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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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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손바느질과 손뜨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자취를 하는 동안 손바느질도 제법했었기에 직업이 아닌 취미로 남다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통해 투박하지 않고 귀여운 손바느질과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자수, 니들포인트, 패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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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손바느질과 손뜨개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든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나는 자취를 하는 동안 손바느질도 제법했었기에 직업이 아닌 취미로 남다르게 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통해 투박하지 않고 귀여운 손바느질과 손뜨개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책은 자수, 니들포인트, 패치워크, 아플리케, 대바늘뜨기, 코바늘뜨기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기본부터 시작하여 50가지 아이디어를 알려주니 나와 같은 초보자에게 딱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느질에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도구와 재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본 도구는 일반 가정집에는 대부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우리집에도 기본 도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재료에 대해서는 대부분 있기는 한데 다양성에도 조금은 부족한 것 같기도 합니다. 바느질의 종류를 설명하며 바늘에 실 끼우는 방법 두 가지를 다시한번 상기합니다. 바느질의 종류는 잘하지는 못하지만 자취하면서 모두 해본 것들이라 한 눈에 들어옵니다.  

 

 

 

 자수를 설명하며 바느질로 하는 예술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예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 예술적 센스가 부족한 내게 도안은 센스를 보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양한 스티치 종류를 설명하는데 바느질과 유사한 러닝과 백 스티치를 제외하고 크로스와 블랭킷 그리고 체인과 크라운 스티치는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그림자수와 자수로 감싼 예쁜 단추들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니들포인트는 십자수 바늘을 이용하는데 직접해보지 않았지만 쉬엄쉬엄하면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자기기 파우치를 만들어보고 싶어집니다. 그리고 패치워크는 도형 모양을 나름의 방식으로 연결하여 만든 예술 작품입니다. 보통은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 그리고 삼각형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조금 색다른 형태로 만들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플리케는 천을 작은 형태로 오려 다른 천에 붙이고 가장자리를 꿰매는 수예라고 합니다. 아플리케라는 용어는 내게는 생소합니다. 그런데 책을 읽다보니 우리집 아이들 지금은 입지 않지만 어렸을 때 입었던 옷들 중 일부 옷들이나 악세사리가 떠올라 '아~하'라는 깨우침을 받습니다. 아플리케를 아이 옷에 많이 활용하는 브랜드가 생각납니다. 참으로 귀여운 컬리수라는 캐릭터였습니다.    

 

 

 

대바늘뜨기는 목도리와 쪼끼 등 어렸을 때 집에서 입던 옷들이 생각나는 부분이였습니다. 무엇이든 직접해보면 어려워도 재미를 더 많이 느낄텐데... 당장은 아쉽지만 우선 책으로 만족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특히 대바늘뜨기는 꼭 직접 떠보고 싶습니다. 몇 해 전부터 아프리카 후원 등 실뜨기 캠페인도 펼치던데 꼭 동참하고 싶어 배우고 싶어집니다.   

 

 

 

가끔 학생들이 방울을 들고다니는 것을 보면서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방울 만들기는 다른 것보다 더욱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귀엽고 이쁜 방울을 많이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끝으로 종이 본 도안과 자수 도안 샘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창작하는 것보다 우선 제공해주는 도안을 이용하여 기초를 충실히 다진 후 나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50가지 아이디어 속에서 또다른 아이디어를 넣어 더 많은 새로운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 직접 사용하는데 있어 고마운 책이자 선물인 것 같습니다.

 

 

 

 

h******w 2013.0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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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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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십자수가 유행일때 나도 십자수에 푹 빠져서 이것 저것 많이도 만들었었는데 아이들 낳고 살림하다 보니 가만히 앉아서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야 하는 십자수를 멀리 하게 됐다.. 그때 색색들이 실들도 많이도 구비해 놓고 나름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십자수를 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먼 옛 이야기처럼 느껴지는건 뭔지... 가끔 자수에 관한 책들을 볼때면 한번 해 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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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십자수가 유행일때 나도 십자수에 푹 빠져서 이것 저것 많이도 만들었었는데 아이들 낳고 살림하다 보니 가만히 앉아서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해야 하는 십자수를 멀리 하게 됐다..

