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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디어 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히토시 이와키 작가님이 그린 히스토리의 6권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갈수록 성장하는 것이 보이는 흥건이었습니다. 몸적으로나 마음적으로나요. 참 이제 작가님이 작품은 볼 때마다 감탄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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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기생수로 유명한 작가이죠 뜬금없이 차기작이 역사물이라 의아했었습니다 리뷰들을 보니 명작이다 재밌다 하길래 한번 구매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저는 정말 재미없게 봤습니다 만화인데 재미도 없고 역사물인데 흥미도 없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기 그지 없었네요 주인공이 에우메네스인데 매력도 딱히 안느껴지고 만화 속에서도 딱히 크게 무엇을 하는것도 없습니다 초반이라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지만 더 이상 이 만화를 볼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단행본도 늦게 나온다는데 저는 상관없어서 다행일 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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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작입니다. 2권에서는 주인공 에우메네스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그의 비범한 천재성이 서서히 드러나며 극의 재미를 더합니다. 자극적인 연출 없이도 담담하고 깊이 있는 필력으로 고대 그리스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재현해 낸 점이 놀랍습니다. 역사물을 좋아하거나 깊이 있는 서사를 원하는 독자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할 필독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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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에우메네스의 본격적인 고난과 위대한 여정이 시작되는 핵심적인 편입니다. 노예라는 처참한 상황에서도 빛나는 그의 천재적인 지략과 생존력을 보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흡입력 높은 전개와 이와아키 히토시 작가만의 독보적인 연출이 더해져 지루할 틈 없이 읽었습니다. 역사물을 좋아한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인생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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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가 된 자신의 집터를 둘러보던 에우메네스는 그곳에서 어린시절 친구 토르미데스를 만나게된다. 그렇게 잠시 인사를 나누고 저녁약속을 한 에우메네스는 마저 집을 둘러보던중 집터의 한구석에서 누워자는 형 히에로 뉴모스를 만나게되고 형을 통해 어머니가 돌아가신 사실과 그동안 집에 있었던 일들에대해 듣게된다. 더불어 아버지와 어머니의 무덤을 둘러보던 에우메네스는 어머니 묘비에 새겨진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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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마을로 들이닥친 인물은 사튜라와 정혼을 약속했던 텔레마코스였고, 동시간대에 티오스 마을에 있어 이 상황을 알리없던 에우메네스와 마을사람들은 회의 끝에 얼굴이 덜 알려진 에우메네스가 티오스 마을에서 퓌레타이로스가에 대한 탐문을 좀더 하기로하고 남은 사람들은 보아마을로 돌아온다. 그렇게 홀로 티오스마을에남아 다이마코스가 곧 보아마을을 침략할거라는 의지를 본 에우메네스는 곧바로 마을로 돌아가 전쟁을 준비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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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오가며 물건을 파는 상인에게 팔려버리게된 에우메네스. 그렇게 자라온 집을 떠나게되던 그 순간 항상 침착하고 차분하던 에우메네스는 갑자기 올라오는 울분을 참지 못하고 큰 목소리로 집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눈물까지 보이고 만다. 아무튼 이후 항구에 도착하며 카론과 헤어지는 순간이 찾아오는데, 거기서 생각지도 못한 카론의 진심을 듣게된다. 그리고 곧이어 팔려가는 자신을 마중나온 친구들도 마주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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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이 시작된 형제의 권투. 하지만 히에로뉴무스는 에우메네스에게 바로 당해버리고, 이를 지켜보던 선배들은 형인 히에로뉴무스의 허락을 받고 초심자인 에우메네스와 권투를 시작한다. 그렇게 초반에 몇번 당하던 에우메네스는 순간 눈빛이 바뀌더니 꿈속에서 보아왔던 여인의 유려한 칼솜씨를 떠올리며 그 선배마저 여유롭게 쓰러트려버리는데 성공하도만다. 그리고 다운당한 선배위에 올라타더니 무차별적인 공격을 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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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이와아키 히토시 (Hitoshi Iwaaki) 작가님의 <히스토리에> 05권 리뷰입니다. 고향에 돌아온 에우메네스가 과거의 인연들을 만나는 장면이 인상깊었네요. 작화는 역시 말할 것도 없이 늘 좋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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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의 이와아키 히토시 (Hitoshi Iwaaki) 작가님의 <히스토리에> 07권 리뷰입니다. 알렉산드로스라는 캐릭터의 중요한 설정이 풀리는 파트라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