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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여행을 통한 특별한 인물여행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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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특별합니다. 가족 여행을 통해서 생생하게 역사적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책이기에 더욱 그러한 느낌이 드나 봅니다. 정말<교과서 속 인물여행>이라는 제목이 참 멋져보이고 잘 지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적인 역사책들보다 아이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우리가 직접 여행하고 탐방하면서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생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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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특별합니다. 가족 여행을 통해서 생생하게 역사적 인물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선물해주는 책이기에 더욱 그러한 느낌이 드나 봅니다. 정말<교과서 속 인물여행>이라는 제목이 참 멋져보이고 잘 지어졌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적인 역사책들보다 아이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우리가 직접 여행하고 탐방하면서 역사적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어서 생생하고 즐겁게 찾아볼 수 있기에 그러합니다. 생동감 넘치면서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는 인물여행이어서 더욱 호감을 가지고 즐겁게 만나게 된다는 것이 이 책을 바라보는 솔직하고도 즐거운 저의 느낌입니다.

 

아름다운 시간과 공간 속의 멋진 인물여행이어서 마치 여행을 같이 떠나는 기분으로 이 책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도 대단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서 행복하게 이 책의 이야기들 속으로 또 그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만나게 되는 인물들 속으로 빠져들 수 있어서 정말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인물들을 만나면서 그 인물들과 관련된 아름다운 시공간적인 이야기, 그 때 그 시절에 대한 이야기들까지 추억처럼 상상해 볼 수 있어서 더욱 호감이 깊어지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란히 앉아서 행복한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책 또한 이 책의 멋진 이미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멋진 인물들을 멘토 삼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는 신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반갑고 또 반가웠습니다.




 

y****7 2013.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과 함께 여행도 하고 역사도 배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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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여행도 하고 역사도 배우고~>   몇해전에 경주의 양동리 마을을 여행하면서였던 것 같다.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분이 아이들 여행에 관심이 많은 여행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짧은 인연으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잠시 잊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오늘 그 분의 책을 찾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여행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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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여행도 하고 역사도 배우고~>

 

몇해전에 경주의 양동리 마을을 여행하면서였던 것 같다.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분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분이 아이들 여행에 관심이 많은 여행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짧은 인연으로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잠시 잊고 있었는데 도서관에서 오늘 그 분의 책을 찾게 되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여행을 좋아하는 여행가이자, 작가. 참으로 선하게 기억되던 분이었는데 이 책 역시 소개하고 싶을 만큼 알찬 내용으로 가득차서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서로 추천하고자 한다.

 

제목에서 교과서라는 타이틀을 쓰면 복불복이 되는 것 같다. 공부에 열을 올리는 엄마들에게 관심을 받던가 혹은 딱딱한 느낌 때문에 다른 이들로부터 외면을 당하던가. 개인적으로 후자적인 측면이 있어서 제목에 대한 아쉬움이 남기는 하다. 그러나 제목에서 보여주는 딱딱함과는 달리 엄마가 가족들을 위해서 꼼꼼하게 아이들과 여행지에서 만날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자료와 이야기를 준비했기에 이야기 듣고 가족 여행을 구경하는 맛이 난다.

 

목차를 만나기도 전에 먼저 이 책에서 소개되는 여행지를 지도로 만나게 된다. 장소에 대한 정보와 더불어 그 장소에서 어떤 인물에 중점을 두면 좋은지 알 수 있으니   장소를 선택하고 인물에 대한 정보를 얻던가 혹은 인물을 선택하고 장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릴 수 있겠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책은 인물을 선택하고 인물 위주고 장소를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감안하면 더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다. 

 

책의 구성을 살피면 우선 책의 상단 왼쪽에 방문지와 포인트를 점찍어 주고 있으니 놓치지 말것. 사실 흘려 보기 쉬운 부분이니 이점을 우선 염두하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만나게 되는 본문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토리텔링의 형식을 취한다. 가족이 여행을 하면서 엄마나 아빠가 아이들에게 질문도 하고 역사적 사실을 알려주는 형식을 취하기 때문에 읽으면서 지루함을 느낄 수 없다. 정보박스를 통해서 알아두거나 혹은 더 가보면 좋을 연관장소를 추천하거나 더 알아두면 좋은 인물을 소개하기도 한다. 엄마의 센스가 담겼다고나 할까?

