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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에서는 "당신은 휴머니스트야." 라는 덕담이 최고의 찬사였을 정도였다고 한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어떤 사람을 만날 때마다 반드시 농담 섞인 말을 한마디씩 건넸다고 한다. 영국의 덕담이나 유대인들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우리 주변에 유머러스한 사람이 인기도 좋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잘 이끌어 간다는 걸 경험으로도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왜 웃지 않을까?
생후 2,3개월이 지난 아이들이 하루 평균 400회 이상을 웃는다고 한다. 6,7세 아이들도 평균 300회 정도 웃는다고 하는데 성인이 되면서 점점 사라져 평균 14회까지 줄어들고, 심지어 하루에 단 한 번도 웃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어린 아이들보다 훨씬 더 많은 것들에 신경을 쓰며 살아야 하는 성인들이기에 웃는 것조차 잃어버린 것일까?
이 책 <이기는 스타일>은 개인의 습관이나 계획에 대해 이렇게 해라. 라고 말하지 않는다. (책 중간에 '이기는 스타일 29가지 비밀'이 유일하다고 할까?) 또 어떤 식으로 유머를 구사하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 웃음. 원초적인 웃음에 대한 이야기와 웃음이 우리를 어떻게 치유하는지, 어떤 효과가 있는지를 단순한 설명이 아닌 따뜻하게 안내를 해주는 책이다. 그래서 읽고 있으면 새삼스럽게 웃음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력이 이토록 강력했던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억지로라도 웃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든다.
웃음은 스스로 만들어 낼 때 비로소 마음이 밝아지고, 그 밝은 기운이 생각을 바꾼다고 한다. 또 웃고 있다는 것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한다. 이 책을 쓴 저자의 독특한 삶의 이력 또한 '웃음'으로 극복하고 성공하게 만든 만큼 힐링에 빠진 우리들이 힐링과 더불어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는 웃음으로 스스로를 치유하길, 긍정과 희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길 바란다.
마지막장에 남긴 저자의 말이 책을 다 읽고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 그 문장을 옮겨본다.
"내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내가 여전히 웃을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웃음의 최고의 화장법이며, 웃는 사람에게는 밤에도 해가 뜨고, 어떠한 고난도 감수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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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면 지는 것이고 미치면 이기는 것이다. 걱정하면 지는 것이고 설레면 이기는 것이다! 지금의 저에게 너무나 큰 힘이 되는 말이었어요 함께 행복해지는 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얼른 책을 주문했습니다 잠재의식에 명령할 때, 즉 무엇인가를 단정 지을 때는 자기에게 불리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나는 커피를 마시면 새벽 3시까지 잠들 수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자신의 잠재의식에게 ‘내 몸을 새벽 3시까지 잠들게 하지 말라!’고 명령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이 사람은 새벽 3시까지 잠들 수 없게 되고 만다. 마찬가지로 ‘나는 돈과는 인연이 없다’고 말하면 항상 가난하게 지내라고 잠재의식에게 명령하는 것과 같다. 잠재의식을 항상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게 해야 한다. 보이지는 않지만 언제나 사람의 내면에서 외부로 향한 모든 것을 통제하는 이러한 잠재의식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행동력과 창조력, 추진력, 정신력을 좌우하는 것임을 잊으면 안 된다. <이기는 스타일>중에서. 남을 쓰러뜨리지 않고, 조급하게 성공을 좆지 않고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광일 선생님의 강의를 실제로 들어보진 못했는데 책을 읽으면 실제 강의도 보고 싶어질 것 같아요 암튼 이기는 스타일을 적용해 2013년에 모든 일에 이기는 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