그때 색색들이 실들도 많이도 구비해 놓고 나름 작품을 만들어 보겠다고 십자수를 했던 적도 있었는데 이젠 먼 옛 이야기처럼 느껴지는건 뭔지...

가끔 자수에 관한 책들을 볼때면 한번 해 보고 싶은 맘이 동하긴 했었다.. ㅋㅋ

그런데 이런 나의 마음이 요즘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 하는 갈등을 하게 하는 책이 나온것 같아 나름 고민중이다..

한번 시작하면 좀처럼 손을 놓지 못하는 성격 탓에 남들은 안해도 되는 고민을 나는 하고 있다..ㅋㅋ

진선아트북에서 나온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십년 넘게 집에 고이 모셔둔 십자수 실들이 모처럼 만에 햇빛을 보게 한 책이다..

그 동안 얼마나 심심했을까...ㅜㅜ

예쁜 천에 오랜만에 나온 실들을 보더니 우리 딸 내가 하지도 못하게 하고 자기가 자리를 잡고 앉아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었다.

난 나중에 딸 학교 가고 난 다음에 한번 해 볼까..

 

 

총 50가지를 만들수 있다는 이 책.. 나 처럼 자수를 했던 사람이거나 손바느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마음이 동할 그런 책이 아닐까싶다..

다 만나보지 못했지만 샘플에 있는 것들만 봐도 눈이 즐거우니 보고 있음 나도 모르게 손이 움직이지 않을까 싶다.. 예쁜 천들까지..

이 중 우리 딸이 선택한 것은 이 놈 인가 보다..

 

 

색색들이 알록 달록한 퍼프들이 당첨!! 곧바로 자리 잡고 앉더니 시키지도 않았는데도 사진에 나와 있는 그릇과 똑 같은 그릇이 있다면서 가지고 와서 본격적으로 바느질 삼매경에 빠졌다..

흠,,, 사실은 내가 하고 싶었는데 모처럼 만에 방학이라 한가한 딸을 위해 내가 양보했다..

 

 

 

얼마나 집중 해서 하고 있는지 사진을 찍고 있는지도 모르고 있었던 딸 이다..ㅎㅎ

대신에 얼굴은 공개를 하지 않는 이 엄마..

 

 

 

사진과 함께 실려 있으니 손재주 없는 초보들도 걱정 없이 뚝딱 따라서 만들수 있어 좋은 그런 책이다..

우리 딸 이 책 나오면 사 달라고 지금부터 조른다.. 몇 가지 샘플 사진을 보더니 욕심이 생기나 보다..

이 책은 뭐니 뭐니해도 사진으로 과정을 세부적으로 소개를 하고 있어 걱정할 필요 없이 하나 하나 따라 하면 된다는 것이다,,

어려워 하지 않고 손 쉽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50가지를 만들어 볼수 있을것 같아 이 책 무척이나 궁금하고 마음에 든다..

 

 

 

단추가 너무 크나? ㅎㅎ

집에 있는 다른 단추들 중 하필 이 큰 걸루 할건 뭔지..

자기는 이 큰 단추가 제일 마음에 든단다.. 뭐 만드는 사람 마음인지라 ~~ ㅋㅋ

 

 

 

여러개 만들어서 쿠션이나 배게에 포인트로 달아줘도 아주 멋지지 않을까 싶다..

이 책 급 관심이 가는 책이다..ㅋㅋ

b********2 2013.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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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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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소개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있는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체험해 보았답니다. 무늬 천의 디자인을 응용해 자수도 놓아보고 예쁜 퍼프도 만들고 다양한 바느질이 듬뿍 담긴 손바느질 노트~ 손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퍼프를 만들기 위해 지름 15mm의 원을 그린다음 가위로 쓱싹~쓱~싹~ 종이와 천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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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소개합니다.

엄마도 아이도 누구나 쉽게 만들어 볼 수있는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체험해 보았답니다.

무늬 천의 디자인을 응용해 자수도 놓아보고

예쁜 퍼프도 만들고 다양한 바느질이 듬뿍 담긴

손바느질 노트~

손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퍼프를 만들기 위해 지름 15mm의 원을 그린다음

가위로 쓱싹~쓱~싹~

종이와 천을 자르는 느낌이 달라서

자꾸 힘들다고 하네요...

