다.

요즘 외동으로 자라는 아이들이 많은데 우리 아이들에게 더더욱 어렵고 힘든 일이지도 모릅니다.

내것이 최고고, 내것이어야만하는게 맞다고 알고 자라는 아이들에게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었을때 나에게 그 배 이상의

재미와 기쁨, 행복이 함께 온다는 것을 알려주는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인것 같습니다.

둘이여서 즐거운일이 셋,넷이 되었을때 그 만큼의 기쁨이되어 나에게 돌아온다는 걸 아이들이 배울 수 있을것입니다.

 

 아이에게 가르치기 전에 나 먼저 나눔이 뭔지 그로인한 행복이 어떤것인지 몸소 실천해서 내 아이도 나눔이 어려운게

아니라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일이라는걸 알게해야 될것같습니다.

언제나 어른들을 보고 자라며 그대로 흡수하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먼저 행해야할 첫번째 이유가 분명한니다.

 

 내 아이에게 마음이 따듯해지는 법을 가르치려 꺼낸 든 책이  오늘도 나를 따듯하게 일깨워줍니다.

a****4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레)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4.안 돼, 내 사과야! -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함을 전해주네요.
"(두레)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4.안 돼, 내 사과야! -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함을 전해주네요." 내용보기
도서출판 두레 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마음이 아프거나 상처받은 어린이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서로 가슴 속에 담아 놓은 이야기를 꺼내서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해 줄 목적에 나오고 있다고 하죠. 그 중에 한 권인 <안 돼, 내 사과야!> 입니다.    저희 둘째가 특히나 자기꺼를 많이 챙기고 욕심이 많은 편이지요. 그런 문제로 친구와 부딪힐
"(두레)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 4.안 돼, 내 사과야! -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함을 전해주네요." 내용보기

도서출판 두레 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 시리즈는

마음이 아프거나 상처받은 어린이의 마음을 토닥여주고, 어른과 어린이가

서로 가슴 속에 담아 놓은 이야기를 꺼내서 더 많이 나눌 수 있도록 해 줄 목적에 나오고 있다고 하죠.

그 중에 한 권인 <안 돼, 내 사과야!> 입니다. 

 

저희 둘째가 특히나 자기꺼를 많이 챙기고 욕심이 많은 편이지요.

그런 문제로 친구와 부딪힐 때도 있다고 하니 이 책을 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려합니다.

 

사과하나를 두고 두 마리의 애벌레가 말다툼을 하는 것 같고

다른 하나의 애벌레가 속상한 듯 한 표정입니다.

어떤 내용일 것 같냐고 물으니 저희 주연이는

 

"엄마 어른 애벌레 둘이서 서로 자기꺼라고 싸워서

아기 애벌레가 먹지도 못하고 싸우는 것을 보면서 슬퍼하는 것 같아요. '

합니다.

 

 

 

꼬물이가 우연히 발견한 사과 하나를 놓고 일어나는 이야기로

꿈틀이도 나타나고

곰실이, 도레미, 꼼틀이까지...먹고 싶어하는 친구들을

처음에는 거절했다가 가는 친구의 모습을 보고 뉘우치게 되지요.

그리고는 함께 사과도 심고, 술래잡기도 하고, 사과파이도 나눠 먹고

카드놀이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신나게 놀지요.

꼬물이 혼자 놀 때와는 사뭇 다른 행복한 모습에 보는 이까지도 행복해집니다.

그리곤 그 사과나무에 열렸던 사과들이 떨어져

데굴데굴 굴러 다시 이곳저곳으로 굴러가는 것으로 이야기를 끝이 납니다.

 

"주연아,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들이 다 어디로 가서 어떻게 되었을까?"

" 토끼 한테도 가고, 말한테도 하고, 개미한테도 가고 여기저기 다 갔을 것 같아요."

"만약 꼬물이가 사과를 꿈틀이랑 나눠 먹지 않고 혼자만 다 먹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혼자만 다 먹고 심심했을 것 같고, 뚱뚱이 지렁이가 되었을 것 같아요."

 

혼자만 크는 세상이라 나눠 쓰는 것,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배려해 주는 것 등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나누면 세상이 어떻게 되는 지를 알지 못하지요.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 천사들을 보면

나누다 보면 스스로가 더 행복해지고 더 배우게 되고

비우는게 아니라 오히려 채운다는 것을요...