 

도별로 정리가 되어있으니 찾아보기도 쉽고 여행지 선정에도 좋을 듯하다. 토요일이면 아이들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는 가정에서 역사속 인물들에 대한 공부도 하면서 여행도 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인 듯하다. 다만 이 책에서는 인물에 대한 자세한 정보보다는 인물과 장소를 연결해서 여행과 답사를 할 수 있는 데 포인트를 준 것이니 인물과 장소가 정해지면 이에 대한 조금 더 상세한 자료를 조사해 가면 더 좋을 것 같다.



c******u 201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체험 여행 고수가 들려주는 교과서 인물 여행법[교과서 속 인물여행]
"체험 여행 고수가 들려주는 교과서 인물 여행법[교과서 속 인물여행]" 내용보기
체험 학습이 보편화 되면서 가족과 함께 다녀오는데 참고가 될 만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체험 학습을 아무 것도 준비해가지 않으면 아니 간 것 보다야 낫겠지만 즐거운 추억만 가져올 뿐 체험학습으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하기 어렵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그대로 따라만 해도 웬만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구성과 내용이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계
"체험 여행 고수가 들려주는 교과서 인물 여행법[교과서 속 인물여행]" 내용보기

체험 학습이 보편화 되면서 가족과 함께 다녀오는데 참고가 될 만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체험 학습을 아무 것도 준비해가지 않으면 아니 간 것 보다야 낫겠지만 즐거운 추억만 가져올 뿐 체험학습으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하기 어렵다. 그래서 서점에 가보면 그대로 따라만 해도 웬만큼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정도로 구성과 내용이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계획을 세우다 보면 어떤 기준으로 계획을 세워야 할 까 난감할 때가 있다. 이번 주는 문화 활동 다음 주는 역사 활동? 주제와 기준을 정하는 것도 한 두 번이지 살짝 귀찮아지기 시작한다. 

 
아직은 많이 보고 체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초등학교 5학년 둘째를 위해서 어떤 체험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에 빠져 있을 때 이 책 [교과서 속 인물여행]을 만나게 되었다. 제목만 보고도 눈이 번쩍 뜨인 것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5학년회 은 사회 교과에서 1, 2학기 내내 '역사'를 배우게 된다. 역사와 관련된 체험 학습을 해야 하는데 시대별로는 많이 접했고, 프로그램이 거의 비슷하니 새롭게 접근해보고 싶었던 찰나에 이 책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책은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교과서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관련된 곳을 지역별로
탐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제별로 인물들을 뽑아서 그 지역을 연결해 방문해볼 수도 있고,
지역을 선택한 후 그 지역과 관련된 인물을 두루 살펴볼 수도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교과서 속 관련된 인물과 관련된 체험 장소와 관련된 정보를 엄마와 아이가 주고 받는 대화 형식인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한다는 것이다. 마치 직접 방문한 현장에서 대화를 듣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며, 잘 모르고 방문을 하더라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그 곳의 역사적인 배경과 인물과 관련되어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을 빠짐없이 놓치지 않고 볼 수 있다.
 
본문 역시 인물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방문지는 어떤 인물과 연관이 있는지, 인물의 대한 소개와 역사적인 사건과 배경들을 대화 형식으로 들려주면서 체험지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고, 그와 연관된 체험지의 사진을 꼼꼼하게 소개해줌으로써 마치 진짜 그 장소에 있는 것과 같은 생동감이 느껴진다.
 
또한 앞 뒤로 필요한 정보들이 구석구석 꼼꼼하게 배치되어 있는데, 저자의 오랜 경험과 고민,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대표적인 예로 각 인물의 시작 부분에 보면 '포인트'라는  것을 공통으로 넣고 있다. 저자가 책 첫머리에 소개하고 있는데,
 
"인물 여행을 다녀오며 아이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 혹은 작은 미션입니다. 좀 더 즐거이 인물여행을 할 수 있는 노하우이기도 해요."
 