남자아이라 그런가~삐뚤빼뚤 장난아니게 잘랐답니다.

둥글게 오린 천을 이용하여 7mm정도 접어 꿰매었답니다.

제가 처음이라 잡아주고 바느질을 생전 처음으로 해본 아들은

연신 재미있게 바느질 했답니다.

위로 한번 아래도 한번

바느질을 처음해본 아이는

그거 마져도 재미있나봅니다.

위로 바늘 한번 집어넣고 아래로 한번 집어넣고

처음엔 너무 어려워 하더니 드디어 완성~

히죽히죽~ 연신 재미있다고 난리네요~

한번더 만들자고 조르는 아이~

재미있다고 두번이나 만들었네요~

한번 재미를 붙이더니 자꾸 배우고 싶다네요.

아들에게 첫 바느질~

너무 재미있나봐요~

엄청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바느질 놀이에 그동안 편견으로 안시켰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시키는 대로 바느질을 할 수 있는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잘 활용해보면

남자 아이도 바느질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생각보다 넘 재미있는 진선에서 나온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로 바느질에 도전해 보아요~

즐거운 바느질 체험시간이였답니다.

h*****3 2013.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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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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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겨울방학때면 엄마와 우리 자매들은 털실을 사서 뜨개질을 한적이 많았어요. 엄마는 울 4자매 조끼나 스웨터를 우리 4자매는 각자 털 목도리를 뜨는게 겨울 행사였죠. 하지만 크면서 뜨개질이며 하물며 바느질까지도 안한지 오래... 아마 중학교 시절 배웠던 자수며 치마만들기, 블라우스 만들기를 끝으로 손을 놓은것 같습니다. 요즘은 겨우 떨어진 단추하나 다는거 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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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겨울방학때면 엄마와 우리 자매들은 털실을 사서 뜨개질을 한적이 많았어요.

엄마는 울 4자매 조끼나 스웨터를 우리 4자매는 각자 털 목도리를 뜨는게 겨울 행사였죠.

하지만 크면서 뜨개질이며 하물며 바느질까지도 안한지 오래...

아마 중학교 시절 배웠던 자수며 치마만들기, 블라우스 만들기를 끝으로 손을 놓은것 같습니다.

요즘은 겨우 떨어진 단추하나 다는거 외엔 거의 바느질도 안하는것 같네요.

가끔씩 주위분들이 십자수나 퀼트같은 것을 해도 원체 손재주 없는지라 시큰둥했는데..

올 겨울 방학전 울 큰 딸이 손뜨개를 배우고 싶어하고 혼자서 물티슈에 바느질을 해서 마론인형 치마를 만들더라구요.

자기는 바느질하고 뜨개질 하고 싶다고...

마침, 울 모녀에게 맞는 책을 살펴볼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아이들과 힘들지만(?) 재미있는 손바느질을 해보았답니다.

 

진선출판사에서 나온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초보인 저희 모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50가지의 러블리 아이템이 들어 있는데요,

재료준비와 만드는 방법, 그리고 활용법이 사진과 함께 자세히 나와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접하게 해주네요.

저희는 가장 쉬울것(?) 같은 퍼프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무료한 요즘이었는데 간만에 집중하면서 할수 있었답니다.

 

준비된 천 위에 둥근 그릇을 올려두고 볼팬으로 본을 뜹니다.

 

그리고 가위로 천을 잘랐어요.

 

엄마, 아이도 천 가장자리를 접어 설렁설렁 꿰매기 시작했어요.

울 큰 콩이 완전 집중...ㅋㅋㅋ

 

다 꼬매면 실을 천천히 잡아 천을 모으면 되요.

 

 퍼프만들기가 좀 힌든 작은 콩은 자투리 천을 가지고 내맘대로 바느질...ㅋㅋㅋ

손 찔리지 않게 조심조심하라고 일러두었답니다.^^;

실을 잡아당기면서 주름을 고르게 잡히도록 하는게 퍼프를 얼마나 예쁘게 만드는가에 중요 포인트예요..ㅋㅋ

 

단추가 없었던 지라 자투리 천으로 리본을 만들어 퍼프 가운데 달아주었어요. 예쁘죠?