아이를 위해 보게 된 책이지만

저 역시 나눔에 대한 생각을 새삼 하게 되었어요.

 

내 아이가 이기적이지 않고 바다같은 넓은 마음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함을 느끼고 알아가도록 돕는

예쁜 책이랍니다.

g****n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돼, 내 사과야!_나누는 기쁨을 알게해주네요
"안돼, 내 사과야!_나누는 기쁨을 알게해주네요" 내용보기
안돼, 내 사과야! 두레아이들     아이 유아적에 너무나 좋아했던 사과과 쿵! 책을 닮은 '안돼, 내 사과야!' 낮잠을 자고 있는 지렁이 꼬물이 앞에 어느날 맛있는 사과 하나가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올해 우리아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새로만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게 저의 가장 큰 소망인데 안돼, 내 사과야! 를 아이와 같이 읽으며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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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돼, 내 사과야!

두레아이들

 

 

아이 유아적에 너무나 좋아했던 사과과 쿵! 책을 닮은 '안돼, 내 사과야!'

낮잠을 자고 있는 지렁이 꼬물이 앞에 어느날 맛있는 사과 하나가 떨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랍니다.

올해 우리아들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새로만나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게 저의 가장 큰 소망인데

안돼, 내 사과야! 를 아이와 같이 읽으며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

친구와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이가 아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라바도 꼬물이와 같은 지렁이 종류이던데

아이들은 이런 작은 벌레 이야기에 무척 흥미를 보이는거 같아요.

이 책은 표지에서부터 우리아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거 같더라구요.

몇번을 읽고도 잠자기전 베겟머리 동화로 또 한번 읽고 잠자리에 들었답니다.

 

안돼, 내 사과야! 욕심꾸러기의 말인거 같지만 사실 꼬물이는 사과를 같이 나누어 먹으면서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알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s******o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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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져요*^^*[안돼, 내 사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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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괜찮아 4 안돼, 내 사과야! 그웬돌린 레송 글 일하임 압델-젤릴 그림 이충호 옮김 두레아이들   두레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시리즈를 만나봤어요 아직 만나보지 못해 궁금증도 있었구요 나눔이란 부분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고  아이랑 공유하며 이야기나눠보고 싶은 마음도 가득했구요 어느날 아들이 기부를 하면 기분이 어떤지 이야기를 한적이 있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져요*^^*[안돼, 내 사과야!]" 내용보기

 

 

 

괜찮아, 괜찮아 4

안돼, 내 사과야!

그웬돌린 레송 글

일하임 압델-젤릴 그림

이충호 옮김

두레아이들

 

두레아이들의 괜찮아 괜찮아시리즈를 만나봤어요

아직 만나보지 못해 궁금증도 있었구요 나눔이란 부분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고

 아이랑 공유하며 이야기나눠보고 싶은 마음도 가득했구요

어느날 아들이 기부를 하면 기분이 어떤지 이야기를 한적이 있어요

"나는 참 행복한거 같아요 먹고싶은거 입고 싶은거 가지고 싶은 장난감도

원하면 가질 수 있는데 그러지 못하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너무 슬퍼요

넘 함부로 물건을 쓰지말고 아낄줄도 알고 남에게 베풀줄도 알아야겠어요"라며 이야기는 하는 아이....

 

가끔씩 아니 육아를 하면서 항상 느끼지만 아이덕에 엄마의 생각주머니도 여유로워지고 커진다란걸 느끼게 되죠

 커갈수록 대견하고 어른스러워지는 아이모습에 혹여 엄마는 이기적이고 남을 배려하는걸 놓치고 있었던건 아닐까하구요

 

 

 

이 책을 읽고 나선 또 아들이 그러네요

"나눔을 통해 점점 사과나무가 주렁주렁 ~!! 넘 행복해요 사과를 나누면서

소중한 친구도 얻고 맛있는 사과도 풍성해지고 이런게 나눔의 맛이구나.."라는 녀석입니다

그 맛을 알아간다는건 참 소중한 경험인거 같아요

 

그림이 참 사랑스럽습니다 일상의 지렁이는 참 왜 이리 징그럽고 못나보이고 연약해보이는지요

실상은 보여지는게 다가 아닌데도 어른들의 편견과 고정관념이란 ㅋ

 