굉장히 유명한 곳이거나 꼭 알아야 할 인물이지만 막상 가보면 무엇을 해야 할 지, 너무 짧고 간단해 싱겁게 끝나버릴 때도 있다. 이 때 이러한 배경 지식과 함께 '포인트'에 해당하는 활동을 해보면 좀더 풍성해 지고, 의미가 있어 질 것이다. 저자의 수많은 경험과 시행착오가 만들어 낸 비법이 아닌가해서 웃으면서 인물 별로 어떤 미션이 있는 지 쭉 살펴 보기도 했다.
 
 
그 외에도, 인물과 관련된 다른 인물이나 역사 상식, 알아두면 좋을 여행에서의 포인트, 인물과 관련된 다른 지역의 체험 장소의 소개 등 유용한 정보가 많이 실려 있다.

 

 
 
300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많은 인물을 다루고 있으니, 여기에 소개된 곳만 다 가보려해도 족히 몇 년은 걸릴 듯 하다.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마음 먹고 집을 나서려다가도 막상 '어디가지?'하는 고민은 당분간은 없을 것 같다. 멀면 먼대로, 가까우면 가까운대로 책만 넘기만 가고 싶은 곳이, 갈 만한 곳이 차고 넘치니 말이다.
 
책의 인물과 관련된 곳 중에서 인상 깊었던 곳 중에 하나는 이승만 대통령과 프란체스카 여사가 살던 곳 '이화장'이다. 얘기만 들었었지 어떤 곳인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는데 이 책에서는 이승만 박사와 프란체스카 여사의 러브 스토리에 초점을 맞춰서 소개하고 있다. 미션은 '부모님의 러브 스토리 들어보기'이다. 흠...어떻게 들려줘야 할 지 고민이지만...암튼 집에서도 가까우니 아이들과 함께 주말에 부담없이 다녀와야 겠다.
 
 
 
이외에도 교과서 인물과 관련된 곳이라고 해서 역사 인물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나 '반기문 총장'처럼 현재 생존해 있는 인물 뿐만 아니라, 조선을 유럽에 소개한 <하멜표류기>쓴 '헨드릭 하멜'과 같은 외국인과 관련된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맨 마지막에는 방학이나 긴 여행을 위한 1박 2일 코스까지 짜서 챙겨주는 저자의 꼼꼼함에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시행착오 없이 편하게 다녀올 수 있겠다는 생각이 책을 보는 것만 해도 뿌듯하기만 하다. 이제 떠날 마음과 시간만 비워두면 된다. 아니지...다소 많은 약간의 경비도 마련해서..ㅎㅎ
h******4 2013.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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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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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저 장소와 인물에 대해 단순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족들이 여행한 체험을 바탕으로 책이 씌여졌네요. 저자 프로필란에 남편과 아이들 이름이 함께하는 모습이 낯설지만 왠지 짠~한 기분이 드네요. 언젠가 나도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물지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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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재미있는 책을 발견했다는 생각을 했네요.

그저 장소와 인물에 대해 단순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가족들이 여행한 체험을 바탕으로 책이 씌여졌네요.

저자 프로필란에 남편과 아이들 이름이 함께하는 모습이 낯설지만 왠지 짠~한 기분이 드네요.

언젠가 나도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책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인물지도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역마다 가볼만한 곳을 표시했어요.

지도를 통해서 보니 또다른 느낌이 드네요. 관련지역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구요.

제일 먼저 수도권이요.

책은 이렇게 아이와의 대화체로 되어 있어요.

실제 또래 아이들이 궁금해할만한 부분에서 공감도를 얻을 것 같구요,

대화체다 보니 읽는 사람도 역사인물에 대해 어려워하지 않고 접하기 쉬울 것 같아요.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인물들은 이렇게 추가로 설명을 해 놓았어요.

이소연씨까지 포함되어 있네요.

제목이 교과서 속 인물인데 아마도 이소연씨도 포함되어서이겠네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님의 명언도 이렇게 실려있구요,

탐방지가 끝나면 관련 지역의 다른 유적지도 알려주고 있어 여행에 더욱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기타 필요한 정보들 중 요긴할 만한 것을 이렇게 파트마다 실어놓았구요.

조경래님의 태백산맥의 배경이 되는 동네의 지도예요.