요거 머리핀재료가 있으면 머리핀이나 끈, 띠로 만들어 주면 좋겠더라구요.

자.. 첨 완성된 작품들이네요.

첫번째는 주름잡기 실패해서..ㅋㅋㅋㅋ

 

작은 콩이도 퍼프들고 찰칵!!

 

울 큰 콩도 자신이 만든 퍼프들고 인증샷!! 날려주셨답니다.

 

오랫만에 아이들과 바느질로 예쁜 퍼프를 만들면서 내 안에 있던 여성스러움이 용솟음 치는듯 했어요.ㅋㅋ

울 큰 아이는 벌써 원단과 에쁜 자수실사달라고 조르네요.

만들거리가 넘넘 많다나...

한동한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보면서 작품세계에 빠져들것 같습니다.

h*******9 2013.02.1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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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재미있어 하네요 쉬운 단계부터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바느질 재미있어 하네요 쉬운 단계부터 배울수 있어 좋았어요" 내용보기
진선출판사에서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가 나왔네요.. 초3학년만 되면 아이들 뜨개질도 해보고, 손으로 하는 뜨개놀이도 하는데요 저희집 아이들도 뜨개놀이를 좋아해서 종종 엄마, 형, 동생이랑 함께 놀이를 하지요   초2인 저희집 둘째는 여자아이들은 바느질도 잘 한다면서 자랑한다고.. 늘 엄마가 바느질 하는 모습에 신기해 했는데요 이번 손바느질 노트에는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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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출판사에서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가 나왔네요..

초3학년만 되면 아이들 뜨개질도 해보고, 손으로 하는 뜨개놀이도 하는데요

저희집 아이들도 뜨개놀이를 좋아해서 종종 엄마, 형, 동생이랑 함께 놀이를 하지요

 

초2인 저희집 둘째는 여자아이들은 바느질도 잘 한다면서 자랑한다고..

늘 엄마가 바느질 하는 모습에 신기해 했는데요

이번 손바느질 노트에는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서 직접 해보았어요


처음으로 따라해 보는 바느질...

첫번째로는 자수를 놓아서 체인스티치로 모양을 만들기 인데요

 

자수가 어렵지 않았는지 두아이 다 잘 따라해서 무늬하나씩 해보았네요

 

두번째로는 전통적인 패치워크 기법인 퍼프~

퍼프를 여러개 이어서 쿠션커버 , 침대덮개등도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엄마가 천을 성급히 잘라서 ^^;; 일단 짧아도.. 자수틀에 잘 넣었습니다.

자수를 먼저 가르쳐 주고서 해보라고 하니.. ^^ 오 재미있어 하면서 잘 따라하더군요..

제가 더 신기했어요..

저희집 남자 형제들 늘 엄마의 바느질 보면서.." 신기해요 ~ 와..엄마 최고 ~ 저도 해보면 안되나요?"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 기회에.. 해보라고 하니 둘이서 어찌나 열정적이던지.. ^^ ㅎㅎ


 

 

형이 몇개하고서 퍼프를 하겠다고 하자..

동생은 신나서는..그럼 요건 내 꺼야.. 하면서 바로 이어서 자수를 놓기 시작..



 

큰아이는 퍼프 만드는거 설명듣고서 바로 바느질 시작...

역시 형은 형입니다... 바느질 정말 꼼꼼히 잘하더라구요..



 

그에 뒤질세라... 형... 나도 잘 할거야..걱정마 하면서.. 열심히 자수 놓기를 하는 동생..



 

ㅎㅎㅎ 나 드디어 완성된다...

엄마가 너무 작은 컵으로 원을 그려서 아주 조그마한 퍼프가 나왔네요..



 

형이 완성한  큰것과 작은 퍼프를 보고서  동생도 아주 작은 퍼프 하나를 만들었는데요

이바느질은 시침질을 이용하는거여서 어렵지 않아 따라하기 좋았어요

 

 

작은 아이가  자수를 놓은 새를 엄마가 체인스티치로 완성을 해줄거에요..^^

그런데 저희집에..자수실이 없어서.. 일반실로 했거든요..