귀여운 지렁이 꼬물이 어느날 머리위로 쿵 하고 떨어진 사과를 보곤 욕심을 내게 됩니다

 혼자 다 먹고 싶은 욕심 누구나 다 그런 욕심이 들겠죠 ㅎㅎ

그런데 꼬물이는 자기에게 다가온 꿈틀이와 사과를 나눠먹게 됩니다

사이좋게 둘로 쪼개 나눠먹고 그 씨를 묻어 사과나무를 키우게 되죠

시간이 지나 사과가 주렁주렁 멋진 사과나무가 자라게 되죠

꼬물이와 꿈틀이는 그렇게 사이좋게 친구가 되고 맛난 사과를 즐겁게 먹으려 하죠

 그런데 또 누군가가 다다옵니다 곰실이란 소녀 지렁이...

아 그런데 두 친구는 고민을 하게 됩니다 같이 먹고싶지가 않은거죠 새친구도 필요없을꺼같구요....

이런 갈등속에서 아이들은 내면의 갈등은 누구나 겪는 자연스런 현상이란걸 느끼게 될꺼같아요

 나눔이 좋은걸 알지만 나누기 전의 느끼는 심리상태 ㅋ 갈등은 어쩜 자연스런거란걸요

하지만 두 친구 꼬물이와 꿈틀이는 알게 됩니다 셋이면 더 행복하고 즐거울꺼란걸요^^

 

그렇게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넷이 되면서 지렁이 친구들간의 우정도

 맛난 사과맛도 배가 되면서 나눔의 행복을 알아가는 친구들^^

향기롭고 예쁜 사과처럼 아이들의 맘도 나눔의 기쁨으로 톡톡 채워나갈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이야기가 넘 이쁘더라구요 일러스트도 귀엽구요 덕분에 아이랑 참 행복한 경험을 한거 같아요^^

때로는 독불장군처럼 이기적인 맘에 다 내꺼 나혼자만의 것이란 이기심이 만연한데

 소중한 나눔의 이야기로 친구와의 관계 커가는 기쁨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는 동화가 되지 않을까싶어요^^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지렁이 친구들을 아이들과 꼬옥 만나보시길 바래요

 

f******n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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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내 사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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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항상 나눔을 해야하는데, 먹을거리를 나눠서 둘이 앉아 먹는 모습을 보면 오빠,동생이 많이 먹어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예요. 같이 먹으니깐 더 맛있지 라고 말해요. 내 것을 나눠 먹는다는 것은 아이에게 힘든 일이예요. 안돼, 내 사과야! 사과 속에 지렁이 두마리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지렁이 꼬물이이게 커다란 사과가 생겼어요. 사과를 보며 아름답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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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에게 항상 나눔을 해야하는데, 먹을거리를 나눠서 둘이 앉아 먹는 모습을 보면 오빠,동생이 많이 먹어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예요. 같이 먹으니깐 더 맛있지 라고 말해요. 내 것을 나눠 먹는다는 것은 아이에게 힘든 일이예요. 안돼, 내 사과야! 사과 속에 지렁이 두마리가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네요.

지렁이 꼬물이이게 커다란 사과가 생겼어요. 사과를 보며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걸보니 사과를 무척 좋아하나봐요.

입안에 군침이 돌았어요. 그때, '안녕! 난 꿈틀이야. 그 사과 참 맛있겠다' 다른 지렁이가 나타난 것이예요.

꿈틀이는 사과를 나눠먹자고 하지요. 꼬물이는 혼자 먹겠다고 말했지만, 돌아서 가는 꿈틀이를 불러서 사과 절반을 나눠 주어요.

씨도 흙 속에 심었답니다.

시간이 얼마 지난 뒤 큰 사과나무가 자라났어요. 정말 맛있는 사과가 많이 열렸어요. 사과를 먹을려는데, 그때 또 다른 지렁이가 나타났어요. '안녕! 난 곰실이라고 해. 나도 사과가 먹고 싶어!' 라고 말하지요. 꼬물이는 새로운 친구에게 사과를 내어주지 않아요. 곰실이는 다른 곳으로 기어갔어요. 꼬물이와 꿈틀이는 금방 후회하고는 사과 몇개를 따서 곰실이에게 주었어요.