이런 것도 책 속의 쏠쏠한 재미가 되는 것 같아요.

그 외 시대별로 중요인물도 따로 다루어놓았네요.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보기에도 부담없고, 부모들이 읽기에도 정말 재미있게 꾸며진 역사 인물 책이네요.

역사라고 하면 따분하게 느껴질 법도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만든 책이라 그런지 어려움없이 편안하게 접할 수 있겠어요.

지도까지 만들어놔서 이제 역사인물 여행을 시작할 분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o******c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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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도 공부하고 여행정보도 얻는 교과서 속 인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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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도 공부하고 여행정보도 얻는 교과서 속 인물여행                                  아이를 키우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반가운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을 만났어요. 이동미 여행작가가 쓰고 찍고해서 츨간된 교과서 속 인물여행이란 책인데요... 여행지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이끌어 가는 ‘여행대화법’으로 교과서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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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도 공부하고 여행정보도 얻는 교과서 속 인물여행

     

                    

 

 



 

아이를 키우고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반가운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을 만났어요.

이동미 여행작가가 쓰고 찍고해서 츨간된 교과서 속 인물여행이란 책인데요...

여행지에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대화를 이끌어 가는 ‘여행대화법’으로

교과서에서 나오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더 나아가 그 여행지의 정보도 소개하는 책으로

작가 자신도 이 책을 참고해 인물여행을 하면서 부모님들이 아이들 지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얘기하네요.

과학교사인 남편과 엄마 뱃속에서 부터 여행을 다녔던 두 아이와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고조선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물여행지는 46곳, 소개된 인물은 약 100인에 달합니다.

 




 

 

 

 

 

교과서속 인물 여행이라 해서 몇학년 어느과목 어느 부분에 나온다는 명시는 없지만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 위주로 다루었기에  우리에게 익숙한 분들이 많습니다.

학생들의 교과서가 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뀌고 있으니

나중에는 정확한 명시는 별 의미가 없게 되겟지요.

제일 먼저 소개한것은 제가 사는 동네라 더 반가운 서울 관악구 낙성대의 강감찬 이었고

서울, 인천, 경기를 시작으로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의 인물들을 두루 안내했는데

북쪽이야 어쩔 수 없지만 제주도의 인물소개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는 풍부한 사진들이 있어 여행지를 직접 가보지 못해도

책을 읽기에 무리가 없고 흥미롭게게 유도하는데

작가가 직접 찍은 사진들은 물론 자료사진들도 십분 활용해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어 좋았고

위인전 한 권 갖고 있는듯한 느낌을 주기에도 충분한 책입니다.

그러기에 한 번 펼쳐들면 끝까지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없이

목차를 보고 필요하고 알고 싶은 부분만 찾아 보기 알맞은 책이기도 합니다.

 



 

 

 

 

방문지는 물론 포인트를 짚어 주어 그곳에 방문했을 때

아이들과 어떤것을 생각해 보면 좋을지의 알려주는데

더러는 깊게 생각해야하는 어려운 내용을 더러는 숙제형식으로 

더러는 재미있는 주제를 설정해서 포인트가 늘 같다는 지루함을 없앴고

해당인물의 흔적이 남아있는 다른 지역을 소개하는 '여기도 가보세요' 와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도 꼼꼼하게 소개해서 더욱 알찬 길잡이가 되고 있습니다.







 

 


이 책이 작가와 자녀와의 스토리펠링이 있는 책이라 쉽고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책이란 생각이 들게 하지만

어른들도 흥미롭게 읽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지루 할 수도 따분 할 수도 있는 교과서의 역사 속 위인들을