자수실로 하면 정말 책에서 처럼 이쁜 바느질 작품이 나올것 같아요

 

 

 

집에 있는 실로 완성한 귀여운 작은 새 입니다.

작은아이는 아이 스스로 수놓은 것이여서 인지.. 대 만족을 하면서..요건 내꺼야.. 찜하며 가져가네요.

 

바느질을 하다보면 바늘에 찔릴까 염려 되어서.. 아이들에게는 기회를 주지 못했던것 같은데요

이렇게 이쁜 작품들 하나씩 만들어 가면서 바느질 배워보는것도 좋은 기회가 되는것 같아요

 

50가지의  러블리 아이템이 들어 있다고 하니..^^ 하나씩 해보다 보면 바느질 하는 솜씨가 많이 좋아지겠지요? ^^

 

 

a*****n 2013.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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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참 쉬운 손바느질과 손뜨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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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다. 책의 표지부터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귀엽다. 빨간색이지만 촌스럽지 않은것도 주변을 감싼 푸른색 계열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저자 자신의 이름마저도 손바느질 해놓은 책이다.         바느질에 필요한 기본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자세히 보면 그 도구들이 손바느질로 만든 것들이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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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인것 같다. 책의 표지부터 아기자기하고 예쁘고 귀엽다. 빨간색이지만 촌스럽지 않은것도 주변을 감싼 푸른색 계열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저자 자신의 이름마저도 손바느질 해놓은 책이다.

 

 
 

 

바느질에 필요한 기본 도구들에 대한 이야기에서도 자세히 보면 그 도구들이 손바느질로 만든 것들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바늘에 실 꿰는 방법부터 실 길이 정도까지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단순히 바느질 종류만 역시도 이미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력을 돕는다. 

 

 

 
   
 

 

맨처음에는 자수가 나오는데 정말 한땀 한땀 정성을 들여서 아기자기 하면서도 귀여운 소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 준다. 각각의 소품을 만드는 방법은 소품을 소개한 바로 다음 페이지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필요한 준비물에서부터 도안을 그리고 자수를 놓는 방법까지 그 과정이 자세히 나온다.

 

 
 

  

니들 포인트, 패치워크, 아플리케까지 만들어 볼 수 있는 소품들이 정말 많이 나온다. 비록 큰 소품은 아니지만 충분히 실용적이면서도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용으로도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에 책속에 소개된 것들 중에서 쓸모없는 것은 있을 수가 없다.

 

모양도 예쁘지만 이용된 천이나 실의 색깔이 상당히 예쁘고 도안이나 전체적인 분위기와 참 잘 어울려서 완성된 작품을 더 예쁘게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자수에 더 관심이 간다.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와 같은 경우엔 몇 번인가 해보았지만 쉽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드는 과정 하나 하나가 사진 이미지로 되어 있어서 쉬워 보이기도 하고,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들이 너무 예뻐서 어렵게 느껴져도 꼭 해보고 싶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나 하나 어느 것이 더 예쁘다고 말할 수 없을만큼 모두가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기까지 하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있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만들고 싶어질 정도이다. 개인적으로 바느질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속에 나와 있는 소품들을 만들어 보라고 권하고 싶기까지 하다.

 

 

책의 말미에는 자수 도안이 나와 있기도 하니 도안에 대한 걱정도 필요 없다. 또한 어느 계절에도 어울리는 손바느질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표지부터 그 구성과 내용에 이르기까지 어느 것 하나 별로라고 말할 수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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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것을 좋아해서 여러가지 취미시리즈 책들인 십자수, 퀼트, 테디베어 만들기, 코바늘,대바늘뜨기, 자수책들을 많이 구매를 했었다,,그리고 진선아트북에서 나온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 ,<식물 스케치 노트>에 이번에는 [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 책을 보게 되었다. 이책은 자수, 니들포인트, 패치워크, 아플리케, 대바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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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손으로 뭔가를 만드는것을 좋아해서 여러가지 취미시리즈 책들인 십자수, 퀼트, 테디베어 만들기, 코바늘,대바늘뜨기, 자수책들을 많이 구매를 했었다,,그리고 진선아트북에서 나온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귀여운 자수 레시피 A to Z> ,<식물 스케치 노트>에 이번에는 [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 책을 보게 되었다.