곰실이는 사과를 모두 가지고 달아나 버렸어요. 속았다고 생각한 꼬물이와 꿈틀이는 화가 났어요. 그런데 곰실이는 사과로 사과 파이를 만들어 온 것이였어요. 셋이 재미있게 술래잡기 놀이를 했어요. 둘이서 놀다 셋이하는 술래잡기는 이때껏 해오던 술래잡기중 최고로 재미있었어요.

사과파이를 먹을려고 할때 '안녕! 난 도레미야. 나도 그 사과파이를 같이 맛 볼 수 있을까?' 세친구들은 사과 파이를 나눠 먹어야하는 것이 싫었어요. 새로운 친구 도레미는 돌아갔지요. 꼬물이,꿈틀이,곰실이는 또 금방 후회했어요. '카드놀이는 넷이 하면 훨씬 재밌잖아.' 다시 온 도레미에게사과 파이를 네조각으로 나눠 하나를 도레미에게 주었어요.

도레미는 이름에 걸맞게 노래를 좋아해요. 도레미가 노래를 부르면 나머지 친구 셋이서 춤을 추고, 웃고, 뛰고 즐거운 날을 보냈답니다. 또 사과들이 데굴데굴 굴러 내려가네요.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책에서는 꼬물이 지렁이가 처음에는 혼자 먹고 혼자 노는 것을 선택하다가 다시 친구들은 불러서 서로 같이 먹고, 같이 놀이하는 모습이지요. 아이도 책을 읽고 나서 욕심부리지 말고 나눠 다 같이 함께하니 나눔은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들겠지요. 처음에 욕심부리는 아이의 마음을 잘 알아주고 나눠라고 말하지 않아도 나눔이 점점 퍼져나갈 같아요. 그림은 지렁이들의 모습이 익살스러워 재미있어요. 사과와 함께하는 꽃과 나무들의 모습도 환상적인 책이네요.

u******g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눔의 행복을 배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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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내 사과야~ 책 제목만 보고는 나눔의 행복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어느 욕심쟁이 지렁이 이야기로만 보였지요.. 책 제목만 읽어주고는... 꼬맹이 한테 물었봤어요. '규민이가 좋아하는 사과네~ 사과 누구랑 먹을까?" 꼬맹이 대답하길~~ '내가 다~~ 먹을꺼야~~' --;; '그럼 책에 있는 친구들은 사과 누구랑 먹는지 한번 볼까? 엄마가 읽어 줄께~~" 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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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내 사과야~

책 제목만 보고는 나눔의 행복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어느 욕심쟁이 지렁이 이야기로만 보였지요..

책 제목만 읽어주고는... 꼬맹이 한테 물었봤어요.

'규민이가 좋아하는 사과네~ 사과 누구랑 먹을까?"

꼬맹이 대답하길~~ '내가 다~~ 먹을꺼야~~' --;;

'그럼 책에 있는 친구들은 사과 누구랑 먹는지 한번 볼까? 엄마가 읽어 줄께~~" 했더니

'친구들 아니고 지렁이 잖아... 지렁이가 왜 친구야?' 이럽니다..

'어어~~ 그래 지렁이는 친구들과 어떻게 먹는지 읽어 보자고..' 하고 읽어 주었답니다.

지렁이 꼬물이가 낮잠을 자는데 머리위로 사과 하나가 떨어집니다..

꼬물이가 사과를 먹으려 하는데 꿈틀이가 나타나요~ 나눠 먹자는 꼬물이에게 꿈틀이는 혼자 먹을꺼라 합니다.

하지만 뒤돌아 가는 꿈틀이를 보자 꼬물이는 자신이 잘못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꼬물이와 꿈틀이는 사과를 반씩 나눠 사이 좋게 먹고, 씨앗 하나를 심고 큰 사과나무를 키워요~

사과나무에 많은 사과가 열리고 그 사과를 먹으려 하는데 곰실이가 나타나고~

곰실이는 사과로 맛있는 사과파이를 만들어 와서 사과파이가 식을 동안 술래잡기를 해요~

사과파이를 먹으려 할때 도레미가 나타나고 친구들은 사과파이를 나눠 먹으면서 카드 놀이를 하지요~

도레미와 같이 '퐁퐁퐁 퐁퐁! 퐁 파동 파다 디 퐁퐁퐁 핑퐁....!" 노래도 하고 춤도 추고~~

그러는 동안 사과들은 데굴데굴 사방으로 굴러가 다른 지렁이 머리 위로 떨어져요~~

책을 다 읽어주고는 다시 꼬맹이에게 물어 봤지요~

사과누구랑 먹을꺼야 했더니...'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할아버지 할머니 ........."