즐거운 여행을 통해 알아내고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k****6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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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교과서 속 인물여행[그리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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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7세때 유치원에서 위인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몇몇 위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길래 위인 전집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유치원에서 프로젝트로 진행한 위인외에는 잘 꺼내보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잘 안보길래 제가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글밥 많은 내용에 하품하기 일쑤고...저도 목이 아파 잘 안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책꽂이에 잠자고 있는 위인전집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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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7세때 유치원에서 위인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몇몇 위인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하길래 위인 전집을 구입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유치원에서 프로젝트로 진행한 위인외에는 잘 꺼내보지 않더라구요.
스스로 잘 안보길래 제가 읽어주기 시작했는데 글밥 많은 내용에 하품하기 일쑤고...저도 목이 아파 잘 안 읽어주게 되더라구요. 책꽂이에 잠자고 있는 위인전집을 보면서 한숨 쉬고 있었는데 이런 찰나에 아이들에게 위인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된거 같아서 야호!!라고 소리를 지를뻔했네요.
주말마다 어디가야하나 고민하지 않고 이 책 한권이면 여행과 공부 둘 다 잡을 수 있을 거 같은 예감이 팍팍 오더라구요. 여행도 하고 또 교과서 속 인물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알찬 여행을 도와줄 교과서 속 인물여행을 만나보았어요.여행을 가게 되면 보통 유명한 곳과 요즘 스마트폰으로 검색해서 맛집을 꼭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아이가 커 갈수록 그 근처의 위인 생가나 관련장소에 더욱 관심이 가는것은 사실이예요. 그래서 작년에 평창 휘닉스파크에 다녀오는 길에 강릉쪽으로 삥~~돌아서 오죽헌에 들렀던 기억이 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오죽헌이 나와서 너무 반갑더라구요.가서 직접 신사임당의 친정인 오죽헌도 보고 율곡 이이가 태어난 몽룡실도 보고 왜 오죽헌인지...검은 대나무도 보고 오니 아이가 확실히 몸으로 익힌 지식이라 그런지 잊지 않는 것을 보면..참 여행이라는 것이 신기하더라구요.오죽헌과 연관지어서 파주의 자운서원도 참 좋아하는 장소중에 하나예요. 자운서원도 이 책에 나오는데...계절별로 가보면 참 멋진 곳이예요.자운서원은 제가 사는곳과 가깝고 첫째가 자주 가자고 해서 몇번 갔었는데 갈때마다 참 마음이 차분해지는것이...너무 마음에 드는곳이랍니다.

이 책에서는 고조선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물여행지 46곳과 약 100인에 대한 인물을 소개하고 있어요. 인물여행이야기 외에도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여행지에서 볼 수 있는 다른 인물을 소개하고 해당 인물과 연관된 다른 여행지도 추천해줘서 더욱 마음에 들더라구요.여행이 어떻게 보면 어디 유명한 곳 다녀왔다고 말하기 위한 여행이 되기 쉬운데 여행을 통해서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아이들 스스로 익히고 학습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이들 클때까지 항상 옆에 끼고 있고 싶은 책이네요..저도 책을 참 좋아하는 엄마이고 책의 중요성을 잘 아는 엄마이지만..아이들에게 실내에서 책만 읽어라라고 말하지 말고 교과서 속 인물여행 옆구리에 끼고 아이들과 전국을 누비면 아이들이 스스로 인물여행속으로 빠져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a********y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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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 하고 각지역을 대표하는 위인들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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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5살. 둘째아이가 이제 7개월... 아직 우리가족은 여행다운 여행은 가보질 않았다. 이제 둘째도 돌이 다가오고...  아이들과 어디 다니는게 좀 수월해지면 여행을 많이 다녀보고싶다. 추억도 쌓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도 안겨줄 수 있으니까...   이번에 만난 책 ' 교과서 속 인물여행'   이책의 저자는 여행전문가이자 두아이의 엄마다. 그래서인지 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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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이가 5살. 둘째아이가 이제 7개월...

아직 우리가족은 여행다운 여행은 가보질 않았다.

이제 둘째도 돌이 다가오고... 

아이들과 어디 다니는게 좀 수월해지면 여행을 많이 다녀보고싶다.

추억도 쌓을 수 있고,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도 안겨줄 수 있으니까...

 

이번에 만난 책 ' 교과서 속 인물여행'

 

이책의 저자는 여행전문가이자 두아이의 엄마다.

그래서인지 이 여행루트를 따라서 간다면 아이들에게도 도움도 많이 될거 같고... 왠지 같은 엄마로서 믿음이 간다.

 

세심하게 각 지역별로 나뉘어져 있고 그지역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소개와 명소소개 

볼거리,, 등등

아이들과 함께 여행하기 좋게 책이 꾸며져있다.