이책은 자수, 니들포인트, 패치워크, 아플리케, 대바늘뜨기, 코바늘뜨기의 6가지 수예를 처음 시작하는 수예 초보자를 위한 책이다. 첫눈에 이책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책의 크기가 일반 책크기의 두배로 아주 큼직하고 올컬러로 책속에 아기자기한 아이템들이 큼직하게 한눈에 시원스럽게 들어온다는 점이다.

초보자를 위한 책인만큼 바느질에 필요한 기본 도구와 바느질의 종류부터 설명하고 6가지 수예의 기본적인 기법을 친절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어렵게 다가오지 않으며 아기자기한 작고 예쁜 작품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책이다.

▲P18-19 낙서 자수 놓기

바늘질로 하는 예술이 자수다. 학창시절 가사시간에 배웠던 자수의 기본 스티치부터 설명을 하고 낙서를 자수작품 도안으로 근사하개 횔용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직접 그린 낙서를 이용해서 수를 놓는다는 매력이 있는것 같다.

▲P22-23 펠트꽃 자수

예쁜 펠트조각에 자수를 이용해서 활용하니 상당히 활용가능한 아이템으로 거듭나는듯 하다. 꽃모양으로 도안을 오려서 그 위에 자수를 놓으니 더 화려하게 변하는데 이렇게 만들어 옷에 붙이거나 브로치를 만들어서 활용하면 아이들이 아주 좋아할듯 한다,,옷에 구멍을 잘 내는 아이들의 옷이나 가방에 펠트꽃을 바느질로 고정하면 더욱더 화려하게 변해서 너무 이쁜것 같다

▲P34-35 각양각색의 예쁜 단추들

단순하고 못난 단추들이 이렇게 화려하고 이쁘게 변할수 있다니 놀랍다. 직접 수놓아 감싼 싸개단추는 자투리 천과 실을 활용하는 한가지 방법인데 이렇게 만들어진 단추로 포인트를 주는데 사용하거나 브로치를 만들면 좋다

▲P 44-45 니들포인트(픽셀 패치)

초등학교 학창시절 방학숙제로 너무 많이 만들어서 제출했던 니들 포인트,,,추억의 니들포인트다. ㅎㅎ

캔버스 격자에 천의 여백이 남지 않도록 사선으로 수 놓는 방법은 너무 쉽게 만들수 있는 방법이라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면 더욱더 좋을 듯 하다,,직접 도안을 간단하게 그려 수 놓아 가방에 달거나 옷에 어울리는 패치를 코디하면 좋을 듯 하다

▲P60-61 패치워크( 오각형 패치워크)

사실 퀼트나 패치워크는 바느질 초보들이 하기에는 어렵다,,그렇지만 위 아이템은 꼭꼭 강추하고 싶은 아이템이다.

나도 몇년전 조카가 어릴적에 오각형 패치워크로 다양한 크기의 공을 만들어서 선물을 해 주었는데 요거요거! 정말 너무 좋다.

막 손과 팔에 힘이 생겨서 마구 물건 던지기를 하는 아기에게 만들어서 주면 마구 던지는데 맞아도 전혀 아프지 않고 또 바닥에 치면 안그럴것 같지만 튕겨서 올라오기도 한다,,,만드는데 어렵지도 않고 하루만에 뚝딱 크기를 달리하는 패치콩을 두개 만들어서 선물했는데 너무 좋은 장난감 아이템이다,,,꼭 만들어 보시길,,강추~~~~

▲P72-73 아플리케 (맛있는 도넛 아플리케)

아플리케는 천을 작은 형태로 오려 다른 천에 붙이고 가장자리를 꿰메는 수예입니다.

도넛 부분으로 사용할 펠트를 원모양으로 2개 자르고 아이싱 색깔의 펠트를 모양대로 잘라 꿰메로 자수실로스프링클을 표현하니 정말 너무 귀여운 장난감으로 활용가능한 도넛 아플리케가 완선된다,,아이들에게 만들어 주면 소꼽놀이 할때 너무 잘 활용할듯

▲ P94-95 대마늘뜨기(남자인형)

나머진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인데,,이 두개는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대중적으로 많은 분들이 취미로 즐기고 있지만 손바느질인데 기본뜨기부터 이책은 잘 설명해 놓고 있다.

