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토와 히요리를 좋아해서 모으는 만화인데요. 그 밖의 등장인물도 매력적이고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작가님 전작인 <얼라이브 최종진화적 소년>도 봤었는데 그림체가 점점 더 예뻐지네요. 그때도 괜찮았지만 <노라가미>는 정말 예쁩니다. |
| 노라가미 01권 구입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옛날에 재밌게 봤었던 만화인데... 이번에 다시 이북으로 모으는 중입니다. 근데 학산은 책값을 올리려면 화질 개선이라도 하고 올리지... 2500원짜리 갑자기 3500원으로 올려서 어이없네요... |
| 아다치 토카 작가님의 노라가미 시리즈를 모으기 시작했는데요 제가 노라가미에 끌린 이유는 표지 때문이었거든요 표지 속 작화가 정말 예쁘고 고퀄리티잖아요 그래서 어떤 내용인지도 모른 체 시작을 하게 되었답니다 게다가 권당 가격도 정말 착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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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학적 요소와 더불어 소아성애적 요소 또한 적지 않게 묘사된다. 툭하면 알몸을 보여주는 리코는 물론이고 알몸으로 매달기 형벌[7]이라는 공식 설정도 있고, 리코의 레그 '탐구'나 레그의 나나치 '탐구', 푸르슈카의 TMI 등······. 특히 2권 이후의 속표지들은 정말 노골적이다.[8] 이런 부분으로 인해 완성도와는 별개로 도저히 못 받아들이고 하차하는 사람들도 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런 요소를 상당 부분 검열했기 때문에, 원작 만화는 읽지 않지만 애니메이션은 본다는 팬들도 종종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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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는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만화책은 애니메이션 만큼 그림체가 그렇게 좋은 느낌이 들지 않아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보면 애니메이션과 동일한 내용으로 큰 재미를 주네요. 앞으로 모든 권수를 모아나갈 예정입니다. 노라가미, 그 명성만큼 앞으로 완결까지 쭉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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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던 노라가미. 뒷내용은 많이 나왔는데 애니화 소식은 또 없어서 만화책을 구매했다. 일본에 팔백만은 존재한다는 신들, 그 중에서도 사람들의 섬김을 받지 못하는 꼴등신 야토. 그 야토와 우연히 만나게된 여주인공 히요리. 우연한 사고에 휘말려 경계의 존재가 되어버린 히요리는 야토를 따라 돕고 소중한 인연을 맺어간다. 애니에 비해 액션씬같은 부분은 떨어지는듯 하지만 만화책이니 감안할수있다. 너무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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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칼을 든 주인공은 일본의 팔백만 신 중 하나로 작품의 주인공인 야토이다. 팔백만 신 중에서 끝자락을 달리는 마이너한 신으로 많은 신자가 자신을 섬기는 것을 꿈꾸며 사람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다닌다. 고민을 해결해 주는데 받는 비용은 5엔을 고집하기 때문에 언제나 거지 생활을 한다. 이 만화책에서는 야토가 이 만화책의 메인 히로인인 여중생 이키 히요리를 만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야토 뒤에 있는 여자가 이키 히요리이다. 히요리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멋대로 유체 이탈을 하기 때문에 야토에게 이 체질을 고쳐달라고 요구한다. 하지만 야토가 체질을 고쳐줄 능력은 없어 보이고, 계속 엮이게 될 것 같다. |
| 일본에는 정말 많은 신들이 존재하고 그래서 인지 만화책에도 그런 신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신에 대해 거리낌 없이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 왠지 부럽기도 하다. 신은 알아주는 인간이 없으면 소멸한다는 대 전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잊혀지지 않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야토의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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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가미 1권 읽은 후기입니다. 주인공 야토는 팔백만 신 중 끝의 끝을 달리는 신이라고합니다. 푼돈(5엔)모아 신흥종교의 신이 되는게 꿈인가봐요. 퇴마나 인간의 소소한 일들을 해결해주는 해결사인것 같기도하고.. 의뢰인에게 막말하고 안하무인 같은 성격에 신기인 한키가 떠나고 만나는 과정에서 사고가 있어 인간인듯 인간 아닌 히요리를 만납니다. 새로운 신기도 만납니다. |