 

어른인 나도 잘 모르는것도 있고.. 부끄럽지만.. ^^;;;

 

책을 읽으면서 나도모르게 책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책의 매력으로 빠져들거같다.

5살난 아들이 아직 글밥이 많은 책을 읽지못해서... 같이 읽고싶고 읽어주고 싶은데...

너무 아쉽다.

우리 가족들과 함께 꼭 전국을 돌며 방문해봐야지...

그날을 기다려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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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 교과서 속 인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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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여행     스토리 텔링~ 교과서 속 인물여행~ 어디가 좋고 어디에 가면 맛집이 있고 하는 책은 많이 본거 같아요 하지만 국사 시간에 만났던 인물들을 찾아가는 책은 처음 만나듯해요 ^^   다섯지역으로 나눠있고 각 지역에는 교과서에서 만나던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을 할만한 곳이 잘 나와있어요 ^^ 실제 사진까지 잘 나와 있어서 직접 가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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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여행

 

 

스토리 텔링~ 교과서 속 인물여행~

어디가 좋고 어디에 가면 맛집이 있고 하는 책은 많이 본거 같아요

하지만 국사 시간에 만났던 인물들을 찾아가는 책은 처음 만나듯해요 ^^


 

다섯지역으로 나눠있고 각 지역에는 교과서에서 만나던 인물에 대한 이야기와

여행을 할만한 곳이 잘 나와있어요 ^^

실제 사진까지 잘 나와 있어서 직접 가보지 않아도 간접적인 여행을 하는것처럼 느낄수 있어서

먼 지역은 가지 않아도 간것같았어요 ^^

부끄럽지만 주말이 되면 아이와 함께 할껏이 없어서 집에서 딩굴딩굴하던가 가까운 공원 산책

또는 마트에 가서 쇼핑을 하는것이 다였어요.. 여행하면 거창하게 생각부터 했는데

책을 보니 집 근처에도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만날수 있는곳이 무척이나 많드라고요

내년에 초등학교에 가지만 아이와 함께 집 근처라도 책에 나와있는 곳을 찾아 다닌다면

자연스럽게 국사 공부를 하게 될꺼 같아요 ^^ 날이 더 따뜻해지면 조금 더 먼 곳으로 나가서

아이와 좋은 시간도 보내고 저도 몰랐던 공부를 함께 할까해요 ^^

 

l********4 2013.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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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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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교과서 속 인물여행 그리고책   여행을 가면 그냥 그곳의 풍경만 감상하고 먹을거리만 즐기다 돌아오곤 했는데.. 이 책의 작가는 낯선 곳에 여행을 가서 그 공간에 머물렀던 역사 속 인물들을 찾아 보았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좋은 책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네요. 여행을 하면서 그 여행지와 연관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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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면 그냥 그곳의 풍경만 감상하고 먹을거리만 즐기다 돌아오곤 했는데..

이 책의 작가는 낯선 곳에 여행을 가서 그 공간에 머물렀던 역사 속 인물들을 찾아 보았다고 합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이렇게 좋은 책을 편하게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을 얻게 되었네요.

여행을 하면서 그 여행지와 연관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게 해 주는 책..

그러면서 그곳의 환경과 역사 등을 함께 엮어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이 책은

이제 앞으로 인물 중심의 여행을 선호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기분좋은 예감을 전해 주었어요.


 


아이와 함께 역사와 관련된 사건과 인물 이야기를 접하다 보면 때론 지루하고 재미없을 때가 많아요.

물론 교과서와 함께 라면 아이는 고개를 절레 흔들지도 모르겠지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역사와 인물(이 둘은 떼어 놓을 수 없지요)에 대한 정보는 재미있는 책과 체험을 통해 얻고자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좋은 책을 골라 내는 것이 부모가 아이를 위해 해 주어야 할 중요한 역할이 되더라구요.

이 책을 보고 나니 절로 이런 생각이 드네요.

'아~ 이 책 한 권 옆구리에 끼고 아이들 데리고 전국을 누비며 인물여행 떠나고 싶다. 훌륭한 경험을 할 수 있겠다'

이제껏 많은 여행을 하진 못했지만 기존의 여행들 보다 앞으로의 여행에 좀 더 알찬 경험을 더할 수 있겠어요.