내가 관심가는 아이템은 남자인형, 여자 롤리팝 인형 만들기였는데 대바늘뜨기로 인형을 만들어서 장난감으로 활용하거나 가방에 달고 다니는 소품으로 만들어서 활용하면 넘 좋을 듯하다

오랜만에 나의 취미생활에 꼭 맞는 책을 읽엇다.. 이책은 손바늘 초보들에게 아주 잘 맞는 책같다,

6가지 수예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아가고 배워보는 책이기 때문인데 나는 이미 초보는 지났기때문에 모두 아는 내용이라서 새로울 것은 없었다,,그렇지만 이렇게 큼지막한 책에 올컬로로 화려하게 보여지는 여러가지 수예들이 재미있게 다가왔다.

한동안 책읽느라 손바느질을 못했는데 이책보니 다시 손바느질이 하고 싶어진다.

수예초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s*******7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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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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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처음 펼쳐 봤을때 첫 느낌이 이쁜 자수가 눈에 먼저 들어오면서 너무 아기자기 하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기초 바느질 법부터 준비 도구 그리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만들어 가는 과정 하나 하나를 정말 상세하고 이쁘게 소개해 놓은 책이다. 한동안 퀼트를 배웠는데 요즘 다시금 퀼트로 소품 만들기를 하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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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를 처음 펼쳐 봤을때 첫 느낌이 이쁜 자수가 눈에 먼저 들어오면서 너무 아기자기 하고 사랑스러운 작품들이 많이 담겨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기초 바느질 법부터 준비 도구 그리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만들어 가는 과정 하나 하나를 정말 상세하고 이쁘게 소개해 놓은 책이다.

한동안 퀼트를 배웠는데 요즘 다시금 퀼트로 소품 만들기를 하기 시작 했다. 그때 퀼트 선생님이 아플리케 위주로 가르쳐 주셨는데 이책을 보니 따라서 작품 하나를 얼른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했다.

책 전체가 색감이 너무 이쁘고 소품 하나하나가 특색있고 매력적이여서 저자를 살펴보니, '제인 불'의 책이었다.
자수, 니들 포인트, 패치워크, 거기다 대바늘 뜨기, 코바늘뜨기 등 다양한 손바느질을 할 수 있는 바느질기법이 소개 되어있어서 나에게 아주 유용한 정보들이 많이 담겨 있다.

지금은 간단한 작품 정도 수준이라 좀더 업그레이드된 걸 시도를 해 보고 픈 마음인데 이 책에 나와 있는 과정대로 차근히 따라 해보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을거 같은 기대감 마저 들었다.

 

6가지 수예 기법에 50 가지의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큰아이가 이책을 보더니 "엄마 , 요거 만들어 주세요" 라고 하면서 롤리팝인형을 주문해 온다.

이에 질세라 옆에 있던 작은 아이도 남자인형을 만들어 달라고 한다.

뜨게질은 너무 오래 전에 배워서 지금은 다 잊어버린터라 기초부터 해야 하는데 이 책보며 최대한 빨리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다.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이책에 보면 체크원단을 많이 사용하던데 알고보니 무늬를 최대한 활용해서 무늬를 만드는 가이드 선으로 활용 하기도 하고 체크무늬 자체도 자수의 일부가 될 수 잇다는 점에 놀라웠다.

특히, 니들포인트는 첨 접해보는데 뻣뻣한 캔버스 천의 격자에 스티치를 놓으며 천의 여백을 남기지 않는 기법이다. 줄무늬 파우치를 만드는 과정을 보니 우리아이 핸드폰 가방를 만들어 줘도 좋겟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뱃지도 만들수 있고 포인트 자수로 이용해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당분간 이 책 보면서 아이들 소품들을 만들어 주면서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어 봐야 겠다.