꼬맹이가 알고 있는 사람의 이름을 다 읊어댑니다..ㅎㅎ

그렇게 다 나눠주면규민이는 뭐 먹어? 했더니...

'괜찮아~~ 사과나무에 많아~~" ㅎㅎㅎ

y****4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 돼 내 사과야] 함께하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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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5일.. 일주일이 되어 가는 공주님..ㅎㅎ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조금씩 적응을 하고 있답니다.. 공주님은 사실 친구의 중요성을 익히 아시고 있어서.. 친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랍니다... 이사와서 유치원 친구도 없는 관계로.. 공주님의 학교 적응은 조금더 더디지 않을까 싶어요.. 새로운 친구를 조금씩 사귀어 가길 바라는데.. 성격이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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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교 5일.. 일주일이 되어 가는 공주님..ㅎㅎ

학교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여 놓고.. 조금씩 적응을 하고 있답니다..

공주님은 사실 친구의 중요성을 익히 아시고 있어서.. 친구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랍니다... 이사와서 유치원 친구도 없는 관계로.. 공주님의 학교 적응은

조금더 더디지 않을까 싶어요.. 새로운 친구를 조금씩 사귀어 가길 바라는데..

성격이 누군가 말을 걸때까지 기다리는 스타일이라.. 걱저잉 좀 되는 타입이랍니다..ㅋㅋ

그랬다면 아마도..

 제목만 보면.. 고집쟁이고 욕심쟁이 이야기 같지요? ㅎㅎ

공주님도 처음 제목을 보고는 그렇게 생각한 듯 합니다..

어느 날.. 지렁이 꼬물이 옆에 사과 하나가 뚝~ 하고 떨어져요..

달콤한 사과향에 꼬물이는 혼자 다~ 먹고 싶은 마음이 생겼지요~

하지만.. 친구 꿈틀이가 찾아와 자기도 나눠 달라고 하지요..

꼬물이는 나눠 먹을 생각이 없다고 꿈틀이를 보내다.. 마음이 안 좋아..

다시 꿈틀이를 불러서 사과를 뚝~ 잘라 나눠 먹었어요..

그러고는 재미나게 놀았죠.. 혼자 놀 때 보다 훨씬 재미가 났어요.

또 다른 친구가 찾아오고.. 또 함께 놀게 되고..

둘이 놀 때 보다 더 재미나게 놀 수가 있었답니다..ㅎㅎ

친구가 더 해 갈수록 할 수 있는 놀이가 늘어서 더 재미나 지는 것이지요~

네번째 친구가 찾아왔을 때는 더더욱~ 재미나졌지요..ㅎㅎ

지렁이들이 춤 추는 모습 참 재미나지요?

이렇게 이야기는 끝이 나는 걸까요? 다시 다른 지렁이 옆에 사과가 하나 쿵 떨어지면서

이야기는 끝이 없이 이어진답니다..ㅋㅋ

같이 놀아야 재미있어~

입학하고 첫 수업을 받고 왔을 때 공주님에게 물었더니..

그 날은 재미가 없었데요.. 왜냐 물으니 친구를 사귀지 못해서 래요...

그러다니 다음날은 친구를 사귀었다며.. 아주 재미나게 보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아직 친구들 이름 기억하기도 버거워 보이시는 공주님이지만..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은 아주 잘 알고 있어요..

꼬물이가 혼자 사과를 먹으려다가 왜 나누어 주었을까? 라고 물으니..

혼자 놀면 재미가 없기 때문이래요..ㅎㅎ

공주님 오늘은 좀 더 많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있을까요? ㅋㅋ

요즘 보면.. 나만 알고.. 나의 감정만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아요..

아이뿐아니라 어른들도 말이지요.. 서로를 생각해 주는 마음.. 이것이 사회성..