아이들의 교과서 공부에 도움된다는 표면적인 장점 외에..

우리나라 땅 이곳저곳에 숨겨진 우리의 역사와

역사의 흐름 속에 존재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에서 진정한 감동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 책과 함께 우리는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로 떠나 46인의 인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관련 인물들까지 더하면 약 100인들을 만나볼 수 있으니..정말 인물여행의 최고 가이드북이 되지 않을까 해요.

예를 들어서..

인물 신덕왕후(조선 최초의 왕비, 태조 이성계의 경처)와 이방원(조선 3대왕 태종)을 만나러,

방문지인 서울 성북구 정릉, 광통교, 덕수궁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조선의 왕릉을 살펴보라고 하네요.(포인트)

여행지의 생생한 사진을 보면서 재미있는 역사, 인물 이야기를 읽어요.

<알아두면 좋아요>, <여기도 가 보세요> 코너를 통해 좀 더 풍성한 인물여행을 즐길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이 중학교 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인물여행지 46곳을 다루는 이 보석같은 책을 만나 인물여행을 즐긴다면,

역사와 인물을 자연스럽고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을거라 기대됩니다.

곧 완연한 봄이 오면 온가족이 함께 가까운 수도권 인물여행지부터 가 봐야겠어요.

당연히 이 책은 필수 지참!!

 

 

e******1 201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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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애들 아빠 쉬는 날이면 아이들 데리고 체험이나 가까운 근교로 나들이를 가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즉흥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거죠. 미리 꼼꼼히 준비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갈만한 곳 검색해서 골라 가는것... 얼마전 즉흥적이지 않고 아이들과 역사공부도 하면서 뜻있게 여행을 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한권을 만났어요. 책 한권만으로 엄마인 저는 기분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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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애들 아빠 쉬는 날이면 아이들 데리고 체험이나 가까운 근교로 나들이를 가려고 노력한답니다.

그런데 이 모든게 즉흥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거죠.

미리 꼼꼼히 준비하는게 아니라 인터넷으로 갈만한 곳 검색해서 골라 가는것...

얼마전 즉흥적이지 않고 아이들과 역사공부도 하면서 뜻있게 여행을 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한권을 만났어요.

책 한권만으로 엄마인 저는 기분이 좋답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교육과 함께 재밌게 가족들과 함께 할수 있는 좋은 정보가 한가득이었거든요.

그책이 바로 그리고의 [교과서 속 인물여행]입니다.

두툼한 책 두께에 살짝 놀랐지만 역사속 인물들과 함께 전국의 여행지를 소개해주니 이두께는 고마운거지요.ㅎㅎ

집에서 아이들 위인전을 읽게 하는데 이책은 위인들의 얼을 느낄 수 있는 장소에 대한 소개를 해주니

위인들의 이야기가 더 실감이 나겠지요.

책에선 46명의 역사 인물을 다루고 있는데요,  추가로 그 인물과 함께 알아두면 좋을 인물들도 소개하고 있어 좋습니다.

교과서에서 딱딱하게 배우던 인물들을 흥미로운 일화를 통해 관심을 갖게 하고

관련된 여행지를 보면 자연스레 역사를 더 가깝고 쉽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 같네요.

수도권,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로 나눠 각 지역별로 인물들을 나눠 설명하니 부모로서도 보기 좋았어요.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처음부터 책을 읽는게 아니라 제가 살고 있는 고장에 인물들을 먼저 살펴보게 했답니다.

이미 가본 곳이나 아직 가보지 않은 곳 모두 아이는 새롭고 흥미롭게 보는 듯 했어요.

실제 여행지 사진과 역사 유물의 사진을 보면서 앞으로 갈곳을 정하는 가족들..

딱히 눈으로만 보았던 곳을 이젠 그 속이 깃든 인물들을 생각하며 볼수 있을 것 같네요.

책한권에 담긴 전국의 인물여행지... 모두 읽고 보니 전국 일주한것처럼 맘이 뿌듯해졌네요.

돌아오는 주말.. 내가 살고 있는 고장에서 숨쉬던 역사속 인물들을 찾아 가고 싶네요.

h*******9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