 

 

b****7 2013.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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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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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손바느질 관련 책을 보니 괜히 설레네요.. 큰아이 때 태교바느질 해 보고 제대로 바느질을 해 보지 못했던 거 같아요.. 엄마 욕심에 작은 아이 머리핀 만들어 준다고 잠깐 바느질을 하기도 했었네요..ㅎㅎ 도안을 받고 나서 무얼 만들까 고민을 했죠.. 일단 만들기 쉬운 것에 도전을 해 보기로 했어요.. 엄마가 바느질에 도전할 때 울 두 꼬마들은 옆에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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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손바느질 관련 책을 보니 괜히 설레네요..

큰아이 때 태교바느질 해 보고 제대로 바느질을 해 보지 못했던 거 같아요..

엄마 욕심에 작은 아이 머리핀 만들어 준다고 잠깐 바느질을 하기도 했었네요..ㅎㅎ

도안을 받고 나서 무얼 만들까 고민을 했죠..

일단 만들기 쉬운 것에 도전을 해 보기로 했어요..

엄마가 바느질에 도전할 때 울 두 꼬마들은 옆에서 구경만..

아무래도 늘 하던 게 아니라 함께 할 엄두를 안내네요..

동그라미 그리는 것을 한번 해 보라고 했더니 연필로 그려 보는 율이..

그리고 하는 말

"안그려져요."

그래서 검정색 싸인펜으로 동그라미를 그렸어요..

가위질 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종이와 다르게 천이 밀리는 감이 있으니까 가위질도 양보를 하더랍니다..

가위질 양보 하는 것은 제 기억에 첨인듯해요..

그렇게 동그라미를 오리고, 홈질로 바느질을 해서 완성한 퍼프랍니다.

동그라미를 그릴 때는 좀 크지 않을까 했었는데 바느질까지 완성한 퍼프는 제 생각보다 너무 작았어요.

이걸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까 고민고민..

조금 퍼프가 컸더라면 율이를 위한 보타이와 송이를 위한 머리핀을 만들려고 했었는데..

보타이로 만들려니 좀 작네요..

머리핀은 작게 만들면 좀 앙증맞을 거 같긴 했는데...

하나만 만들기는 좀 아쉽고, 두 개를 만들자니 넘 크기가 작고..

고민만 하다가..

퍼프 두개를 이어봤어요..

그리고 단추를 얹어 봤네요..

율이를 위한 보타이를 만들까? 송이를 위한 머리핀을 만들까?

아직도 고민 중이랍니다..

ㅎㅎ

체크무늬로 된 천으로 하나 더 만들어서..

송이와 율이에게 하나씩 선물해 줘야겠어요~~

s*******h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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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손바느질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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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본 책은 아이랑 엄마랑 함께 만들어가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진선아트북의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랍니다. 구성품을 보니 귀여운 작은새를 만드는 메뉴얼, 예쁜 퍼프들을 만드는 메뉴얼,예쁜 천 두조각이 들어있답니다. 어렸을때 가정시간에 요런걸 만들어본거 같아요.~~ 아하 옛날이여~ 전 새 모양을 하기로 결정~ 전선아트북에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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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본 책은 아이랑 엄마랑 함께 만들어가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수 있는

진선아트북의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랍니다.

구성품을 보니 귀여운 작은새를 만드는 메뉴얼, 예쁜 퍼프들을 만드는 메뉴얼,예쁜 천 두조각이 들어있답니다.

어렸을때 가정시간에 요런걸 만들어본거 같아요.~~

아하 옛날이여~

전 새 모양을 하기로 결정~

전선아트북에서 나온 천 넘 예쁘죠?

실제로 보면 정말 화려한데.. 다 담을수가 없네요.



무얼만들까 고민하다가

조그마한 소지품을 넣을수 있는 주머니를 만들기로했답니다.

어이쿠.. 정말 바느질 실력이~ 쥐구멍으로 숨고 싶네요.



또 이렇게 예쁜 새모양을 천에 그려줍니다.

꼭 여기 나와있는 모양이 아니더라도 아이와 함께 상의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그려주면 더 좋을듯해요.



예쁜 새를 달아주고 있어요.

새에 눈도 달고~~

 

예쁜 주머니 완성~

바느질이 능숙하지 못해 요정도로 했지만

남은 조각으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보며

나만의 수공예 소지품을 만들면 좋을듯해요.

진선 아트북의 귀여운 손바느질 노트로 아이와 함께 멋진 작품을 시도해보세요.

^^

i*****2 2013.0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