사회성이 충만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재미나게 본 책이네요~

y****0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 돼, 내 사과야 - 내 사과, 네 사과~ 나누면 두 배가 되는 행복!
"안 돼, 내 사과야 - 내 사과, 네 사과~ 나누면 두 배가 되는 행복!" 내용보기
안 돼, 내 사과야 - 내 사과, 네 사과~ 나누면 두 배가 되는 행복!* 저 : 그뤤돌린 레송* 역 : 이충호* 그림 : 일하임 압델-젤릴* 출판사 : 두레아이들유아책 중에 유독 많이 등장하는 과일이 사과가 아닐까 합니다.사과가 나오는 워낙 유명한 책들도 많지요. 이 책도 그랬습니다.'또 사과야?'이런 생각도 잠시 들더군요.조금 차별화된 내용이 있겠지.. 하는 기대도 같이 들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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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내 사과야 - 내 사과, 네 사과~ 나누면 두 배가 되는 행복!



* 저 : 그뤤돌린 레송
* 역 : 이충호
* 그림 : 일하임 압델-젤릴
* 출판사 : 두레아이들



유아책 중에 유독 많이 등장하는 과일이 사과가 아닐까 합니다.
사과가 나오는 워낙 유명한 책들도 많지요.
이 책도 그랬습니다.
'또 사과야?'
이런 생각도 잠시 들더군요.
조금 차별화된 내용이 있겠지.. 하는 기대도 같이 들면서 말이지요.


표지의 사과와 지렁이 세 마리가 보입니다.
으..
사실 개인적으로 지렁이는 너무 싫어하는데, 책에선 그래도 꽤 귀엽게 그려지네요.
그나저나 왠지 어떤 내용인지 느낌은 오죠? ^^



이 책의 그림이 참 이쁩니다.
은은한 파스텔 배경이 참 이쁜 그림책이에요.


꼬물이 지렁이가 있습니다.
어느날 이 꼬물이에게 사과가 툭.. 떨어집니다.
그런데 혼자 먹으면 좋으련만....
지나가던 꿈틀이가 함께 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꼬물이는 욕심이 생기죠. 혼자 먹고 싶거든요.
그래서 거절의 표시를 하자 물러가는 꿈틀이....
그런데 꼬물이는 생각해보니 뭔가 좀 찜찜합니다.
그래서 다시 불러들이죠. 꿈틀이를요.


그리고 곰실이, 도레미라는 지렁이가 연이어 등장합니다.
처음엔 그들을 다 반대하던 지렁이들이 거절해놓고 생각해보면 함께 하는게 즐겁다면 하나 하나 받아들입니다.
같이 파이도 먹고 노래도 부르면서 말이지요.
마지막엔 꾸물이의 머리에도 사과가 쿵~ 하고 떨어지네요.
그 다음 상황은.. 그려지시죠?




책을 펴면 나오는 간지에도 이 지렁이 그림들이 있어요.
실제로는 꽤 징그러운데 그림에서 꽤 귀엽게 그려집니다.
첨엔 무슨 숫자놀이인줄 알았답니다.


책의 그림이 참 독특하죠?
깔끔해서 그림이 참 인상적인 책이 아닐까 합니다.
춤추는 지렁이들.. 귀엽죠? ^^




둘째 아이가 이 책의 표지를 따라 그려보았어요.
귀엽다면서 말이지요.
나름 열심히 하던데.. 비슷한가요?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고 하죠?
어떤 일을 할때 혼자서 할때 참 심심하거나 재미가 없을때가 있어요.
그런데 누구 하나 추가가 되면?
공유는 되지만 참 즐겁답니다.
놀이도 그렇잖아요.


이 사과 책에서는 그런 점들을 배울 수 있어요.
나 혼자만이 아닌 누군가와 나눌때의 그 행복함으르 말이지요.
내 사과 네 사과 나눌게 아니라 우리 사과가 되는거죠.
사과를 심어 나누어 먹고, 파이도 만들어 먹고, 노래도 하는..
어떻게 보면 재능기부라고도 할 수 있는, 각자의 능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공유하면서 지렁이들은 행복해하는거죠.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 아이들까치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유아 책이라고 만만히 봤는데 그렇게 봐선 안될것이에요.
참 예쁜 책이랍니다~~~

 

r*****8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